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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 고교 졸업식서 외국어 사용 논란…학생 “여기는 미국” 외치며 소동
워싱턴주 파스코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한 졸업생이 교장의 스페인어 환영사를 비판하며 소란을 피워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6월 7일 열린 2025년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졸업장을 받는 도중 한 학생이 마이크를 잡고 “여기는 미국이다. 영어로 시작했어야 한다”고 발언했다. 이는 베로니카 마차도 교장이 스페인어로 먼저 환영사를 한 뒤 영어로 이어간 데 대한 반응으로
2025.06.11
올림픽 국립공원서 10대 추락사…솔덕 폭포 인근 출입 통제
워싱턴주 올림픽 국립공원에서 18세 남성이 폭포에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구조 당국은 사고 지점인 솔덕(Sol Duc) 폭포 일대를 폐쇄하고 시신 수습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올림픽 국립공원 당국에 따르면, 지난 8일 이 남성은 솔덕 폭포 상단 바위 위를 건너던 중 미끄러지며 폭포 아래로 추락했다.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은 남성이 폭포 아래에서
2025.06.11
사우스 시애틀서 싸움 중 '산탄총' 피격 남성 발견
6월 9일(월요일) 밤 11시 45분경, 경찰은 사우스 하디 스트리트와 에어포트 웨이 사우스 인근에서 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하체에 산탄총에 의한 부상을 입은 59세 남성을 발견했다. "공항 충전기, 와이파이 함부로 쓰지 마세요" TSA 경고 전 세계 여행객이 주목! WA 에어비앤비 인기 숙소 목록 Part. 1시애틀 힐링 명소
2025.06.10
워싱턴주서 코로나19 신종 하위변이 확인…감염 사례 14건 적발
워싱턴주에서 코로나19의 새 하위변이 ‘NB.1.8.1’ 감염 사례가 14건 확인됐다고 주 보건부가 밝혔다. 이번 변이는 세계보건기구(WHO)가 확산 상황을 감시 중인 변이로, 지난 3월과 4월 미국 내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전 세계적으로 점차 확산되고 있다. 워싱턴주 보건부가 이메일 성명을 통해 밝힌 바에 따르면, 해당 변이 사례 중 가장 이른 검체는 지난
2025.06.06
“캠핑장서 딸 셋 살해” WA 군 배테랑, 정신질환 이력 속 도주 중
워싱턴주에서 어린 세 딸을 살해한 혐의로 수배된 퇴역 군인에 대한 대규모 수색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용의자는 정신질환 이력을 가진 데다 군 복무 시절 익힌 생존술로 수색을 어렵게 하고 있다. 첼란 카운티 보안관실(CCSO)에 따르면, 지난 6월 2일(월요일) 레번워스 인근 캠핑장에 주차된 차량 인근에서 세 자매의 시신이 발견됐다. 숨진 아이들은 올리비아
2025.06.05
FBI, '불임클리닉 차량 폭발' 연루 WA 남성 체포…반출산주의 배후 드러나
지난달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의 한 불임 클리닉 앞에서 발생한 차량 폭발 사건과 관련해, 미 연방수사국(FBI)이 워싱턴주 거주 남성을 체포했다고 미 언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폭스11 로스앤젤레스에 따르면 FBI는 뉴욕 존 F. 케네디 공항에서 워싱턴주 켄트(Kent) 출신의 다니엘 박(Daniel Park, 32)을 체포했다. 그는 뉴욕 브루클린 연방법원에 출석한 뒤, 사건이 발생한 캘리포니아로
2025.06.04
오리건주 노숙인 보호소 집단 흉기난동…12명 입원, 용의자 체포
오리건주 세일럼의 노숙인 보호소에서 집단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해 1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용의자가 현장에서 체포됐다. 세일럼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6월 1일(일요일) 오후 7시 15분쯤 세일럼 시내 커머셜 스트리트 북동쪽에 위치한 ‘유니언 가스펠 미션(Union Gospel Mission)’ 남성 보호소에서 발생했다. 초기 보고에 따르면 피해자 11명이 세일럼 헬스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이후 경찰이 현장을
2025.06.03
“켄트 거주 이민자, 마약 대규모 밀반입”…징역 10년 선고 후 추방될 듯
