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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 못뛰고 마스크쓰고…홍명보호 3월의 과제 '수비 재정비'
아프고 못뛰고 마스크쓰고…홍명보호 3월의 과제 '수비 재정비'
20일 오만, 25일 요르단과 북중미 월드컵 예선…조기 본선행 도전 안면보호 마스크 착용한 조현우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3월 A매치 기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대회 본선행 조기 확정에 도전하는 홍명보호에 '수비 재정비'가 과제로 떠올랐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 대표팀은 11일 현재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에서 승점 14(4승
2025.03.11 290
홍명보 "유럽파 출전 시간 적어 선발에 고심…옐로카드도 고려"
홍명보 "유럽파 출전 시간 적어 선발에 고심…옐로카드도 고려"
"양현준, 짧은 시간에도 좋은 경기력…황희찬·황인범도 부상 탈출" 월드컵 예선 나설 대표팀 명단 발표하는 홍명보 감독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10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7, 8차전에 나설 대표 선수 명단을 발표하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20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오만, 25일 오후
2025.03.10 306
손흥민, AZ 원정 패배에 "경종 울린 결과…아직 끝나지 않아"
손흥민, AZ 원정 패배에 "경종 울린 결과…아직 끝나지 않아"
AZ 알크마르와 경기에서 경합하는 토트넘 손흥민(왼쪽). [AP=연합뉴스]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 주장 손흥민이 AZ 알크마르(네덜란드)와의 원정 경기 패배에 "큰 경기를 앞두고 경종을 울린 결과"라며 반격을 다짐했다. 토트넘은 7일(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 알크마르의 AFAS 경기장에서 열린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전반 18분 루카스 베리발의 자책골로 알크마르에 0-1로 무릎 꿇었다. 이날 패배로
2025.03.07 279
축구협회 집행부 구성 '속도'보다는 '방향'…"3월 넘길수도"
축구협회 집행부 구성 '속도'보다는 '방향'…"3월 넘길수도"
차기 행정총괄에 '젊은 스타 축구인' 거론…'오히려 불공정' 회의론도 소감 밝히는 정몽규 축구협회장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대한축구협회장 4연임에 성공한 정몽규 회장이 26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에서 당선이 확정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5.2.26 dwise@yna.co.kr 대한축구협회의 차기 집행부 구성 작업은 '속도'보다는 '정확한 방향'을 잡는 데에 먼저 초점이
2025.02.28 261
'손흥민 후반 교체 출전' 토트넘, 안방서 맨시티에 0-1 패배
'손흥민 후반 교체 출전' 토트넘, 안방서 맨시티에 0-1 패배
후반 22분 투입…맨시티 홀란, 3시즌 연속 리그 20골 신고 교체 투입되는 손흥민 [Action Images via Reuters=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 축구 간판 손흥민이 이례적으로 후반 교체 출전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안방에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에 무릎을 꿇었다. 토트넘은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EPL 27라운드 홈
2025.02.27 251
정몽규, 85% 득표로 축구협회장 4연임 성공…이변은 없었다
정몽규, 85% 득표로 축구협회장 4연임 성공…이변은 없었다
허정무 15표·신문선 11표…축구인들, 정몽규 압도적 재신임 '사법 리스크' 남아…중징계 요구한 문체부 "법원 결과 따라 조처" 4연임 소감 밝히는 정몽규 축구협회장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대한축구협회장 4연임에 성공한 정몽규 회장이 26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에서 당선이 확정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5.2.26 dwise@yna.co.kr 정몽규(63) HDC그룹 회장이 대한축구협회
2025.02.26 274
드디어 축구협회장 뽑는다…정몽규 4연임 성공할까 '시선 집중'
드디어 축구협회장 뽑는다…정몽규 4연임 성공할까 '시선 집중'
