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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9년만의 복수' 호주와 8강전 선봉…황희찬 첫 선발
손흥민 '9년만의 복수' 호주와 8강전 선봉…황희찬 첫 선발
황희찬, 손흥민 선발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손흥민(토트넘)이 클린스만호의 선봉에서 호주를 상대로 9년 만의 복수에 나선다. 3일(한국시간) 오전 0시 30분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자눕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하는 한국과 호주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8강전을 앞두고 한국의 출전 선수 명단이 공개됐다.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조규성(미트윌란)과 함께 최전방 공격수로 나설 거로 보인다.
2024.02.02 420
'호주가 한국에 이기는 4가지 이유'…승리 장담한 호주 신문
'호주가 한국에 이기는 4가지 이유'…승리 장담한 호주 신문
체력·역습에 능한 스타일·클린스만·상대 전적 등 우위 주장 호주 감독 "토트넘 감독에게 손흥민 좀 데려가라고 전화했다"   팀포토 찍는 호주 선수들 28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 호주와 인도네시아 경기 시작에 앞서 호주 대표팀 선수들이 팀포토를 찍고 있다. 2024.1.29 superdoo82@yna.co.kr   카타르에서 열리고 있는 2023
2024.02.01 552
골 침묵 깬 조규성 "비난 여론? 진짜 하나도 신경 안 썼다"
골 침묵 깬 조규성 "비난 여론? 진짜 하나도 신경 안 썼다"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조규성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한국과 호주의 8강전을 하루 앞둔 1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메인미디어센터(MMC)에서 조규성이 공식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2.1 superdoo82@yna.co.kr   "비난 여론? 진짜 하나도 신경 안 썼다니까요? 하하." 사우디아라비아와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16강전에서 극적인 동점골을 넣어 비난의 목소리를 단번에 지워버린 스트라이커 조규성(미트윌란)은 이렇게 말했다. 조규성은
2024.02.01 463
승부차기 도중 떠난 만치니 "끝난 줄 알았다"
승부차기 도중 떠난 만치니 "끝난 줄 알았다"
실축 두번 나오자 터널로…"누구든 존중하지 않으려는 의도 없었다"   두 감독의 지략 대결 31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에서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왼쪽)과 사우디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4.1.31 superdoo82@yna.co.kr   로베르토 만치니 사우디아라비아 감독은 승부차기 중 자리를 뜬 데 대해
2024.01.31 422
클린스만호, 사우디에 승부차기 승리…아시안컵 8강 진출
클린스만호, 사우디에 승부차기 승리…아시안컵 8강 진출
후반 추가시간 조규성 극적 동점골로 1-1 만들어…조현우 승부차기 선방쇼 8회 연속 아시안컵 8강 진출…다음 상대는 호주   조규성 '나를 외치다' 31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 종료 직전 동점골을 넣은 조규성이 포효하고 있다. 2024.1.31 superdoo82@yna.co.kr   64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클린스만호가
2024.01.31 490
클린스만, 사우디전서 스리백 가동…손흥민 원톱 나설듯
클린스만, 사우디전서 스리백 가동…손흥민 원톱 나설듯
훈련장 들어서는 김민재와 오현규 2023 아시안컵 사우디아라비아와의 16강전을 하루 앞둔 29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축구 대표팀 김민재와 오현규가 연습구장에 들어서고 있다. 2024.1.29 superdoo82@yna.co.kr   64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클린스만호가 첫 고비인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스리백 수비 전술을 가동한다. 31일 오전 1시(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하는 한국과 사우디의 2023
2024.01.30 438
64년 만의 우승 꿈꾸는 클린스만, 망치려는 만치니
64년 만의 우승 꿈꾸는 클린스만, 망치려는 만치니
64년생 동갑내기…세리에A서 3시즌 동안 경쟁하기도 현역 땐 클린스만 우위…지도자로는 만치니가 역전 사우디 단단한 수비 강점…황희찬·김진수 선발 복귀 희소식   작전 지시하는 만치니 감독 16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F조 사우디아라비아 대 오만의 경기. 사우디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4.1.17 superdoo82@yna.co.kr   '스타
2024.01.29 484
베컴의 조언 "아시안컵 우승 도전 손흥민, 지금처럼만 해줘!"
