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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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트럼프 개인 지지도보다 그의 정책 지지도가 높아"
NYT "트럼프 개인 지지도보다 그의 정책 지지도가 높아"
불법체류자 추방·대외 군사개입 자제 등에 과반 지지 '對중국·멕시코 관세와 불체자추방 이행할 것' 예상 압도적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 "트럼프 정책에 대한 지지도가 트럼프 개인에 대한 지지도를 상회한다." 뉴욕타임스(NYT)는 오는 20일(현지시간) 백악관으로 복귀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핵심 어젠다와 관련해 2∼10일 미국 성인 2천128명을 상대로 실시한 조사 결과(오차범위 ±2.6% 포인트)를 소개한
2025.01.18
트럼프 "틱톡금지, 90일간 유예할것 같다…20일에 발표할듯"
트럼프 "틱톡금지, 90일간 유예할것 같다…20일에 발표할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계 동영상 공유 사이트 틱톡의 미국 내 서비스 금지를 90일간 유예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은 18일(현지시간) NBC와의 인터뷰에서 "(틱톡 금지법에 명시된 틱톡 미국 내 사업권 매각 시한의) '90일 연장'이 이뤄질 가능성이 가장 크다"며 "왜냐하면 그것이 적절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2025.01.18
윤대통령 현직 첫 구속…"증거인멸 염려" 비상계엄 47일만에
윤대통령 현직 첫 구속…"증거인멸 염려" 비상계엄 47일만에
'국헌문란 목적 폭동' 혐의 소명 판단…사안 중대성도 고려한 듯 헌정 최초…법정서 직접 '통치행위' 주장했지만 법원 설득 실패 체포기간 포함 최대 20일 구속…열흘 조사 뒤 검찰에 사건 이첩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밤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긴급 대국민 특별 담화를 하고 있다. 2024.12.3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2025.01.18
“빨간 과자, 음료 먹으면 큰일나” FDA, 발암 색소 ‘적색 3호’ 전면 금지
“빨간 과자, 음료 먹으면 큰일나” FDA, 발암 색소 ‘적색 3호’ 전면 금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발암 가능성이 제기된 인공 색소 ‘적색 3호’(Red 3)의 사용을 오는 2027년 1월까지 전면 금지하기로 결정했다. 적색 3호는 과거 동물 실험에서 암 발생과 연관성이 확인되어 화장품 및 비경구 의약품에서 이미 금지된 물질이다. 하지만 일부 식품과 음료, 의약품에서는 여전히 사용되어 왔다.   벨뷰 스퀘어 음력설 무료 행사 "풍성한 볼거리
2025.01.17
밥 퍼거슨, 워싱턴주 주지사 취임…예산 적자 해결 및 개혁 약속
밥 퍼거슨, 워싱턴주 주지사 취임…예산 적자 해결 및 개혁 약속 (2)
  밥 퍼거슨이 수요일 워싱턴주의 주지사로 공식 취임했다. 퍼거슨은 12년간 워싱턴주 법무장관으로 재직한 후 주지사직에 올랐다. 그의 임기 초점은 주 예산 적자, 주택 문제, 공공 안전, 행동 건강, 페리 시스템 문제 등 다양한 과제에 맞춰질 예정이다.   미국 유명 인플루언서, '코스코' 제품으로 50파운드 감량한 비법 공개   취임 연설에서 퍼거슨은
2025.01.16
“데이트 강간약 테스트 키트 제공 의무화 법안 발의”
“데이트 강간약 테스트 키트 제공 의무화 법안 발의”
  올림피아에서 데이트 강간과 음료수에 약물을 섞는 범죄를 방지하기 위한 새로운 법안이 발의됐다. 워싱턴주 상원의원 만카 딩그라(민주당, 레드몬드)는 바, 나이트클럽, 그리고 알코올을 판매하는 업소에 데이트 강간약 테스트 키트를 제공하고 관련 경고 표지판을 게시할 것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후원하고 있다.   "어머! 보이면 사야해!" Trader Joe's 잘나가는 제품   이 테스트 키트는
2025.01.16
WA 보건 당국, 독감 환자 응급실 방문 5배 급증 경고
WA 보건 당국, 독감 환자 응급실 방문 5배 급증 경고
  워싱턴주 전역에서 독감 시즌이 본격화되며, 독감으로 인한 입원과 응급실 방문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스노호미시 카운티는 이번 시즌 첫 독감 관련 사망 사례 두 건을 보고했으며, 지역 응급실 방문이 경고 기준보다 약 5배 높은 수준으로 증가했다고 보건 당국은 밝혔다. 이는 2024년 같은 시기 대비 두 배 가까운 수치다. 워싱턴주 보건부에
2025.01.15
인슬리 주지사, 마지막 주 의회 연설에서 '부유세' 제안 강조
인슬리 주지사, 마지막 주 의회 연설에서 '부유세' 제안 강조
  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지사(사진)는 화요일 마지막 주 의회 연설(State of the State)을 통해 12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롭게 시작될 입법 세션의 주요 과제를 제시했다. 인슬리 주지사는 주지사 관저를 곧 밥 퍼거슨 주지사 당선인에게 넘기게 되지만, 떠나기 전 그의 정책 비전을 강력히 전달했다.   "어머! 보이면 사야해!" Trader Joe's 잘나가는 제품
