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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홍명보 선임 논란' 감사한다…축구협회 "성실히 임할것"
문체부 '홍명보 선임 논란' 감사한다…축구협회 "성실히 임할것"
문체부, 조사 방침 밝히고서 사흘 만에 감사 결정 대한축구협회 [서울=연합뉴스] 문화체육관광부가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파문과 관련해 대한축구협회에 대해 감사를 하기로 확정했다. 문체부 관계자는 19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전날 장미란 제2차관이 기자들을 만나 감사 실시를 언급한 시점부터 감사가 확정됐다고 보면 된다"고 밝혔다. 장 차관은 전날 국회를 방문해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축구대표팀
2024.07.19 344
'축구협회 폭로' 박주호 "정상 절차였다면 이런 문제 없었을 것"
'축구협회 폭로' 박주호 "정상 절차였다면 이런 문제 없었을 것"
감독 선임 절차 비판 후 열흘 만에 공식 석상…"공정성·투명성 없었다" 인터뷰하는 박주호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한 전 국가대표 박주호가 18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에서 열린 세븐일레븐, K리그·산리오캐릭터즈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7.18 ryousanta@yna.co.kr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회의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선임 과정에 문제가
2024.07.18 388
'황희찬 인종차별' 코모 구단주의 변명 "재키 챈이라 불렀다"
'황희찬 인종차별' 코모 구단주의 변명 "재키 챈이라 불렀다"
황희찬 "인종차별은 스포츠는 물론 모든 삶에서 참을 수 없는 일" 일침 황희찬 출국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울버햄프턴의 황희찬이 7일 소속팀으로 복귀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4.7.7 uwg806@yna.co.kr 연습경기에서 황희찬(울버햄프턴)을 상대로 인종차별인 발언을 해서 논란을 일으킨 이탈리아 세리에A 코모 1907(이탈리아) 클럽이 공식 해명에 나섰다. 코모 1907은 16일(현지시간)
2024.07.17 387
스포츠윤리센터에 홍명보 감독 선임 관련 신고…조사 착수
스포츠윤리센터에 홍명보 감독 선임 관련 신고…조사 착수
머리 만지는 홍명보 (영종도=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된 홍명보 감독이 자신을 보좌할 외국인 코칭스태프 선임 관련 업무를 처리하고자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기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4.7.15 pdj6635@yna.co.kr 체육계 비리 조사 기구인 스포츠윤리센터가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절차적 문제가 있었는지 들여다본다. 스포츠윤리센터 관계자는
2024.07.16 329
박지성 "정몽규 회장 스스로 선택해야"…사퇴론에 힘 실어
박지성 "정몽규 회장 스스로 선택해야"…사퇴론에 힘 실어
"한국 축구 체제 완전히 무너져…감독 선임 과정 명확히 밝혀야" 홍명보호 앞날 걱정…"좋은 영향력 발휘 못 해 후배들에게 미안" 박지성이 말하는 축구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전 축구선수 박지성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문화행사 'MMCA: 주니어 풋살'에서 미래세대 토크를 하고 있다. 2024.7.12 jin90@yna.co.kr 한국 축구의 레전드 박지성 전북
2024.07.12 363
울산 떠나 대표팀으로 가는 홍명보 "팬 심정 이해합니다"
울산 떠나 대표팀으로 가는 홍명보 "팬 심정 이해합니다"
홈에서 광주와 경기 앞두고 대표팀 사령탑 내정 뒤 첫 언론 인터뷰 '거짓말쟁이' 비판하는 '피노키홍' 걸개 등장…감독 소개 땐 야유도 그라운드 바라보는 홍명보 감독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10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내정된 울산 HD 홍명보 감독이 광주FC와의 경기 시작 전 벤치에 앉아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2024.7.10 yongtae@yna.co.kr
2024.07.10 423
홍명보는 왜 마음을 돌렸나…축구협회가 제안한 계약 조건은
홍명보는 왜 마음을 돌렸나…축구협회가 제안한 계약 조건은