베컴의 조언 "아시안컵 우승 도전 손흥민, 지금처럼만 해줘!"
베컴, 4년여 만에 방한해 '아디다스 프레데터 출시 30주년 기념행사'   4년여 만에 방한한 데이비드 베컴 29일 서울 명동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에서 열린 '데이비드 베컴 인 서울' 행사에 참가한 데이비드 베컴이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2024. 1. 29 horn90@yna.co.kr "손흥민은 인품도 실력도 뛰어난 선수입니다. 아시안컵에서 지금처럼만 해준다면 우승할 수 있을 겁니다!"
2024.01.29 431
한국 다음 상대는 사우디…신태용호 인니 16강행 바늘구멍 통과
한국 다음 상대는 사우디…신태용호 인니 16강행 바늘구멍 통과
사우디, 태국과 0-0 무승부…F조 1위로 16강 올라 D조 3위 인니, F조 오만-키르기스스탄 무승부로 끝나면서 행운 거머쥐어   사우디아라비아 만치니 감독 [로이터=연합뉴스]   클린스만호의 아시안컵 16강 상대가 중동의 강호 사우디아라비아로 확정됐다. 사우디아라비아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F조 마지막 3차전에서 태국과 0-0으로 비겼다.
2024.01.26 423
한국, '130위' 말레이와 3-3 무승부…아시안컵 16강 한일전 무산
한국, '130위' 말레이와 3-3 무승부…아시안컵 16강 한일전 무산
1승 2무 조 2위로 16강 진출…상대는 사우디 유력   이강인 '동점 프리킥!' 25일(현지시간) 카타르 알와크라 알자누브 스타디움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최종전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경기 후반전. 대표팀 이강인이 동점 프리킥을 차고 있다. 2024.1.25 superdoo82@yna.co.kr   클린스만호가 '약체' 말레이시아와 진땀 승부 끝에 무승부에 그치며 조 2위로 16강에 올랐다. 위르겐
2024.01.25 453
호날두 또 노쇼? 부상에 방중 친선경기 취소…中축구팬들 '부글'
호날두 또 노쇼? 부상에 방중 친선경기 취소…中축구팬들 '부글'
호날두 "중국 팬에 미안"…아시안컵 탈락까지 겹치자 中축구팬들 "비참해진 날"   중국 투어에 나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EPA=연합뉴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나스르가 중국 방문 친선경기를 돌연 취소하자 소속 선수인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례적으로 중국 팬들에게 공개 사과했다. 알나스르는 23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구단이 통제할 수 없는 이유로 인해 24일, 28일 (중국 선전에서) 치를
2024.01.24 476
일본, 신태용의 인니 3-1 완파…16강 한일전 가능성↑
일본, 신태용의 인니 3-1 완파…16강 한일전 가능성↑
일본 2위로 조별리그 마쳐…한국 1위 오르면 조기에 '빅매치' 성사   헤더슛 시도하는 마치다 고키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앗수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D조 최종전 일본과 인도네시아의 경기. 일본 마치다 고키가 인도네시아 아마트에 앞서 헤더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4.1.24 superdoo82@yna.co.kr   일본이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를 완파하고 D조 2위로 아시안컵
2024.01.24 434
가시밭길 못 피할 클린스만호…말레이전서 '승리 본능' 되찾아라
가시밭길 못 피할 클린스만호…말레이전서 '승리 본능' 되찾아라
25일 오후 8시 30분 김판곤의 말레이 상대로 조별리그 최종전 16강행은 이미 확정…요르단전서 구긴 '자존심 회복' 급선무   밝은 표정의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21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밝은 표정으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4.1.21 superdoo82@yna.co.kr   '일본? 사우디? 승리 본능부터 되찾아라!'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024.01.23 509
조 2위 전화위복?…일본·이란·카타르 피해 대진 수월해져
조 2위 전화위복?…일본·이란·카타르 피해 대진 수월해져
