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스포츠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조회
EPL 역사상 최고 듀오는 '손흥민-케인'…2위 드로그바-램퍼드
EPL 역사상 최고 듀오는 '손흥민-케인'…2위 드로그바-램퍼드
BBC, 1992-1993시즌 이후 역대 EPL 최강 공격진 상위 10위 조명   손흥민-케인 듀오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상 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최고의 골잡이 듀오로 평가받았다. 영국 BBC는 11일(한국시간) EPL이 시작된 1992-1993시즌부터 역대 가장 많은 골을 합작한 '환상의 커플' 10쌍을 소개했다. 손흥민과 케인은 2015-2016시즌부터 8시즌 동안 토트넘에서 47골을
2023.07.11 486
황의조, 2일 영국으로 출국…"소속팀 복귀"
황의조, 2일 영국으로 출국…"소속팀 복귀"
아쉬워하는 황의조 [연합뉴스 자료사진]   사생활 영상이 유포돼 경찰의 고소인 조사를 받은 황의조가 출국했다. 황의조의 에이전트는 "황의조가 2일 (영국으로) 출국했다. 소속팀으로 갔다"고 3일 밝혔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 포리스트 소속인 황의조는 지난 1일 경찰에 고소인 자격으로 출석해 사생활 폭로 사건에 관해 자세한 경위를 진술했다. 황의조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2023.07.03 615
'황의조 사생활 SNS 폭로' 서울경찰청 수사
'황의조 사생활 SNS 폭로' 서울경찰청 수사
인터뷰하는 황의조 2022 카타르 월드컵 대표팀 공격수 황의조가 2022년 11월 카타르 도하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는 모습.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31)의 사생활 폭로 사건을 서울경찰청이 수사하기로 했다. 서울경찰청은 사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큰 점을 감안해 서울청 사이버범죄수사에 수사를 맡겼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은 조만간 황의조 또는 법률 대리인을 불러 피해자
2023.06.28 640
손흥민 "문자 보내도 답 없는 손준호…어서 돌아오기를"
손흥민 "문자 보내도 답 없는 손준호…어서 돌아오기를"
1992년생 동갑내기 태극전사…"기도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어" 클린스만 감독 "9월 평가전 때는 함께하길 바라""   손흥민 기자회견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19일 오후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20일 엘살바도르와의 평가전을 치른다.   "문자 보내도 답이 없네요." 손흥민(토트넘)이 중국 땅에서 철창에 갇힌 신세가 된 1992년생 동갑내기 친구
2023.06.19 717
[U20월드컵] 9일 이탈리아와 4강전…오전 5시부터 광화문광장 거리응원
[U20월드컵] 9일 이탈리아와 4강전…오전 5시부터 광화문광장 거리응원
2회 연속 4강 진출! 지난 4일(현지시간) 오후 아르헨티나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전 한국 대 나이지리아의 경기에서 최석현이 연장 전반 헤더골을 넣은 뒤 김은중 감독 및 선수들과 환호하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이탈리아와 4강전 승리를 염원하는 거리 응원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9일
2023.06.08 692
중국 언론, 구금된 손준호에 "최대 징역 5년 가능성" 언급
중국 언론, 구금된 손준호에 "최대 징역 5년 가능성" 언급
지난해 2월 마약 혐의로 러시아에 체포된 미국 농구 선수는 10개월 만에 귀국   손준호 [영덕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중국에 구금 중인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손준호에 대해 5년 징역형까지 내려질 수도 있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중국 매체 시나닷컴은 17일 중국 법률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손준호가 최대 5년간 감옥에
2023.05.17 730
축구 국가대표 손준호, 나흘째 중국 공안에 형사구류중
축구 국가대표 손준호, 나흘째 중국 공안에 형사구류중
