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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축구, 우즈베크 꺾고 결승행…3연패 '한 발 남았다'
한국 남자축구, 우즈베크 꺾고 결승행…3연패 '한 발 남았다'
득점 선두 정우영 6·7호골 힘입어 2-1 승리…일본과 2회 연속 결승 맞대결   '멀티골' 정우영 4일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강전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 전반 대한민국 정우영(왼쪽)이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이한범과 함께 달리며 기뻐하고 있다.   한국 남자 축구 24세 이하(U-24) 대표팀이 2022
2023.10.04 560
축구 한중전에 中응원이 압도적…다음, 클릭응원 중단
축구 한중전에 中응원이 압도적…다음, 클릭응원 중단
로그인 않고도 횟수제한 없이 클릭 가능해 한때 중국 응원이 90% 넘어 정치권 등 문제 제기에 논란 확산…다음, 아시안게임 응원 댓글은 유지   포털 다음 [카카오 제공]   다음이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인 한국과 중국의 경기 당시 응원 페이지에서 중국을 응원하는 클릭이 더 많았다는 논란이 확산하자 관련 서비스를 중단했다.
2023.10.02 499
'200호골' 손흥민, 후스코어드닷컴 선정 '9월 이달의 팀'
'200호골' 손흥민, 후스코어드닷컴 선정 '9월 이달의 팀'
골세리머니를 펼치는 손흥민 [EPA=연합뉴스]   9월에 치러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4경기에서 6골을 터트린 손흥민(토트넘)이 축구 통계 전문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이 선정한 '9월 이달의 팀'에 포함됐다. 후스코어드닷컴은 2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9월 '이달의 팀'을 발표하면서 손흥민을 베스트 11에 포함했다. 후스코어드닷컴은 9월에 치러진 EPL 경기에서 포지션별로 자체 평가한 평점이 높은 선수 11명을 뽑아서 발표했다.
2023.10.02 589
EPL 득점 2위 손흥민에 다시 날아든 이적설…'또 레알 마드리드'
EPL 득점 2위 손흥민에 다시 날아든 이적설…'또 레알 마드리드'
해외 매체 "레알 마드리드, 음바페 대신 손흥민 눈독"   멀티 골 터뜨린 뒤 환호하는 토트넘 손흥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2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아스널을 상대로 열린 2023-2024 EPL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멀티 골을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 이날 손흥민은 유럽 무대에서 개인 통산 199골을 기록했고, 팀은
2023.09.29 563
한가위 축포 준비!…손흥민, 리버풀 상대로 '200호골 도전'
한가위 축포 준비!…손흥민, 리버풀 상대로 '200호골 도전'
10월 1일 새벽 1시 30분 리버풀과 7R 홈경기…살라흐와 골 대결 울버햄프턴 황희찬, 30일 오후 11시 맨시티전 출격 준비   멀티 골 터뜨린 뒤 환호하는 토트넘 손흥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2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아스널을 상대로 열린 2023-2024 EPL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멀티 골을 터뜨린 뒤 환호하고
2023.09.28 501
토트넘 손흥민, 16일 셰필드 상대로 2경기 연속 골 도전
토트넘 손흥민, 16일 셰필드 상대로 2경기 연속 골 도전
부상 이강인, 16일 니스전 통해 복귀 가능성 웨일스와 친선경기 마치고 박수치는 손흥민  손흥민(토트넘)이 7일(현지시간) 영국 웨일스의 카디프시티 스타디움에서 웨일스와 친선 경기를 마치고 관중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날 한국 대표팀과 0-0 무승부를 거둔 웨일스의 로버트 페이지 감독은 "리그 최고의 공격수를 상대로 무실점 경기를 했는데 수비진에 이 이상을 요구할 수 있겠느냐"고 말하며
2023.09.14 578
차범근, 클린스만·뮐러 등과 분데스리가 대표 스트라이커 후보
차범근, 클린스만·뮐러 등과 분데스리가 대표 스트라이커 후보
분데스리가 창립 60주년 기념 이벤트   차범근 선수의 힘찬 대시 서울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한국-미국 축구경기에서 차범근 선수가 날렵한 동작으로 대시하고 있다. 1977   차범근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과 위르겐 클린스만 현 국가대표팀 감독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를 대표하는 스트라이커 후보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분데스리가 사무국은 2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두 전·현직 대표팀
