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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3경기 만에 안타로 팀 내 유일한 타점
이정후, 3경기 만에 안타로 팀 내 유일한 타점
올 시즌 13호 2루타로 50번째 안타…타점도 30개째 적시타 치는 이정후 [AP=연합뉴스]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경기 만에 안타를 쳤다. 이정후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홈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올렸다. 이정후가 안타를 친 건 17일 애슬레틱스전 이후
2025.05.20 218
'혜성특급' 김혜성, 5출루쇼…오타니 앞에서 '최고의 밥상'
'혜성특급' 김혜성, 5출루쇼…오타니 앞에서 '최고의 밥상'
9번 김혜성이 출루하면 1번 오타니가 해결…다저스 '득점 공식' '3안타 2볼넷' 첫 5출루로 19-2 대승 견인…타율 0.429로 껑충 안타 치는 김혜성 [AP=연합뉴스] '혜성 특급'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두 경기 연속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작성하는 등 무려 5차례 출루에 성공하며 '최고의 밥상'을 차렸다. 김혜성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2025.05.16 224
이정후, 안방서도 넘겼다…시즌 5호 홈런 포함 멀티히트
이정후, 안방서도 넘겼다…시즌 5호 홈런 포함 멀티히트
연이틀 4번 타자로 5타수 2안타 3타점…팀 4연패 탈출에 앞장 다저스 김혜성은 8회 대타로 등장해 무안타 홈런을 치고 타구를 눈으로 좇는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AP=연합뉴스]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홈구장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홈런 손맛을 봤다. 이정후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팀이 7-4로 앞선 8회말
2025.05.14 209
강속구 적응한 이정후, 120㎞ 느린 공에 당했다…밀워키전 1볼넷
강속구 적응한 이정후, 120㎞ 느린 공에 당했다…밀워키전 1볼넷
좌완 베테랑 킨타나의 느린 슬러브에 3타석 연속 침묵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AP=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순항하던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베테랑 투수의 관록에 밀렸다. 이정후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 홈 경기에서 좌완 선발 투수 호세 킨타나(36)의 느린 변화구에 고전하며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그는
2025.04.23 265
호수비하고, 호수비에 막히고…이정후, 5타수 무안타
호수비하고, 호수비에 막히고…이정후, 5타수 무안타
이정후의 안타성 타구를 잡아낸 워드 (애너하임 Imagn Images=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좌익수 워드가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 경기, 7회초 이정후의 안타성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몸을 날리는 호수비를 펼치며 저스틴 벌랜더(42)의 박수를 받았다. 하지만, 타석에서는 상대 호수비에 막혀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정후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2025.04.21 267
이정후, 시즌 10호 2루타…타율 8위·장타율도 6위 '펄펄'
이정후, 시즌 10호 2루타…타율 8위·장타율도 6위 '펄펄'
필라델피아 상대 5타수 2안타 2타점…경기 MVP에 선정 이정후 [로이터=연합뉴스] Mandatory Credit: Kyle Ross-Imagn Images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26)가 MLB 전체를 통틀어 2025시즌 가장 먼저 2루타 10개를 때린 선수가 됐다. 샌프란시스코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 경기에서 11-4로 크게 이겼다.
2025.04.17 230
ESPN "이정후, MLB 내셔널리그 타격왕 오를 것"
ESPN "이정후, MLB 내셔널리그 타격왕 오를 것"
쏟아지는 외신 호평…야후 스포츠 "올스타 선정될 듯" MLB닷컴 "이정후가 소속 팀 21이닝 연속 무득점 깼다" 기뻐하는 이정후(오른쪽에서 두 번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 홈 경기 연장 11회말에 끝내기 홈런을 친 마이크 여스트렘스키를 축하해주고 있다. [AFP=연합뉴스] 연일 맹타를
2025.04.10 254
오타니 9회말 끝내기 홈런…MLB 다저스, 개막 후 8연승
오타니 9회말 끝내기 홈런…MLB 다저스, 개막 후 8연승
끝내기 홈런을 치고 들어오는 오타니 [AP=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가 오타니 쇼헤이의 9회말 끝내기 홈런에 힘입어 개막 8연승을 내달렸다. 다저스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시즌 MLB 정규시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홈 경기에서 6-5로 이겼다. 2회까지 0-5로 끌려가던 다저스는 8회말 맥스 먼시의 2타점 2루타로 5-5 동점을 만들었고, 9회말 1사 주자
2025.04.03 249
이정후, 3경기 연속 안타·4경기 연속 출루…타율 0.286
이정후, 3경기 연속 안타·4경기 연속 출루…타율 0.286
피츠버그 배지환은 탬파베이전 결장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경기 연속 안타, 4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방문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 했다. 3월 30일과 31일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이어 이날도
2025.04.01 245
이정후, 이틀 연속 멀티히트…MLB 시범경기 타율 0.400
이정후, 이틀 연속 멀티히트…MLB 시범경기 타율 0.400
김혜성은 대주자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 이정후의 시범경기 타격 [AP=연합뉴스]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틀 연속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 행진을 펼치며 최고의 타격감을 뽐냈다. 이정후는 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홈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를 치고 득점 2개를 곁들였다. 이날 경기로
2025.03.03 247
미국 매체 "김하성, 탬파베이 역대 최고 '등번호 7번' 예약"
미국 매체 "김하성, 탬파베이 역대 최고 '등번호 7번' 예약"
