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스포츠 뉴스

강하늘 "영화 '야당' 보며 쫄깃함과 통쾌함 느끼길"

연예
작성일
2025-03-13 06:18
조회
680

'야당'서 마약 브로커 역할…"합법과 불법 경계에 있는 인물"

유해진 "영화계 가뭄에 단비 됐으면"…박해준 "천만 관객 욕심"




영화 '야당' 제작발표회

영화 '야당' 제작발표회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황병국 감독(왼쪽부터), 류경수, 박해준, 채원빈, 유해진, 강하늘이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3.13 [재판매 및 DB 금지] ryousanta@yna.co.kr




"이 사람의 야망을 이해하면서 상황을 같이 쫄깃하게 느끼고 상황을 뚫고 나갔을 때 통쾌함까지 같이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배우 강하늘이 13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 제작보고회에서 영화의 주된 관전 요소를 소개했다.

'야당'은 마약 브로커 야당과 야망이 있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마약 수사를 둘러싸고 얽히는 이야기를 그렸다.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등 탄탄한 배우진에 야당이라는 색다른 소재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한국 영화 중 기대작으로 꼽히는 작품이다. '특수본'(2011), '나의 결혼 원정기'(2005) 등을 만든 황병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야당은 수사기관에 마약 관련 정보를 넘겨주고 금전적 이득을 취하는 일종의 브로커를 말한다. 소매치기들이 사용하던 은어가 마약판에서 브로커를 뜻하는 말로 쓰이게 됐다고 한다.

강하늘은 야당 역할을 수행(브로커 역할을 한다는 뜻)하는 이강수를 연기했다.

그는 "이강수라는 인물은 합법과 불법의 경계선에서 살아가는 인물"이라며 "너무 선하지도 않게 너무 악랄하지도 않게 그 중간 지점에 관해 감독님과 상의하면서 촬영했다"고 떠올렸다.



영화 '야당'

영화 '야당'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황병국 감독은 "마약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이야기하면서 영화 보는 내내 숨 쉴 틈 없이 몰입하고 영화가 끝나면 통쾌함이 남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며 "현실적인 이야기를 경쾌하고 속도감 있고 통쾌하게 전한 점이 관전 포인트"라고 밝혔다.

그는 속도감 있는 영화를 만들기 위해 배우들에게 대사를 빠르고 리듬감 있게 해달라고 주문했다고 한다.

황 감독은 영화 '부당거래'의 국선 변호인 등 다수 작품에서 조연과 단역으로 출연한 배우이기도 하다. 그의 이런 경력 덕인지 황 감독의 연기 지도가 큰 도움이 됐다고 배우들은 입을 모아 말했다.

마약 치료 센터에 입원한 환자와 마약 수사를 하는 경찰을 만나는 등 황 감독의 꼼꼼한 취재도 영화의 현실감을 높이는 부분이었다.

강하늘은 "감독님은 형사들이 어떤 특징이 있는지 너무 세세하게 파악하셨다"며 "액션 장면뿐만 아니라 어떤 장면이든 감독님과 상의하는 것이 명쾌한 해답이었다"고 했다.

검사 구관희 역으로 출연하는 유해진도 "어떤 감독님은 (연기 지도할 때) 뭉뚱그려서 얘기하는데, (황 감독은) 구체적으로 배우의 마음을 알고 표현해주셔서 편했다"고 떠올렸다.



영화 '야당' 제작발표회

영화 '야당' 제작발표회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배우 박해준(왼쪽부터), 유해진, 강하늘이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3.13 [재판매 및 DB 금지] ryousanta@yna.co.kr




속도감 있고 꼼꼼한 취재가 녹아 있는 시나리오는 배우들을 매료시킨 계기가 됐다.

유해진은 "야당이라는 소재를 처음 사용한 것과 마약 뒷거래 현장을 그린 데 대한 신선함이 있었다"며 "뻔한 영화일 것 같지만 그렇지 않았다. 신선함에 되게 많이 끌렸다"고 돌아봤다.

형사 오상재 역을 맡은 박해준은 '야당'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면서 많은 관객이 찾아주길 기대했다.

