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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두고 '눈찢 인종차별' 벤탕쿠르, 출전정지 징계 위기
손흥민 두고 '눈찢 인종차별' 벤탕쿠르, 출전정지 징계 위기
FA 징계 절차 돌입…BBC "6∼12경기 출전정지 명시돼 있어" 벤탕쿠르와 손흥민 [로이터=연합뉴스] 손흥민(토트넘)에 대해 인종차별성 발언을 해 논란을 빚었던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탕쿠르가 잉글랜드축구협회(FA) 징계 절차를 밟게 됐다. FA는 13일(한국시간) "벤탕쿠르가 미디어 인터뷰와 관련한 부정행위로 규정을 위반했을 가능성이 있어 징계 여부를 따지는 절차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어 "벤탕쿠르가 부적절한
2024.09.13 325
모의고사 없이 본고사서 첫승 거둔 홍명보 "나쁘지 않은 결과"
모의고사 없이 본고사서 첫승 거둔 홍명보 "나쁘지 않은 결과"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홍명보 감독 (영종도=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오만과의 원정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9.12 dwise@yna.co.kr "시작하는 입장에서 나쁘지 않은 결과입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오만과 원정 2차전에서 기대하던 첫 승리를
2024.09.12 273
홍명보호, 오만과 월드컵 예선 전반 1-1…황희찬 선제골
홍명보호, 오만과 월드컵 예선 전반 1-1…황희찬 선제골
황희찬 '선제골 하트를 받아라' (무스카트[오만]=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10일 오후(현지시간) 무스카트 술탄 카부스 경기장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대한민국과 오만의 경기 전반전. 황희찬이 선제골을 넣은 뒤 하트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4.9.10 dwise@yna.co.kr 홍명보호가 오만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 전반전을 1-1로 맞섰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2024.09.10 256
붉은악마와 부딪쳤던 김민재 "내 행동은 잘못…반성합니다"
붉은악마와 부딪쳤던 김민재 "내 행동은 잘못…반성합니다"
한국 센터백 '레전드' 홍명보 감독과 나란히 기자회견 참석 "감독님과 함께하게 돼 좋아…부족한 부분 바로 조언 가능해" 오만전 D-1, 공식기자회견 나선 홍명보 감독과 김민재 (무스카트[오만]=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오만전을 앞둔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김민재가 경기 하루 전인 9일 오후(현지시간) 오만 무스카트 시티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
2024.09.09 269
손흥민도 아쉬워한 잔디…축구협회, 월드컵 홈경기 상암 떠날까?
손흥민도 아쉬워한 잔디…축구협회, 월드컵 홈경기 상암 떠날까?
서울월드컵경기장 잔디 상태 불만 표출…홈 경기장 이전 검토 손흥민 ‘아쉬움 가득’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5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대한민국 대 팔레스타인의 경기. 0 대 0으로 경기를 마친 후 손흥민이 아쉬워 하고 있다. 2024.9.5 dwise@yna.co.kr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잔디 상태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고
2024.09.06 326
붉은악마 "지길 바라는 응원은 없다…야유는 협회·감독 향한것"
붉은악마 "지길 바라는 응원은 없다…야유는 협회·감독 향한것"
"김민재와 관중 간 설전 없었다…선수에게 비난·질책 아닌 응원해달라" 붉은악마 "지기를 바라고 응원하지 않았다" [붉은악마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축구 국가대표팀 서포터스 붉은악마가 "지기를 바라며 응원하지 않았다"며 수비수 김민재(뮌헨)가 팬들의 야유 대상을 오해한 것 같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붉은악마는 6일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붉은악마가 탄생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선수들과 모든 순간들을
2024.09.06 278
야유에 안타까운 이강인 "홍명보 감독님 100% 믿어…응원해달라"
야유에 안타까운 이강인 "홍명보 감독님 100% 믿어…응원해달라"
후반 초반 결정적인 득점 기회 날려 "잔디 탓 안 해…반성하겠다" 고개숙인 이강인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5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대한민국 대 팔레스타인의 경기. 0 대 0으로 경기를 마친 후 이강인이 고개를 숙인 채 그라운드를 걷고 있다. 2024.9.5 dwise@yna.co.kr "저희는 (홍명보 감독님을) 100% 따를
