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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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ATM ‘지폐 오지급’ 논란…BECU 고객들 환불 거부에 반발
워싱턴주 ATM ‘지폐 오지급’ 논란…BECU 고객들 환불 거부에 반발
  워싱턴주 이넘클로(Enumerclaw)에서 현금자동입출기(ATM)가 잘못된 지폐를 내주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러나 지역 금융기관인 BECU(Boeing Employees’ Credit Union)가 환불을 거부하면서 고객들의 불만이 확산하고 있다. FOX 13에 따르면 이넘클로 주민 트레버 월시 씨는 지난 9일 지역 QFC 주차장에 설치된 BECU ATM에서 360달러를 인출하려 했으나, 실제로는 120달러만 지급받았다. 그는 “ATM에서 20달러 지폐 6장만 나왔다”며
2025.08.15
시애틀 보석상 대낮 강도…200만 달러 상당 귀금속 도난
시애틀 보석상 대낮 강도…200만 달러 상당 귀금속 도난
  시애틀에서 한 보석상이 대낮에 강도 피해를 입어 약 200만 달러 상당의 귀금속이 도난당했다. 시애틀경찰국(SPD)에 따르면 사건은 현지시간 14일 정오께 웨스트시애틀 캘리포니아 애비뉴 남서쪽에 위치한 ‘메나쉬 앤 선스(Menashe and Sons)’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가게 앞 유리문이 망치로 부서진 채 잠금장치가 파손돼 있었으며, 범인들이 진열장을 부수고 귀금속을 훔친 것으로 확인했다.   놀이기구,
2025.08.15
화장실 벽 뚫고 침입…스타벅스 킹스턴 매장 절도 사건 발생
화장실 벽 뚫고 침입…스타벅스 킹스턴 매장 절도 사건 발생
  워싱턴주 킷샙카운티 보안관국(KCSO)이 킹스턴 지역 스타벅스 매장 절도 사건의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KCSO에 따르면, 지난 8일 새벽 4시 직전 하이웨이 104 인근 스타벅스 매장이 침입 피해를 입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매장 벽면에 커다란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을 발견했다. 조사 결과, 용의자들은 매장 옆 빈 상가에서 벽을 뚫고 들어온
2025.08.13
스노퀄미 아파트 발코니 붕괴…주민·반려견 2마리 추락
스노퀄미 아파트 발코니 붕괴…주민·반려견 2마리 추락
  스노퀄미에서 아파트 발코니가 붕괴해 주민과 반려견 2마리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스노퀄미 소방국과 비상관리국에 따르면, 사고는 12일 밤 9시 25분경 사우스이스트 뉴턴 스트리트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당시 한 주민이 반려견 두 마리와 함께 발코니에 서 있던 중 구조물이 무너지며 아래에 있던 창고로 떨어졌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주민과 반려견들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2025.08.13
미국 성인 73% 이상, 온라인 사기 피해 경험…최신 수법과 예방법은?
미국 성인 73% 이상, 온라인 사기 피해 경험…최신 수법과 예방법은?
