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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AT&T 페블비치 프로암 12일 개막…김시우 상승세 계속될까
PGA AT&T 페블비치 프로암 12일 개막…김시우 상승세 계속될까
LIV 골프, 시즌 두 번째 대회 호주서 개최 김시우 [AFP=연합뉴스] 최근 상승세가 돋보이는 김시우가 12일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천만달러)에 출전한다. 김시우는 올해 PGA 투어 4개 대회에 나가 준우승 1회, 3위 1회 등 '톱10' 성적을 세 번 올렸고, '톱10'에 들지 못한 남은 한 대회 성적도 공동 11위였을 만큼
2026.02.10 18
황유민,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2R 선두…미국 직행 정조준
황유민,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2R 선두…미국 직행 정조준
"10언더파 내 '라이프 베스트'…LPGA 투어 진출 오랜 꿈이라 열심히 준비" 2라운드 18번 홀 버디 잡고 기뻐하는 황유민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장타자 황유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에서 선두로 나서며 '미국 직행'의 희망을 부풀렸다. 황유민은 3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 에바비치의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파72·6천566야드)에서 열린 롯데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이글 하나와 버디
2025.10.03 225
'KLPGA 코스가 쉽다고?'…하나금융 챔피언십 첫날 언더파 11명
'KLPGA 코스가 쉽다고?'…하나금융 챔피언십 첫날 언더파 11명
리디아 고의 아이언 샷.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최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회 코스가 너무 쉬워서 국내 선수들의 경기력이 해외 대회에서 통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에 출전했던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컷 통과조차 못하거나 하위권 성적에 그치면서 나온 지적이다. 하지만 이 지적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KLPGA투어 일반 대회 코스
2025.09.18 227
임진희·이소미, 연장전 끝에 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 우승
임진희·이소미, 연장전 끝에 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 우승
박성현-윤이나 조는 공동 18위…톰프슨은 연장전 통산 6전 전패 임진희(왼쪽)와 이소미 [AFP=연합뉴스] 임진희와 이소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달러) 우승을 합작했다. 임진희와 이소미 조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6천28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만 8개를 합작하며 8언더파 62타를 쳤다. 최종 합계 20언더파 260타를 기록한 임진희-이소미 조는 렉시 톰프슨-메건 캉(이상
2025.06.30 242
유해란·이소미, 여자 PGA 챔피언십 첫날 3위…선두와 2타 차
유해란·이소미, 여자 PGA 챔피언십 첫날 3위…선두와 2타 차
2022년 우승자 전인지 공동 7위…KLPGA 황유민·방신실도 7위 선전 유해란의 1라운드 경기 모습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유해란과 이소미가 여자 골프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1천200만달러) 첫날 선두권에 이름을 올렸다. 유해란과 이소미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프리스코의 필즈랜치 이스트 코스(파72·6천59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나란히 2언더파 70타를 쳐 공동 3위에 올랐다.
2025.06.20 204
최혜진,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단독 2위…우승은 시간다
최혜진,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단독 2위…우승은 시간다
2022년 LPGA 투어 진출 후 첫 우승 다음 기회에…이소미 단독 3위 최혜진 [AFP=연합뉴스]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300만달러)에서 준우승했다. 최혜진은 16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6천61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최혜진은 선두에 1타 뒤진
2025.06.16 178
US여자오픈 앞둔 김효주 "좋은 흐름 이어지길…모든 것 쏟겠다"
US여자오픈 앞둔 김효주 "좋은 흐름 이어지길…모든 것 쏟겠다"
KLPGA 장타자 황유민 "컷 통과 목표…올 시즌 이후 LPGA 도전 생각" 김효주 [연합뉴스 자료사진] 여자 골프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을 앞둔 김효주가 우승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김효주는 29일(한국시간) 대회 조직위원회가 전한 인터뷰에서 "2018년 US여자오픈에서 좋은 기억이 있지만, 아쉬웠다"면서 "이번 주는 그 아쉬움을 없애는 마음으로 임하려고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효주는
2025.05.29 196
신지은, 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 첫날 공동 선두
신지은, 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 첫날 공동 선두
신지은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신지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달러) 첫날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신지은은 23일(한국시간) 멕시코 킨타나로오주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클럽(파72·6천583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와 더블보기로 3타를 잃었지만, 버디 7개를 쓸어 담아 4언더파 68타를 쳤다. 신지은은 이와이 치사토(일본), 비앙카 파그단가난(필리핀), 브리아나 도(미국)와 공동 선두로 나섰다.