그는 "기대도 되고 욕심도 난다. 자신이 있다"며 "천만 관객에 욕심이 난다"고 말했다.

유해진은 "작품 면에서 좋은 얘기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 다행이라 생각한다"며 "(영화계가) 너무 가무니까 단비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야당'은 다음 달 23일 개봉한다.

 

연합뉴스제공 (케이시애틀 제휴사)

전체 0

썸네일 제목 작성일 조회
BTS 5집 타이틀곡은 '스윔'…"삶의 파도에서 계속 헤엄치겠다"
BTS 5집 타이틀곡은 '스윔'…"삶의 파도에서 계속 헤엄치겠다"
RM이 타이틀곡 작사 참여…앨범에 총 14곡 수록 방탄소년단(BTS) 5집 트랙리스트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20일 발표하는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에서 삶에 대한 사랑과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노래한다. 방탄소년단은 4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타이틀곡 '스윔'(SWIM)과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 '훌리건'(Hooligan), '에일리언스'(Aliens), 'FYA', '2.0' 등 총 14곡으로
2026.03.04 15
5일 체코전 선발 소형준 "1천200만 관중 책임감 갖고 던지겠다"
5일 체코전 선발 소형준 "1천200만 관중 책임감 갖고 던지겠다"
소형준 [촬영= 이대호] 한국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첫 경기 선발 투수로 낙점된 소형준(kt wiz)이 책임감을 갖고 투구하겠다며 전의를 불태웠다. 소형준은 5일 오후 7시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WBC 조별리그 C조 1차전 체코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지난해 KBO리그에서 10승 7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3.30을 기록한 소형준은 2009년 준우승 이후 17년 만에 WBC 결선 진출에
2026.03.04 18
한국 파워 랭킹 '7위'…17년 만에 8강 진출하나
한국 파워 랭킹 '7위'…17년 만에 8강 진출하나
이정후 '손키스' (오사카=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평가전 한국 대표팀과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의 경기. 1회초 1사 1루 한국 이정후가 1루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3.2 hwayoung7@yna.co.kr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을 목표로 내건 한국 야구대표팀이 20개 출전국 중 파워 랭킹 7위로 나타났다. 1위와 2위는 각각 강력한 우승
2026.03.03 20
정말 마지막일 '메날두'·첫선 홀란·야말…북중미 밝힐 별들
정말 마지막일 '메날두'·첫선 홀란·야말…북중미 밝힐 별들
6회 연속 출전하는 40세 안팎 메시·호날두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 '두 번의 대회서 총 12골' 음바페, 통산 최다 골 신기록 도전 노르웨이 득점기계 홀란·유로2024 우승 멤버 스페인 야말은 데뷔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운데). [AP=연합뉴스 자료사진] 4년마다 펼쳐지는 지구촌 최대 축구 잔치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서는 그동안 수많은
2026.03.03 15
손흥민 시즌 5·6호 도움, 2명 퇴장유도…LAFC, 휴스턴 2-0 제압
손흥민 시즌 5·6호 도움, 2명 퇴장유도…LAFC, 휴스턴 2-0 제압
후반 11분 델가도·후반 37분 유스타키오 득점 도움…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손흥민에게 반칙한 카를루스, 부사트 연속 '레드카드' 드리블하는 손흥민 [Troy Taormina-Imagn Images=연합뉴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FC의 '골잡이' 손흥민(33)이 올 시즌 공식전 5·6호 도움을 작성했다. 손흥민은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너모FC와 2026 MLS 2라운드 원정에서 LAFC의 원톱 스트라이커로 선발
2026.03.02 15
류지현호, 일본프로야구 한신과 3-3 비겨…김도영 솔로포
류지현호, 일본프로야구 한신과 3-3 비겨…김도영 솔로포
김도영 '솔로홈런이야' (오사카=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평가전 한국 대표팀과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의 경기. 5회초 1사 한국 김도영이 솔로홈런을 친 뒤 이정후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3.2 hwayoung7@yna.co.kr 한국 야구 대표팀이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 평가전을 무승부로 마쳤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2026.03.02 20
강렬하게 돌아온 블랙핑크…콜플 크리스 마틴 타이틀 '고' 작업
