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커클랜드, 레드먼드 지역 전화·인터넷 중단…일부는 911도 먹통
커클랜드, 레드먼드 지역 전화·인터넷 중단…일부는 911도 먹통
  7월 9일 밤, 커클랜드와 레드먼드 동쪽 지역에서 케이블 절도가 발생하며 수백 명의 고객이 서비스 문제를 겪고 있다. 용의자들은 값이 나가는 구리를 노리고 케이블을 절단해 간 것으로 알려졌다. 통신 회사인 Ziply Fiber에 따르면, 절단된 선은 지역 내 전화, 인터넷 및 911 서비스를 방해했다. Ziply Fiber의 마케팅 부사장 라이언 러킨은 10일
2024.07.11
벨뷰 70대 노익장 교사, 아동 성추행 혐의로 또 다시 체포
벨뷰 70대 노익장 교사, 아동 성추행 혐의로 또 다시 체포
  벨뷰 경찰은 9세 여학생의 새로운 고발에 따라 전직 대체 교사인 로버트 스크로그스(73, 사진)를 아동 성추행 혐의로 두 번째 체포했다. 벨뷰 경찰에 따르면 스크로그스는 2024년 1월부터 4월까지 뉴포트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던 중 9세 여학생을 대상으로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추가 혐의로 1급 아동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다. 스크로그스는 6월 24일 오전 8시경
2024.07.10
시애틀 I-5 무작위 총격…운전하다 날아온 총알에 ‘봉변’
시애틀 I-5 무작위 총격…운전하다 날아온 총알에 ‘봉변’
  워싱턴주 순찰대(WSP)는 7월 8일 월요일 새벽 킹 카운티 북쪽 I-5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무작위 총격 사건의 목격자를 찾고 있다. WSP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 10분경 콜롬비아에서 북쪽으로 향하는 I-5 고속도로 진입로를 접근하던 중 총격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미국 거주자를 위한 필수 상비약 체크리스트 Part.2   다행히 신고자는 부상을 입지
2024.07.10
WA 운전자들 노리는 ‘굿투고’ 사칭 스팸 문자 주의보
WA 운전자들 노리는 ‘굿투고’ 사칭 스팸 문자 주의보
  워싱턴주의 굿투고(Good To Go!) 서비스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한 사칭 스팸 문자가 발견되어 주의가 요구된다. 워싱턴주 교통부의 굿투고 계정은 7월 8일 월요일에 해당 스팸 문자에 대한 경고를 게시하며, 문자에 포함된 링크를 클릭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시애틀 근교 하이킹 추천 코스 Part 1   해당 스팸 문자는 기록에 따르면
2024.07.09
시애틀 오로라 애비뉴 또 대규모 총격전…감시카메라에 포착
시애틀 오로라 애비뉴 또 대규모 총격전…감시카메라에 포착
  시애틀 오로라 애비뉴 노스에서 벌어진 총격전이 감시카메라에 포착되어 한 명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이번 총격전은 7월 6일 토요일 새벽 오로라 애비뉴 노스와 101번가 교차로에서 발생했다. 총격전이 시작된 직후, 감시카메라 영상에는 용의자 중 한 명이 총을 꺼내 반대 집단을 향해 무차별적으로 발포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2024.07.09
올해만 세 번째 익사 사고, 이글 폴스 폐쇄 요구 목소리 커져
올해만 세 번째 익사 사고, 이글 폴스 폐쇄 요구 목소리 커져
  워싱턴주 스카이코미시 강의 이글 폴스에서 또 한 명의 24세 남성이 익사하면서 올해 세 번째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이 지역을 폐쇄해야 한다는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글 폴스는 특히 여름철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인기 있는 장소이지만, 그만큼 위험도 큰 지역이다. 이미 여러 생명을 앗아간 위험을 경고하는 표지판이 곳곳에 설치되어
2024.07.09
커클랜드 오픈 하우스 중 보석 도난...연쇄 범죄 가능성 제기
커클랜드 오픈 하우스 중 보석 도난...연쇄 범죄 가능성 제기
(커클랜드 주택 사진.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커클랜드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집을 매매하려고 진행한 오픈 하우스 도중 보석 도난 피해를 입었다고 신고했다. 이 여성은 같은 시기에 또 다른 가구가 피해를 입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해외 갈 때 모르면 손해막심! 무심코 눌렀다가 수수료 폭탄?!   피해자인 사라 씨는 6월