2025.05.23 251
유해란, LPGA투어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 우승…"믿기 힘든 날"
유해란, LPGA투어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 우승…"믿기 힘든 날"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통산 3승·올 시즌 한국 선수 세 번째 축배 개인 최고 기록 26언더파…사흘 연속 이글 진기록까지 우승 트로피 든 유해란 [AP=연합뉴스] 유해란(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설 대회인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에서 1∼4라운드 내내 선두를 놓치지 않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유해란은 5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의 블랙 데저트 리조트
2025.05.05 218
박세리 '맨발 투혼'…세계 여자 골프 역사의 중요 사건 4위
박세리 '맨발 투혼'…세계 여자 골프 역사의 중요 사건 4위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은 17위에 선정 잊지 못할 '맨발의 박세리' (서울=연합뉴스) '한국여자골프의 개척자' 박세리가 13일 인천 스카이72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1라운드를 마치고 은퇴식을 열었다. 박세리는 1998년 제53회 US여자오픈골프대회 18번홀에서 티샷이 해저드쪽 깊은 러프에 빠져 위기를 맞았지만 신발과 양말을 벗고 물 속에서 멋진 샷으로 탈출, 끝내 서든데스에서 우승을 차지해
2025.05.01 252
박세리, 밴 플리트상 수상…한미 유대 강화 및 골프 발전 공로
박세리, 밴 플리트상 수상…한미 유대 강화 및 골프 발전 공로
휠라홀딩스 윤윤수 회장과 공동 수상…한국 여성으로는 최초 밴 플리트상을 받은 박세리 이사장(가운데) [바즈 인터내셔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골프 전설' 박세리 바즈인터내셔널 공동대표 겸 박세리희망재단 이사장이 한국과 미국의 유대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밴 플리트상을 받았다. 올해 시상식은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더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됐다. 미국의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가 주관하는 밴 플리트상은
2024.10.02 355
양희영, 역대 한국 선수 첫 30대 여자 골프 메이저 챔피언
양희영, 역대 한국 선수 첫 30대 여자 골프 메이저 챔피언
종전 만 29세 이미림 기록 경신…2006년에는 LET 최연소 우승 기록도 세워 우승컵을 든 양희영 [로이터=연합뉴스] Mandatory Credit: Steven Bisig-USA TODAY Sports 양희영이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30대 나이에 여자 골프 메이저 대회 왕좌에 올랐다. 양희영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서매미시에서 끝난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7언더파 281타로 우승했다. 2위 선수들을
2024.06.24 385
뉴스홈 스포츠 디섐보, US오픈 골프대회서 4년 만에 패권 탈환
뉴스홈 스포츠 디섐보, US오픈 골프대회서 4년 만에 패권 탈환
US오픈 두 번째 우승컵…매킬로이 추격 따돌려 김주형 공동 26위·김시우 공동 32위 US오픈 우승한 브라이슨 디섐보 [UPI=연합뉴스]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남자골프대회 US오픈(총상금 2천150만 달러)에서 4년 만에 우승컵을 되찾아 왔다. 디섐보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 리조트 앤드 컨트리클럽(파70) 2번 코스에서 열린 제124회 US오픈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고전 끝에 한
2024.06.17 430
우즈, 14개월 만에 72홀 완주했지만 16오버파 최악의 스코어
우즈, 14개월 만에 72홀 완주했지만 16오버파 최악의 스코어
마스터스를 완주하고 팬들에게 인사하는 우즈. [AP=연합뉴스]  타이거 우즈(미국)의 26번째 마스터스 출전은 역대 최악의 스코어로 막을 내렸다, 우즈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마스터스 최종 라운드에서 5오버파 77타를 쳤다. 나흘 동안 16오버파 304타를 적어낸 우즈는 컷을 통과한 60명 가운데 최하위로 밀렸다. 304타는 우즈가 프로 선수가 된 이후 써낸
2024.04.15 398
LPGA 투어 이정은 "작년에 자신감 얻은 대회…올해도 좋은 성적"
LPGA 투어 이정은 "작년에 자신감 얻은 대회…올해도 좋은 성적"
최혜진 "하반기 한국 대회 등 아시아 스윙에 기대감"   이정은 [AFP=연합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이정은이 지난해 좋은 성적을 냈던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을 앞두고 "올해도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다짐했다. 이정은은 7일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켄우드CC에서 개막하는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이정은은 단독 4위에 오르며 선전했다.
