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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장쾌한 첫 투런 홈런…이정후 투아웃서 적시타에 첫 도루
김하성 장쾌한 첫 투런 홈런…이정후 투아웃서 적시타에 첫 도루
고우석은 3루타 맞고 1이닝 1실점…최지만·박효준은 나란히 침묵 타구를 바라보는 김하성 [USA 투데이/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올해 미국프로야구(MLB)에서 맹활약을 예고한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각각 시범경기 첫 홈런, 4경기 연속 안타를 터뜨렸다. 김하성은 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시애틀 매리너스와 벌인 홈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치고 타점 2개를 수확했다.
2024.03.04 430
이정후, 두 번째 시범경기서 첫 홈런…'총알타구'로 담장 넘겼다
이정후, 두 번째 시범경기서 첫 홈런…'총알타구'로 담장 넘겼다
2루타에 홈런까지…3타수 2안타 맹활약 낮은 발사각으로 127m 홈런 생산…타격 기술 명불허전 홈런 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셜미디어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   '바람의 손자'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두 번째 시범경기에서 첫 홈런을 터뜨렸다. 이정후는 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솔트리버 필즈 앳 토킹스틱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2024.03.01 503
'바람의 손자' 이정후, MLB 시범경기 데뷔전부터 안타 폭발
'바람의 손자' 이정후, MLB 시범경기 데뷔전부터 안타 폭발
시범경기 나선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애리조나주 스코츠테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회에 안타치는 모습. 2024.2.27 (AP=연합뉴스)   '바람의 손자'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첫 출전부터 안타를 생산했다. 이정후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MLB 시범경기 시애틀 매리너스와 홈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를
2024.02.28 439
류현진 아내 배지현 씨 "고생한 남편, 한국 돌아오고 싶어 했다"
류현진 아내 배지현 씨 "고생한 남편, 한국 돌아오고 싶어 했다"
오키나와 향하는 항공편 간신히 구해…이코노미석 타고 일본행 새벽 시간에도 수많은 취재진과 팬 몰려 인산인해 출국 전 가족들과 인사 나누는 류현진 (영종도=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한화 이글스와 계약하며 12년만에 한국프로야구 KBO리그로 돌아오는 류현진이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한화 2차 캠프 합류를 위해 출국하며 가족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4.2.23 dwise@yna.co.kr   류현진(36·한화 이글스)이
2024.02.23 517
'괴물' 류현진 8년 총액 170억원 받고 12년 만에 한화 복귀
'괴물' 류현진 8년 총액 170억원 받고 12년 만에 한화 복귀
KBO리그 역대 최고액…계약에 FA 선언할 수 있는 옵트아웃 포함 12년 만에 독수리 둥지로 돌아온 류현진 (서울=연합뉴스) 류현진이 22일 한화 이글스와 8년 최대 총액 170억원에 계약한 뒤 박찬혁 한화 이글스 대표 이사로부터 환영 꽃다발을 받고 웃고 있다. 2024.2.22[한화 이글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이 한국프로야구 KBO리그로 돌아온다.
2024.02.22 594
류현진, 12년 만의 한화 컴백 임박…모그룹도 "복귀 논의 중"
류현진, 12년 만의 한화 컴백 임박…모그룹도 "복귀 논의 중"
"MLB서 1천만달러 이상 제안 못 받아"…신분조회 등 절차 필요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류현진 (영종도=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2023시즌을 마친 류현진이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10.18 utzza@yna.co.kr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의 한국프로야구 복귀가 임박했다. 19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류현진의 원소속구단인 KBO리그 한화 이글스의
2024.02.19 411
이정후 몸값이 치솟은 이유…데이터 시스템·WBC·켈리의 성공
이정후 몸값이 치솟은 이유…데이터 시스템·WBC·켈리의 성공
ESPN "아시아 선수들의 몸값 천정부지…과거엔 상상할 수도 없는 일" 몸값 폭등 이유 3가지 꼽아 "MLB 팀들, 각종 데이터 손쉽게 수집"   답변하는 이정후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첫해 도전을 위해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출국하기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2.1 seephoto@yna.co.kr   올겨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스토브리그의
2024.02.13 443
추신수, 2024시즌 뒤 은퇴…최저연봉·주장·기부와 팬서비스
추신수, 2024시즌 뒤 은퇴…최저연봉·주장·기부와 팬서비스
KBO리그 역대 두 번째인 16억7천만원 연봉 삭감 자청하며 구단 운영 도와   SSG 랜더스 추신수 [연합뉴스 자료사진]   추신수(41·SSG 랜더스)가 2024시즌까지만 뛰고,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다. 부산고를 졸업한 2001년 시애틀 매리너스와 계약하며 미국으로 건너가 '빅리그에서 가장 성공한 한국인 타자'가 된 추신수는 24번째 시즌을 더 특별하게 보낼 생각이다. 프로야구 SSG는 14일 "추신수가
