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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근처 총격으로 주방위군 2명 총상, 용의자 체포 구금된 상태
웨스트버지니아 주지사는 수요일 오후 백악관 인근에서 웨스트버지니아 주방위군 소속 두 명이 총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주지사는 처음에는 두 사람이 사망했다고 전했지만, 이후 생존 여부에 대해 서로 다른 보고가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주방위군 대원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8월에 지시한 배치의 일부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총격범도 크게 다쳤으며 “아주
2025.11.26
워싱턴주서 뜬 기상풍선, 여객기 창문 박살…유나이티드편 비상 회항
워싱턴주에서 발사된 기상 관측용 풍선이 상공에서 유나이티드항공 여객기와 충돌해 기장이 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미국 연방교통안전위원회(NTSB)는 20일 공개한 예비 보고서에서 사고 당시 항공기가 약 3만6천 피트 상공을 비행 중이었다고 밝혔다. 사고는 지난달 16일 오전 덴버에서 로스앤젤레스로 향하던 유나이티드항공 1093편(보잉 737-8기종)이 모압 인근 상공을 지나던 중 발생했다. 조종석 전면 유리가
2025.11.21
오리건 해안 비상…어망에 걸린 혹등고래에 당국 총력 대응
오리건주 해안에서 혹등고래 한 마리가 좌초한 채 발견돼 당국이 접근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이 고래는 11월 15일 밤 샌마린(San Marine) 인근 해안에서 어업용 로프에 얽힌 채 표착한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해양대기청(NOAA) 수산국과 오리건 해양포유류 좌초 대응 네트워크, 오리건주경찰 등이 현장에 출동해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 마이클 밀스타인 NOAA 공보담당관은 “훈련된
2025.11.17
우딘빌 산책로 올빼미, 조깅 중인 시민 모자 강탈…포착 영상 화제
우딘빌 인근 파라다이스 밸리 자연보호구역 트레일에서 올빼미가 조깅 중인 시민의 모자를 낚아채는 기이한 사건이 발생해 주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피해자는 이 구역을 자주 이용하는 네이선 쿠흐타 씨로, 그는 지난주 모자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로 조깅하던 중 올빼미의 급습으로 머리에 발톱 상처를 입어 응급실 치료를 받았다. 이후 일주일 뒤 같은 장소에서
2025.11.17
도로서 끼어들기 다툼에 총격…뒷자리 11세 소년 맞아 숨져
라스베이거스 인근서 아침 교통체증 와중에 발생…"무의미한 비극" 1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에서 운전자들 간의 말다툼 끝에 총격이 벌어진 현장 미국의 한 도로에서 교통 체증 속에 신경이 날카로워진 운전자들 간의 차선 다툼이 총격으로 번지면서 뒷자리에 타고 있던 아이가 총탄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벌어졌다. 15일(현지시간) 네바다주 헨더슨 지역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2025.11.15
워싱턴주서 올해 첫 ‘인간 조류독감’ 의심자 발생…고령 환자 중증 입원
워싱턴주에서 올해 처음으로 조류독감(AI) 인간 감염이 의심되는 사례가 보고됐다. 그레이스하버 카운티 거주자가 예비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주 보건당국이 확정 검사에 착수했다. 워싱턴주 보건부는 주 공중보건연구소에서 추가 검사가 진행 중이라며, 확정 결과가 나올 때까지 역학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환자는 기저질환을 가진 고령층으로, 이달 초 고열과 의식 혼미, 호흡곤란
2025.11.14
“머리에 총 맞고 직접 병원 찾아와” 시애틀 새벽 총격 사건 미스터리
시애틀에서 한 남성이 머리에 총상을 입은 채 병원을 스스로 찾아오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11월 5일 오전 2시20분께, 한 남성이 머리에 총상을 입고 하버뷰 메디컬센터 응급실로 걸어 들어왔다. 병원 측은 즉시 경찰에 ‘총상 피해자가 직접 내원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워싱턴주 ‘그림같은 비밀의 숲’ 1만년 된
2025.11.05
딸 잃은 어머니의 절규…같은 시애틀 클럽서 또 총격 사건
시애틀 다운타운 파이오니어스퀘어의 한 클럽 앞에서 또다시 총격 사건이 발생하면서, 같은 장소에서 딸을 잃은 한 어머니가 분노의 목소리를 냈다. 시애틀 경찰국(SPD)에 따르면, 사건은 19일 새벽 1시 45분께 파이오니어스퀘어의 OHM 나이트클럽 앞에서 발생했다. 현장에 있던 보안요원이 총을 발사해 27세 남성이 다리에 총상을 입었으며,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보안요원을 체포해