2023.09.07 629
LPGA, 북아일랜드서 유럽 일정 마침표…이일희·홍예은 등 출격
LPGA, 북아일랜드서 유럽 일정 마침표…이일희·홍예은 등 출격
ISPS 한다 월드 인비테이셔널 17일 개막…DP 월드투어와 동시 진행   이일희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영국 북아일랜드에서 한 달간의 유럽 일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LPGA 투어는 오는 17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영국 북아일랜드 앤트림의 갤곰 캐슬 골프 클럽(파72·6천527야드)과 캐슬록 골프 클럽(파73·6천231야드)에서 ISPS 한다 월드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50만 달러)을 연다. 지난달 27∼30일 프랑스에서 열린 메이저대회
2023.08.15 608
1위 고진영부터 8위 김효주까지…에비앙서 모두 세계 1위 가능
1위 고진영부터 8위 김효주까지…에비앙서 모두 세계 1위 가능
고진영 [AFP=연합뉴스]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자리가 무려 7명에게 열려 있는 치열한 경쟁이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을 통해 펼쳐지게 됐다. 27일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천523야드)에서 개막한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650만 달러)은 여자 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다. 올해 앞서 열린 메이저 대회에서 4월 셰브론 챔피언십 릴리아
2023.07.27 559
고진영, 여자 골프 사상 최장기간 세계 1위 159주 신기록
고진영, 여자 골프 사상 최장기간 세계 1위 159주 신기록
오초아가 2010년 세운 158주 세계 1위 기록 추월   고진영 [AP=연합뉴스]   고진영이 총 159주간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유지해 이 부문 신기록을 세웠다. 고진영은 27일 오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도 1위를 지켜 개인 통산 159주간 세계 1위를 유지했다. 이로써 고진영은 은퇴한 로레나 오초아(멕시코)가 2010년 달성한 158주
2023.06.27 676
케빈 나, 마스터스 골프 1라운드 9번 홀 마친 뒤 기권
케빈 나, 마스터스 골프 1라운드 9번 홀 마친 뒤 기권
케빈 나 [EPA=연합뉴스]   교포 선수 케빈 나(미국)가 제87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1라운드 도중 기권했다. 케빈 나는 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54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9번 홀까지 4타를 잃고 몸 상태가 좋지 않다며 기권했다. 1번 홀(파4)을 더블보기로 시작한 케빈 나는 2번 홀(파5) 버디로 만회했으나 이후 보기 4개와 버디
2023.04.06 763
지난주 컷 탈락 김주형, PGA 투어 대회 공동 6위…람, 시즌 2승
지난주 컷 탈락 김주형, PGA 투어 대회 공동 6위…람, 시즌 2승
김주형의 버디 세리머니. 김주형(21)이 컷 탈락의 부진을 씻어내고 올해 들어 두 번째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김주형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80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몰아쳤다. 기대했던 역전 우승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김주형은 4라운드 합계 23언더파 265타로 공동 6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소니오픈에서
2023.01.22 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