조 1위는 체력 안배·경고 관리에도 불리 동료들과 기뻐하는 손흥민 20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앗수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2차전 요르단과 한국의 경기. 손흥민이 페널티킥으로 선취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4.1.21 superdoo82@yna.co.kr   조 2위가 전화위복이 될까.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2일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2024.01.22 461
일본, 이라크에 1-2 충격패…한일전 16강 조기 성사 가능성
일본, 이라크에 1-2 충격패…한일전 16강 조기 성사 가능성
이라크 풀백 야히야에 측면 와르르…후세인 멀티골   멀티골 성공시킨 아이멘 19일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D조 이라크와 일본의 경기. 이라크 아이멘 후세인이 두번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4.1.19 superdoo82@yna.co.kr   클린스만호와 '아시안컵 결승 한일전'을 펼칠 거로 기대되던 일본이 이라크에 충격패를 당했다. 한일전이 16강에서
2024.01.19 514
'요르단 손흥민' 막아라…클린스만호 조기 16강 확정 도전
'요르단 손흥민' 막아라…클린스만호 조기 16강 확정 도전
20일 요르단과 2차전…승리하면 16강 앞두고 주전 휴식 기회 얻을 수도 '유일한 유럽파' 알타마리·1차전 원더골 넣은 알마르디 주의보   한국 축구 현재와 미래 1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한국과 바레인의 경기. 대표팀 주장 손흥민과 이강인이 프리킥을 차기 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4.1.15 superdoo82@yna.co.kr
2024.01.18 511
경찰, '불법촬영' 황의조 출국금지…황씨, 수사관 기피신청
경찰, '불법촬영' 황의조 출국금지…황씨, 수사관 기피신청
축구선수 황의조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법무부에 요청해 불법촬영과 2차 가해 혐의를 받는 축구선수 황의조(32·노팅엄 포리스트)씨를 지난 16일 출국금지 조치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은 황씨가 여러 차례 출석 요구에 불응해 수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출국을 막기 위해 이같이 조처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씨 측은 이에 반발해 이튿날인 17일 '과잉 수사로 소속 팀에서
2024.01.18 467
호날두 제친 손흥민, 7년 연속 중국 매체 선정 아시아 최고 선수
호날두 제친 손흥민, 7년 연속 중국 매체 선정 아시아 최고 선수
김민재 2위·호날두 3위   2023 아시안 골든 글로브 어워즈 수상자로 뽑힌 손흥민 [토트넘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따돌리고 중국 스포츠 전문 매체로부터 7년 연속 아시아 최고의 축구 선수로 선정됐다. 토트넘 구단은 17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 스포츠 전문지 티탄저우바오(영문명 타이탄 스포츠)의 발표를
2024.01.17 501
'우승후보' 한국·일본·이란·호주, 첫 경기 나란히 '순항'
'우승후보' 한국·일본·이란·호주, 첫 경기 나란히 '순항'
일본·이란은 4골로 화력 폭발…호주는 우승 후보 중 유일한 무실점   이강인 '흥민이형 택배요!' 1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한국과 바레인의 경기. 대표팀 이강인이 손흥민을 향해 크로스를 올리고 있다. 2024.1.16 superdoo82@yna.co.kr   2023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나란히 승전고를 울린 '우승 후보'들이
2024.01.16 443
'이강인 멀티골' 클린스만호, 아시안컵 첫판 바레인에 3-1 완승
'이강인 멀티골' 클린스만호, 아시안컵 첫판 바레인에 3-1 완승
황인범 선제골…이강인 후반전 결승골·쐐기골 폭발 '공수 핵' 손흥민·김민재 포함 5명 무더기 옐로카드 '옥의 티'   멀티골 터뜨린 이강인 1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한국과 바레인의 경기. 후반전 이강인이 추가골을 넣은 뒤 조규성(왼쪽), 황인범(오른쪽)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4.1.15 superdoo82@yna.co.kr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멀티골을
2024.01.15 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