워싱턴주 켄트에 거주하던 멕시코 국적 남성이 5월 28일 대규모 마약 밀매 혐의로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형기를 마친 뒤 미국에서 추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 연방마약단속국(DEA)에 따르면, 라몬 두아르테 가르시아(Ramon Duarte Garcia)는 지난 2024년 6월 체포됐다. 수사당국은 2020년부터 약 4년에 걸친 수사 끝에 그를 검거했다. 수사 과정에서
2025.06.02
“시속 120마일 광란 질주”…벨뷰 10대 오토바이 운전자들 잇따라 체포
워싱턴주 벨뷰 경찰이 시속 120마일을 넘나드는 과속 오토바이 운전자 10대 2명을 잇따라 체포했다. 경찰은 여름철을 앞두고 거리 질주와 난폭 운전에 대한 단속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벨뷰 경찰은 5월 29일(목)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금요일 밤, 고속 질주를 벌이던 18세 남성 2명을 각각 체포했다고 밝혔다. 한 명은 벨뷰의 148번가 SE 도로에서
2025.05.30
“스키마스크 쓴 10대들, 버스정류장서 강도”…어번 경찰, 무더기 체포
워싱턴주 어번에서 스키마스크를 쓴 10대 청소년들이 버스정류장에서 남성을 폭행하고 물건을 강탈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이들을 무더기로 체포했다. 어번 경찰국(APD)에 따르면, 사건은 5월 26일 오후 2시 20분경 어번 시내 124번가 SE와 SE 320번가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발생했다. 현장을 지나던 경찰관이 한 남성이 청소년 무리에게 공격을 당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즉시 대응에 나섰다.
2025.05.30
시애틀 20대 남성, 페더럴웨이 아파트서 총격 사망
워싱턴주 페더럴웨이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20세 남성이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페더럴웨이 경찰국(FWPD)은 5월 29일(목) 오후 3시 36분께 시애틀에 거주하는 20세 남성이 SW 330번가 인근 ‘더 코브 아파트먼츠(The Cove Apartments)’에서 총격을 당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고 밝혔다. 경찰과 구조대는 현장에서 총상을 입은 피해자를 발견하고 긴급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2025.05.30
시애틀 도심 총격…목격자가 용의자 총으로 사살
(1)
시애틀 도심에서 5월 28일 밤 총격 사건이 발생, 목격자가 총기를 사용해 용의자를 사살했다고 시애틀 경찰국(SPD)이 밝혔다. 이 사건으로 두 명의 젊은 피해자가 중상을 입었다. 시애틀 경찰국에 따르면, 28일 오후 10시경 1번가와 유니온 스트리트 교차로에서 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총상을 입은 세 명을 발견했다. 경찰은 시애틀 소방국(SFD) 의료진이 도착할
2025.05.29
레이크우드 공원 총격 참사, 7명 부상…3명 위독
워싱턴주 레이크우드의 해리 토드 공원에서 5월 28일 밤 총격 사건이 발생해 7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레이크우드 경찰이 밝혔다. 부상자 중 3명은 위독한 상태다. 레이크우드 경찰에 따르면, 총격은 28일 오후 8시경 아메리칸 레이크에 위치한 해리 토드 공원에서 발생했다. 웨스트 피어스 소방구조대는 부상자 5명이 응급 구조대에 의해 지역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2명은 개인
2025.05.29
시애틀 도심 칼부림 참사, 30대 남성 사망
시애틀 도심에서 5월 28일 밤 30세 남성이 칼에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시애틀 소방국이 밝혔다.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28일 오후 10시 15분경 5번가와 파이크 스트리트 인근에서 폭행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국 의료진은 근처 골목에서 칼에 찔린 남성을 발견했다. 의료진은 현장에서 피해자를 치료했으나, 피해자는
2025.05.29
워싱턴주 주택 화재로 '형체도 없이 전소'…어린 남매 숨져
워싱턴주 레이시(Lacey)의 한 이동식 주택에서 새벽 시간 발생한 대형 화재로 어린 남매로 추정되는 10세 소녀와 17세 소년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레이시 경찰에 따르면, 5월 27일 오전 2시 12분쯤 워싱턴주 서부 서밋카운티에 위치한 21번가 남동쪽 3900번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이중 폭 구조(double-wide)의 이동식 주택을 완전히 태워버렸으며, 진화 후 내부에서
