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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멀티히트로 10경기 연속안타…한국 MLB 첫시즌 최장타이
이정후, 멀티히트로 10경기 연속안타…한국 MLB 첫시즌 최장타이
2015년 강정호, 2016년 김현수 이어 역대 3번째 한국인 MLB 첫 시즌 10경기 연속 안타 1루를 바라보는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AP=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왼쪽)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경기, 1회 내야 안타를 치고 나간 뒤 다음 타자 땅볼 때 2루에서 아웃된 뒤 1루를 바라보고
2024.04.19 470
이정후, 멀티히트로 9경기 연속 안타…타율 0.270
이정후, 멀티히트로 9경기 연속 안타…타율 0.270
6회 내야 안타로 출루·8회에는 좌전 안타 치고 득점까지 샌프란시스코, 마이애미에 3-1 승리…이정후 쐐기 득점 득점에 성공하고 팀 동료와 인사하는 이정후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바람의 손자'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9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정후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 방문 경기에 3번
2024.04.18 433
오타니 前통역사 기소…검찰 "오타니 계좌서 219억원 빼돌려"
오타니 前통역사 기소…검찰 "오타니 계좌서 219억원 빼돌려"
"통역사가 실질적인 매니저 역할…오타니 알고 있었다는 증거 없어" 지난해 12월 언론 인터뷰중인 LA 다저스의 오타이 쇼헤이(오른쪽)와 前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왼쪽) [UPI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불법 도박 채무를 갚으려고 미국프로야구(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돈에 손을 댔다가 해고된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가 미국 연방 검찰에 의해 은행 사기 혐의로 기소됐다.
2024.04.12 437
'발사 각도' 높인 이정후, MLB 첫 2루타 포함 멀티 히트
'발사 각도' 높인 이정후, MLB 첫 2루타 포함 멀티 히트
볼넷까지 얻어 MLB 개인 두 번째 '3출루 경기' 이정후의 MLB 첫 2루타 (샌프란시스코 AP=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MLB 워싱턴과의 경기 3회말, 좌익수 쪽으로 타구를 보낸 뒤 2루에 도달하고 있다. 이정후의 MLB 첫 2루타.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MLB) 진출 후 첫 2루타를 만들며, 세 번째 멀티
2024.04.09 452
홈런볼 돌려준 부부팬 "위협적인 분위기, 오타니 만나지도 못해"
홈런볼 돌려준 부부팬 "위협적인 분위기, 오타니 만나지도 못해"
10만달러 이상 가치로 평가받는 홈런볼, 사인 배트 등 받고 돌려줘 오타니의 다저스 이적 후 첫 홈런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의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이적 후 첫 홈런볼 기증이 '미담'에서 '폭로'로 바뀌는 분위기다. 스포츠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5일(한국시간) 오타니의 홈런볼을 다저스 구단에 기증한 부부 팬의 '서운한 감정'을 기사에 담았다. 부부 팬은 "경호원들이 위협적인
2024.04.05 450
이정후 "여긴 MLB잖아요…삼구삼진 몇 번에 주눅 들지 않아"
이정후 "여긴 MLB잖아요…삼구삼진 몇 번에 주눅 들지 않아"
3일 다저스전서 두 차례 삼구삼진…"초구도 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미국프로야구(MLB)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프로야구(MLB)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MLB 정규리그 다저스와 방문경기 3차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인터뷰하고 있다. mina@yna.co.kr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빅리그의 강한 투수들을 상대하며
2024.04.04 430
무서운 이정후, 시즌 두 번째 멀티히트…5경기 연속 출루
무서운 이정후, 시즌 두 번째 멀티히트…5경기 연속 출루
다저스전 4타수 2안타 활약…시즌 타율 0.286→0.316 안타 치는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방문경기 1회 첫 타석에서 안타를 치고 있다. [AFP=연합뉴스] '바람의 손자'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돌풍은 그칠 줄 모른다. 이정후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2024.04.02 404