  미국 성인의 73% 이상이 적어도 한 차례 이상 온라인 사기나 해킹 피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에는 개인 일정 관리용 온라인 달력이나 인증 앱을 노린 신종 사기 수법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미국 퓨리서치센터가 9천 명 이상의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약
2025.08.12
시애틀 인근 강에서 물놀이하다 시신 발견…신원 확인 중
시애틀 인근 강에서 물놀이하다 시신 발견…신원 확인 중
  8월 10일 저녁, 시애틀 인근 듀와미시 요트클럽 근처 듀와미시 강에서 패들보드를 타던 시민이 시신을 발견해 현지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킹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25분경 해당 시민이 911에 신고해 강에서 사람으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고 알렸다.   Yelp 선정 미국 100대 샌드위치, 시애틀 대표 3곳 소개!미 은퇴자 필수
2025.08.11
타코마 병원 응급실서 총격…1명 사망·1명 부상, 용의자 도주 중
타코마 병원 응급실서 총격…1명 사망·1명 부상, 용의자 도주 중
  워싱턴주 타코마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용의자는 사건 직후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타코마 경찰에 따르면 8월 6일 밤 멀티케어 앨런모어 병원(MultiCare Allenmore Hospital) 응급실에서 총격이 발생했다. 현장에서 남성 1명이 숨지고 여성 1명이 부상을 입었다.   Yelp 선정 미국 100대 샌드위치, 시애틀 대표
2025.08.08
“주내 첫 감염 추정” 말라리아 사례 보고…WA 보건당국 조사 착수
“주내 첫 감염 추정” 말라리아 사례 보고…WA 보건당국 조사 착수
  워싱턴주에서 최근 해외 여행 이력이 없는 여성이 말라리아 확진 판정을 받아, 주 내 첫 지역사회 감염 사례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타코마-피어스 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피어스 카운티 동부에 거주하는 여성은 지난 2일 말라리아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여성의 건강 상태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다. 보건 당국은 이번 사례가 해외
2025.08.07
시택 공항서 ICE 이송 중 도주…30대 이민자, 결국 연방 기소
시택 공항서 ICE 이송 중 도주…30대 이민자, 결국 연방 기소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에게 이송되던 중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SEA)에서 탈출한 엘살바도르 출신 남성이 연방 형사 혐의로 기소됐다. 미국 워싱턴 서부지방법원에 접수된 고소장에 따르면, 혐의를 받고 있는 헤르손 엔리케 카스타네다 피체(Gerson Enrique Castaneda Piche) 는 지난 7월 15일, 이민 구금시설로 이동하던 중 공항 인근 차량에서 뛰어내려 도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은퇴자
2025.08.07
방치된 밴서 고양이 100여 마리 구조…WA 보호소로 이송중
방치된 밴서 고양이 100여 마리 구조…WA 보호소로 이송중
  뜨거운 날씨 속에 방치된 밴 차량 안에서 100마리가 넘는 페르시안 고양이가 발견돼 구조됐다. 이 가운데 일부는 워싱턴주 스노호미시카운티로 이송돼 회복 치료를 받고 있다. 머세드카운티 셰리프국(Merced County Sheriff's Office)에 따르면, 지난 6월 29일 캘리포니아 중부의 타코벨 주차장에 버려진 이삿짐용 U-홀(U-Haul) 차량 안에서 물과 먹이 없이 방치된 고양이 106마리가 발견됐다. 이
2025.08.06
시애틀 도로 분노 총격·충돌 사건 발생, 19세 남성 2명 체포
시애틀 도로 분노 총격·충돌 사건 발생, 19세 남성 2명 체포
