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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호랑이 아니다!'…한국 64년 만의 정상 도전
'종이호랑이 아니다!'…한국 64년 만의 정상 도전
1960년 대회 우승 이후 '무관'…역대 최고 멤버로 세 번째 우승 노려 클린스만호, 조별리그 E조에서 바레인·요르단·말레이시아와 격돌 편집자 주 = 2024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이 한국시간 13일 카타르 도하에서 개최국 카타르와 레바논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열전에 들어갑니다. 연합뉴스는 아시안컵 개막을 앞두고 대회 개요와 전망을 비롯해 눈여겨봐야 할 선수들을 소개하는 3건의 기사를 송고합니다.   위르겐
2024.01.11 449
ESPN "손흥민 보유한 한국, 클린스만이 적합한 감독인가"
ESPN "손흥민 보유한 한국, 클린스만이 적합한 감독인가"
경기 마친 클린스만 감독 대한민국 클린스만 감독이 7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이라크와 평가전을 마친 뒤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1.7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이 64년 만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 도전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의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ESPN은 지난 9일 '손흥민 보유한 한국…클린스만이 적합한 감독인가'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클린스만
2024.01.10 471
손흥민, EPL 공식 '전반기 베스트11'…시어러 "특별한 재능"
손흥민, EPL 공식 '전반기 베스트11'…시어러 "특별한 재능"
손흥민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 축구의 간판 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전반기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 중 하나로 꼽혔다. 손흥민은 9일 EPL이 공식 채널을 통해 발표한 '2023-2024시즌 현재까지 올해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 20라운드까지 치른 EPL의 '전반기 베스트11' 격이다. EPL은 리그 역사상 최다 득점 기록(260골)을 보유한 '레전드' 출신의 해설가 앨런
2024.01.09 488
'4골 4도움' 손흥민, EPL 이달의 선수상 후보…5번째 수상 도전
'4골 4도움' 손흥민, EPL 이달의 선수상 후보…5번째 수상 도전
손흥민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한국 축구의 간판 손흥민(토트넘)이 지난달에만 4골 4도움을 폭발한 활약을 인정받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2월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 올랐다. 수상 시 통산 5회로, 웨인 루니·로빈 판페르시 등 EPL 역사에 기록된 전설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EPL 사무국은 4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3-2024시즌 12월 이달의 선수 후보 8명을
2024.01.05 462
이강인, 킥오프 3분 만에 시즌 3호골…PSG 12번째 슈퍼컵 우승
이강인, 킥오프 3분 만에 시즌 3호골…PSG 12번째 슈퍼컵 우승
PSG, 툴루즈에 2-0 승리…'결승골' 이강인은 PSG 입단 후 첫 우승 트로피 이강인, 5일 클린스만호 합류해 아시아컵 준비   시즌 3호골을 터트리고 기뻐하는 이강인 [AP=연합뉴스]   '3분이면 OK!' 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이 64년 만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클린스만호 합류를 앞두고 시즌 3호 골을 터트리며 득점 감각을 끌어올렸다. PSG는 4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2024.01.04 440
'아시안컵 도전' 클린스만호 초호화 명단 발표…김지수 발탁
'아시안컵 도전' 클린스만호 초호화 명단 발표…김지수 발탁
손흥민·이강인·황희찬·김민재 등 역대 가장 강력한 전열 클린스만 "팬이라면 뿌듯할 시기…'퍼즐' 잘 맞춰서 우승하겠다" 양현준 4개월 만에 대표팀 복귀…센터백 유망주 김지수도 뽑혀   '멀티골' 손흥민, 기쁨은 팀 동료들과 함께 21일 중국 선전 유니버시아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한국과 중국의 경기. 전반 대표팀 손흥민이 헤더로 두 번째 골을
2023.12.28 544
손흥민, 영국 가디언이 뽑은 축구선수 랭킹 24위…김민재는 37위
손흥민, 영국 가디언이 뽑은 축구선수 랭킹 24위…김민재는 37위
밝게 웃으며 훈련하는 손흥민과 김민재 싱가포르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첫 경기를 하루 앞둔 15일 오후 서울 목동운동장에서 축구 대표팀 손흥민과 김민재가 웃으며 훈련하고 있다.   한국 축구 공수의 핵인 손흥민(토트넘)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영국 일간 가디언이 선정한 2023년 세계 최고의 남자 축구 선수 랭킹에서 각각 24위, 37위를 차지했다.
