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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령탑 후보' 마쉬 감독,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 지휘봉
'한국 사령탑 후보' 마쉬 감독,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 지휘봉
제시 마쉬 감독 [AP=연합뉴스] 한국 축구대표팀의 차기 감독으로 유력하게 거론됐던 제시 마쉬 전 리즈 유나이티드(잉글랜드) 감독이 캐나다 지휘봉을 잡는다. 캐나다축구협회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마쉬 감독을 캐나다 축구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마쉬 감독은 곧바로 대표팀 업무를 시작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까지 캐나다를 이끈다. 마쉬 감독은 캐나다축구협회를 통해 "홈에서 열리는 월드컵을 준비하는 캐나다 대표팀의
2024.05.14 489
손흥민, 전 세계 프로축구 공격수 중 수비 가담률 1위
손흥민, 전 세계 프로축구 공격수 중 수비 가담률 1위
토트넘 동료 히샤를리송은 유럽 5대 리그 공격수 중 종합 2위 손흥민 [EPA=연합뉴스] 손흥민(토트넘)이 전 세계 프로축구 공격수 중 가장 수비 가담이 많은 선수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연구기관인 국제스포츠연구소(CIES)는 8일(현지시간) 전 세계 30개 프로축구 리그에서 뛰는 공격수의 수비 가담 정도를 분석한 결과 손흥민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CIES는
2024.05.09 456
손흥민 EPL 통산 120호골에도…토트넘 4위 가능성 사실상 사라져
손흥민 EPL 통산 120호골에도…토트넘 4위 가능성 사실상 사라져
EPL 300번째 경기서 시즌 17호골…토트넘은 리버풀에 2-4로 져 4위 애스턴 빌라와 격차 못 줄여…토트넘 막판 4연패 수렁에 손흥민 [AP=연합뉴스] 한국 축구 간판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통산 300번째 경기에서 120호 골을 신고했으나 소속팀 토트넘의 4연패를 막지는 못했다. 토트넘은 5일(현지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3-2024 EPL 3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4골을 먼저 실점하는
2024.05.06 453
'손흥민 풀타임' 토트넘, 첼시에 0-2 패…더 멀어진 UCL
'손흥민 풀타임' 토트넘, 첼시에 0-2 패…더 멀어진 UCL
5위 토트넘, 무기력한 3연패…4위 애스턴 빌라와 승점 7차 아쉬운 표정의 손흥민 [로이터=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이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팀은 첼시와의 런던 더비에서 패했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3-2024 EPL 26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첼시에 0-2로 졌다. 손흥민은 왼쪽 윙어로 선발 출전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으나 팀의
2024.05.03 425
투헬 감독, 승리 날린 김민재 직격…"너무 탐욕스럽게 수비해"
투헬 감독, 승리 날린 김민재 직격…"너무 탐욕스럽게 수비해"
뮌헨, UCL 준결승 1차전 막판 김민재가 내준 PK골에 2-2 무승부 페널티킥 선언한 주심 [로이터=연합뉴스]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의 토마스 투헬 감독이 승점 3을 날려버린 '철기둥' 김민재를 '직격'했다. 뮌헨은 1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의 2023-202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1차전 홈 경기에서 해리 케인의 페널티킥 골로 역전승을 거두는
2024.05.01 419
정몽규 체제가 낳은 한국 축구 대재앙…40년 공든 탑 무너졌다
정몽규 체제가 낳은 한국 축구 대재앙…40년 공든 탑 무너졌다
클린스만 선임부터 황선홍 A대표팀 임시감독 선임까지 '연속 헛발질' 임원회의 결과 발표하는 정몽규 협회장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사안 관련 임원 회의를 마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4.2.16 ondol@yna.co.kr 26일(한국시간) 황선홍호가 인도네시아에 패하면서 2024 파리 올림픽 본선 진출에 실패한 것은 한국
2024.04.26 421
토트넘, 올여름 일본서 프리시즌 투어 확정…방한 가능성↑
토트넘, 올여름 일본서 프리시즌 투어 확정…방한 가능성↑
토트넘 손흥민 [EPA=연합뉴스] 손흥민이 뛰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프리시즌 투어로 일본을 찾는다. 토트넘 구단은 25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올여름 33년 만에 일본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토트넘은 7월 27일 지난해 J리그 챔피언 빗셀 고베와 도쿄국립경기장에서 친선전을 치르며 다음 시즌에 대비한다. 토트넘이 일본을 찾는 것은 기린컵에 참가했던 1991년 이후 33년 만이다.