화상 인터뷰하는 김하성 (서울=연합뉴스) 김하성이 탬파베이와 계약한 4일(한국시간) 화상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2.4 [줌 인터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미국프로야구(MLB) 탬파베이 레이스와 계약하자마자 '팀 내 최고 연봉자' 타이틀을 얻은 김하성(29)이 등번호로도 주목받고 있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6일(한국시간) "내야수 호세 카바예로가 등번호를 7번에서 77번으로 변경했다. 지난 4일 공식 계약한
2025.02.06 296
MLB 명예의 전당 투표서 이치로 만장일치 막은 한 명은 누구
MLB 명예의 전당 투표서 이치로 만장일치 막은 한 명은 누구
스즈키 이치로 [AP=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스즈키 이치로(51·일본)에게 유일하게 투표하지 않은 사람은 누굴까.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5일(한국시간) 올해 MLB 명예의 전당 투표에 참여한 394명 가운데 321명의 투표 내용을 공개했다. 우선 자신의 투표 내용을 밝힌 321명 중에는 이치로에게 표를 주지 않은 사람이 나오지 않았다. 이치로는 1월 말 전체 394표 가운데 393표를
2025.02.05 294
김하성, 2년 총액 420억원에 MLB 탬파베이행…팀 내 최고 연봉
김하성, 2년 총액 420억원에 MLB 탬파베이행…팀 내 최고 연봉
계약에 옵트아웃 조항 포함해 올해 끝나고 FA 재취득 가능 탬파베이는 AL 동부지구 강호…서재응·류제국·최지만 활약 답변하는 김하성 (영종도=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지난 시즌 최고의 시간을 보낸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20일 오후 본격적인 2024시즌 준비를 위해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출국하기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1.20 seephoto@yna.co.kr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좀처럼 행선지를
2025.01.30 316
이정후 "어깨 100% 회복…수술 후 복귀한 2019년보다 좋아"
이정후 "어깨 100% 회복…수술 후 복귀한 2019년보다 좋아"
MLB 두 번째 시즌 준비하고자 미국으로 출국 출국하는 이정후 (영종도=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미국프로야구(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13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으로 들어서며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25.1.13 uwg806@yna.co.kr "야구 선수는 매 시즌 증명해야 합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두 번째 시즌을 앞둔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을 나서며 던진 의욕적인 한 마디다. 이정후는
2025.01.13 325
'한국 야구의 자산' 추신수, 2025년 2군 프런트로 SSG와 동행
'한국 야구의 자산' 추신수, 2025년 2군 프런트로 SSG와 동행
은퇴 후 첫 보직은 '2군 프런트'…그룹과 고민 끝에 정한 첫 자리 추신수 은퇴 기자회견 (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 추신수가 7일 오후 인천 연수구 경원재 앰버서더 인천에서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11.7 soonseok02@yna.co.kr 2024시즌 종료와 함께 선수 생활을 마감한 추신수(42)가 2025년에도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동행한다.
2024.12.26 385
추신수 "드디어 마음 편한 겨울 보내지만 다시 태어나도 야구"
추신수 "드디어 마음 편한 겨울 보내지만 다시 태어나도 야구"
"나에게 '고생했다, 잘 살았다'라고 말해주고 싶어" "당분간 아버지 역할 충실…감독은 준비해본 적 없어" 밝은 표정의 추신수 (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 추신수가 7일 오후 인천 연수구 경원재 앰버서더 인천에서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 최정과 김광현 선수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밝은 표정을 하고 있다. 2024.11.7 soonseok02@yna.co.kr 추신수(42)는 "지금 가장 행복한 겨울을
2024.11.07 288
MLB 다저스, 양키스 꺾고 WS 8번째 우승…MVP는 프리먼
MLB 다저스, 양키스 꺾고 WS 8번째 우승…MVP는 프리먼
시리즈 전적 4승 1패…5차전 0-5로 끌려가다가 7-6 대역전승 프리먼, WS 1∼4차전 연속 홈런 이어 5차전도 2타점 맹타로 MVP 2024 MLB WS 우승 트로피를 맞잡은 다저스 선수단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2020년 이후 4년 만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WS·7전 4승제)를 제패했다. 다저스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MLB 뉴욕 양키스와 WS 5차전에서
2024.10.31 272
다저스, 양키스와 43년만에 월드시리즈 격돌…한국계 에드먼 MVP
다저스, 양키스와 43년만에 월드시리즈 격돌…한국계 에드먼 MVP
메츠 꺾고 4년 만에 WS 우승 도전…오타니 vs 저지 꿈의 대결 성사 에드먼의 투런포 (로스앤젤레스 AP=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토미 현수 에드먼이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6차전에서 3회말 투런 홈런을 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뉴욕 메츠를 꺾고 4년 만에 월드시리즈(WS) 진출에 성공했다. 다저스가
2024.10.21 254
아쉬움 속에 귀국한 이정후 "남은 야구 인생에서 부상은 없길"
아쉬움 속에 귀국한 이정후 "남은 야구 인생에서 부상은 없길"
어깨 부상으로 37경기만 뛴 MLB 첫 시즌…수술 후 재활 마쳐 "결국 좋은 선수는 많은 경기에 출전한 선수라고 느껴" 본인 영입 주도한 자이디 샌프란시스코 전 사장 해임에는 말 아껴 이정후, 시즌 마치고 귀국 (영종도=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미국프로야구(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2024시즌을 마친 뒤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4.10.1
2024.10.01 386
슈퍼스타 오타니, 메이저리그 최초 '50홈런-50도루' 새역사
슈퍼스타 오타니, 메이저리그 최초 '50홈런-50도루' 새역사
마이애미전서 6타수 6안타 3홈런·2도루…50-50 넘어 51-51까지 달성 50홈런-50도루 대기록 세운 오타니 (마이애미 AFP=연합뉴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 방문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0홈런-50도루 대기록을 작성했다. MLB에서 시즌 50-50 기록이 나온 건 역사상 처음이다. 2024.09.20 khmoon@yna.co.kr 슈퍼스타 오타니
2024.09.20 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