2024.09.05 297
'요리하는' 배우 류수영, 美 스탠퍼드대 국내 심포지엄서 연설
'요리하는' 배우 류수영, 美 스탠퍼드대 국내 심포지엄서 연설
"나보다 주장의 역할 클 수도…공격은 창의적으로, 수비는 규율적으로" 공식 기자회견하는 홍명보-손흥민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1차전 한국-팔레스타인과의 경기를 하루 앞둔 4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발언하고 있다. 2024.9.4 mon@yna.co.kr "저보다 주장의 역할이 굉장히 클 수 있습니다. 불필요하게 가졌던 무게감은 감독으로서
2024.09.04 286
손흥민·이강인, 연속 득점포 터뜨리고 홍명보호 합류할까
손흥민·이강인, 연속 득점포 터뜨리고 홍명보호 합류할까
손흥민, 에버턴전서 1·2호골 폭발…이강인은 개막 2경기 연속 골 개막 이후 침묵 황희찬은 노팅엄전서 마수걸이포 도전 '실점 빌미' 후 부상설 김민재, 뮌헨 홈 개막전 출전 여부 관심 손흥민, '감사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손흥민이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 토트넘과 바이에른 뮌헨의 경기를 마친 뒤 관중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4.8.3
2024.08.29 292
'안정 속 변화'로 시작하는 홍명보호…양민혁 등 4명 첫 발탁
'안정 속 변화'로 시작하는 홍명보호…양민혁 등 4명 첫 발탁
양민혁, 토트넘 입단 예약하고 리그 개인상 3관왕 오른 '영건' 황문기·이한범·최우진도 태극마크…손흥민 등 주축 예상대로 선발 홍명보 "안정적이면서 미래 지향적인 선수들로 팀을 운영해 나갈 것" 양민혁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8세에 프로축구 K리그1을 점령한 '영건' 양민혁(강원FC)을 비롯해 4명의 선수가 홍명보 신임 축구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으며 처음 태극마크를 달았다. 홍
2024.08.26 440
'돌아온 홍명보호'엔 누가 승선할까…26일 축구대표팀 명단 발표
'돌아온 홍명보호'엔 누가 승선할까…26일 축구대표팀 명단 발표
10년 만에 대표팀 이끄는 홍명보…'잘 아는' K리거 중 누구 뽑을까 취임 소감 밝히는 홍명보 감독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홍명보 한국 축구 국가대표 감독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취임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4.7.29 dwise@yna.co.kr 팬들의 거센 반발 속에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은 홍명보 감독의 '첫
2024.08.22 277
손흥민-차범근-박지성 중 한국 최고 선수는…英매체 선택은 '손'
손흥민-차범근-박지성 중 한국 최고 선수는…英매체 선택은 '손'
영국 기브미스포츠, 역대 최고의 한국 선수 10인 선정…손흥민 1위 손흥민, '감사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손흥민이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 토트넘과 바이에른 뮌헨의 경기를 마친 뒤 관중에게 인사하하고 있다. 2024.8.3 ondol@yna.co.kr 현 국가대표팀의 에이스 손흥민(토트넘), 본격적으로 유럽파 시대를 연 박지성, 1970∼1980년대 독일을 주름잡은 차범근 가운데 최고의 선수는
2024.08.19 282
'음바페 데뷔골' 레알 마드리드, UEFA 슈퍼컵 최다 6번째 우승
'음바페 데뷔골' 레알 마드리드, UEFA 슈퍼컵 최다 6번째 우승
우승 세리머니하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 [로이터=연합뉴스]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가 새 시즌을 앞두고 합류한 킬리안 음바페의 데뷔골이 터진 가운데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에서 통산 6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5일(한국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4 UEFA 슈퍼컵에서 아탈란타(이탈리아)를 2-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UEFA 슈퍼컵은 그해 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팀과 유로파리그 우승팀이 단판 승부로
2024.08.15 340
손흥민식 양민혁 키우기…"EPL 쉽지 않아…'자리계승' 안 할 것"
손흥민식 양민혁 키우기…"EPL 쉽지 않아…'자리계승' 안 할 것"
후배 향한 진심 어린 조언 "언어·문화·피지컬 완벽히 준비해야" "인간으로서 정말 존경하는 박지성 같은 주장 되고 싶다" 맨 인 블레이저스와 인터뷰한 손흥민 [유튜브 맨 인 블레이저스 채널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이자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의 캡틴 손흥민(32)은 내년 1월 팀에 합류하는 '18세 신성' 양민혁(강원)이 경쟁을 이겨내고 스스로 톱
2024.08.14 287
김민재 "흥민이 형 막아야하지만…마주치고 싶지 않네요. 하하!"