中매체 "소속팀 감독의 승부조작 혐의 관련 조사 가능성"   카타르 월드컵 출전 당시의 손준호(왼쪽) [연합뉴스 자료사진]   중국 프로축구 산둥 타이산에서 뛰고 있는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손준호가 구금 상태에서 중국 경찰 당국의 조사를 받는 것으로 파악됐다. 주중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15일 "중국 랴오닝성 (공안) 당국이 손 선수에 대해 구금
2023.05.15 608
사라졌던 호주·뉴질랜드 축구대회 트로피, 69년 만에 발견
사라졌던 호주·뉴질랜드 축구대회 트로피, 69년 만에 발견
전 축구협회장 차고에서 나와…가족들이 짐 정리하다 발견해 협회에 넘겨 69년만에 발견된 호주 뉴질랜드 축구 트로피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호주 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호주와 뉴질랜드 간 축구 대회에서 사용되던 나무 트로피가 사라진 지 69년 만에 발견됐다. 25일(현지시간) 호주 ABC 방송 등에 따르면 호주축구협회(ASFA)는 사라졌던 '안작 사커 애쉬스
2023.04.25 728
클린스만호 첫 골 안긴 손흥민, 팬들 배웅에 밝은 얼굴로 출국
클린스만호 첫 골 안긴 손흥민, 팬들 배웅에 밝은 얼굴로 출국
콜롬비아와 평가전서 멀티골…토트넘 복귀 후 EPL 100골 조준 인사하는 손흥민 출국하는 손흥민이 30일 인천공항에서 팬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023.3.30 xyz@yna.co.kr   클린스만호의 1, 2호 골을 책임진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A매치를 마치고 소속팀으로 복귀한다. 손흥민은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으로 출국했다. 흰 바지에 아이보리톤 상의를 입은 그는 공항에서 자신을 배웅하는 수많은 팬에게
2023.03.30 735
'손흥민에 인종차별' 첼시팬, 3년간 축구 '직관' 금지 처분
'손흥민에 인종차별' 첼시팬, 3년간 축구 '직관' 금지 처분
113만원가량 벌금도…영국 검찰 "증오 범죄는 용납 못해" 지난해 8월 15일 첼시전에서 뛰는 손흥민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는 손흥민(31·토트넘)에게 인종차별적 행동을 한 첼시 팬이 사법당국으로부터 3년간 축구장 입장 금지 처분을 받았다. 영국 풋볼런던은 3일(한국시간) 영국 왕립검찰청(CPS)을 인용, 최근 런던의 시티 오브 런던 치안법원이 30세 남성에게 벌금
2023.03.03 763
모리뉴 감독, 김민재 외면한 토트넘 저격
모리뉴 감독, 김민재 외면한 토트넘 저격
"영상통화도 했어"…모리뉴 감독, 김민재 외면한 토트넘 저격 토트넘 감독 시절 일화 공개 "돈 더 썼으면 데려올 수 있었는데…" 김민재 뛰는 나폴리에 "이미 우승…훌륭한 감독이 이끄는 멋진 팀"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의 AS 로마를 이끄는 조제 모리뉴 감독(60·포르투갈)이 한국의 '괴물 수비수' 김민재(27) 영입을 원했지만 구단의 시원치 않은 반응에 단념해야 했던 토트넘(잉글랜드) 시절
2023.01.28 610
손흥민, 그라운드서 유효슈팅 수준 가장 높다
손흥민, 그라운드서 유효슈팅 수준 가장 높다
"그라운드서 가장 수준 높아"…7·8호골 쏜 손흥민, 9점대 평점 풋볼런던 9점·후스코어드닷컴도 9.07점…4번 차서 모두 유효슈팅 BBC "차이 보여준 손흥민…전 시즌 득점왕 따낸 이유 상기시켜" 멀티골의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를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16강으로 이끈 손흥민(31)이 팀 내 최고 평점과 함께 현지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손흥민은 29일(한국시간) 영국 프레스턴의 딥데일
2023.01.28 670
셀틱 유니폼 입은 오현규 "꿈에 그리던 순간 이뤄져 기뻐"
셀틱 유니폼 입은 오현규 "꿈에 그리던 순간 이뤄져 기뻐"
K리그1 수원 떠나 셀틱과 5년 계약 오현규, 스코틀랜드 셀틱 이적 스코틀랜드 명문 프로축구팀 셀틱에 입단해 유럽 무대 진출의 꿈을 이룬 오현규(22)가 설렘과 기쁨을 드러냈다. 오현규는 25일 셀틱 구단과 인터뷰에서 "어린 시절부터 정말 가고 싶었던 클럽에 오게 됐다. 꿈에 그리던 순간이 이뤄진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 연고를 둔 셀틱은
2023.01.25 677
'손케 듀오 44번째 합작골' 토트넘 풀럼에 1-0 승리…2연패 탈출
'손케 듀오 44번째 합작골' 토트넘 풀럼에 1-0 승리…2연패 탈출