  시애틀 경찰은 8월 3일 SR 509 남쪽 방향 사우스 클로버데일 인근 도로에서 발생한 분노 운전 사건과 관련해 19세 남성 2명을 체포했다. 이 사건은 총격과 차량 추돌로 이어지며 시민들의 불안을 키웠다. 피해자인 54세 남성은 시애틀 하버 애비뉴 SW 3400블록 주차장에서 차량을 출발한 직후 두 용의자와 마주쳤다고 진술했다. 한 용의자가 피해자의
2025.08.05
총격에 물든 시애틀…나흘 새 3명 사망, 연쇄 범행 가능성 수사 중
총격에 물든 시애틀…나흘 새 3명 사망, 연쇄 범행 가능성 수사 중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단 나흘 만에 세 건의 치명적인 총격 사건이 발생해 총 3명이 숨지는 등, 주말 동안 극심한 총기 폭력이 이어졌다. 이에 따라 올해 시애틀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은 25건으로 늘었다. 가장 최근의 두 사건은 8월 3일(일) 새벽 몇 시간 간격으로 시애틀 남부 일대에서 발생했다. 첫 번째 총격은 이날 오전
2025.08.04
워싱턴주 동부 긴급 대피령…눈앞까지 번진 산불에 주민 긴급 탈출
워싱턴주 동부 긴급 대피령…눈앞까지 번진 산불에 주민 긴급 탈출
  워싱턴주 동부 윈스럽(Winthrop) 지역에서 7월 31일(목) 빠르게 확산된 산불로 인해 오카노건 카운티 전역에 대피령이 내려졌다. 현지 당국은 스터드호스 마운틴 인근에서 시작된 이 산불이 500에이커 이상 번지고 있다며, 레벨 3 대피령(즉시 대피) 을 발령했다. 이는 가장 높은 수준의 대피 경보로, 해당 지역 주민들은 지금 즉시 집을 떠나야 한다.   “퇴직연금에서
2025.08.01
시애틀 한복판 경찰차 전면 충돌…형체 알아볼 수 없이 파손
시애틀 한복판 경찰차 전면 충돌…형체 알아볼 수 없이 파손
  시애틀 도심에서 시애틀경찰청(SPD) 순찰차가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차량 전면이 크게 파손됐다. 사고는 8월 1일(금) 오전 이른 시간, 시애틀 다운타운 5번가와 세네카 스트리트 교차로에서 발생했다. 현장 영상에 따르면 경찰차는 충돌로 앞부분이 심하게 찌그러졌으며, 에어백도 작동한 상태였다.   “퇴직연금에서 대출?” 401(k)론이 무엇인가요 여름 한복판, 시애틀 인근 힐링 체험 ‘패들 스포츠’ 총정리 시애틀
2025.08.01
“지붕 위 코요테 주의보” 시애틀 주택가에 야생동물 출몰 소동
“지붕 위 코요테 주의보” 시애틀 주택가에 야생동물 출몰 소동
시애틀의 한 주택가 지붕에 코요테들이 자리를 잡고 일상적으로 사람들을 내려다보는 모습이 포착돼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문제의 지역은 시애틀 발라드 지역의 존스 애비뉴 노스웨스트(Jones Avenue NW) 일대로, 최근 몇 주간 여러 마리의 코요테가 인근 주택 지붕과 마당을 차지한 채 생활하면서 주민들의 일상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이웃 주민 미란다 듀브는 “코요테들이
2025.07.31
워싱턴주 주택에 경비행기 추락…탑승자 2명 병원 이송
워싱턴주 주택에 경비행기 추락…탑승자 2명 병원 이송
  미국 워싱턴주 중부의 소도시 캐시미어에서 경비행기 한 대가 주택에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탑승자 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주택에 있던 주민은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첼란카운티 보안관실은 7월 30일 오후 5시 30분께 캐시미어 티그너로드 300번지대에 있는 주택에 경비행기 한 대가 충돌했다고 밝혔다.   “퇴직연금에서 대출?” 401(k)론이 무엇인가요 여름 한복판, 시애틀
2025.07.31
시애틀 경찰, ‘범죄 소굴’ 오로라 애비뉴 모텔 강력 단속
시애틀 경찰, ‘범죄 소굴’ 오로라 애비뉴 모텔 강력 단속
  시애틀 경찰이 마약 거래와 인신매매, 성범죄 등 각종 범죄의 온상으로 지목된 오로라 애비뉴 북쪽의 한 모텔에 대해 강도 높은 단속에 착수했다. 시애틀 경찰청은 29일, 오로라 애비뉴 북쪽 8900번지에 위치한 ‘오크트리 모텔(Oaktree Motel)’을 공식적으로 ‘상습 민원 시설(chronic nuisance property)’로 지정하고, 모텔 소유주인 매들린 인베스트먼츠(Madilyn Investments LLC)에 관련 조치 명령을 통보했다고
2025.07.30
“불 끄러 간 사이 차 털렸다”…워싱턴주 도심 연속 범행에 소방당국 비상
“불 끄러 간 사이 차 털렸다”…워싱턴주 도심 연속 범행에 소방당국 비상