'나흘 내내 코리안데이' 만든 이정후·김하성, 6∼8일 또 맞대결
'나흘 내내 코리안데이' 만든 이정후·김하성, 6∼8일 또 맞대결
4연전 동안 이정후 MLB 첫 홈런·김하성 시즌 첫 홈런 등 볼거리 풍성 이정후의 MLB 첫 홈런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본토 개막전이 열린 나흘을 '코리안 데이'로 만들었다. 한국시간으로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MLB 샌프란시스코와 샌디에이고의 본토 개막 4연전에서 이정후는 14타수 4안타(타율
2024.04.01 447
이정후, 역대 한국인 27번째로 MLB 데뷔…세 번째 타석서 안타
이정후, 역대 한국인 27번째로 MLB 데뷔…세 번째 타석서 안타
다루빗슈 상대로 중전안타…도루 시도하다 견제사 '아뿔싸' 빅리그 데뷔전서 안타 친 이정후 [AP=연합뉴스]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역대 27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해 안타를 터뜨렸다. 이정후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치른 2024 MLB 정규리그 미국 본토 개막전에서 1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해 샌디에이고 선발 투수 다루빗슈 유를 상대로 세
2024.03.29 501
"통역사가 돈 훔치고 거짓말"…오타니, 불법도박 연루설 일축
"통역사가 돈 훔치고 거짓말"…오타니, 불법도박 연루설 일축
"믿은 사람에게 당해 슬프고 충격…변호사에게 맡기고 시즌 집중" 시범경기 복귀한 오타니, 2경기 연속 안타 없이 볼넷 출루 입장을 밝히는 오타니 [UPI=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불법 도박 연루설을 일축했다. 오타니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미즈하라가 지난 21일 불법 도박을
2024.03.26 462
서울시리즈 종료…MLB 스타는 추억 쌓고, 한국 팬들은 멋진 경험
서울시리즈 종료…MLB 스타는 추억 쌓고, 한국 팬들은 멋진 경험
빡빡한 일정에도 MLB 선수들 서울 명소 찾아 '인증샷' '젊은 한국 대표팀'은 MLB와 평가전 통해 성장 동력 얻어 그라운드 들어서는 김하성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서울시리즈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vs LA 다저스 2차전 경기, SD 김하성이 그라운드로 들어서고 있다. 2024.3.21 [공동취재] ondol@yna.co.kr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스타들이 한국의
2024.03.21 468
"MLB 개막전 고척돔에 폭탄"…'일본발 협박메일' 동일범 가능성
"MLB 개막전 고척돔에 폭탄"…'일본발 협박메일' 동일범 가능성
캐나다 밴쿠버총영사관 직원이 신고…특공대 30명·기동대 120명 투입해 수색 기자회견 나선 오타니 쇼헤이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2024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를 앞둔 1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3.16 ondol@yna.co.kr 2 024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서울 개막전이 예정된 20일 고척돔에 폭탄 테러를 하겠다는 메일을 받았다는
2024.03.20 453
MLB 다저스 오타니, '한국행 비행기' 앞에서 아내 최초 공개
MLB 다저스 오타니, '한국행 비행기' 앞에서 아내 최초 공개
일본여자프로농구 선수 출신 다나카 마미코와 찍은 사진 SNS에 올려 아내와 함께 미소를 보인 오타니 쇼헤이 [다저스 엑스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야구 선수인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29·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한국행 비행기에 타기 전 아내를 전격 공개했다. 오타니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한국으로 떠나는 비행기를 배경으로 찍은
2024.03.15 524
MLB닷컴 "이정후, 올해 신인왕 후보…SF에 큰 변화 가져올 것"
MLB닷컴 "이정후, 올해 신인왕 후보…SF에 큰 변화 가져올 것"
이정후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올 시즌 미국프로야구(MLB) 신인왕 후보로 거론됐다. MLB닷컴은 13일(한국시간) 양대 리그 6개 지구별로 2024시즌 신인왕, 최우수선수(MVP), 사이영상, 올해의 감독 후보를 추려 소개했다.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해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콜로라도 로키스가 있는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에서는 이정후가 신인왕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MLB닷컴은 "샌프란시스코가 이번 비시즌 많은 선수를