2025.05.28
도쿄발 ANA 여객기, 기내소동으로 시애틀 비상 착륙…승객 병원 이송
일본 도쿄에서 미국 휴스턴으로 향하던 전일본공수(ANA) 항공편이 5월 24일(토) 한 승객의 기내 소동으로 인해 워싱턴주 시애틀에 비상 착륙했다. 시애틀항만청(Port of Seattle)에 따르면, 문제가 된 항공편은 이날 오전 4시 19분경 시애틀 터코마 국제공항(SEA)에 안전하게 착륙했다. 해당 승객은 비행 도중 비상구 문을 열려고 시도했고, 이를 목격한 탑승객과 승무원들이 즉시 제지해 제압한
2025.05.27
벨뷰 도심 한복판 ‘싱크홀’ 발생…대형 수도관 파열이 원인
5월 26일(월) 오전 워싱턴주 벨뷰 도심에서 대형 수도관이 파열되면서 도로에 싱크홀이 발생, 주요 교차로가 전면 통제됐다. 당국은 사고 현장에 대한 긴급 복구가 마무리돼, 이르면 화요일 아침부터 차량 통행이 재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Taste of Korea in Tacoma 5월 31일(토) 아이와 함께! 시애틀 도심 속 여름휴가, 당일치기 해변 추천 세상은 넓고 천국은
2025.05.27
WA 디모인서 차량으로 '광란의 질주'…차 6대 파손, 1만2천달러 피해
워싱턴주 디모인에서 한 운전자가 만취 상태로 여러 대의 차량을 반복적으로 들이받으며 약 1만2천 달러의 피해를 낸 사건이 발생해 경찰에 체포된 사실이 5월 26일 보도됐다. 사건은 지난 8일 오후 8시 45분경, 디모인시 226번가와 사우스 6번가 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했다. 현장 목격자들은 해당 운전자가 차량을 전진·후진하며 수차례에 걸쳐 주변 차량을 고의로 충돌시켰다고
2025.05.27
에버렛서 가드레일 차량 관통…운전자 기적적으로 생명 건져
워싱턴주 에버렛 인근 고속도로에서 차량이 가드레일과 충돌해 철제 가드레일이 차량 내부를 관통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으나, 운전자는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에버렛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는5월 26일 오전 7시 30분 무렵, 에버렛 몰 웨이(Everett Mall Way) 인근 남쪽 방향 인터스테이트 5번 고속도로에서 발생했다. Taste of Korea in
2025.05.27
에버렛 앞바다서 새우잡이 배 침몰…실종 3명 사망 추정
워싱턴주 에버렛 인근 해상에서 새우잡이 배가 침몰해 승선자 3명이 실종됐으며, 당국은 이들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지 소방 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5월 21일(수) 오후 1시쯤 머킬티오 북동쪽 포제션 사운드(Possession Sound) 해상 약 200피트 지점에서 발생했다. 배에 물이 차오르면서 승선자 4명이 바다에 빠졌고, 이 중 1명은 지나가던 민간 선박에
2025.05.22
시애틀 한복판 유리창 20여 개 박살…20대 남성 드릴 휘두르다 체포
시애틀 다운타운 벨타운 지역에서 20여 개의 유리창을 부순 2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25세 남성은 5월 20일(화) 오후 벨타운 제3가 일대에서 대형 드릴 비트로 건물 유리창 수십 개를 연달아 파손했다. 주민들의 잇단 911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월 스트리트 사우스 300번지 인근에서 해당 남성을 현장에서 붙잡았다. 목격자이자
2025.05.21
'24년 미제' 흔적 찾나…타코마 주택 뒷마당 굴착에 경찰 총출동
워싱턴주 타코마 경찰이 20년 넘게 미제로 남아 있던 사건과 관련된 제보를 받고 한 주택의 뒷마당을 굴착하며 대규모 수색 작업에 착수했다. 타코마 경찰은 5월 19일(월요일) “진행 중인 미제 사건 수사의 일환으로 3200번지 사우스 거니슨 스트리트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수색은 이날 오전부터 시작됐으며, 현장에는 천막 3개와
2025.05.20
시택 공항서 알래스카 항공기 2대 지상 충돌…인명 피해는 없어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Sea-Tac)에서 5월 17일 알래스카 항공 여객기 두 대가 지상 이동 중 날개 끝이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공항 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두 항공기가 각각 탑승 게이트에서 밀려나오는 '푸시백(pushback)' 과정에서 일어났다. 지상 조업 차량이 항공기를 견인하던 중 두 비행기의 날개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아이와 함께! 시애틀 도심 속
