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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베테랑 외야수 폴록, 시애틀과 1년 700만 달러 계약
MLB 베테랑 외야수 폴록, 시애틀과 1년 700만 달러 계약
시애틀과 계약한 AJ 폴록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베테랑 외야수 A.J. 폴록(35)이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ESPN은 9일(한국시간) "자유계약선수(FA) 폴록이 시애틀과 계약기간 1년 연봉 700만 달러(약 88억원)에 계약했다"며 "시애틀은 외야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내야수 콜튼 웡에 이어 폴록까지 영입하며 타선을 강화했다"고 전했다. 우타자 폴록은 2012년부터 빅리그에서 뛴 베테랑 외야수다. 2017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2023.01.10 813
류현진, 선발 복귀 불투명
류현진, 선발 복귀 불투명
SI의 비관적인 전망…"류현진, 선발 복귀 불투명"   출국하는 류현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기 위해 아내 배지현 전 아나운서, 딸과 함께 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팔꿈치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인 류현진은 평소보다 한 달 이상 빨리 미국으로 출국해 마운드 복귀를 준비한다.   7월 중순 복귀를 목표로 재활
2023.01.04 801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 '학폭논란'으로 WBC 대표팀 30인 최종 명단서 제외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 '학폭논란'으로 WBC 대표팀 30인 최종 명단서 제외
'학폭논란' 안우진, 끝내 달지 못한 태극마크 "책임감 고려" 최고 성적 거두고도 WBC 대표팀 30인 최종 명단서 제외   아쉬운 표정의 키움 안우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안우진(23·키움 히어로즈)은 2022년 KBO리그 최고 투수로 인정받았지만, 생애 첫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은 끝내 무산됐다. 안우진은 한국야구위원회(KBO)가 4일 발표한 2023 WBC 대표팀 30인 최종 명단에서 제외됐다. 조범현
2023.01.04 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