2027 아시안컵까지 임기…외국인 수준 대우·유럽 코치 최소 2명 집 찾아간 이임생의 간곡한 설득…"한국 축구를 위해 헌신해달라" 축구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 내정된 홍명보 울산 HD감독 (서울=연합뉴스) 차기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내정된 홍명보 울산 HD감독.지난 2023년 11월 프로축구 울산 현대 홍명보 감독이 울산시 동구 구단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7.7
2024.07.08 495
월드컵 예선서 한국 상대할 쿠웨이트, 벤투 감독과 결별
월드컵 예선서 한국 상대할 쿠웨이트, 벤투 감독과 결별
쿠웨이트 대표팀 사령탑에서 물러난 벤투 감독 [쿠웨이트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서 상대할 쿠웨이트가 사령탑을 교체한다. 3일 아시아축구연맹(AFC)에 따르면 쿠웨이트축구협회(KFA)는 현지 시간으로 1일 후이 벤투 감독과 결별한다고 발표했다. KFA는 결별 이유를 따로 밝히지 않은 채 "대표팀을 이끈 기간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미래에
2024.07.03 374
국내서 휴식 중인 손흥민, 동네 축구장에 깜짝 등장
국내서 휴식 중인 손흥민, 동네 축구장에 깜짝 등장
손흥민과 함께 공 찬 팬…"오늘만큼은 내가 성공한 덕후" 동네 축구장에 나타난 손흥민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비시즌 한국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동네 축구장에 '깜짝' 등장했다. 한 축구 팬이 2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진, 영상과 함께 '손흥민과 공 찬 후기'를 올려 이런 사실이 알려졌다. 손흥민
2024.06.28 413
한국축구, 월드컵 3차예선 요르단 등 중동팀과 한 조…북한 피해
한국축구, 월드컵 3차예선 요르단 등 중동팀과 한 조…북한 피해
B조 상대 5개국 모두 중동팀…험난한 '모래바람 원정길' 이겨내야 경기 장소도 불투명한 북한·신태용 감독의 인도네시아 피해 일본·호주·사우디, 3회 연속 '죽음의 조' 묶여 아시아 3차 예선 조편성 [AFC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서 중동의 '모래바람'을 뚫어내야 한다.
2024.06.27 374
통한의 무승부로 끝난 '라스트 댄스'…모드리치 "축구는 잔인해"
통한의 무승부로 끝난 '라스트 댄스'…모드리치 "축구는 잔인해"
크로아티아, 이탈리아에 추가시간 동점골 허용…유로 16강 어려워져 경기 마치고 그라운드 떠나는 모드리치 [EPA=연합뉴스] "축구는 때때로 잔인합니다." 골 맛을 봤고, 경기 최우수선수(Player of the match·POTM)로도 뽑혔지만, 크로아티아 축구대표팀의 노장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38·레알 마드리드)는 웃지 못했다. 크로아티아는 25일(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4) 조별리그 B조 마지막 3차전에서 이탈리아와 1-1로 비겼다.
2024.06.25 365
손흥민 인종차별한 벤탕쿠르, FA로부터 출전정지 징계 가능성
손흥민 인종차별한 벤탕쿠르, FA로부터 출전정지 징계 가능성
손흥민과 벤탕쿠르 [로이터=연합뉴스] 손흥민에 대해 인종차별적 농담을 한 토트넘 홋스퍼 동료 로드리고 벤탕쿠르가 잉글랜드축구협회(FA)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더 타임스'는 21일(한국시간) "벤탕쿠르는 FA로부터 징계를 받을 수 있다. FA는 이번 사건을 인지하고 있으며, 징계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더 스퍼스 익스프레스'
2024.06.21 392
손흥민, 前에이전트와 계약서 분쟁…2심서도 사실상 승소
손흥민, 前에이전트와 계약서 분쟁…2심서도 사실상 승소
손해배상금 지급할 책임 없다고 판단…광고 정산금만 인정 손흥민 '여러분이 최고'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6차전 한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한 한국 손흥민이 관중을 향해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4.6.11 hwayoung7@yna.co.kr 축구 선수 손흥민(토트넘)이 과거 10년간 관계를 이어온 에이전트와 결별한 뒤
2024.06.19 442
은퇴 시기 고민하는 메시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
은퇴 시기 고민하는 메시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
"인터 마이애미가 마지막 클럽…당장 그만두지는 않아" 리오넬 메시의 드리블 모습 [AP=연합뉴스] 8차례 발롱도르 수상에 빛나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6·아르헨티나)가 현역 은퇴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당장 그라운드를 떠나지는 않을 것이지만 '기록 연장'을 위해 뛰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메시는 13일(한국시간) ESPN 아르헨티나와의 인터뷰에서 "(현 소속팀인) 인터 마이애미가 나의 마지막 클럽이 될
