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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감독 "손흥민-정상빈 대결 기대"…대표팀 합류 시점은 아직
LAFC 감독 "손흥민-정상빈 대결 기대"…대표팀 합류 시점은 아직
손흥민 [Imagn Images=연합뉴스]   스티브 체룬돌로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LA)FC 감독이 손흥민(LAFC)과 정상빈(세인트루이스)의 '코리안더비'를 앞두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체룬돌로 LAFC 감독은 세인트루이스와의 맞대결을 이틀 앞둔 26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기자회견에서 "손흥민과 정상빈의 맞대결이 기대된다"며 "지난 경기에서는 정상빈이 경기에 나오지 못했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선발이든 교체든 어떤 형태로든 경기에 나설 걸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LAFC는 오는 28일
2025.09.26 187
3경기 연속골 손흥민, MLS 매치데이 35 '베스트 11' 선정
3경기 연속골 손흥민, MLS 매치데이 35 '베스트 11' 선정
'해트트릭' 부앙가도 함께 선정 골세리머니를 펼치는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 [AFP=연합뉴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3경기 연속골을 달성한 손흥민(33·LAFC)이 매치데이 35 '베스트 11'에 뽑히는 기쁨을 맛봤다. MLS 사무국은 2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매치데이 35의 '팀 오브 더 매치데이(베스트 11)'를 발표했다. 이번 선정에서 손흥민은 팀 동료인 데니스 부앙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등과 함께 당당히
2025.09.23 281
'3경기 연속골' 손흥민 "꽉 찬 홈구장에서 득점…더 특별해요"
'3경기 연속골' 손흥민 "꽉 찬 홈구장에서 득점…더 특별해요"
MLS 데뷔 이후 안방서 첫 골 맛…"한국인 팬들 성원에 감사" 팬들의 환호에 답례하는 손흥민 [Kelvin Kuo-Imagn Images=연합뉴스] "두 번째 홈 경기에서 골을 넣고 승리까지 해서 정말 기뻐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3경기 연속골을 작성하며 로스앤젤레스(LA)FC의 3연승 행진을 지휘한 손흥민(33)이 홈 경기장에서 뜨거운 응원을 보내준 한국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손흥민은
2025.09.22 340
'몰아치기 능력자' 손흥민, 첫 홈경기 득점+3경기 연속골 노린다
'몰아치기 능력자' 손흥민, 첫 홈경기 득점+3경기 연속골 노린다
'해트트릭' 퍼부은 레알 솔트레이크와 22일 홈에서 '리턴 매치' 득점 뒤 포효하는 손흥민 [AFP=연합뉴스] '몰아치기 득점'에 능한 손흥민(33·LAFC)이 자신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첫 해트트릭 달성 제물인 레알 솔트레이크를 상대로 이번엔 첫 홈 경기 득점과 3경기 연속골 사냥을 노린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한국시간 22일 오전 10시 미국 LA BMO 스타디움으로 레알 솔트레이크를 불러들여 2025 MLS
2025.09.19 179
'MLS 첫 해트트릭' 손흥민 "아직 적응 중…더 잘 할 수 있어요"
'MLS 첫 해트트릭' 손흥민 "아직 적응 중…더 잘 할 수 있어요"
이적 후 6경기 만에 5골 폭발…"매 초, 매 순간이 즐거워요" '흥부 듀오' 부앙가, 손흥민을 LAFC '레전드' 카를로스 벨라에 비유 슈팅하는 손흥민 [AFP=연합뉴스] "아직은 적응기라고 생각해요. 지금보다 분명히 더 잘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첫 해트트릭을 폭발한 '손세이셔널' 손흥민(LAFC)이 아직 자신의 진가를 다 모두 보여주지 못했다며 보여줄 것이 더
2025.09.18 197
"손흥민, A매치서 돋보이는 활약…흐름 바꿨다" MLS 집중 조명
"손흥민, A매치서 돋보이는 활약…흐름 바꿨다" MLS 집중 조명
인사하는 손흥민 (서울=연합뉴스)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열린 한국과 멕시코의 친선경기에서 손흥민이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친 뒤 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5.9.10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손흥민(33·LAFC)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미국 원정 평가 2연전에서 두 경기 연속 골로 날카로운 발끝 감각을 선보이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홈페이지에서 손흥민의
2025.09.12 222
날카로운 골 감각 선보인 손흥민…MLS 2호포로 팀 승리 이끌까
