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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요르단과 1-1 무승부…월드컵 본선행 조기 확정 실패
홍명보호, 요르단과 1-1 무승부…월드컵 본선행 조기 확정 실패
전반 5분 이재성 선제골…공 점유하고도 추가 득점 못하다 역습에 동점골 6월 이라크와 원정, 쿠웨이트와 홈 경기서 북중미 직행 최종 판가름 손흥민, '안 풀린다' (수원=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8차전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경기. 경기 후반 손흥민이 공격 찬스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5.3.25
2025.03.25 320
요르단 감독 "월드클래스 한국 공격진…우린 '톱 퀄리티' 수비"
요르단 감독 "월드클래스 한국 공격진…우린 '톱 퀄리티' 수비"
서울 센터백 야잔 "한국 선수들 열정 잘 알아…반드시 승점 3 따겠다" 손흥민 '힘껏' (고양=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20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7차전 대한민국과 오만의 경기. 손흥민이 프리킥을 차고 있다. 2025.3.20 hwayoung7@yna.co.kr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8차전을 앞둔 요르단의 자말 셀라미
2025.03.24 307
백승호·이강인 부상에 집중력 저하까지…답답했던 홍명보호
백승호·이강인 부상에 집중력 저하까지…답답했던 홍명보호
김민재·황인범 공백 절감…오만과 1-1 아쉬운 무승부 업혀 나가는 이강인 (고양=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0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7차전 대한민국과 오만의 경기에서 부상으로 교체된 이강인이 업혀 나가고 있다. 2025.3.20 dwise@yna.co.kr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조기 확정하려던 홍명보호가 뜻하지 않은 부상 악재 속에 수비
2025.03.20 344
홍명보호, 오만전 하루 앞두고 완전체 훈련…'오직 승리!'
홍명보호, 오만전 하루 앞두고 완전체 훈련…'오직 승리!'
설영우·황인범·이강인 마지막으로 합류하며 '28명 소집 완료' 밝은 표정으로 훈련하는 손흥민 (고양=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7차전 오만전을 하루 앞둔 한국 축구대표팀 손흥민 등 선수들이 19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훈련하고 있다. 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오만과 7차전을 치르고 25일 오후 8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요르단과 8차전을 벌인다. 2025.3.19
2025.03.19 393
홍명보호 '최전방 경쟁' 오세훈 "제 장점은 좋은 수비"
홍명보호 '최전방 경쟁' 오세훈 "제 장점은 좋은 수비"
끝까지 공을 얻기 위한 오세훈의 투지 (암만[요르단]=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19일 오후(현지시간) 요르단 암만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한국과 팔레스타인의 경기. 한국 축구대표팀 오세훈이 팔레스타인 골키퍼 라미 하마다를 위협하고 있다. 2024.11.20 hkmpooh@yna.co.kr 홍명보호 축구대표팀의 최전방 자리를 놓고 다투는 오세훈(26·마치다 젤비아)이 자기 경쟁력을 '좋은 수비'에서 찾았다. 오세훈은
2025.03.18 355
정몽규 축구협회장 "천안센터, 잔디문제 해결 위한 R&D 역할"
정몽규 축구협회장 "천안센터, 잔디문제 해결 위한 R&D 역할"
인조·천연·하이브리드 등 축구장 11개면서 품종·배합 실험 문체부와 갈등엔 "회장 인준 받은 뒤 본격적으로 상의" 기자들에게 천안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건설 현황을 설명하는 정몽규 축구협회장 [촬영 안홍석]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가 '겨울철 논두렁 잔디'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개발(R&D)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12일 충남 천안의 축구종합센터 건설현황 미디어 브리핑 행사에서
2025.03.12 368
아프고 못뛰고 마스크쓰고…홍명보호 3월의 과제 '수비 재정비'
아프고 못뛰고 마스크쓰고…홍명보호 3월의 과제 '수비 재정비'