2025.01.15
워싱턴주 학교들, 20분 점심시간 “너무 과하다” 강력 반발
워싱턴주 학교들, 20분 점심시간 “너무 과하다” 강력 반발 (1)
  워싱턴주 교육감실(OSPI)이 학생들에게 점심시간 동안 최소 20분 동안 앉아서 식사하도록 하는 규정을 도입하려 하자, 여러 교육구가 이에 대해 강하게 반대하고 나섰다. OSPI는 이 규정이 아이들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최선의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연구와 연방 정부의 자료에 따르면, 점심시간이 충분하면 학생들이 영양가 있는 음식을 더
2025.01.15
퓨알럽 경찰서장, 청소년 범죄 정책 개혁 필요성 강조
퓨알럽 경찰서장, 청소년 범죄 정책 개혁 필요성 강조
  워싱턴주 퓨알럽 경찰서장 스콧 잉글(사진)이 최근 발생한 청소년 관련 총격 사건들과 관련해 청소년 범죄 대응 정책의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잉글 서장은 지난달 12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발생한 세 건의 총격 사건에서 모두 청소년 용의자가 체포되었다며, 이 같은 사건은 지역사회에서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밝혔다.   벨뷰 스퀘어 음력설 무료 행사 "풍성한
2025.01.15
트럼프 취임 앞두고 시애틀, 불법 이민자 ‘피난처 도시’ 강조
트럼프 취임 앞두고 시애틀, 불법 이민자 ‘피난처 도시’ 강조 (6)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앞두고, 시애틀 시 정부는 이민, 낙태 접근성, LGBTQ+ 권리 보호와 같은 분야에서 예상되는 정책 변화를 대비하기 위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시애틀 시의회는 이민 및 난민 업무국, 인적 서비스부, 시장실과 함께 회의를 열어 새 행정부에 따른 불확실성을 논의했다. 특히 이민자와 소외 계층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2025.01.14
“워싱턴 주민들, LA 산불 피해자 구호 기부 참여 가능”
“워싱턴 주민들, LA 산불 피해자 구호 기부 참여 가능”
  워싱턴 주민, 공무원 및 퇴직자는 LA 지역 산불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구호 기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스티브 홉스 워싱턴 주 장관은 보도자료를 통해, 캘리포니아 남부의 팔리세이드, 이튼, 허스트, 리디아, 선셋 산불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주 정부의 기부 캠페인에 참여할 것을 요청했다.   벨뷰 스퀘어 음력설 무료 행사 "풍성한
2025.01.10
CA 보험 취소 증가, “WA 주택 소유자들도 보험 정책 살펴봐야”
CA 보험 취소 증가, “WA 주택 소유자들도 보험 정책 살펴봐야”
  캘리포니아에서 산불 피해가 계속 확산되면서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주택 소유자들 사이에서 보험 계약 해지가 급증하고 있다. 이러한 ‘산불 제외’(fire carveouts) 조치로 인해 전국적으로 보험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워싱턴주 주민들 역시 자연재해 발생 시 유사한 문제가 생길 가능성에 대해 불안을 느끼고 있다.   2025년 워싱턴주 Discover Pass 무료 이용일
2025.01.10
1월 9일, 지미 카터 전 대통령 국가 애도일 지정…휴무 안내
1월 9일, 지미 카터 전 대통령 국가 애도일 지정…휴무 안내
  1월 9일은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사망을 기리기 위한 국가 애도일로 지정된다. 카터 전 대통령은 2024년 12월 29일 10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카터의 사망을 발표하며 그를 "인격, 용기, 연민의 사람"이라고 칭하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미국 국민들이 각자의 예배 장소에서 모여 지미 카터
2025.01.08
시애틀, 학교 구역 과속 단속 카메라 ‘2배’ 늘린다
시애틀, 학교 구역 과속 단속 카메라 ‘2배’ 늘린다
  시애틀시가 학생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학교 구역에 과속 단속 카메라를 19곳 추가 설치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로 기존 카메라 수가 두 배 이상 늘어나며, 보행자가 많은 학교 주변 지역에서 운전자들의 주의가 더욱 요구된다. 해밀턴 국제 중학교의 니콜 라우 교사는 “학교 구역에서 속도를 줄이지 않는 것은 용납하기 어렵다. 학생들의 안전을 생각하면
2025.01.07