강렬하게 돌아온 블랙핑크…콜플 크리스 마틴 타이틀 '고' 작업
오늘 3년 5개월 만에 새 앨범 '데드라인'…당당한 연대의 메시지 담아 YG "네 멤버 음악 역량 집약…또 한 번 글로벌 시장에 발자취" 블랙핑크 '데드라인'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블랙핑크가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내고 앨범 단위로는 3년 5개월 만에 가요계로 돌아왔다. YG엔터테인먼트는 "'데드라인'은 '되돌릴 수 없는 블랙핑크
2026.02.27 44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 혼인신고…"간소한 결혼식 계획"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 혼인신고…"간소한 결혼식 계획"
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과 배우 변요한(왼쪽부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변요한(40)과 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37)이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변요한의 소속사 팀호프는 "배우 티파니 영과 변요한이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소속사는 "계속되는 소식으로 혹여 피로감을 느끼실까 조심스러운
2026.02.27 41
분홍빛으로 물든 국중박…블랙핑크 신곡에 팬들도 '들썩'
분홍빛으로 물든 국중박…블랙핑크 신곡에 팬들도 '들썩'
새 미니앨범 발매 전날 청음 행사…대동여지도 앞 깔린 블핑 카펫 '눈길' 타이틀곡 '고' 등 최초 공개…"우리 고유문화로 세계인과 소통하길" 핑크빛으로 물든 국립중앙박물관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외관이 블랙핑크를 상징하는 분홍빛으로 물들어 있다. 블랙핑크는 새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 발매를 기념해 국립중앙박물관과 손잡고 대규모 협업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2026.2.26 jin90@yna.co.kr
2026.02.26 22
박찬욱, 칸영화제 심사위원장 맡는다…한국인 최초
박찬욱, 칸영화제 심사위원장 맡는다…한국인 최초
박찬욱 "증오·분열 시대에 영화 시청이 보편적 연대감 만들 수 있어" 박찬욱 감독 [연합뉴스 자료사진] 영화감독 박찬욱이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고 AP통신, AFP통신 등 외신들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박 감독은 칸 영화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 수상작을 결정짓는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칸 영화제의 이리스 크노블로흐 조직위원장과 티에리 프레모 집행위원장은 성명을 통해
2026.02.26 14
민희진 "뉴진스 위해 풋옵션 256억 포기, 하이브도 소송 멈추라"
민희진 "뉴진스 위해 풋옵션 256억 포기, 하이브도 소송 멈추라"
풋옵션 1심 승소 후 기자회견…"뉴진스 '다섯' 꿈 펼칠 환경 만들어 달라" 풋옵션 승소 관련 기자회견 연 민희진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25일 서울 종로구 교원챌린지홀에서 열린 민희진-하이브 간 255억 풋옵션 소송 1심 승소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25 scape@yna.co.kr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2026.02.25 30
"한류 대세는 여전히 K-팝"…블랙핑크 14.2%로 최상위 화제성
"한류 대세는 여전히 K-팝"…블랙핑크 14.2%로 최상위 화제성
한류 보도 가장 많은 나라는 미국…'2025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케데헌' 돌풍 속 '폭싹 속았수다' 등 관심…K-푸드 유행도 두드러져 걸그룹 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류 콘텐츠 중 K-팝이 전 세계에서 여전히 가장 큰 관심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이 25일 발표한 '2025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에
2026.02.25 28
축구협회 '올해의 선수'에 이강인…손흥민 제치고 첫 수상
축구협회 '올해의 선수'에 이강인…손흥민 제치고 첫 수상
올해의 여자 선수는 장슬기…감독상엔 이정효 올해의 선수상 선정된 이강인과 장슬기 [촬영=안홍석]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지난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한국 축구 선수로 인정받았다. 24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5 대한축구협회(KFA) 어워즈에서 이강인이 올해의 선수 남자 부문 수상자로 호명됐다. 손흥민(LAFC)의 뒤를 이어 한국 축구의 에이스로 거듭나고 있는 이강인이 2010년부터 시상하는 이 상을 받은 건
2026.02.24 22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선수단, 금 3개 목표 이루고 귀국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선수단, 금 3개 목표 이루고 귀국
