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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생일맞이 시즌 7호 '자축포'…2루타 포함 '멀티 장타'
이정후, 생일맞이 시즌 7호 '자축포'…2루타 포함 '멀티 장타'
시즌 타율 0.262로 상승…97일 만의 홈런포에도 팀은 패배 탬파베이 김하성 5타수 무안타…팀은 양키스에 홈런 9개 맞고 완패 홈런을 때리고 베이스를 도는 이정후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7번째 생일을 맞아 시즌 7호 자축포를 쐈다. 이정후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방문 경기에 1번 타자
2025.08.20 236
양 무릎으로 타구 잡은 이정후…해설자 "10년짜리 호수비" 극찬
양 무릎으로 타구 잡은 이정후…해설자 "10년짜리 호수비" 극찬
백전노장 멜빈 샌프란시스코 감독도 "저런 건 처음 본다" 감탄 무릎 사이에서 공을 꺼내는 이정후(오른쪽) [AP=연합뉴스] '이가 없으면 잇몸'이라는 말처럼,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글러브가 없으면 무릎으로도 공을 잡는다. 이정후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전에서 진기명기에 가까운 호수비를 펼쳤다. 이날 1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한 이정후는 4회초 탬파베이 얀디 디아스가 외야
2025.08.18 244
기쁨도 슬픔도 함께 겪은 이정후·김하성, 16∼18일 맞대결
기쁨도 슬픔도 함께 겪은 이정후·김하성, 16∼18일 맞대결
지난해 4월 이후 1년 4개월 만에 MLB서 재회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AP=연합뉴스 자료사진] 긴 부상의 터널을 지난 절친한 코리안 빅리거 김하성(29·탬파베이 레이스)과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년 4개월 만에 맞대결한다. 샌프란시스코는 16∼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와 홈 3연전을 치른다. 한국 팬들의 관심은 김하성과 이정후의 만남에 쏠린다. 이정후가 빅리그에 입성한 지난해
2025.08.15 226
다저스 김혜성, 보스턴전 대주자로 출전…팀은 3-4 패배
다저스 김혜성, 보스턴전 대주자로 출전…팀은 3-4 패배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메츠 상대로 3타수 무안타 볼넷 2개 김혜성 [AP=연합뉴스] 전날 2안타를 때린 김혜성(26·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28일(한국시간) 경기에서는 대주자로 출전해 타격 기회를 얻지 못했다. 다저스는 이날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025 정규시즌 보스턴 레드삭스와 원정 경기에서 3-4로 졌다. 김혜성은 팀이 3-4로 뒤진 8회초 공격 1사 1, 2루에서
2025.07.28 216
김혜성, 2타점 적시타에 시즌 12호 도루…이정후는 1볼넷
김혜성, 2타점 적시타에 시즌 12호 도루…이정후는 1볼넷
다저스, 오타니 4경기 연속 홈런포에도 7-10 패배 4타수 무안타 침묵한 이정후는 시즌 타율 0.246 다이빙 캐치를 시도하는 김혜성 [Imagn Images=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김혜성(26)이 4경기 만의 안타를 기분 좋은 적시타로 장식했다. 김혜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와 홈 경기에 7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025.07.23 217
1번 타자 복귀한 이정후 2안타…김하성은 2볼넷에 도루
1번 타자 복귀한 이정후 2안타…김하성은 2볼넷에 도루
이정후, 행운과 빠른 발로 만든 시즌 20번째 2루타 김혜성은 대주자로 투입돼 1타수 무안타 시즌 20번째 2루타를 치고 세리머니 하는 이정후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1번 타자 자리에 복귀한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5경기 만에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쳤다. 이정후는 2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방문 경기에 1번
2025.07.21 212
예능으로 떠난 이종범 "생계 힘든 후배들 도울 수 있다고 생각"
예능으로 떠난 이종범 "생계 힘든 후배들 도울 수 있다고 생각"
비판 여론에 "솔직히 이렇게 큰 파장 일으킬지 예상하지 못해" "내 선택에 책임질 것…구단과 팬들에 변명의 여지 없이 죄송" 안타 친 이종범 (서울=연합뉴스) 22일 일본 홋카이도 에스콘필드에서 열린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1회초. 이종범이 안타를 치고 있다. 2024.7.22 [사진공동취재단] photo@yna.co.kr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위해 정규시즌 중 소속 팀을 떠난 이종범(54) 전
2025.07.01 233
'오타니 맞힌' 샌디에이고 수아레스, 출장 정지 3경기→2경기
'오타니 맞힌' 샌디에이고 수아레스, 출장 정지 3경기→2경기
오타니의 어깨를 강타한 수아레스의 공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마무리 로베르트 수아레스가 출장 정지 징계를 3경기에서 2경기로 줄이는 데 성공했다. MLB닷컴, ESPN 등 미국 현지 언론은 26일(한국시간) "MLB 사무국이 수아레스의 출장 정지를 3경기에서 2경기로 경감했다. 수아레스는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전했다. 수아레스는 26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에 결장했고 28일 신시내티 레즈전에도
2025.06.26 220
다저스 김혜성, 시즌 8번째 장타…대량 득점 물꼬 트는 출루도
다저스 김혜성, 시즌 8번째 장타…대량 득점 물꼬 트는 출루도
오타니, 두 번째 등판서 1이닝 완벽투…타석에선 2안타 5타점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4타수 무안타…4경기 연속 침묵 다저스 김혜성 [AP=연합뉴스] '혜성 특급'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시즌 8번째 장타와 함께 대량 득점의 물꼬를 트는 출루에 성공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김혜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경기에 7번
2025.06.23 193
김혜성 3경기 연속 안타…다저스와 샌디에이고는 사구로 으르렁
김혜성 3경기 연속 안타…다저스와 샌디에이고는 사구로 으르렁
다저스 한국인 타자 김혜성 [Imagn Images=연합뉴스 자료사진] 김혜성(26·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였다. 김혜성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 경기에 9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올렸다. 시즌 타율은 0.386에서 0.378(74타수 28안타)로 떨어지긴 했지만, 김혜성은 왼손 선발 투수가 등판하면 라인업에서 빠지는
2025.06.20 207
다저스 김혜성, 시즌 4번째 2루타 치고 득점도
다저스 김혜성, 시즌 4번째 2루타 치고 득점도
