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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고진영부터 8위 김효주까지…에비앙서 모두 세계 1위 가능
1위 고진영부터 8위 김효주까지…에비앙서 모두 세계 1위 가능
고진영 [AFP=연합뉴스]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자리가 무려 7명에게 열려 있는 치열한 경쟁이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을 통해 펼쳐지게 됐다. 27일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천523야드)에서 개막한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650만 달러)은 여자 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다. 올해 앞서 열린 메이저 대회에서 4월 셰브론 챔피언십 릴리아
2023.07.27 714
고진영, 여자 골프 사상 최장기간 세계 1위 159주 신기록
고진영, 여자 골프 사상 최장기간 세계 1위 159주 신기록
오초아가 2010년 세운 158주 세계 1위 기록 추월   고진영 [AP=연합뉴스]   고진영이 총 159주간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유지해 이 부문 신기록을 세웠다. 고진영은 27일 오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도 1위를 지켜 개인 통산 159주간 세계 1위를 유지했다. 이로써 고진영은 은퇴한 로레나 오초아(멕시코)가 2010년 달성한 158주
2023.06.27 821
케빈 나, 마스터스 골프 1라운드 9번 홀 마친 뒤 기권
케빈 나, 마스터스 골프 1라운드 9번 홀 마친 뒤 기권
케빈 나 [EPA=연합뉴스]   교포 선수 케빈 나(미국)가 제87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1라운드 도중 기권했다. 케빈 나는 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54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9번 홀까지 4타를 잃고 몸 상태가 좋지 않다며 기권했다. 1번 홀(파4)을 더블보기로 시작한 케빈 나는 2번 홀(파5) 버디로 만회했으나 이후 보기 4개와 버디
2023.04.06 905
지난주 컷 탈락 김주형, PGA 투어 대회 공동 6위…람, 시즌 2승
지난주 컷 탈락 김주형, PGA 투어 대회 공동 6위…람, 시즌 2승
김주형의 버디 세리머니. 김주형(21)이 컷 탈락의 부진을 씻어내고 올해 들어 두 번째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김주형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80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몰아쳤다. 기대했던 역전 우승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김주형은 4라운드 합계 23언더파 265타로 공동 6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소니오픈에서
2023.01.22 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