손흥민, 시즌 3호 어시스트…올시즌 공식전 6골 3도움 케인 토트넘 최다 266골 '타이'…'전설' 지미 그리브스와 어깨 나란히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31)이 '단짝' 해리 케인(30)의 '역사적인 골'을 도우며 시즌 3호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풀럼과의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추가시간 케인의
2023.01.23 627
'김민재 다시 풀타임' 나폴리, 유벤투스에 5-1 대승
'김민재 다시 풀타임' 나폴리, 유벤투스에 5-1 대승
김민재, 태클 5회 성공·패스 성공률 93% 등 빼어난 활약 다시 '연승 모드' 켠 나폴리, 2위 그룹과 '승점 10' 차 선두 독주 철벽 수비 펼치는 김민재 이탈리아 프로축구 나폴리가 '괴물 수비수' 김민재(27)의 풀타임 활약에 힘입어 유벤투스를 대파하고 선두 독주 체제를 공고하게 했다. 나폴리는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3.01.13 640
박항서호, 미쓰비시컵 결승 1차전서 태국과 2-2 극적 무승부
박항서호, 미쓰비시컵 결승 1차전서 태국과 2-2 극적 무승부
원정 2차전서 이기거나 2골 이상 넣고 비겨야 우승 가능 미쓰비시컵 결승 1차전서 패배한 베트남의 박항서 감독 박항서호 베트남이 '동남아의 월드컵' 2022 아세안축구연맹(AFF) 미쓰비시일렉트릭컵(미쓰비시컵) 결승 첫판에서 태국과 극적인 무승부를 거뒀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대표팀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국립경기장에서 열린 태국과 대회 결승 1차전에서 후반 43분에 터진 부 반 따인의
2023.01.13 631
'월드컵 우승 주역' 디마리아 꽁꽁 묶은 김민재, 평점도 '굿!'
'월드컵 우승 주역' 디마리아 꽁꽁 묶은 김민재, 평점도 '굿!'
나폴리, 유벤투스 5-1 대파…김민재에 7.7 높은 평점 몸 푸는 김민재 '반 경기'를 쉬며 에너지를 충전한 김민재(27·나폴리) 앞에서는 '월드컵 우승 주역' 앙헬 디마리아도 기를 펴지 못했다. 김민재는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18라운드 유벤투스와 경기에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나폴리의 5-1 대승에 힘을 보탰다. 김민재는 직전
2023.01.13 653
'토트넘 우승' 믿는 손흥민, 아스널과 '북런던 더비'서 일낼까
'토트넘 우승' 믿는 손흥민, 아스널과 '북런던 더비'서 일낼까
16일 새벽 킥오프…승리하면 우승 경쟁권 복귀 가능 손흥민 EPL 통산 97골…해트트릭 몰아치면 '100골 클럽' 34번째 멤버로 마스크 쓴 손흥민 "리그는 길고,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습니다. 우리도 우승할 수 있습니다." 토트넘 홋스퍼의 순위는 5위로 처졌지만, 손흥민은 여전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이 가능하다고 믿는다. 토트넘은 오는 16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홈인 영국
2023.01.13 611
사우디로 간 호날두의 말실수
사우디로 간 호날두의 말실수
사우디로 간 호날두의 말실수…"내가 남아공에 온 건…"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호날두 [AFP=연합뉴스]   유럽을 떠나 중동 클럽에 합류하며 세계를 놀라게 한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8·포르투갈)가 입단식부터 사우디아라비아를 잘못 지칭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호날두는 4일(한국시간) 사우디 수도 리야드의 므르술파크에서 열린 알나스르 입단식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온 건 내 커리어의 끝이 아니다"라고
2023.01.04 664
이용수 축구협회 부회장 사임
이용수 축구협회 부회장 사임
이용수 축구협회 부회장 사임…후임 전력강화위원장에 뮐러 축구협회 "새 국가대표 사령탑, 2월까지 선임 목표 변함없어"   이용수 전 축구협회 부회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축구 대표팀 육성과 관리를 담당하는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장을 맡던 이용수(64) 부회장이 물러났다. 대한축구협회는 4일 "이 부회장이 전력강화위원장과 부회장직 모두 사의를 표했다"라며 "후임 전력강화위원장에 미하엘 뮐러(58) 현 협회 기술발전위원장을
2023.01.04 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