  스노호미시카운티에서 긴급 출동 중이던 소방 당국 차량 2대가 연이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경계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소방 및 경찰 관계자들에 따르면 첫 번째 사건은 지난 18일 에버렛에서 발생했다. 당시 한 소방차량이 의료 응급상황 현장에 출동했으며, 현장에 정차 중이던 소방 엔진 차량이 누군가에 의해 도난당했다. 이 차량은 이후
2025.07.29
노스게이트 트랜짓 센터 인근서 40대 남성 머리 총격…경찰 수사 중
노스게이트 트랜짓 센터 인근서 40대 남성 머리 총격…경찰 수사 중
  7월 28일(월요일) 오전 시애틀 노스게이트 트랜짓 센터 인근에서 48세 남성이 머리에 총격을 입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시애틀 경찰 에릭 무뇨즈 형사에 따르면, 총격은 이날 오전 7시 40분 직전에 노스게이트 지역 10200 블록 퍼스트 애비뉴 노스이스트 인근에서 발생했다. 두 명의 용의자가 피해자에게 접근한 뒤 남성 용의자 중 한
2025.07.28
I-90 도로 위 불붙은 차량, 순찰차에 추돌…아찍한 사고 발생
I-90 도로 위 불붙은 차량, 순찰차에 추돌…아찍한 사고 발생
  7월 26일 새벽, 워싱턴주 머서 아일랜드 인근 I-90 고속도로에서 뒷바퀴에 불이 붙은 차량이 주행 중 순찰차를 들이받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워싱턴주 교통국(WSDOT)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사고는 오전 1시 30분쯤 동쪽 방향 차선에서 일어났다. 해당 차량은 도로 가장자리 콘크리트 방호벽을 따라 달리면서 뒷바퀴에서 불꽃을 일으켰고, 타이어 자국 뒤로 불길이 이어졌다.
2025.07.28
시애틀 유명 공원 인근 ‘곰 출몰’ 신고…“쓰레기 냄새 맡고 내려왔을 수도”
시애틀 유명 공원 인근 ‘곰 출몰’ 신고…“쓰레기 냄새 맡고 내려왔을 수도”
  워싱턴주 시애틀의 도심 인근 공원에서 곰이 목격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당국이 예의주시하고 있다. 워싱턴주 어류야생동물국(WDFW)은 7월 22일 시애틀 북서부에 위치한 골든가든스 공원(Golden Gardens Park) 북동쪽 지역에서 곰 한 마리를 봤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신고자는 산책 중 곰을 목격했다고 설명했으며, 야생동물 당국은 해당 동물이 흑곰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WDFW 대변인
2025.07.25
시애틀 전자담배 매장 차량 돌진 강도…3만5천 달러 상당 제품 도난
시애틀 전자담배 매장 차량 돌진 강도…3만5천 달러 상당 제품 도난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차량을 이용한 강도 사건이 발생해 전자담배 액세서리 등 3만5천 달러 상당의 제품이 도난당했다. 7월 25일 지역 방송 KING 5에 따르면, 시애틀 북부 피니 리지(Phinney Ridge) 지역에 위치한 ‘베이프스터 스모크 샵(Vapester Smoke Shop)’에서 이날 새벽 차량으로 매장을 들이받고 침입한 일당이 다수의 제품을 훔쳐 달아났다.   시애틀 로컬이 인정한
2025.07.25
코스트코 아시안 여성 총격 살해범, 케냐서 체포 후 미국 송환
코스트코 아시안 여성 총격 살해범, 케냐서 체포 후 미국 송환 (1)
  터퀼라 경찰과 FBI가 케냐 당국과 협력해 2024년 터퀼라 코스트코 주차장 총격 사건의 용의자 살만 하지(20)를 체포해 미국으로 송환했다고 23일 밝혔다. 하지는 2024년 1월 26일 중국인 여성 유암 밍(67) 씨를 총으로 살해한 혐의로 일리스 압디(19)와 함께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밍 씨는 가족을 방문하던 중 언니와 함께 코스트코에서 쇼핑하던 중
2025.07.24
바텔 산불, 주택 위협하며 긴급 대응…헬기 투입에도 밤샘 진화작업
바텔 산불, 주택 위협하며 긴급 대응…헬기 투입에도 밤샘 진화작업
  워싱턴주 바텔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인근 주택가를 위협하면서 대규모 긴급 진화작업이 벌어졌다. 23일 오후, 스노호미시 소방구조국은 바텔 남동부 43번가 SE 19100블록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긴급 대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화재는 고압 송전선 아래에서 처음 시작됐으며, 당시 불길은 약 1.8m(6피트) 높이까지 치솟고 수목 수십 그루가 완전히 불에 휩싸인 상태였다. 특히,