2025.11.04
“손가락 물어뜯고 도주” 시애틀 88세 노인, 자택서 끔찍한 강도 피해
시애틀 경찰이 80대 여성을 잔혹하게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뒤 손가락을 물어뜯은 남성을 공개 수배했다. 시애틀 경찰국(SPD)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0월 13일 오전, 시애틀 남부 레이니어비치 지역 64번가 사우스 9900블록에 있는 한 주택에서 발생했다. 워싱턴주 ‘그림같은 비밀의 숲’ 1만년 된 ‘에메랄드 늪지’공개 파트타임 근로자도 가능?! 401(k)퇴직연금 간단 정리 시애틀 무료 관광
2025.11.04
미 전역서 즉석 파스타 먹고 사망자 속출…리스테리아 감염 27명
미국에서 시중에 판매된 즉석 파스타 제품을 먹고 리스테리아 감염이 확산되면서 사망자가 6명으로 늘었다. 미 식품의약국(FDA)은 10월 30일 즉석 파스타 식품과 관련된 리스테리아 감염 사례가 총 27건으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6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5일 이후 3개 주에서 새로 보고된 감염자 7명과 사망자 2명이 추가됐다. 이번 감염은 앨버트슨스(Albertsons), 트레이더 조스(Trader
2025.10.31
시애틀서 무장 남성 사살…경찰 “도끼·권총 위협에 대응 사격”
시애틀에서 경찰이 도끼와 권총으로 무장한 남성을 사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10월 30일 오후 4시 15분경 소도(SODO) 지역의 사우스 홀게이트 스트리트와 5번가 사우스 인근에서 일어났다. 당시 다수의 주민이 911에 전화를 걸어 “도끼와 흉기를 든 남성이 거리를 배회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워싱턴주 ‘그림같은 비밀의 숲’ 1만년 된 ‘에메랄드
2025.10.31
시애틀 킹카운티서 홍역 확진자 또 발생…올해 들어 12번째
시애틀 지역에서 또다시 홍역 확진자가 발생했다. 킹카운티 보건당국은 이번 사례가 지난 10월 17일 발표된 기존 확진자와 같은 항공편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28일 밝혔다. 시애틀·킹카운티 공중보건국(Public Health – Seattle & King County)에 따르면, 새로 확진된 성인 환자는 당시 항공편을 통해 홍역에 노출된 것으로 보이며, 이후 전염 가능 기간 동안 여러
2025.10.29
‘시애틀 살인 용의자’ 타주 교도소서 실수로 석방…당국 추적 나서
시애틀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주요 용의자가 다른 주 교도소에서 행정 착오로 석방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논란이 커지고 있다. 캘리포니아 콘트라코스타카운티 보안관실(CCCSO)은 10월 27일 “시애틀 살인사건 용의자 아이제이아 자몬 앤드루스(20)가 지난 22일 마르티네즈 구치소(Martinez Detention Facility)에서 실수로 풀려났다”고 밝혔다. 앤드루스는 지난 15일 시애틀 노스게이트 지역에서 한 20대 남성을 총으로 쏴 숨지게
2025.10.28
에버렛 공원 놀이터 불타 전소…경찰 화재 원인 조사
에버렛의 한 공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놀이터 시설물이 전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에버렛 소방국에 따르면, 10월 27일 오전 위검스 할로우 공원(Wiggums Hollow Park, 2808 10th St) 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대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놀이터 대부분이 불길에 휩싸여 있었으며, 신속한 진화 작업 끝에 화재는 곧 진압됐다. 시애틀 무료 관광
2025.10.28
쇼어라인 코스코 인근 총격, 1명 사망…경찰 수사 중
시애틀 인근 쇼어라인 지역의 한 코스트코 매장 인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졌다. 킹카운티 셰리프국은 10월 27일 오전 1시30분경, 쇼어라인 위트먼 애비뉴 노스(Whitman Ave. N) 20100블록 인근에서 총성이 들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시애틀 무료 관광 꿀팁! 도서관 카드로 입장하세요! 숨 막히는 오싹한 체험! 시애틀 헌티드 하우스 5 미국 집
2025.10.27