26일 오후 2시 선거인단 192명 투표…1차 투표서 과반 득표하면 당선 정몽규 '사법리스크' 변수 vs 허정무·신문선 '현대家 장기 집권 청산' 축구협회장 선거 관련 입장 밝히는 정몽규 축구협회장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11일 서울 종로구 포니정재단 빌딩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혼란을 거듭하고 있는 차기 축구협회장 선거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02.25 262
손흥민 '87분+결승골 기점'…토트넘, 맨유 1-0 꺾고 2연승 행진
손흥민 '87분+결승골 기점'…토트넘, 맨유 1-0 꺾고 2연승 행진
손흥민 발리 슈팅 발판 놓자 매디슨 결승골…평점 6∼7.8 득점에 성공한 제임스 매디슨과 포옹하는 손흥민 [로이터=연합뉴스] '캡틴' 손흥민이 결승골의 기점 역할을 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꺾고 2연승의 신바람을 냈다. 토트넘은 17일(한국시간) 영국 토트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유와 2024-2025 EPL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13분 터진 제임스
2025.02.17 286
왕과 캡틴의 악수…찰스 3세 "잘 되나" 손흥민 "어렵지만 노력"
왕과 캡틴의 악수…찰스 3세 "잘 되나" 손흥민 "어렵지만 노력"
토트넘 방문해 지역 프로젝트 격려…손흥민 안내로 경기장 입장 찰스 3세와 손흥민 (런던 로이터=연합뉴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12일(현지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방문해 손흥민과 악수하고 있다. 2025.2.13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찾아 '캡틴' 손흥민과 만나 대화했다. AP 통신, ESPN 등에 따르면 찰스 3세는 이날
2025.02.13 275
17년 만에 우승 노린다…손흥민의 토트넘, 리그컵 결승행 도전
17년 만에 우승 노린다…손흥민의 토트넘, 리그컵 결승행 도전
리버풀과 준결승 2차전, 7일 오전 5시 킥오프…손흥민 '한방' 기대 김민재·이강인·이재성, 나란히 8일 리그 경기 출격 준비 손흥민 [Action Images via Reuters=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2015년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 입단 후 아직 우승 트로피가 없는 한국 축구 간판 손흥민이 리버풀을 넘어 리그컵(카라바오컵) 결승행에 도전한다. 주장 손흥민이 이끄는 토트넘은 한국시간으로
2025.02.06 257
'손흥민 45분' 토트넘, 유로파리그 16강 직행…엘프스보리 완파
'손흥민 45분' 토트넘, 유로파리그 16강 직행…엘프스보리 완파
젊은 수비수 이한범 소속팀 미트윌란, 20위로 PO 진출 손흥민 [EPA=연합뉴스] 손흥민이 전반전을 지배한 토트넘(잉글랜드)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에 직행했다. 토트넘은 3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8차전에서 IF 엘프스보리(스웨덴)를 3-0으로 완파했다. 리그 페이즈에서 5승 2무 1패(승점 17)를 기록한 토트넘은 4위로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올 시즌부터
2025.01.31 323
토트넘서 한 경기도 못 뛴 양민혁, 2부리그로 임대 이적 전망
토트넘서 한 경기도 못 뛴 양민혁, 2부리그로 임대 이적 전망
양민혁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 입단한 뒤 한 경기도 뛰지 못한 양민혁이 일단 2부리그 구단으로 적을 옮길 것으로 전망된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에서 토트넘 구단을 담당하는 앨러스데어 골드 기자는 2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늘 양민혁이 퀸즈파크 레인저스(QPR)로 임대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토트넘 구단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은 QPR이
2025.01.29 292
2002년 월드컵 16강전 '伊선수 퇴장' 심판 "같은 상황이면 또…"
2002년 월드컵 16강전 '伊선수 퇴장' 심판 "같은 상황이면 또…"
에콰도르 심판 모레노, 퇴장 당한 토티와 23년만에 조우 가능성 2002년 월드컵 한국과의 16강전에서 모레노 주심에게 어필하는 이탈리아 토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2002년 국제축구연맹(FIFA) 한일 월드컵을 지켜본 축구 팬이라면 여전히 기억할 만한 한국과 이탈리아의 16강전이 남미 에콰도르에서 재조명받고 있다. 당시 이탈리아 최고 기량의 선수였던 프란체스코 토티(48)에게 레드카드를 꺼내든
2025.01.27 313
아스널에 강한 손흥민, 북런던 더비 9호 골 도전
아스널에 강한 손흥민, 북런던 더비 9호 골 도전