2025.07.24
타코마 절벽서 실종된 기억장애 노인, 구조견 덕분에 극적 생환
타코마 절벽서 실종된 기억장애 노인, 구조견 덕분에 극적 생환
  워싱턴주 타코마에서 기억장애를 앓고 있는 노인이 포인트 디파이언스 공원 절벽에서 낙상 사고를 당했으나, 구조견과 수색 구조팀의 신속한 대응으로 무사히 구조돼 가족과 감격적인 재회를 나눴다. 사고는 지난 7월 19일 토요일 오후 4시경 발생했다. 게리 크리스먼 씨는 아내와 손주들과 함께 동물원을 방문하던 중 절벽 쪽으로 자리를 이탈해 가족과 떨어졌고, 이후 몇
2025.07.23
벨뷰 베스트바이 주차장 총격 발생…용의자 긴급 체포
벨뷰 베스트바이 주차장 총격 발생…용의자 긴급 체포
  벨뷰 경찰이 22일 오후 베스트바이 매장 출입구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을 수사 중이다. 이 사건으로 한 남성이 중상을 입어 현재 위독한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사건은 이날 오후 4시 45분 직전에 457 120번가 NE 소재 베스트바이 매장 주차장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출동 즉시 현장에서 용의자를 특정해 신속히 체포했다. 벨뷰 경찰에 따르면,
2025.07.23
렌턴 아파트 3명 피살…용의자 보석금 ‘1천만 달러’ 책정
렌턴 아파트 3명 피살…용의자 보석금 ‘1천만 달러’ 책정
  워싱턴주 렌턴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여성 2명과 9세 소녀가 숨졌다. 경찰은 46세 남성 용의자를 체포해 2급 살인 혐의로 수사 중이며, 법원은 보석금을 1천만 달러로 책정했다. 렌턴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7월 19일 오후 7시30분쯤 힐크레스트 레인 NE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며, 아파트 입구에서 두 명이
2025.07.22
스노호미시 카운티 I-5 고속도로 산불 발생, 대규모 진화 작업 진행
스노호미시 카운티 I-5 고속도로 산불 발생, 대규모 진화 작업 진행
  스노호미시 카운티에서 발생한 여러 건의 산불이 7월 21일(월) 오후 I-5 고속도로 북쪽 방향 206~210번 출구 인근 구간의 교통을 마비시키면서 대규모 소방 대응이 이뤄졌다. 노스 카운티 지역 소방국(NCRFA)과 스노호미시 중북부 일대 여러 소방 부대는 이날 오후부터 발생한 산불 진압을 위해 헬리콥터를 동원하는 등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 산불은 스모키 포인트에서 스탠우드까지
2025.07.22
시애틀-타코마 공항 ‘IT 먹통’…알래스카 항공 결항·지연 속출
시애틀-타코마 공항 ‘IT 먹통’…알래스카 항공 결항·지연 속출
  시애틀-터코마 국제공항(Sea-Tac)에서 알래스카 항공과 호라이즌 에어(Horizon Air)의 항공편 취소 및 지연이 계속되고 있다고 항공편 추적 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Flight Aware)가 7월 21일(월) 밝혔다. 이날 오전 7시 기준, 알래스카 항공 및 호라이즌 에어 소속 항공편 56편이 취소됐고 62편이 지연됐다. 알래스카 항공은 전날 밤 IT 시스템 장애로 인해 자사 메인라인과 호라이즌 에어 전
2025.07.21
한인들 자주 찾는 머킬티오 앞바다 경비행기 추락…시민들 탑승자 구조
한인들 자주 찾는 머킬티오 앞바다 경비행기 추락…시민들 탑승자 구조
  워싱턴주 머킬티오 라이트하우스 파크 인근 해상에 소형 세스나 경비행기가 추락해 해안경비대가 출동했다. 머킬티오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20일 오후 5시 30분경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엔진 동력 상실을 보고하고 페인필드 공항에 비상 착륙을 알렸다. 그러나 공항까지 도달할 수 없다고 판단해 해상 착륙을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비행기는 라이트하우스 파크 인근
2025.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