5년간 25번 털린 시애틀 자영업자 절규, “경찰·시 당국, 대책 내놔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범죄가 급증한 가운데, 시애틀의 한 식당이 지난 5년간 25차례나 침입 피해를 당하며 시 당국의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탈리아식 레스토랑 ‘세라피나(Serafina)’를 운영하는 크리스천 챈들러 셰프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지난 30년 동안 두 번밖에 없던 침입이 팬데믹 이후 다섯 해 만에 25번이나 발생했다”며 “도시 지도자들의 실질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2025.10.23
“주먹질 교사에 1억 달러 손배 소송 제기”…시애틀 교육청 관리 부실 논란
시애틀의 한 중학교 교사가 학생을 폭행한 사건과 관련해 피해 학생이 시애틀 공립교육청(Seattle Public Schools)을 상대로 1억2400만 달러의 손해배상 청구를 제기했다. 사건은 2018년 시애틀 미니중학교(Meany Middle School)에서 발생했다. 당시 수학 교사였던 제임스 존슨은 13세 학생 자카리아 셰이크이브라힘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건으로 셰이크이브라힘은 뇌 손상과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등을
2025.10.22
‘목욕탕 피바다’ 4살 자폐 아동 잔혹 살해, 시애틀 40대 모친 살인죄
시애틀에서 4세 자폐 아들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40대 여성이 기소됐다. 킹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조엘린 루이즈 로드리게스(45)는 지난 10월 16일 자택 욕조에서 아들을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1급 살인 및 흉기 사용 가중처벌)로 기소됐다. 경찰은 이날 오후 6620 루스벨트웨이 북동가의 한 아파트에서 “아들의 어머니가 자해를 시도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2025.10.22
시애틀 고가도로서 차량 추락…10대 1명 사망, 3명 중상
시애틀 도심 인근 고가도로에서 차량이 약 24m(80피트) 아래로 추락해 10대 청소년 1명이 숨지고 3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시애틀경찰국(SPD)에 따르면 사고는 10월 19일 오후 10시쯤 시애틀 남부 소도(SODO) 지역 이스트 마지널웨이 사우스와 사우스 스포캔 스트리트 교차로 부근에서 발생했다. 숨 막히는 오싹한 체험! 시애틀 헌티드 하우스 5 미국 집 구매자
2025.10.20
“무료주차인 줄 알았는데”…린우드 경전철역 인근 45대 견인 논란
워싱턴주 린우드 경전철역 인근에서 수십 대의 차량이 무더기로 견인되면서 현지 운전자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운전자들은 “무료주차장인 줄 알았다”며 항의하고 있지만, 당국은 “사유지 무단주차”라고 반박했다. 킹5는 10월 16일 새로 문을 연 린우드 시티센터(Lynnwood City Center) 경전철역 맞은편 부지에서 주차된 차량 45대가 견인됐다고 보도했다. 전날인 15일은 시애틀 매리너스(Seattle Mariners)의 경기가 열린
2025.10.17
시애틀 거리 ‘마체테 습격’…피해자 머리·팔 중상, 6m 혈흔 발견
시애틀 북부에서 50대 남성이 마체테(날이 긴 칼)에 공격을 받아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시애틀 경찰국(SPD)에 따르면 사건은 10월 13일(월요일) 오후 8시께 시애틀 노스웨스트 46번가와 9번가 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당시 스웨디시 메디컬센터 발라드 병원(Swedish Medical Center Ballard)으로부터 한 남성이 심각한 자상을 입고 치료 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2025.10.14
린우드 주택에 차량 돌진…주민 부재로 인명 피해는 없어
린우드의 한 주택에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소방당국이 10월 8일 밝혔다. 사우스카운티소방국(South County Fire)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11시 30분경 린우드의 한 주택 차고로 차량이 들이받으며 발생했다. 출동한 구조대는 현장에서 건물 구조 안전성을 점검했으며, 차고 부분이 크게 파손된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주택 안에는 아무도 없어
2025.10.09
워싱턴주 의사당 방화·기물 파손…용의자 정신 이상 상태로 체포
워싱턴주 올림피아에 위치한 주 의사당 건물에서 방화 사건이 발생해 내부의 역사적 유물과 시설 일부가 심각하게 훼손됐다. 밥 퍼거슨 워싱턴 주지사는 10월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밤 침입자가 입법 건물에 침입해 여러 시설과 역사적 유물을 파손했다”며 “주 의사당 접견실에 특히 심각한 피해 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워싱턴주 경찰(WSP)에 따르면 용의자는 5일 밤