2023.08.23 587
네이마르 "호날두 사우디행, 처음엔 모두가 미쳤다고 했지만…"
네이마르 "호날두 사우디행, 처음엔 모두가 미쳤다고 했지만…"
15일(현지시간) 알힐랄 입단 사진 찍은 네이마르 [Al Hilal Club Media Center via AP=연합뉴스]   유럽 무대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힐랄로 전격 이적한 네이마르(31·브라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8·포르투갈)의 가세에서 비롯된 사우디 리그의 발전에 자신도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했다. 네이마르는 17일(한국시간) 알힐랄 구단 유튜브 채널 인터뷰에서 "새로운 리그에 오게 돼 매우 기쁘다. 이건 새로운 경험,
2023.08.17 592
메시, 후반 40분 동점 골…미국프로축구 4경기서 7골 폭발
메시, 후반 40분 동점 골…미국프로축구 4경기서 7골 폭발
리오넬 메시 Mandatory Credit: Tim Heitman-USA TODAY Sports TPX IMAGES OF THE DAY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또 경기 막판 결정적인 득점을 올리며 팀을 리그스컵 8강에 올려놨다. 미국프로축구 인터 마이애미CF에서 뛰는 메시는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프리스코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리그스컵 16강전 FC댈러스와 경기에서 혼자 두 골을 넣는 활약을 펼쳤다. 특히
2023.08.07 563
PSG 첫 훈련 지켜본 팬들의 환호성…"이강인! 네이마르!"
PSG 첫 훈련 지켜본 팬들의 환호성…"이강인! 네이마르!"
오픈 트레이닝 행사에 2천여 팬들 참석   손 흔드는 네이마르와 이강인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과 네이마르가 2일 오후 부산 연제구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팀 오픈트레이닝에서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이강인! 네이마르!"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와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3차전'을 위해 입국한 '프랑스 명가' 파리 생제르맹(PSG)이 결전을 하루 앞두고 2천여 국내 팬들 앞에서 오픈
2023.08.02 567
손흥민 프리시즌 첫 경기 소화…토트넘, 라이언시티에 5-1 쾌승
손흥민 프리시즌 첫 경기 소화…토트넘, 라이언시티에 5-1 쾌승
전반 뛰며 '왼발 감아차기'로 골문 위협…싱가포르 팬들 뜨거운 응원 '뮌헨 이적설' 케인 PK 동점골…히샤를리송 해트트릭 폭발     페널티킥 득점한 케인 축하해주는 손흥민 [AFP=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31)이 싱가포르 라이언 시티와의 친선 경기에서 45분을 소화하며 새 시즌 예열을 시작했다. 토트넘은 26일 싱가포르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라이언 시티와의 프리시즌 투어
2023.07.26 521
4만5천 관중 박수 받으며…김민재, 알리안츠 아레나서 첫선
4만5천 관중 박수 받으며…김민재, 알리안츠 아레나서 첫선
바이에른 뮌헨 팀 소개 행사에서 팬들에게 인사하는 김민재 [AFP=연합뉴스] 독일 프로축구 '1강' 클럽인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홈구장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처음으로 팬들과 만났다. 뮌헨은 23일(현지시간)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2023-2024시즌 '팀 프레젠테이션' 행사를 개최했다. 새로 영입한 선수를 포함해 남녀 프로팀 선수들을 소개하고 공개 훈련도 하며 다가올 시즌의 팀을 팬들에게 선보이는
2023.07.24 570
EPL 역사상 최고 듀오는 '손흥민-케인'…2위 드로그바-램퍼드
EPL 역사상 최고 듀오는 '손흥민-케인'…2위 드로그바-램퍼드
BBC, 1992-1993시즌 이후 역대 EPL 최강 공격진 상위 10위 조명   손흥민-케인 듀오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상 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최고의 골잡이 듀오로 평가받았다. 영국 BBC는 11일(한국시간) EPL이 시작된 1992-1993시즌부터 역대 가장 많은 골을 합작한 '환상의 커플' 10쌍을 소개했다. 손흥민과 케인은 2015-2016시즌부터 8시즌 동안 토트넘에서 47골을
2023.07.11 508