2023.12.22 646
손흥민, 아디다스와 후원 계약 연장…20년 파트너십 이어가
손흥민, 아디다스와 후원 계약 연장…20년 파트너십 이어가
손흥민, 아디다스와 후원 계약 연장…20년 파트너십 [아디다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한국 축구의 간판 손흥민(토트넘)이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와 후원 계약을 5년 연장해 20년간 장기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됐다. 아디다스 측은 19일 "손흥민과 후원 계약을 5년 연장했다"며 "계약 기간은 2028년 7월까지다"라고 밝혔다. 손흥민은 함부르크(독일)에서 뛰던 2008년부터 아디다스와 후원 관계를 유지해왔다.
2023.12.19 498
김민재, 코리안더비서 '데뷔골+데뷔도움'…뮌헨 3-0 대승
김민재, 코리안더비서 '데뷔골+데뷔도움'…뮌헨 3-0 대승
슈투트가르트 정우영 후반 32분 교체출전…김민재 '최고 평점' 골세리머니를 펼치는 김민재 [AFP=연합뉴스]   '괴물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코리언 더비'에서 비디오판독(VAR) 악재를 이겨내고 '데뷔골+데뷔도움'의 맹활약을 펼쳤다. 뮌헨은 1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23-2024 독일 분데스리가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트린 해리 케인과 1골 1도움을 작성한 김민재의 '쌍끌이
2023.12.18 484
"황희찬, 울버햄프턴과 2028년까지 재계약…팀 내 최고 연봉"
"황희찬, 울버햄프턴과 2028년까지 재계약…팀 내 최고 연봉"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SNS에 "새 계약 합의"   손을 흔드는 황희찬 [로이터=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에서 활약하는 '황소' 황희찬(27)이 팀 내 최고 연봉에 2028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14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울버햄프턴이 황희찬과 새로운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황희찬은 2028년
2023.12.14 733
EPL 8호골 터뜨린 황희찬, 압도적 지지로 '맨 오브 더 매치'
EPL 8호골 터뜨린 황희찬, 압도적 지지로 '맨 오브 더 매치'
스카이스포츠서도 최우수선수 선정…평점도 상위권   황희찬 [로이터=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시즌 8호 골과 함께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를 돌파한 황희찬(울버햄프턴)이 또 한 번 경기 최우수선수의 영예를 안았다. 황희찬은 6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3-2024 EPL 15라운드 홈 경기를 마치고 리그 공식 홈페이지에서 투표로 선정하는 '맨 오브 더 매치'로
2023.12.06 471
한 경기 골·도움·자책골…손흥민, EPL 5번째 '진기록' 주인공
한 경기 골·도움·자책골…손흥민, EPL 5번째 '진기록' 주인공
'직전 시즌 챔피언 4팀 상대로 원정 득점'은 리그 최초   손흥민의 골 세리머니 [로이터=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이 한 경기에서 골과 도움을 올리고 자책골까지 기록하면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손흥민은 4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의 2023-2024 EPL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6분 선제골을 터뜨리고 후반
2023.12.04 636
이강인, PSG 첫 UCL 선발 출전 경기서 무난한 평점
이강인, PSG 첫 UCL 선발 출전 경기서 무난한 평점
PSG는 뉴캐슬에 극적인 1-1 무승부   이강인 [AFP=연합뉴스]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치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첫 선발 출전 경기에서 무난한 평점을 받았다. 이강인은 29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PSG와 뉴캐슬(잉글랜드)의 2023-2024 UCL 조별리그 F조 5차전에 선발 출전해 후반 37분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경기는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PSG 킬리안
2023.11.29 536
황의조, 불법촬영 혐의 벗을때까지 태극마크 못 단다
황의조, 불법촬영 혐의 벗을때까지 태극마크 못 단다