2025.10.07
‘홈메이드 비행기’ 워싱턴주 주택에 비상착륙…FAA 조사 착수
워싱턴주 킷샙카운티의 한 주택가에서 자가 제작 경비행기가 비상착륙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킷샙카운티 셰리프국(KCSO)에 따르면, 10월 6일 오후 한 소형 자가 제작 비행기가 올랄라 밸리 로드 남동쪽(Olalla Valley Rd. SE) 10100번지 인근 주택 진입로에 불시착했다. 비행기 조종사는 다행히 부상을 입지 않았으며, 지상에서도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다만 비행기는 착륙 과정에서 크게
2025.10.07
워싱턴주 마당에서 ‘2차대전 수류탄’ 발견…아이 손에 들려 충격
워싱턴주에서 한 유아가 집 앞마당에서 살아 있는 2차 세계대전 당시 수류탄을 발견해 폭발물 처리반이 긴급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 그랜트카운티 보안관실은 지난달 9월 29일 워싱턴주 하트라인 윌러드 스트리트의 한 주택 앞마당에서 한 유아가 실탄 수류탄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아이는 수류탄을 들고 집 안으로 들어왔으며, 가족이 곧바로 당국에 신고했다. 워싱턴주 가을
2025.10.01
워싱턴주 초등학교 급수서 납 ‘기준치 970배’ 검출…학생 건강 비상
워싱턴주 전역 학교 음용수에서 납 성분이 기준치를 크게 초과한 사실이 드러났다. 주 보건 당국의 의무 검사 결과, 학생 건강에 즉각적인 위험을 줄 수 있는 수준의 오염 사례까지 확인됐다. 워싱턴주 교육청과 보건국의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실시된 전수 검사에서 1,189개 학교 급수 시설이 주 안전 기준치(5ppb, 1ppb=10억분의 1g)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09.29
미시간 교회서 총격 사건, 최소 4명 사망·8명 부상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교회'서 발생…넬슨 회장 별세 이튿날 발생트럼프 "美기독교인 겨냥 또다른 표적공격…폭력 유행병 종식돼야" 28일미시간주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모르몬교) 종교 시설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4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고 CNN 보도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디트로이트에서 북쪽으로 약 90㎞ 떨어진 그랜드블랑 지역에서 일어났다. 소셜미디어에는 여러 대의 소방차와 구급차가
2025.09.28
‘펜타닐보다 100배 강력’ 워싱턴주서 초강력 마약 알약 대규모 압수
워싱턴주에서 펜타닐보다 최대 100배 강력한 합성 오피오이드 성분이 들어간 알약 5만여 정이 적발됐다. 미국 마약단속국(DEA)은 소량만으로도 인체에 치명적일 수 있는 ‘카펜타닐(carfentanil)’ 정제가 유통된 사실을 확인하고, 공공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DEA에 따르면 지난 9월 16일 워싱턴주 센트럴리아의 한 주유소에서 수개월간의 합동 수사 끝에 5만208정의
2025.09.25
“코코넛 속 폭발물?”…머킬티오 대형 공원 한때 봉쇄 소동
워싱턴주 머킬티오의 한 해변 공원에서 폭발물 의심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폭발물 처리반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머킬티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3일 라이트하우스 파크(Lighthouse Park)에서 시민이 구멍이 뚫린 코코넛 안에 심지와 흑색 화약으로 보이는 물질이 들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911에 신고했다. 단돈 5달러로 맛집 탐방! 시애틀 U-District 푸드 축제 미 연방
2025.09.25
페더럴웨이 범죄 25% 급감…살인 사건은 두 배로 늘어
워싱턴주 페더럴웨이에서 올해 범죄 발생 건수가 전년보다 뚜렷하게 감소했지만, 살인 사건은 오히려 두 배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페더럴웨이 경찰국(FWPD)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8월까지 전체 범죄가 25% 줄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큰 폭의 감소세로, 지난해 기록한 약 11% 감소에 이어진 성과다. 시애틀 주택 시장 현황!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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