2024.06.13 488
손흥민, 각종 거취 보도에 "와전돼 불편…토트넘과 계약 남아"
손흥민, 각종 거취 보도에 "와전돼 불편…토트넘과 계약 남아"
손흥민 "이겼다!"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6차전 한국과 중국의 경기. 1-0으로 승리한 한국의 손흥민이 기뻐하고 있다. 2024.6.11 yatoya@yna.co.kr 한국 축구 간판 손흥민(토트넘)이 거취를 둘러싸고 이어지는 각종 추측성 보도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손흥민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2024.06.12 401
한국, 중국 1-0 제압…월드컵 3차 예선서 일본·이란 피한다
한국, 중국 1-0 제압…월드컵 3차 예선서 일본·이란 피한다
이강인 2경기 연속골 폭발…5승 1무로 2차 예선 마무리 중국은 조기 탈락 위기…태국-싱가포르전에 운명 갈려 선취골 넣은 이강인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6차전 한국과 중국의 경기. 후반전 선취골을 넣은 이강인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4.6.11 yatoya@yna.co.kr 김도훈호 한국 축구대표팀이 중국을 격파하고
2024.06.11 427
손흥민, ESPN 선정 세계 공격수 '톱10'…"최고의 피니셔"
손흥민, ESPN 선정 세계 공격수 '톱10'…"최고의 피니셔"
손흥민 [AP=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이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이 선정한 전 세계 공격수 순위에서 10위에 올랐다. ESPN은 5일(한국시간) 2024년 세계 남자 축구 최고 선수 100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골키퍼, 수비수, 미드필더, 공격수 등 포지션별로 가장 뛰어난 선수를 선정해 총 100명을 추린 것으로, 골키퍼 10명,
2024.06.05 394
'홍현석 합류' 김도훈호, 싱가포르전 이틀 앞두고 완전체 훈련
'홍현석 합류' 김도훈호, 싱가포르전 이틀 앞두고 완전체 훈련
싱가포르전 앞둔 축구 대표팀 훈련 (싱가포르=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5차전 싱가포르전을 앞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4일(현지시간) 오후 싱가포르 비샨 스타디움에서 훈련하고 있다.한국은 오는 6일 오후 9시(한국시간)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싱가포르를 상대한다. 2024.6.4 nowwego@yna.co.kr 김도훈호 한국 축구대표팀이 싱가포르전을 이틀 앞두고 '완전체'로 첫 훈련을
2024.06.04 411
음바페, 결국 R마드리드와 계약…5년간 3천300억원 '잭폿'
음바페, 결국 R마드리드와 계약…5년간 3천300억원 '잭폿'
계약 끝나는 PSG, 이적료 한 푼도 못 받아 음바페 [AFP=연합뉴스]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25)가 결국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유니폼을 입는다. 영국 BBC는 음바페가 자유 이적으로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을 떠나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3일(한국시간)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음바페는 지난 2월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 구두로 동의했으며 최근 2029년까지 5년 계약을 체결했다. 음바페는 레알
2024.06.03 380
손흥민, 10-10 완성으로 피날레 장식할까…20일 셰필드와 최종전
손흥민, 10-10 완성으로 피날레 장식할까…20일 셰필드와 최종전
EPL 우승 경쟁 끝까지 치열…맨시티는 웨스트햄, 아스널은 에버턴과 격돌 손흥민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캡틴'으로 한 시즌을 보낸 손흥민이 마지막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꿈꾼다. 토트넘은 20일 0시(한국시간) 영국 셰필드의 브래몰 레인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2023-2024 EPL 최종 38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국가대표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출전 등을 비롯해 숨 가쁘게 달려온
2024.05.16 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