워싱턴주 한인,  1월 1일부터 한국 입국 시 Q-코드 제출 의무화
워싱턴주 한인, 1월 1일부터 한국 입국 시 Q-코드 제출 의무화
  한국 질병관리청은 2024년 12월 16일, 미국의 워싱턴주, 캘리포니아주, 미네소타주, 미시간주, 펜실베이니아주, 콜로라도주를 2025년 1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 이 조치는 2025년 1월 1일부터 별도 해제 안내 시까지 적용되며, 해당 지역을 방문하거나 경유한 뒤 대한민국에 입국하는 모든 여행객은 Q-코드(Q-CODE) 전자검역 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중점검역관리지역은 검역법 제5조에 따라 검역전문위원회 심의를
2025.01.03
메디케어 파트 D, 노인 약값 연간 2,000달러 상한선 적용 시작
메디케어 파트 D, 노인 약값 연간 2,000달러 상한선 적용 시작
  2025년부터 메디케어 파트 D에 가입한 노인들의 처방약 연간 본인 부담금이 2,000달러로 제한된다. 이 제도는 2022년 인플레이션 감소법의 일환으로 시행되며, 전국적으로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어머! 보이면 사야해!" Trader Joe's 잘나가는 제품   2024년 2월 기준으로 워싱턴주에는 110만 명 이상의 주민들이 메디케어 파트 D에 가입했다. 이번 변화로 워싱턴주 내 약
2025.01.03
2025년 새해, 워싱턴주에서 시행되는 새로운 법안들
2025년 새해, 워싱턴주에서 시행되는 새로운 법안들
  2025년 1월 1일부터 워싱턴주에서 시행되는 여러 새로운 법률들이 주민들의 생활에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동물 실험으로 테스트된 화장품 판매 금지, 증오범죄 신고 핫라인 설치, 유급 병가 프로그램 확대 등 다양한 법률이 시행되며, 이는 주 전역에서 생활하는 시민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WA 최저임금 인상, 2025년 1월부터 적용  
2025.01.02
시애틀 스페이스 니들, 지미 카터 전 대통령 추모 위해 조기 게양
시애틀 스페이스 니들, 지미 카터 전 대통령 추모 위해 조기 게양
  시애틀의 상징인 스페이스 니들에서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삶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12월 30일 월요일 조기가 게양된다. 카터 전 대통령은 100세의 나이로 그의 고향인 조지아주 플레인스에서 가족의 곁에서 별세했다. 그는 약 2년간의 호스피스 치료 끝에 지난 일요일 세상을 떠났다.   2025년 무조건 대박나는 띠   이번 조기 게양은
2024.12.30
중국산 드론 금지법안에 WA 농민과 응급구조대 ‘비상’
중국산 드론 금지법안에 WA 농민과 응급구조대 ‘비상’
  미국 하원이 통과시킨 법안이 워싱턴주 농업과 공공 안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해당 법안은 중국산 DJI 드론을 새로운 보안 위협으로 규정하고 이를 제한하려는 내용을 담고 있다. DJI 드론은 뛰어난 기술력과 합리적인 가격 덕분에 상업용 드론 시장에서 9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농업에서는 가축 감시, 작물 관리, 홍수 예방 등
2024.12.26
시애틀 주차 위반 과태료, 2025년 1월부터 인상
시애틀 주차 위반 과태료, 2025년 1월부터 인상
  내년부터 시애틀에서 주차 위반에 따른 과태료가 오를 전망이다. 시애틀 시법원은 화요일 발표를 통해, 대부분의 주차 위반 과태료가 내년 1월 1일부터 인상된다고 밝혔다.   알래스카 항공, 2025년부터 시애틀-서울&도쿄 직항편 운항 시작   현재 주차 위반 과태료는 위반 유형에 따라 29달러에서 53달러 사이였으나, 새해부터는 43달러에서 73달러 사이로 증가한다. 이번 인상은 2011년
2024.12.18
“FAFSA 신청 단 15분이면 충분” 학자금 지원 신청 장려
“FAFSA 신청 단 15분이면 충분” 학자금 지원 신청 장려
  워싱턴주의 패티 머리 상원의원(사진)은 연방 재정 지원을 위한 신청서 작성을 간소화하는 법안을 통해 주 내 학생들이 더 쉽게 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워싱턴주의 고등학교 졸업생 중 지난해 FAFSA(연방학자금지원신청서)를 작성한 비율은 40% 미만으로, 전국에서 46위에 그쳤다. 이 수치는 계속해서 저조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졸업생들이 신청서를 작성하도록 의무하는
2024.12.17
레드몬드 경찰, 드론 프로그램 확대…긴급 상황 대응 시간 단축
레드몬드 경찰, 드론 프로그램 확대…긴급 상황 대응 시간 단축
  워싱턴주 레드몬드 경찰서가 ‘드론 긴급 대응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하며 도시 내 긴급 상황에 대한 신속 대응과 안전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레드몬드 경찰은 “드론을 통해 대부분의 신고 현장에 2분 이내에 도착해 실시간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매일 밤 펼쳐지는 무료 퍼레이드, 벨뷰 스노우플레이크 레인   드론은 도시