날카로운 골 감각 선보인 손흥민…MLS 2호포로 팀 승리 이끌까
손흥민 [AFP=연합뉴스] 9월 미국 원정 A매치 2연전에서 두 경기 연속 골로 날카로운 발끝 감각을 선보인 손흥민이 소속팀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LA)FC로 돌아가 팀 승리 사냥에 나선다. 손흥민의 LAFC는 오는 14일 오전 9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와 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를 치른다. 9월 미국 원정 평가전 2연전에서 두
2025.09.11 223
손흥민 136번째 A매치서 53호골…홍명보호, 멕시코와 2-2 무승부
손흥민 136번째 A매치서 53호골…홍명보호, 멕시코와 2-2 무승부
후반 손흥민 동점골·오현규 역전골에도 추가시간 실점…미국 2연전 1승 1무 손흥민(가운데)의 동점 골에 기뻐하는 한국 선수들 [AP=연합뉴스] 축구 국가대표팀이 북중미의 '맹주' 멕시코와 무승부를 거두며 9월 A매치를 1승 1무로 마무리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친선경기에서 2-2로 비겼다. 7일 뉴저지주 해리슨에서 열린 미국과의 경기에서 2-0으로
2025.09.10 192
완승으로 '분위기 업'…홍명보호, 내슈빌서 멕시코전 대비 시작
완승으로 '분위기 업'…홍명보호, 내슈빌서 멕시코전 대비 시작
회복·훈련조 나눠 컨디션 조절…햄스트링 부상 이재성 계속 동행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훈련하는 축구 대표팀 [촬영 최송아] 난적 미국과의 평가전을 승리로 장식하면서 9월 A매치 기간 분위기를 끌어올린 축구 국가대표팀이 다음 결전지인 내슈빌에 안착해 멕시코와의 경기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 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내슈빌SC 훈련장에서 이동 이후
2025.09.08 175
홍명보호, 미국전 앞두고 '원톱 손흥민' 실험…'손톱' 출격할까
홍명보호, 미국전 앞두고 '원톱 손흥민' 실험…'손톱' 출격할까
'캡틴' 손흥민 "즐겁고 재밌게, 월드컵서 역사 써보자"고 당부 미국전 앞둔 손흥민 (뉴욕=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아이칸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한국 축구 대표팀 훈련에서 손흥민이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2025.9.5 mon@yna.co.kr 북중미 강호 미국과의 A매치 경기를 앞둔 축구 국가대표팀이 '캡틴'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을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내세우는 실험에 나서며 이른바 '손톱' 출격의 가능성이
2025.09.05 166
손흥민, 미국·멕시코전 뛰면 최다 출전 타이…홍명보와 나란히
손흥민, 미국·멕시코전 뛰면 최다 출전 타이…홍명보와 나란히
현재 A매치 '134경기 51골'…7골 더 넣으면 차범근과 최다 득점 공동 1위 훈련하는 손흥민 (뉴욕=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아이칸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 축구 대표팀 훈련에서 손흥민이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2025.9.3 mon@yna.co.kr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이번 A매치 평가전 2경기에 모두 출전할 경우, 역대 우리나라 선수 A매치 최다 출전
2025.09.04 211
홍명보호 10월 10일 서울서 브라질과 대결…2년 10개월만의 격돌
홍명보호 10월 10일 서울서 브라질과 대결…2년 10개월만의 격돌
10월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친선경기 파라과이전은 10월 14일 오후 8시 같은 곳서 개최 2022년 브라질과 친선경기에서 손흥민이 드리블하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는 10월 10일 '삼바 군단' 브라질과 서울에서 맞붙는다. 대한축구협회는 26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이 10월 FIFA가 정한 A매치 기간을 활용해 하나은행
2025.08.26 225
손흥민, 다저스전 시구 맹연습…"부드럽게 던지니 쉽더라"
손흥민, 다저스전 시구 맹연습…"부드럽게 던지니 쉽더라"
시구 연습하는 손흥민 [LAFC 홈페이지 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LA)FC의 손흥민이 생애 첫 야구장 시구를 앞두고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LAFC는 22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손흥민의 시구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손흥민은 LAFC의 미국인 수비수 라이언 홀링스헤드에게 포수를 맡기고 공을 던졌다. 손흥민은 "첫 시구다. 어제 처음 연습했다.