SF 이정후는 시즌 첫 6번 타자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5회 러싱의 적시타 때 홈에 들어오는 김혜성 [AP=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뛰는 김혜성(26)이 시즌 4번째 2루타를 터트렸다. 김혜성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8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2타수 1안타를 쳤다. 4경기 만에 선발 출전한
2025.06.19 202
오타니, 663일 만에 투타겸업 재개…1이닝 1실점·최고 161㎞
오타니, 663일 만에 투타겸업 재개…1이닝 1실점·최고 161㎞
타자로는 2안타·2타점…김혜성은 이틀 연속 결장 선발 등판한 오타니 (로스앤젤레스 AP=연합뉴스) 다저스 오타니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MLB 샌디에이고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팔을 흔들고 있다. 오타니 쇼헤이(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663일 만에 두 개의 칼을 동시에 꺼냈다. '이도류'(二刀流·투타겸업)로 메이저리그(MLB) 생활을 시작한 오타니는 팔꿈치 수술과 재활로 1년 10개월 동안 마운드에 오르지
2025.06.17 216
MLB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2타점 3루타 작렬…팀은 역전패
MLB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2타점 3루타 작렬…팀은 역전패
다저스 김혜성은 결장해 '친구 맞대결' 2차전은 다음달로 이정후의 3루타 타격 [AP=연합뉴스]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쏜살같은 타구로 3루타를 작렬했다. 이정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방문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5타수 1안타를 쳐 시즌 타율 0.265를 기록했다. 안타 하나가 바로 2타점 3루타였다.
2025.06.16 208
'특별한 대결' MLB닷컴도 이정후·김혜성 첫 절친 대결 주목
'특별한 대결' MLB닷컴도 이정후·김혜성 첫 절친 대결 주목
14∼16일 LA서 샌프란시스코-다저스 올해 첫 3연전 김혜성과 기뻐하는 이정후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4회말 1사 솔로 홈런을 터트린 키움 이정후가 홈에서 김혜성과 기뻐하고 있다. 2022.6.19 superdoo82@yna.co.kr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도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26·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빅리그에서 펼칠 첫
2025.06.13 239
이정후, 샌디에이고전 5타수 무안타…타율 0.269
이정후, 샌디에이고전 5타수 무안타…타율 0.269
샌디에이고 전에서 뜬공을 처리하는 샌프란시스코 중견수 이정후 [AP=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26)가 안타를 때리지 못했다. 이정후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2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69(234타수 63안타)로 떨어졌다. 이정후는 1회 좌익수 뜬공, 3회 1루수 땅볼, 5회
2025.06.04 250
이정후, 3경기 만에 안타로 팀 내 유일한 타점
이정후, 3경기 만에 안타로 팀 내 유일한 타점
올 시즌 13호 2루타로 50번째 안타…타점도 30개째 적시타 치는 이정후 [AP=연합뉴스]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경기 만에 안타를 쳤다. 이정후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홈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올렸다. 이정후가 안타를 친 건 17일 애슬레틱스전 이후
2025.05.20 250
'혜성특급' 김혜성, 5출루쇼…오타니 앞에서 '최고의 밥상'
'혜성특급' 김혜성, 5출루쇼…오타니 앞에서 '최고의 밥상'
9번 김혜성이 출루하면 1번 오타니가 해결…다저스 '득점 공식' '3안타 2볼넷' 첫 5출루로 19-2 대승 견인…타율 0.429로 껑충 안타 치는 김혜성 [AP=연합뉴스] '혜성 특급'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두 경기 연속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작성하는 등 무려 5차례 출루에 성공하며 '최고의 밥상'을 차렸다. 김혜성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2025.05.16 249
이정후, 안방서도 넘겼다…시즌 5호 홈런 포함 멀티히트
이정후, 안방서도 넘겼다…시즌 5호 홈런 포함 멀티히트
연이틀 4번 타자로 5타수 2안타 3타점…팀 4연패 탈출에 앞장 다저스 김혜성은 8회 대타로 등장해 무안타 홈런을 치고 타구를 눈으로 좇는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AP=연합뉴스]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홈구장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홈런 손맛을 봤다. 이정후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팀이 7-4로 앞선 8회말
2025.05.14 236
강속구 적응한 이정후, 120㎞ 느린 공에 당했다…밀워키전 1볼넷
강속구 적응한 이정후, 120㎞ 느린 공에 당했다…밀워키전 1볼넷
좌완 베테랑 킨타나의 느린 슬러브에 3타석 연속 침묵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AP=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순항하던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베테랑 투수의 관록에 밀렸다. 이정후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 홈 경기에서 좌완 선발 투수 호세 킨타나(36)의 느린 변화구에 고전하며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그는
2025.04.23 290
호수비하고, 호수비에 막히고…이정후, 5타수 무안타
호수비하고, 호수비에 막히고…이정후, 5타수 무안타
이정후의 안타성 타구를 잡아낸 워드 (애너하임 Imagn Images=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좌익수 워드가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 경기, 7회초 이정후의 안타성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몸을 날리는 호수비를 펼치며 저스틴 벌랜더(42)의 박수를 받았다. 하지만, 타석에서는 상대 호수비에 막혀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정후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2025.04.21 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