2024.03.13 507
류현진 "ABS서 딱 1개 스트라이크 빠져…KIA전서 65개 투구"
류현진 "ABS서 딱 1개 스트라이크 빠져…KIA전서 65개 투구"
12년 만에 대전구장서 투구…"팬 응원 들어야 복귀 실감할 듯" 한화로 복귀한 에이스 (대전=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7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이글스 자체 연습경기에서 KBO로 복귀한 류현진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4.3.7 psykims@yna.co.kr   12년 만에 대전구장 마운드에서 공을 던진 류현진(한화 이글스)은 "오늘까지는 크게 특별하진 않았다"며 "시범경기에서 팬분들 응원 소리를 들으면
2024.03.07 439
김하성 장쾌한 첫 투런 홈런…이정후 투아웃서 적시타에 첫 도루
김하성 장쾌한 첫 투런 홈런…이정후 투아웃서 적시타에 첫 도루
고우석은 3루타 맞고 1이닝 1실점…최지만·박효준은 나란히 침묵 타구를 바라보는 김하성 [USA 투데이/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올해 미국프로야구(MLB)에서 맹활약을 예고한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각각 시범경기 첫 홈런, 4경기 연속 안타를 터뜨렸다. 김하성은 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시애틀 매리너스와 벌인 홈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치고 타점 2개를 수확했다.
2024.03.04 453
이정후, 두 번째 시범경기서 첫 홈런…'총알타구'로 담장 넘겼다
이정후, 두 번째 시범경기서 첫 홈런…'총알타구'로 담장 넘겼다
2루타에 홈런까지…3타수 2안타 맹활약 낮은 발사각으로 127m 홈런 생산…타격 기술 명불허전 홈런 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셜미디어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   '바람의 손자'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두 번째 시범경기에서 첫 홈런을 터뜨렸다. 이정후는 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솔트리버 필즈 앳 토킹스틱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2024.03.01 525
'바람의 손자' 이정후, MLB 시범경기 데뷔전부터 안타 폭발
'바람의 손자' 이정후, MLB 시범경기 데뷔전부터 안타 폭발
시범경기 나선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애리조나주 스코츠테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회에 안타치는 모습. 2024.2.27 (AP=연합뉴스)   '바람의 손자'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첫 출전부터 안타를 생산했다. 이정후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MLB 시범경기 시애틀 매리너스와 홈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를
2024.02.28 467
류현진 아내 배지현 씨 "고생한 남편, 한국 돌아오고 싶어 했다"
류현진 아내 배지현 씨 "고생한 남편, 한국 돌아오고 싶어 했다"
오키나와 향하는 항공편 간신히 구해…이코노미석 타고 일본행 새벽 시간에도 수많은 취재진과 팬 몰려 인산인해 출국 전 가족들과 인사 나누는 류현진 (영종도=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한화 이글스와 계약하며 12년만에 한국프로야구 KBO리그로 돌아오는 류현진이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한화 2차 캠프 합류를 위해 출국하며 가족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4.2.23 dwise@yna.co.kr   류현진(36·한화 이글스)이
2024.02.23 543
'괴물' 류현진 8년 총액 170억원 받고 12년 만에 한화 복귀
'괴물' 류현진 8년 총액 170억원 받고 12년 만에 한화 복귀
KBO리그 역대 최고액…계약에 FA 선언할 수 있는 옵트아웃 포함 12년 만에 독수리 둥지로 돌아온 류현진 (서울=연합뉴스) 류현진이 22일 한화 이글스와 8년 최대 총액 170억원에 계약한 뒤 박찬혁 한화 이글스 대표 이사로부터 환영 꽃다발을 받고 웃고 있다. 2024.2.22[한화 이글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이 한국프로야구 KBO리그로 돌아온다.
2024.02.22 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