2023.12.14 742
부상 아쉬웠던 이정후, MLB 외야수 수요 맞아떨어져 'FA 잭폿'
부상 아쉬웠던 이정후, MLB 외야수 수요 맞아떨어져 'FA 잭폿'
6년 1억1천300만달러…기존 '연평균 1천500만달러' 관측 뛰어넘어 선구안·수비력 인정받아…샌프란시스코·양키스 등 경쟁 속 몸값↑   이정후, 정든 고척에게 1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경기 종료 후 키움 이정후가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이정후(25)가 불운의 부상 악재를 딛고 좋은 대우를 받으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입성에
2023.12.13 501
한국 야구, 일본 2-0 제압…7일 중국 꺾으면 결승행
한국 야구, 일본 2-0 제압…7일 중국 꺾으면 결승행
박세웅 6이닝 9탈삼진 무실점 호투…노시환은 희생플라이에 8회 쐐기 적시타   기뻐하는 류중일 감독과 김혜성 5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인근 사오싱 야구·소프트볼 스포츠센터 제1구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 일본과 대한민국의 경기. 6회말 1사 1, 3루 상황 노시환 희생 플라이 때 홈으로 들어온 김혜성이 류중일 감독의 격려를 받고 있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3.10.05 466
"가장 불행한 선수일지도"…류현진 무릎 타박상에 외신도 탄식
"가장 불행한 선수일지도"…류현진 무릎 타박상에 외신도 탄식
8일 클리블랜드전 4이닝 노히트 펼치고도 타구에 맞아 교체     강습 타구에 무릎을 맞고 고통스러워하는 류현진 Mandatory Credit: David Richard-USA TODAY Sports   "류현진은 가장 불행한 야구 선수일지도 모른다."(야후스포츠 캐나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8일(한국시간)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강판하자 현지 매체에서도 탄식이 흘러나왔다. 류현진은 이날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2023.08.08 457
'MLB 도전' 이정후, 슈퍼 에이전트 보라스 선임
'MLB 도전' 이정후, 슈퍼 에이전트 보라스 선임
'MLB 도전' 이정후, 슈퍼 에이전트 보라스 선임…보라스와 활짝 이정후, 포스팅 시스템 통해 올 시즌 끝나고 도전 보라스와 손잡고 류현진 '6년 3천600만 달러' 돌파 넘봐 보라스와 포즈 취하는 이정후. 2023시즌이 끝난 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이정후(왼쪽에서 두 번째)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보라스 코퍼레이션 사무실에서 '슈퍼 에이전트' 스콧 보라스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1.25 663
최지만, 피츠버그와 연봉 합의 실패…2년 만에 조정위원회 가나
최지만, 피츠버그와 연봉 합의 실패…2년 만에 조정위원회 가나
피츠버그 최지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이적한 최지만(32)이 연봉 합의에 실패했다. 최지만은 2021년 이후 2년 만에 연봉 조정 신청을 할 것으로 보인다. MLB닷컴은 14일(한국시간) "피츠버그 구단이 연봉 합의 마감일인 이날까지 최지만과 협상을 마무리하지 못했다"며 "양 측은 희망 연봉을 제시한 뒤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2월에 열리는 연봉 조정위원회의 결정을 따르게
2023.01.13 731
MLB 베테랑 외야수 폴록, 시애틀과 1년 700만 달러 계약
MLB 베테랑 외야수 폴록, 시애틀과 1년 700만 달러 계약
시애틀과 계약한 AJ 폴록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베테랑 외야수 A.J. 폴록(35)이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ESPN은 9일(한국시간) "자유계약선수(FA) 폴록이 시애틀과 계약기간 1년 연봉 700만 달러(약 88억원)에 계약했다"며 "시애틀은 외야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내야수 콜튼 웡에 이어 폴록까지 영입하며 타선을 강화했다"고 전했다. 우타자 폴록은 2012년부터 빅리그에서 뛴 베테랑 외야수다. 2017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2023.01.10 598
류현진, 선발 복귀 불투명
류현진, 선발 복귀 불투명
SI의 비관적인 전망…"류현진, 선발 복귀 불투명"   출국하는 류현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기 위해 아내 배지현 전 아나운서, 딸과 함께 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팔꿈치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인 류현진은 평소보다 한 달 이상 빨리 미국으로 출국해 마운드 복귀를 준비한다.   7월 중순 복귀를 목표로 재활
2023.01.04 583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 '학폭논란'으로 WBC 대표팀 30인 최종 명단서 제외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 '학폭논란'으로 WBC 대표팀 30인 최종 명단서 제외
'학폭논란' 안우진, 끝내 달지 못한 태극마크 "책임감 고려" 최고 성적 거두고도 WBC 대표팀 30인 최종 명단서 제외   아쉬운 표정의 키움 안우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안우진(23·키움 히어로즈)은 2022년 KBO리그 최고 투수로 인정받았지만, 생애 첫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은 끝내 무산됐다. 안우진은 한국야구위원회(KBO)가 4일 발표한 2023 WBC 대표팀 30인 최종 명단에서 제외됐다. 조범현
2023.01.04 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