20일 오만, 25일 요르단과 북중미 월드컵 예선…조기 본선행 도전 안면보호 마스크 착용한 조현우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3월 A매치 기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대회 본선행 조기 확정에 도전하는 홍명보호에 '수비 재정비'가 과제로 떠올랐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 대표팀은 11일 현재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에서 승점 14(4승
2025.03.11 358
홍명보 "유럽파 출전 시간 적어 선발에 고심…옐로카드도 고려"
홍명보 "유럽파 출전 시간 적어 선발에 고심…옐로카드도 고려"
"양현준, 짧은 시간에도 좋은 경기력…황희찬·황인범도 부상 탈출" 월드컵 예선 나설 대표팀 명단 발표하는 홍명보 감독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10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7, 8차전에 나설 대표 선수 명단을 발표하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20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오만, 25일 오후
2025.03.10 367
손흥민, AZ 원정 패배에 "경종 울린 결과…아직 끝나지 않아"
손흥민, AZ 원정 패배에 "경종 울린 결과…아직 끝나지 않아"
AZ 알크마르와 경기에서 경합하는 토트넘 손흥민(왼쪽). [AP=연합뉴스]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 주장 손흥민이 AZ 알크마르(네덜란드)와의 원정 경기 패배에 "큰 경기를 앞두고 경종을 울린 결과"라며 반격을 다짐했다. 토트넘은 7일(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 알크마르의 AFAS 경기장에서 열린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전반 18분 루카스 베리발의 자책골로 알크마르에 0-1로 무릎 꿇었다. 이날 패배로
2025.03.07 330
축구협회 집행부 구성 '속도'보다는 '방향'…"3월 넘길수도"
축구협회 집행부 구성 '속도'보다는 '방향'…"3월 넘길수도"
차기 행정총괄에 '젊은 스타 축구인' 거론…'오히려 불공정' 회의론도 소감 밝히는 정몽규 축구협회장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대한축구협회장 4연임에 성공한 정몽규 회장이 26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에서 당선이 확정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5.2.26 dwise@yna.co.kr 대한축구협회의 차기 집행부 구성 작업은 '속도'보다는 '정확한 방향'을 잡는 데에 먼저 초점이
2025.02.28 310
'손흥민 후반 교체 출전' 토트넘, 안방서 맨시티에 0-1 패배
'손흥민 후반 교체 출전' 토트넘, 안방서 맨시티에 0-1 패배
후반 22분 투입…맨시티 홀란, 3시즌 연속 리그 20골 신고 교체 투입되는 손흥민 [Action Images via Reuters=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 축구 간판 손흥민이 이례적으로 후반 교체 출전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안방에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에 무릎을 꿇었다. 토트넘은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EPL 27라운드 홈
2025.02.27 306
정몽규, 85% 득표로 축구협회장 4연임 성공…이변은 없었다
정몽규, 85% 득표로 축구협회장 4연임 성공…이변은 없었다
허정무 15표·신문선 11표…축구인들, 정몽규 압도적 재신임 '사법 리스크' 남아…중징계 요구한 문체부 "법원 결과 따라 조처" 4연임 소감 밝히는 정몽규 축구협회장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대한축구협회장 4연임에 성공한 정몽규 회장이 26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에서 당선이 확정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5.2.26 dwise@yna.co.kr 정몽규(63) HDC그룹 회장이 대한축구협회
2025.02.26 319
드디어 축구협회장 뽑는다…정몽규 4연임 성공할까 '시선 집중'
드디어 축구협회장 뽑는다…정몽규 4연임 성공할까 '시선 집중'
26일 오후 2시 선거인단 192명 투표…1차 투표서 과반 득표하면 당선 정몽규 '사법리스크' 변수 vs 허정무·신문선 '현대家 장기 집권 청산' 축구협회장 선거 관련 입장 밝히는 정몽규 축구협회장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11일 서울 종로구 포니정재단 빌딩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혼란을 거듭하고 있는 차기 축구협회장 선거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02.25 317
손흥민 '87분+결승골 기점'…토트넘, 맨유 1-0 꺾고 2연승 행진
손흥민 '87분+결승골 기점'…토트넘, 맨유 1-0 꺾고 2연승 행진