축구협회 "수사기관 명확한 결론 나올 때까지 대표 선발 않기로" 1월 아시안컵 출전하려면 그 전에 불기소 처분받아야 클린스만 대표팀 감독 "축구협회 결정 존중하겠다"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 [연합뉴스 자료사진]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노리치시티)가 성행위 영상 불법 촬영 혐의를 벗을 때까지 태극마크를 달지 못하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오후 이윤남 윤리위원장, 마이클 뮐러
2023.11.28 476
골 욕심 많은 호날두, 이런 모습도?…PK 선언에도 '아니다' 실토
골 욕심 많은 호날두, 이런 모습도?…PK 선언에도 '아니다' 실토
수적 열세에도 승점 챙긴 알나스르…ACL E조 1위로 16강행 확정   페널티킥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호날두 [AFP=연합뉴스]   골잡이 중에서도 득점 욕심이 많다고 알려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페널티킥이 아니다'라고 주심에게 '양심선언'을 하는 진기한 장면이 포착됐다. 호날두의 소속팀 알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는 2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 사우드 유니버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E조 5차전 페르세폴리스(이란)와
2023.11.28 480
4만 중국 관중 '숨도 못 쉬게 한' 손흥민 "침착하게 풀어나갔다"
4만 중국 관중 '숨도 못 쉬게 한' 손흥민 "침착하게 풀어나갔다"
페널티킥 성공 후 '쉿' 세리머니…"역대 최고의 팀으로 거듭나겠다"   중국 '공한증'의 서막, 손흥민 페널티킥 골 21일 중국 선전 유니버시아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한국과 중국의 경기. 대표팀 손흥민이 페널티킥으로 선취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40·41호 골을 연달아 넣어 중국에 '공한증'(恐韓症)을 떠올리게 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3.11.21 549
경찰, 황의조 휴대전화 분석…피해자 "'합의 촬영' 거짓말"
경찰, 황의조 휴대전화 분석…피해자 "'합의 촬영' 거짓말"
피해자 "유포자·황의조 고소"…황씨 측 "불법 촬영 아냐" 거듭 주장   황의조 선수 [연합뉴스 자료사진]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31·노리치시티) 선수의 '불법 촬영 혐의'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황씨의 휴대전화를 확보해 분석 중이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지난 18일 경찰에 출석한 황씨의 휴대전화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 확보한 압수물을 분석 중이다.
2023.11.21 601
택배크로스에 득점력까지…이강인 앞세워 월드컵 예선 순풍 탈까
택배크로스에 득점력까지…이강인 앞세워 월드컵 예선 순풍 탈까
관중 향해 인사하는 이강인 16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C조 1차전 한국과 싱가포르의 경기에서 한국이 5-0으로 승리한 뒤 한국 이강인이 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한국 축구 차세대 에이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택배 크로스'가 클린스만호 공격의 1번 옵션으로 떠오른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
2023.11.17 534
손흥민·황희찬·이강인 모두 펄펄…골 잔치로 북중미행 기대↑
손흥민·황희찬·이강인 모두 펄펄…골 잔치로 북중미행 기대↑
유럽파 자율성 살리는 '자유로운 축구'…3경기서 15골 폭발 소속팀서 활약이 대표팀서도 이어져…최전방 경쟁도 계속   손흥민 끌어안는 조규성 16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C조 1차전 한국과 싱가포르의 경기. 한국 손흥민이 골을 넣자 조규성이 끌어안고 있다. 클린스만호가 손흥민(토트넘), 황희찬(울버햄프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조규성(미트윌란), 황의조(노리치 시티)로 이어지는 유럽파
2023.11.16 537
4번째 월드컵 도전 손흥민 "긴 여정, 가시밭길, 잘 이겨내겠다"
4번째 월드컵 도전 손흥민 "긴 여정, 가시밭길, 잘 이겨내겠다"
16일 싱가포르와 북중미 월드컵 예선 첫 경기 "베트남전 6-0 대승 경험, 이번에 '플러스 요인' 될 것"   기자회견하는 캡틴 손흥민 한국 남자축구대표팀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과 주장 손흥민이 15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대표팀은 1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싱가포르, 21일 중국 선전에서 중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전을 치른다.    "이번에도 (당연히)
2023.11.15 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