13위 추락한 토트넘, 반등 이끌 손흥민 부활포 절실 손흥민 [AFP=연합뉴스] FA컵에서 부활의 도움을 기록한 손흥민(32)이 북런던 더비 9호 골에 도전한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5시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숙적' 아스널을 상대로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나란히 런던 북부를 연고로 둔 토트넘과 아스널의 북런던
2025.01.15 255
'손흥민 72분' 토트넘, 리그컵 준결승 첫판서 리버풀 제압
'손흥민 72분' 토트넘, 리그컵 준결승 첫판서 리버풀 제압
양민혁 토트넘 입단 이후 첫 교체 명단…출전은 '다음 기회에' 리버풀과의 경기에 나선 손흥민 [EPA=연합뉴스] '캡틴' 손흥민이 선발로 나선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리그컵(카라바오컵) 준결승 첫 경기에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팀 리버풀을 잡고 결승행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토트넘은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카라바오컵 준결승 1차전 홈 경기에서 후반 41분 루카스
2025.01.09 277
손흥민, 토트넘과 2026년까지 동행…구단 '1년 연장 옵션' 발동
손흥민, 토트넘과 2026년까지 동행…구단 '1년 연장 옵션' 발동
손흥민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캡틴' 손흥민과의 계약을 1년 연장하겠다고 마침내 발표했다. 이로써 손흥민과 토트넘은 2026년까지 동행을 이어간다. 토트넘 구단은 7일 홈페이지 등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에 대한 계약 연장 옵션을 행사한다"면서 "계약은 이제 2026년 여름까지 유효하다"고 밝혔다. 독일 무대에서 활약하다가 2015년 8월 토트넘에 입단하며 EPL에 진출한 손흥민은
2025.01.07 310
'김상식 매직'에 베트남 열광…"베트남, 동남아축구 우승"
'김상식 매직'에 베트남 열광…"베트남, 동남아축구 우승"
6년만에 정상 올라…거리마다 붉은 금성홍기 물결 '김상식 매직'에 베트남 전국이 열광 5일(현지시간) 밤 베트남 축구대표팀의 2024 미쓰비시일렉트릭컵 우승 소식에 열광하는 베트남 국민들이 하노이 거리를 가득 메운 모습. 2025.01.06[뚜오이쩨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베트남 보딕(우승)! 베트남 보딕!"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5일(현지시간) 동남아 최대 축구 대회인 2024 미쓰비시일렉트릭컵(이하
2025.01.06 291
손흥민 '맨유전 코너킥 골', 토트넘 12월의 골로 선정
손흥민 '맨유전 코너킥 골', 토트넘 12월의 골로 선정
손흥민. [AP=연합뉴스]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상대로 터트린 그림 같은 코너킥 골로 구단이 선정하는 '이달의 골'을 수상했다. 토트넘은 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손흥민이 맨유와의 경기에서 놀라운 '올림피코' 골을 넣어 '12월의 골' 상을 받았다"고 알렸다. 축구에서 코너킥으로 직접 득점에 성공하는 것을 '올림피코'(olympico)라 부른다. 토트넘에 따르면 손흥민의 골은 구단 웹사이트와 공식 애플리케이션에서
2025.01.03 279
EPL 겨울 이적시장 오픈…'루머 무성한' 손흥민 선택은
EPL 겨울 이적시장 오픈…'루머 무성한' 손흥민 선택은
1년 연장 옵션 유력한 가운데 다양한 루머 '혼재' 토트넘의 손흥민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겨울 이적시장이 현지시간 1일부터 열리면서 올해 여름 토트넘과 계약이 끝나는 '캡틴' 손흥민(32)의 '계약 연장' 여부를 놓고 팬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2015-2016시즌 토트넘에 입단한 손흥민은 이번 시즌까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서 10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이미 '월드
2025.01.02 298
리버풀전 완패에 실망한 손흥민 "홈에서 6실점, 고통스러워"
리버풀전 완패에 실망한 손흥민 "홈에서 6실점, 고통스러워"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아쉬워하며 교체돼 나가는 손흥민 [로이터=연합뉴스] 안방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 리버풀과의 맞대결에서 토트넘의 완패를 막지 못한 '캡틴' 손흥민이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4-2025 EPL 17라운드 홈 경기를 마치고 영국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결과에 매우 실망했다. 홈에서 6골을 내주는 건 생각할
2024.12.23 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