2025.08.22 203
유니폼 매진에 홈 데뷔전 티켓 최고가는 730만원…심상찮은 손흥민 효과
유니폼 매진에 홈 데뷔전 티켓 최고가는 730만원…심상찮은 손흥민 효과
EPL 득점왕 출신 명불허전 실력에 밝고 성실한 이미지로 MLS서 돌풍 예고 인사하는 손흥민 [로이터=연합뉴스]   늘 웃으며 그라운드를 누비고 유난하다 싶을 정도로 팬 서비스에 충실한 손흥민은 모두에게 사랑받는 특별한 선수다. 세계 최고의 축구 리그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정점'을 찍어 본 실력에 밝고 성실한 이미지를 겸비한 손흥민은 상업적 가치가 매우 높은 선수로
2025.08.19 206
"손흥민 유니폼,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려"…입 찢어진 LAFC
"손흥민 유니폼,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려"…입 찢어진 LAFC
LAFC 단장 영국 토크스포츠와 인터뷰서 밝혀 LAFC 입단한 손흥민 [AFP=연합뉴스]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FC(LAFC)가 손흥민(33) 영입 효과를 첫 주부터 톡톡히 봤다. 존 소링턴 LAFC 공동 회장 겸 단장은 15일(한국시간) 공개된 영국 토크스포츠와 인터뷰를 통해 "손흥민의 유니폼은 한 주 동안 전 세계 모든 종목에 걸쳐 가장 많이 판매됐다"고 밝혔다. 이어 "LAFC 계약 때부터
2025.08.15 240
'이강인 만회골' PSG, 슈퍼컵서 승부차기 끝 토트넘 꺾고 우승
'이강인 만회골' PSG, 슈퍼컵서 승부차기 끝 토트넘 꺾고 우승
후반 40분 이강인 추격골에 이어 후반 49분 하무스 극적 헤더로 승부 원점 승부차기서 4-3 승리…네 번째 키커 이강인도 깔끔하게 성공 승부차기하는 이강인 [로이터=연합뉴스]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새 시즌을 앞두고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에서 사상 첫 우승을 차지했다. PSG는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우디네의 스타디오 프리울리에서 열린 2025 UEFA 슈퍼컵에서 잉글랜드의 토트넘을 상대로
2025.08.14 212
새 시즌 축구 팬 밤잠 설치게 할 유럽파 '새 간판'은 누구
새 시즌 축구 팬 밤잠 설치게 할 유럽파 '새 간판'은 누구
김민재·이재성·정우영 뛰는 독일 분데스리가 23일 개막 리그1엔 이강인에 홍현석·권혁규 가세…EPL선 한국인 존재감↓ 경기장 달리며 워밍업하는 이강인과 선수들 (쿠웨이트시티=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대표팀 12일 오후(현지시간) 쿠웨이트 압둘라 알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이강인을 비롯한 정상 훈련조에 포함된 선수들이 운동장을 돌며 워밍업을 하고 있다. 이날 대표팀은 주장 손흥민을
2025.08.13 190
홍명보호, 브라질 축구대표팀과 10월 10일 서울서 맞대결할 듯
홍명보호, 브라질 축구대표팀과 10월 10일 서울서 맞대결할 듯
대한축구협회 "브라질협회와 조건 협상 중" 2022년 브라질과 친선경기에서 손흥민이 드리블하는 모습 [서울=연합뉴스 자료사진]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오는 10월 서울에서 '삼바군단' 브라질과 맞붙을 것으로 보인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12일 "10월 10일 서울에서 브라질과의 국가대표팀 간 친선경기 개최를 추진 중"이라면서 "브라질축구협회(CBF)와 구체적인 조건 등을 놓고 협상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2025.08.12 229
토트넘, 손흥민 떠난 첫 경기서 뮌헨에 0-4 대패…김민재 교체출전
토트넘, 손흥민 떠난 첫 경기서 뮌헨에 0-4 대패…김민재 교체출전
토트넘과 뮌헨의 경기 모습 [AFP=연합뉴스] '캡틴'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을 미국으로 떠나보낸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바이에른 뮌헨(독일)에 완패당했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4골을 허용하며 0-4로 졌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팀인 토트넘은 10년 동안 팀의 간판으로 맹활약했던 손흥민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FC로 이적한 뒤 치른 첫 경기에서 대패를 떠안았다. 손흥민은
2025.08.08 219
LAFC, 손흥민 영입 공식 발표…2029년 6월까지 연장 옵션
LAFC, 손흥민 영입 공식 발표…2029년 6월까지 연장 옵션
토트넘도 홈페이지서 이별 공식화…"위대한 선수, LAFC로 떠났다" 손흥민 "MLS 도전 기대·우승하러 왔다"…토트넘엔 "언제나 내 가족" 7일(한국시간)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손흥민 [Kirby Lee-Imagn Images/로이터=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에서 10년을 활약하고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FC(LAFC)로 떠난 손흥민(33)의 이적이 양 구단을 통해 공식 발표됐다. LAFC는 7일(한국시간) "토트넘으로부터 손흥민을 완전 영입했다"며 "축구 역사상 가장 재능 있고 인기
2025.08.07 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