손흥민 발리 슈팅 발판 놓자 매디슨 결승골…평점 6∼7.8 득점에 성공한 제임스 매디슨과 포옹하는 손흥민 [로이터=연합뉴스] '캡틴' 손흥민이 결승골의 기점 역할을 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꺾고 2연승의 신바람을 냈다. 토트넘은 17일(한국시간) 영국 토트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유와 2024-2025 EPL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13분 터진 제임스
2025.02.17 338
왕과 캡틴의 악수…찰스 3세 "잘 되나" 손흥민 "어렵지만 노력"
왕과 캡틴의 악수…찰스 3세 "잘 되나" 손흥민 "어렵지만 노력"
토트넘 방문해 지역 프로젝트 격려…손흥민 안내로 경기장 입장 찰스 3세와 손흥민 (런던 로이터=연합뉴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12일(현지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방문해 손흥민과 악수하고 있다. 2025.2.13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찾아 '캡틴' 손흥민과 만나 대화했다. AP 통신, ESPN 등에 따르면 찰스 3세는 이날
2025.02.13 324
17년 만에 우승 노린다…손흥민의 토트넘, 리그컵 결승행 도전
17년 만에 우승 노린다…손흥민의 토트넘, 리그컵 결승행 도전
리버풀과 준결승 2차전, 7일 오전 5시 킥오프…손흥민 '한방' 기대 김민재·이강인·이재성, 나란히 8일 리그 경기 출격 준비 손흥민 [Action Images via Reuters=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2015년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 입단 후 아직 우승 트로피가 없는 한국 축구 간판 손흥민이 리버풀을 넘어 리그컵(카라바오컵) 결승행에 도전한다. 주장 손흥민이 이끄는 토트넘은 한국시간으로
2025.02.06 325
'손흥민 45분' 토트넘, 유로파리그 16강 직행…엘프스보리 완파
'손흥민 45분' 토트넘, 유로파리그 16강 직행…엘프스보리 완파
젊은 수비수 이한범 소속팀 미트윌란, 20위로 PO 진출 손흥민 [EPA=연합뉴스] 손흥민이 전반전을 지배한 토트넘(잉글랜드)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에 직행했다. 토트넘은 3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8차전에서 IF 엘프스보리(스웨덴)를 3-0으로 완파했다. 리그 페이즈에서 5승 2무 1패(승점 17)를 기록한 토트넘은 4위로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올 시즌부터
2025.01.31 381
토트넘서 한 경기도 못 뛴 양민혁, 2부리그로 임대 이적 전망
토트넘서 한 경기도 못 뛴 양민혁, 2부리그로 임대 이적 전망
양민혁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 입단한 뒤 한 경기도 뛰지 못한 양민혁이 일단 2부리그 구단으로 적을 옮길 것으로 전망된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에서 토트넘 구단을 담당하는 앨러스데어 골드 기자는 2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늘 양민혁이 퀸즈파크 레인저스(QPR)로 임대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토트넘 구단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은 QPR이
2025.01.29 351
2002년 월드컵 16강전 '伊선수 퇴장' 심판 "같은 상황이면 또…"
2002년 월드컵 16강전 '伊선수 퇴장' 심판 "같은 상황이면 또…"
에콰도르 심판 모레노, 퇴장 당한 토티와 23년만에 조우 가능성 2002년 월드컵 한국과의 16강전에서 모레노 주심에게 어필하는 이탈리아 토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2002년 국제축구연맹(FIFA) 한일 월드컵을 지켜본 축구 팬이라면 여전히 기억할 만한 한국과 이탈리아의 16강전이 남미 에콰도르에서 재조명받고 있다. 당시 이탈리아 최고 기량의 선수였던 프란체스코 토티(48)에게 레드카드를 꺼내든
2025.01.27 366
아스널에 강한 손흥민, 북런던 더비 9호 골 도전
아스널에 강한 손흥민, 북런던 더비 9호 골 도전
13위 추락한 토트넘, 반등 이끌 손흥민 부활포 절실 손흥민 [AFP=연합뉴스] FA컵에서 부활의 도움을 기록한 손흥민(32)이 북런던 더비 9호 골에 도전한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5시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숙적' 아스널을 상대로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나란히 런던 북부를 연고로 둔 토트넘과 아스널의 북런던
2025.01.15 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