2024.04.25 431
입 연 클린스만 "이강인이 손흥민에 무례한 말"
입 연 클린스만 "이강인이 손흥민에 무례한 말"
"한국 월드컵 8강 이상 실력" 덕담도…오스트리아 TV 출연 위르겐 클린스만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위르겐 클린스만(59·독일) 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당시 발생한 이른바 '탁구 게이트'에 대해 경질 2개월여 만에 입을 열었다. 클린스만은 22일(현지시간) 방송된 오스트리아 세르부스TV 스포츠 토크쇼에 출연해 "파리에서 뛰는 젊은 선수(이강인)가 토트넘
2024.04.23 441
손흥민 아버지 손웅정 "친구 같은 부모? 그건 직무 유기죠"
손흥민 아버지 손웅정 "친구 같은 부모? 그건 직무 유기죠"
겸손의 지혜, 책에서 얻어…"월클은 실력과 인품 겸비해야" 손웅정 인터뷰집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 출간 밝은 표정의 손웅정 감독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의 아버지인 손웅정 SON축구아카데미 감독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열린 본인의 인터뷰집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2024.4.17 dwise@yna.co.kr "흔히들
2024.04.17 419
'10-10' 눈앞 손흥민, 토트넘 4위 수성 이끌까…13일 뉴캐슬전
'10-10' 눈앞 손흥민, 토트넘 4위 수성 이끌까…13일 뉴캐슬전
직전 뉴캐슬과 맞대결서 1골 2도움…맹활약 기대감 손흥민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이 4위 수성을 위해 중요한 일전에서 뉴캐슬의 골문을 노린다. 토트넘은 13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부터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제임스 파크에서 뉴캐슬과 2023-2024 EPL 33라운드 원정 경기에 나선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승점 60(골 득실 +20)을 쌓아 EPL 4위를 달리고
2024.04.11 428
손흥민의 빌라전 쐐기포, 토트넘 '3월의 골'…시즌 4번째 수상
손흥민의 빌라전 쐐기포, 토트넘 '3월의 골'…시즌 4번째 수상
3월 10일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 때 손흥민의 득점 장면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캡틴'이자 해결사인 손흥민이 이번 시즌에만 4번째로 구단 자체 선정 '이달의 골' 주인공이 됐다. 토트넘은 9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의 골 3월 수상자로 손흥민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토트넘이 4-0으로 완승한 지난달 10일 애스턴 빌라와의 2023-2024 EPL 28라운드 원정
2024.04.10 388
손흥민, 앙리 제치고 드로그바 넘본다…3번째 10골-10도움 눈앞
손흥민, 앙리 제치고 드로그바 넘본다…3번째 10골-10도움 눈앞
'기다려요! 드로그바!' [로이터=연합뉴스] 한국 축구 '에이스' 손흥민(31·토트넘)이 통산 3번째 '10골-10도움' 달성을 눈앞에 뒀다. 손흥민은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노팅엄 포리스트와 경기에서 후반 7분 미키 판더펜의 결승골을 도와 토트넘의 3-1 승리에 기여했다. 이 도움으로 손흥민은 올 시즌 리그 누적 공격포인트를 15골 9도움으로 늘렸다.