김민재 "흥민이 형 막아야하지만…마주치고 싶지 않네요. 하하!"
'철기둥' 김민재의 뮌헨, '캡틴' 손흥민의 토트넘과 3일 맞대결 토트넘전 앞두고 기자회견 참석한 김민재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토트넘 홋스퍼와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치르는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가 2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뮌헨은 오는 3일 20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토트넘과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를 치른다. 2024.8.2 nowwego@yna.co.kr "(손)흥민이 형이랑
2024.08.02 293
손흥민 꽝꽝!…토트넘, 팀K리그와 화끈한 골 잔치서 4-3 승리
손흥민 꽝꽝!…토트넘, 팀K리그와 화끈한 골 잔치서 4-3 승리
손흥민-일류첸코, 나란히 멀티골 '장군·멍군' 활약 손흥민, '찰칵'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과 팀 K리그의 경기.토트넘 손흥민이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4.7.31 pdj6635@yna.co.kr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의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멀티골로 '장군'을 먼저 외치자 팀 K리그 득점 선두 일류첸코(서울)가 역시 두 골로 '멍군'을 외친 가운데 승리는
2024.07.31 376
홍명보 "K리그 팬들께 죄송…월드컵 16강 이상 목표"
홍명보 "K리그 팬들께 죄송…월드컵 16강 이상 목표"
"개인 욕심 아닌 한국 축구를 위한 선택…존중·대화·책임·헌신으로 운영" 연령별 대표팀 지휘 경험·협회 전무이사·K리그 감독 경력 등 '적임자' 어필 인사하는 홍명보 감독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홍명보 한국 축구 국가대표 감독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4.7.29 dwise@yna.co.kr "우리가 볼을 소유하면서 경기를 주도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2024.07.29 329
정몽규 축구협회장이 본 아시안컵 사태 "원팀 의식 높아져야"
정몽규 축구협회장이 본 아시안컵 사태 "원팀 의식 높아져야"
에세이서 "팬들은 대표팀 감독에게 아버지나 선생님 같은 리더십 원해"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은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선수 간 하극상 논란 속에 4강 탈락의 고배를 마신 축구대표팀을 보면서 "창의성과 원팀 정신(협동심)의 오묘한 관계를 새삼 깨달았다"고 자신의 에세이를 통해 밝혔다. '축구의 시대-정몽규 축구 30년'을 펴낸 브레인스토어 출판사는 26일
2024.07.26 371
대회 첫 경기부터 2시간 중단 '파행'…아르헨티나 남자축구 패배
대회 첫 경기부터 2시간 중단 '파행'…아르헨티나 남자축구 패배
모로코에 1-2로 져…관중 난입·물병 투척 등 혼란 속 2시간가량 파행 막판 메디나가 골망 흔든 후 '경기 중단', 2시간 뒤 VAR로 오프사이드 '득점 취소' 스페인은 우즈베키스탄 2-1 제압…푸빌, 역사적인 대회 첫 득점 텅 빈 경기장에 다시 나타난 모로코와 아르헨티나 선수들 [AFP=연합뉴스] 파리 올림픽의 역사적 첫 경기부터 최종 결과가 2시간가량이나 파악되지 않다가
2024.07.25 360
축구협회 "홍명보 감독 선임에 특혜 없어…국내파 중 1순위"
축구협회 "홍명보 감독 선임에 특혜 없어…국내파 중 1순위"
홈페이지에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 해명 외국인 코치 선임 위해 유럽 향하는 홍명보 (영종도=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된 홍명보 감독이 15일 오전 자신을 보좌할 외국인 코칭스태프 선임 관련 업무를 처리하고자 유럽으로 출국하기에 앞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2024.7.15 pdj6635@yna.co.kr 축구대표팀 사령탑으로 홍명보(55) 감독을 선임한 것을 두고 '특혜
2024.07.22 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