최민정·황대헌, 환영 행사서도 기수…밝게 웃으며 감사 인사 최휘영 문체부 장관 "끈기와 도전 정신, 국민의 자부심 됐다" 태극기 앞세우고 귀국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귀국 (영종도=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최민정, 황대헌 등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친 대한민국 선수단이 태극기를 앞세우고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2.24 dwise@yna.co.kr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2026.02.24 31
손흥민, 메시 침묵한 MLS 개막전서 리그 첫 도움…LAFC 3-0 완승
손흥민, 메시 침묵한 MLS 개막전서 리그 첫 도움…LAFC 3-0 완승
7년 2개월 만의 맞대결서 메시에 판정승…LAFC는 7만 관중 앞에서 쾌승 선제 결승골 도운 손흥민은 올해 공식전 2경기서 '1골 4도움' 리오넬 메시와 공을 다투는 손흥민(왼쪽). [AFP=연합뉴스] 손흥민(33·LAFC)이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와 맞붙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새 시즌 개막전에서 선제 결승골을 도우며 완승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22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인터
2026.02.23 29
아이브 "공주 이미지 벗고 새롭게…다음 궁금한 가수 되고파"
아이브 "공주 이미지 벗고 새롭게…다음 궁금한 가수 되고파"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더블 타이틀곡에 멤버 6인 솔로곡 수록 정규 2집 발표한 아이브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그룹 아이브(IVE)가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정규앨범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언론 공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2.23 scape@yna.co.kr "매번 공주 같은 이미지를 보여주다가 새로운 시도를 해 봤어요. 대중의 반응도 좋고, 많은 분이
2026.02.23 32
WBC 우승 후보 1위는 미국…한국은 대만에 밀린 '9위'
WBC 우승 후보 1위는 미국…한국은 대만에 밀린 '9위'
2026 WBC 대표팀 기자회견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WBC 대표팀 기자회견에서 류지현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6 pdj6635@yna.co.kr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야구대표팀의 우승 가능성이 출전 20개 나라 중 9위로 나타났다. 우승 후보 1위와 2위는 각각 미국, 일본이 차지했고, 8강 진출을
2026.02.20 51
경찰 첫 피의자 조사 박나래 "심려끼쳐 죄송…사실 바로잡을것"
경찰 첫 피의자 조사 박나래 "심려끼쳐 죄송…사실 바로잡을것"
한차례 연기 후 출석해 8시간 조사 후 귀가…앞서 주사이모·전 매니저 조사 답변하는 박나래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는 방송인 박나래씨가 20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뒤 서울 강남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20 pdj6635@yna.co.kr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는
2026.02.20 55
'손흥민 vs 메시'…22일 MLS 시즌 개막전서 월드클래스 격돌
'손흥민 vs 메시'…22일 MLS 시즌 개막전서 월드클래스 격돌
손흥민, 주중 첫 공식전서 1골 3도움 예열 마쳐 햄스트링 다쳤던 메시, 팀 훈련 복귀…개막전 출전 가능성↑ 손흥민의 지난 시즌 골 세리머니 장면 [AFP=연합뉴스] 손흥민(LAFC)과 리오넬 메시(마이애미)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 사커(MLS) 새 시즌 개막전에서 격돌한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1시 30분 미국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상대로 2026시즌 MLS
2026.02.19 29
여자 쇼트트랙, 8년 만에 계주 정상 탈환…컬링은 스웨덴 격파
여자 쇼트트랙, 8년 만에 계주 정상 탈환…컬링은 스웨덴 격파
스노보드 동메달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12위…노르웨이 클레보 대회 첫 5관왕 금의 맛 (밀라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따낸 한국 선수들이 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최민정, 김길리, 이소연, 노도희, 심석희. 2026.2.19 hama@yna.co.kr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2026.02.19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