황의조, 2일 영국으로 출국…"소속팀 복귀"
황의조, 2일 영국으로 출국…"소속팀 복귀"
아쉬워하는 황의조 [연합뉴스 자료사진]   사생활 영상이 유포돼 경찰의 고소인 조사를 받은 황의조가 출국했다. 황의조의 에이전트는 "황의조가 2일 (영국으로) 출국했다. 소속팀으로 갔다"고 3일 밝혔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 포리스트 소속인 황의조는 지난 1일 경찰에 고소인 자격으로 출석해 사생활 폭로 사건에 관해 자세한 경위를 진술했다. 황의조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2023.07.03 634
'황의조 사생활 SNS 폭로' 서울경찰청 수사
'황의조 사생활 SNS 폭로' 서울경찰청 수사
인터뷰하는 황의조 2022 카타르 월드컵 대표팀 공격수 황의조가 2022년 11월 카타르 도하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는 모습.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31)의 사생활 폭로 사건을 서울경찰청이 수사하기로 했다. 서울경찰청은 사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큰 점을 감안해 서울청 사이버범죄수사에 수사를 맡겼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은 조만간 황의조 또는 법률 대리인을 불러 피해자
2023.06.28 656
손흥민 "문자 보내도 답 없는 손준호…어서 돌아오기를"
손흥민 "문자 보내도 답 없는 손준호…어서 돌아오기를"
1992년생 동갑내기 태극전사…"기도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어" 클린스만 감독 "9월 평가전 때는 함께하길 바라""   손흥민 기자회견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19일 오후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20일 엘살바도르와의 평가전을 치른다.   "문자 보내도 답이 없네요." 손흥민(토트넘)이 중국 땅에서 철창에 갇힌 신세가 된 1992년생 동갑내기 친구
2023.06.19 745
[U20월드컵] 9일 이탈리아와 4강전…오전 5시부터 광화문광장 거리응원
[U20월드컵] 9일 이탈리아와 4강전…오전 5시부터 광화문광장 거리응원
2회 연속 4강 진출! 지난 4일(현지시간) 오후 아르헨티나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전 한국 대 나이지리아의 경기에서 최석현이 연장 전반 헤더골을 넣은 뒤 김은중 감독 및 선수들과 환호하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이탈리아와 4강전 승리를 염원하는 거리 응원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9일
2023.06.08 721
중국 언론, 구금된 손준호에 "최대 징역 5년 가능성" 언급
중국 언론, 구금된 손준호에 "최대 징역 5년 가능성" 언급
지난해 2월 마약 혐의로 러시아에 체포된 미국 농구 선수는 10개월 만에 귀국   손준호 [영덕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중국에 구금 중인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손준호에 대해 5년 징역형까지 내려질 수도 있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중국 매체 시나닷컴은 17일 중국 법률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손준호가 최대 5년간 감옥에
2023.05.17 751
축구 국가대표 손준호, 나흘째 중국 공안에 형사구류중
축구 국가대표 손준호, 나흘째 중국 공안에 형사구류중
中매체 "소속팀 감독의 승부조작 혐의 관련 조사 가능성"   카타르 월드컵 출전 당시의 손준호(왼쪽) [연합뉴스 자료사진]   중국 프로축구 산둥 타이산에서 뛰고 있는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손준호가 구금 상태에서 중국 경찰 당국의 조사를 받는 것으로 파악됐다. 주중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15일 "중국 랴오닝성 (공안) 당국이 손 선수에 대해 구금
2023.05.15 623
사라졌던 호주·뉴질랜드 축구대회 트로피, 69년 만에 발견
사라졌던 호주·뉴질랜드 축구대회 트로피, 69년 만에 발견
전 축구협회장 차고에서 나와…가족들이 짐 정리하다 발견해 협회에 넘겨 69년만에 발견된 호주 뉴질랜드 축구 트로피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호주 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호주와 뉴질랜드 간 축구 대회에서 사용되던 나무 트로피가 사라진 지 69년 만에 발견됐다. 25일(현지시간) 호주 ABC 방송 등에 따르면 호주축구협회(ASFA)는 사라졌던 '안작 사커 애쉬스
2023.04.25 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