2025.05.19
워싱턴주 주민 대상 ‘교묘한 사기’ 급증…수백만 달러 피해
올해 초 워싱턴주 클래럼 카운티(Clallam County)에서 주민들이 고도로 조직화된 사기 수법에 속아 100만 달러 이상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한 피해자는 평생 모은 전 재산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 당국에 따르면, 이 같은 사기 사건은 제퍼슨 카운티와 워싱턴주 전역, 오리건주까지 확산되고 있으며, 피해 사례가 계속 확인되고 있다. 지난
2025.05.16
시애틀 10대들, 콘돔 절도 후 경찰차 들이받아…도난 산탄총도 발견
시애틀에서 10대 청소년들이 편의점에서 콘돔을 훔치다 총기로 위협하고 경찰차까지 들이받는 사건이 벌어졌다. 5월 13일(화)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께 시애틀 북부 비터레이크 지역 오로라 애비뉴의 한 편의점에서 세 명의 16세 소년이 관련된 무장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중 한 명이 콘돔 여러 상자를 훔쳐 달아났고, 이를
2025.05.14
시애틀 무차별 흉기 난동…피해자에 “아팠냐” 묻기도
시애틀에서 한 남성이 아무 이유 없이 행인을 흉기로 찌르고 휴대전화를 강탈한 사건이 발생했다. 5월 13일(화) 시애틀 경찰과 지역 언론에 따르면, 킹카운티 법원은 전날 서시애틀의 한 식료품점 인근에서 발생한 강도 및 상해 사건과 관련해 26세 남성 지민슨 칼릭스 보든에 대해 혐의 입증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보석금을 25만 달러로 설정했다. 보든은
2025.05.14
역주행 운전자, 충돌 후 고가도로에서 뛰어내려 부상…입원 치료 중
워싱턴주 피어스카운티에서 경찰의 추격을 받던 차량 운전자가 도중에 고가도로에서 뛰어내려 병원에 이송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5월 13일(수) 섬너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8분쯤 섬너(Sumner) 시내 밸리 애비뉴(Valley Avenue)에서 한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경찰차와 정면충돌할 뻔한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차량은 북쪽 방향 차선을 역주행해 남쪽으로 달렸으며, 음주 또는
2025.05.14
고의로 들이받고 조롱…WA 도로 위 운전자 사망, 가해자는 도주
워싱턴주 북부 올림피아에서 도로 위 분노(Road Rage)로 차량을 고의로 여러 차례 들이받는 사건이 발생해, 피해자가 현장에서 사망했다. 가해자는 피해자의 위급 상황을 비웃은 뒤 현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서스턴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사건은 10일(토) 밤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보안관들은 한 트럭 운전자가 아이들이 타고 있던 차량을 반복적으로 들이받았다는 목격자들의
2025.05.13
시애틀 I-90 터널서 캠핑카 화재…5시간 넘은 도로 마비로 극심한 혼란
시애틀의 마운트 베이커 터널(Mt. Baker Tunnel)에서 캠핑카 화재로 인해 고속도로가 5시간 넘게 전면 통제되며 퇴근 시간대 교통이 마비되는 등 큰 혼란이 발생했다. 워싱턴주 교통국(WSDOT)에 따르면, 5월 12일 정오쯤 I-90 고속도로 동부 방향에서 승용차와 캠핑카가 충돌하며 캠핑카에 불이 붙었고, 이후 터널 내부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동쪽 전 차로가
2025.05.13
노스캐스케이드 등산객 3명 추락사…가파른 협곡서 비극 사고 발생
노스캐스케이드 지역에서 등산 중 추락 사고로 3명이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오카노간 카운티 수색 구조팀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5월 11일(일) 오전 11시 30분경 워싱턴주 마자마(Mazama)에서 서쪽으로 약 16마일 떨어진 주 도로 20번 근처에서 발생했다. 네 명의 등산객이 노스 얼리 윈터스 스파이어(North Early Winters Spire) 지역에서 가파른 협곡을 내려오다 추락한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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