2024.04.08 367
'3골 2도움' 손흥민, EPL 이달의 선수 후보…5번째 수상할까
'3골 2도움' 손흥민, EPL 이달의 선수 후보…5번째 수상할까
손흥민 [EPA=연합뉴스] 지난달 3골 2도움을 폭발한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3월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 올랐다. EPL 사무국은 4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3-2024시즌 3월 이달의 선수 후보 7명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알렉산데르 이사크(4골 1도움·뉴캐슬), 알렉시스 마크알리스테르(1골 2도움·리버풀), 호드리구 무니스(4골 1도움·풀럼), 콜 팔머(3골 2도움·첼시), 앙투안 세메뇨(3골·본머스), 벤 화이트(1골 2도움·아스널)와 함께 이달의 선수 후보에
2024.04.05 546
'1승 1무' 한국 축구, 3월 FIFA 랭킹 23위…한 계단 하락
'1승 1무' 한국 축구, 3월 FIFA 랭킹 23위…한 계단 하락
선수들 격려하는 황선홍 임시 감독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 축구대표팀의 3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지난달보다 한 계단 떨어진 23위를 차지했다. FIFA가 4일(한국시간) 발표한 2024년 3월 남자축구 랭킹에서 한국은 23위를 기록, 2월 랭킹(22위)보다 소폭 하락했다. 한국은 3월에 '황선홍 임시 감독' 체재로 태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3, 4차전을 치르면서 1승 1무를
2024.04.04 372
손흥민 '토트넘 400경기 클럽' 가입…비유럽 선수 최초 위업
손흥민 '토트넘 400경기 클럽' 가입…비유럽 선수 최초 위업
웨스트햄 원정서 토트넘 소속으로 공식전 400경기째 출전 역대 14번째·EPL 출범 후엔 요리스·케인 이어 3번째…득점은 160골로 5위 손흥민 [EPA=연합뉴스] 한국 축구 간판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토트넘 홋스퍼에서 뜻깊은 이정표를 세웠다. 바로 토트넘 소속 비유럽 선수 최초의 '400경기 클럽' 가입이다. 손흥민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 EPL 31라운드 웨스트햄과
2024.04.03 395
'강제 입맞춤' 前스페인 축구협회장에 징역 2년 6개월 구형
'강제 입맞춤' 前스페인 축구협회장에 징역 2년 6개월 구형
전 감독 등 3명은 1년 6개월…여자 대표팀은 올림픽 진출 '승승장구' 에르모소에게 키스하던 스페인축구협회 전 회장 루비알레스(맨 오른쪽)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여자 월드컵에서 스페인이 우승했을 때 자국 선수에게 강제로 입맞춤해 물의를 빚은 루이스 루비알레스 전 스페인축구협회 회장에게 징역형이 구형됐다. 로이터, AFP 등 외신은 스페인 검찰이 루비알레스에게 성추행 혐의 1년, 강요 혐의 18개월
2024.03.28 426
황선홍 감독 "A대표팀 사령탑 생각 안 해…올림픽 집중하겠다"
황선홍 감독 "A대표팀 사령탑 생각 안 해…올림픽 집중하겠다"
3월 A매치 '임시' 역할 마쳐…"어렵지만 보람된 일, 지도자 생활에 도움 될 것" 태국 원정 마친 황선홍 임시 감독 공항서 인터뷰 (영종도=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태국과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4차전을 마친 황선홍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4.3.27 nowwego@yna.co.kr
2024.03.27 393
'황선홍 없는' U-23 대표팀, 승부차기 끝에 WAFF 챔피언십 우승
'황선홍 없는' U-23 대표팀, 승부차기 끝에 WAFF 챔피언십 우승
호주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김정훈 연이은 선방으로 4-3 승리 한국, 호주에 승부차기 승리 [대한축구협회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황선홍 감독이 A대표팀 임시 지휘봉을 잡아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024 서아시아축구연맹(WAFF) U-23 챔피언십에서 승부차기 끝에 우승했다. 한국 U-23 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알 무바라즈의 알 파테 스타디움에서
2024.03.27 428
이강인과 합작골 직후 포옹…손흥민 "오랜만에 안아보니 귀엽다"
이강인과 합작골 직후 포옹…손흥민 "오랜만에 안아보니 귀엽다"
선발 출전 이강인, '하극상 논란' 이후 첫 공격포인트…손흥민은 46호골 손흥민 "이강인, 한국 이끌어갈 것…훌륭한 사람·선수로 성장하길" 추가골 넣는 손흥민 (방콕=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6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4차전 한국과 태국의 경기. 후반전 골을 넣은 손흥민이 기뻐하고 있다. 2024.3.26 yatoya@yna.co.kr "오랜만에
2024.03.26 456
'태국 리턴매치' 황선홍 "승리 열망 강해…이기고 돌아간다"
'태국 리턴매치' 황선홍 "승리 열망 강해…이기고 돌아간다"
질문에 답하는 황선홍 임시 감독 (방콕=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황선홍 한국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25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4차전 한국-태국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3.25 yatoya@yna.co.kr "우리의 리듬을 찾는 게 중요합니다." 태국과 '리턴 매치'를 하루 앞둔 황선홍 축구 대표팀
2024.03.25 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