2024.12.17
시애틀 문제 교차로, 불법 활동으로 버스 정류장 '즉시 폐쇄'
시애틀 문제 교차로, 불법 활동으로 버스 정류장 '즉시 폐쇄'
  킹 카운티 메트로(King County Metro)가 안전 문제와 불법 활동으로 악명 높은 시애틀 12번가와 잭슨 스트리트 교차로의 버스 정류장 운영을 즉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이 교차로는 수년간 공개적인 마약 사용, 장물 거래 등 불법 행위의 온상으로 지적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집단 흉기 난동 사건까지 발생해 안전 우려가 커진 상태다.     메트로
2024.12.17
시애틀 시의회, 심야 클럽·바 규제 강화 법안 검토
시애틀 시의회, 심야 클럽·바 규제 강화 법안 검토
  최근 잇따른 폭력 사건과 총격으로 인한 사망 사고로 인해 시애틀 시의회가 심야 클럽과 바를 규제하기 위한 새로운 법안을 검토 중이다. 이번 법안은 심야 시간대 안전을 확보하고 사건·사고를 줄이기 위한 조치로 주목받고 있다. 밥 케틀 안전위원회 의장이 주도하는 이번 법안은 심야 시간대 규제의 부재로 인해 발생한 치명적인 사건들에 대응하기 위한
2024.12.13
바이든, 비폭력 범죄자 사면에 워싱턴주 주민 3명 포함
바이든, 비폭력 범죄자 사면에 워싱턴주 주민 3명 포함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2월 12일, 약 1,500명의 수형자를 가석방하고, 39명의 비폭력 범죄자에 대해 사면을 발표했다. 이 중에는 워싱턴주 출신의 세 명도 포함되어 주목을 끌었다. 사면을 받은 이들은 모두 마약 관련 비폭력 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이들은 각기 60세의 로제타 데이비스(콜빌 거주), 36세의 테렌스 잭슨(시애틀 거주), 74세의 러셀 포트너(타틀
2024.12.13
피어스 카운티 소방당국, 일산화탄소 경보장치 무료 배포
피어스 카운티 소방당국, 일산화탄소 경보장치 무료 배포
  피어스 카운티 소방당국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무료 경보장치 배포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에버그린 주립대학 학생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마련되었다. 센트럴 피어스 소방구조대, 그레이엄 소방구조대, 오팅 밸리 소방구조대는 경보장치 배포와 함께 일산화탄소의 위험성과 예방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동남아 여행 어때? 시애틀-마닐라 직항편
2024.12.12
WA, 새해부터 과실 운전자 처벌 강화, ‘취약 도로 이용자’ 보호법 발효
WA, 새해부터 과실 운전자 처벌 강화, ‘취약 도로 이용자’ 보호법 발효
  2025년 1월 1일부터 워싱턴주에서는 보행자, 자전거 이용자, 개인 이동장치 사용자를 포함한 도로 위 취약 계층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새 법안이 시행된다. 워싱턴 교통안전위원회(WTSC)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법안은 과실 운전자에 대한 처벌을 높여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와 관련된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과 사망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새 법안은 도로에서 다른 사람의 안전을
2024.12.11
에드먼즈 교육구, '이민자 권리 알림' 행사 온라인 반발로 취소
에드먼즈 교육구, '이민자 권리 알림' 행사 온라인 반발로 취소
  워싱턴주 에드먼즈 교육구가 계획했던 '이민자 권리 알림(Know Your Rights)' 정보 세션이 온라인에서 쏟아진 비난과 위협으로 인해 취소됐다. 해당 세션은 다음 주 린우드의 메도우데일 고등학교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며, 시애틀 멕시코 총영사관이 초청되어 영사 서비스를 포함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었다.   시애틀 최고의 겨울 축제, Seattle Christmas Market   이 세션은 숄라인 경찰이
2024.12.11
에드먼즈 시, 예산 적자 해결 위해 경찰서 폐쇄 논의
에드먼즈 시, 예산 적자 해결 위해 경찰서 폐쇄 논의
  워싱턴주 에드먼즈 시가 약 1,300만 달러 규모의 예산 적자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자체 경찰서를 폐쇄하고 보안관 사무소와 계약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마이크 로젠 에드먼즈 시장은 지난 10월 이러한 소식을 주민들에게 처음 알리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이는 경찰서 폐쇄가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워싱턴주 스키장
2024.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