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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행사안내 /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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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W 한국학 센터와 함께 하는 ‘제9회 문향의 뜨락 시애틀 글 낭송회’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 지부(회장 박보라)가 오는 4월16일 오후 5시 워싱턴대학교 한스 로슬링 센터에서  ‘제9회 문향의 뜨락 시애틀, 글 낭송회’ 연례 행사를 갖는다.     이 행사에서는 협회 회원들의 시나 수필, 엽편소설 작품을 발표하고, 더불어 질의 응답을 통해 참석자들과 문학적 교감을 나눌 수 있다.   또한, 박 회장은 ‘이번 행사는 특별히 워싱턴

광역시애틀 한친회, 신임 회장에 서용환 전 시애틀 한인회장 추대

  광역시애틀워싱턴주 한인사회의 친목과 단합을 도모하는 ‘광역시애틀 한친회’는 신임 회장으로 서용환 전 제42대 시애틀 한인회장을 추대했다고 밝혔다. 한친회는 지난 3월 24일 오로라 소재 온미 식당에서 열린 정기모임에서 만장일치로 서 신임 회장을 추대했다. 서용환 신임 회장은 향후 2년간 한친회를 이끌며 회원 간 우의 증진과 지역 한인사회 화합을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시애틀 설 축제서 태권도 시범…조기승 사범 “K-문화 알리기 계속”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열린 설날 문화행사에서 태권도 시범 공연이 펼쳐지며 한국 문화의 역동성을 알렸다. 국기원 태권도 9단인 조기승 사범이 이끄는 태권도 시범단은 지난 7일 시애틀 차이나타운 인터내셔널 디스트릭트에서 열린 설날 축제에 초청돼 격파와 품새 시범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차이나타운–인터내셔널 디스트릭트 비즈니스 개선구역 협회가 주관한 지역 문화축제로, 한국·중국·베트남 등 아시아계 커뮤니티가

시애틀문학회, 오은 시인 초청 문학 특강…“여운 남긴 강연”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 지부(시애틀문학회, 회장 박보라)는 지난 3월 12일(목) 오은 시인을 초청해 ‘마음이 하는 일’이라는 주제로 줌(Zoom) 문학 특강을 열었다.   이번 특강은 특별히 오은 시인의 청소년 시집 <<마음의 일>>을 중심으로 청소년 시의 소개와 작법에 관해 나누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이 시집에 실린 시 중 현재 한국 국어, 문학 교과서에

3월 12일 목요일 오후 6시 줌으로…오은 시인 초청 문학 특강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 지부(회장 박보라)는 오는 12일 오후 6시(한국 시각 13일 오전 11시)에 오은 시인을 초청해 줌(Zoom)으로 문학 특강을 개최한다.  ‘마음이 하는 일’이란 주제로 강의를 한 뒤 참석자들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갖는다. 오은 시인은 2002년 <<현대시>> 로 등단했으며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에서 석사를 받았다.  또한, 2014년 제 15회 박인환문학상,

[Shoreline CC] 한국어 교육, 이제 대학 학점 이수와 대입 준비를 동시에!

안녕하세요, 시애틀 지역 학부모님 그리고 배움을 사랑하는 성인 학습자 여러분! 다가오는 봄 학기(4월 1일 시작), **쇼어라인 커뮤니티 칼리지(Shoreline Community College)**에서 열리는 온라인 한국어 정규 과정(Korean 121, 122) 등록 소식을 공유해 드립니다. 단순한 취미반이 아닌, **정식 대학 학점(College Credit)**이 부여되는 과정으로 고등학생 자녀의 대입 준비와 성인분들의 자기계발에 최고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