2024.07.09
독립기념일 레드몬드서 ‘박격포’ 폭죽 맞은 45세 남성 즉사
독립기념일 레드몬드서 ‘박격포’ 폭죽 맞은 45세 남성 즉사 (1)
  독립기념일을 맞아 레드몬드의 한 주차장에서 폭죽을 터뜨리던 45세 남성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7월 5일 금요일 새벽 2시 30분경 11500번지 애번데일 로드에서 이 남성이 '박격포 스타일' 폭죽을 점화하던 중 머리 뒤쪽을 맞아 즉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애틀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호숫가 대표 공원 6곳   레드몬드 경찰에 의하면,
2024.07.05
올림픽뷰 드라이브 일대 연쇄 총격…에드먼즈 경찰, 2명 체포
올림픽뷰 드라이브 일대 연쇄 총격…에드먼즈 경찰, 2명 체포
  에드먼즈 경찰청은 올림픽 뷰 드라이브 일대에서 3주간 이어진 연쇄 총격 사건과 관련해 두 명을 체포하고, 세 번째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경찰은 린우드 출신의 37세 남성과 26세 여성을 드라이브 바이 총격 사건 혐의로 체포했다.   미국 거주자를 위한 필수 상비약 체크리스트 Part.2   6월 초, 경찰은 올림픽 뷰 드라이브 8100번지
2024.07.05
시애틀 차이나타운 흉기 난동, 50대 여성 머리에 칼 찔려
시애틀 차이나타운 흉기 난동, 50대 여성 머리에 칼 찔려
  4일 저녁, 시애틀 시애틀 차이나타운-인터내셔널 디스트릭에서 51세 여성이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오후 6시경 1029 S 잭슨 스트리트에서 발생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아파트 로비에서 피를 흘리고 있는 여성을 발견했다.   Bite of Seattle 시애틀 푸드 페스티벌   경찰은 사건은 아파트 위층에서 발생했으며, 서로 알고 지내던 네
2024.07.05
시애틀 퀸앤 지역서 아시안 여성 은행 강도 침입
시애틀 퀸앤 지역서 아시안 여성 은행 강도 침입
  지난 주 시애틀의 퀸앤 지역에서 발생한 은행 강도 사건에 대해 시애틀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강도 사건은 6월 28일 금요일 오후 2시 30분 경, 퀸앤 애비뉴 노스 1600번지에 위치한 웰스 파고 은행에서 발생했다. 한 여성 용의자가 은행 창구 직원에게 돈을 요구하는 메모를 건넸고, 이 여성은 현금을 가지고 현장에서 도주했다.
2024.07.05
린우드 올더우드몰 총격사건으로 13세 소녀 사망
린우드 올더우드몰 총격사건으로 13세 소녀 사망
수요일 저녁 (7/3) 총격으로 희생당한 13세 Jayda Woods-Johnson - 린우드 경찰 린우드 경찰은 수요일 저녁 린우드의 앨더우드 몰 푸드코트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한 후 출동했는데, 충격적인 것은 다툼에 가담하지 않은 13세 소녀가 총에 맞아 사망했다.    푸드코트에서 두 그룹이 싸움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오후 6시 직후 한 10대 소년이 총을 쐈다고
2024.07.04
시애틀 전기차 충전기 도난 빈번…비싼 구리 가격이 원인?
시애틀 전기차 충전기 도난 빈번…비싼 구리 가격이 원인?
  시애틀에서 전기차(EV) 충전기 도난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비싼 구리가격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전기차 충전 서비스 제공업체인 일렉트리파이 아메리카(Electrify America)에 따르면, 시애틀 조지타운에 위치한 한 충전소에서는 지난 몇 년 동안 50개 이상의 충전 케이블이 도난당했다.   시애틀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Seafair 4th Of July   같은 기간 동안
2024.07.03
에버렛 도로 밑 ‘기생충’ 현실판? 몰래 판 굴에 도로 함몰
에버렛 도로 밑 ‘기생충’ 현실판? 몰래 판 굴에 도로 함몰
  에버렛의 마린 뷰 드라이브 인근 북쪽 방향 SR 529 도로 구간이 누군가 도로 밑을 파서 생긴 큰 구멍으로 인해 7월 2일 수시간 동안 폐쇄되었다. 워싱턴주 교통부(WSDOT)에 따르면, 도로 보수 작업자들은 오전 7시경 스팀보트 슬루 다리(Steamboat Slough Bridge) 근처에서 도로 손상을 발견하고 긴급 보수 작업을 시행했다. 표면상 구멍은 1피트 크기였으나,
2024.07.03
캘리포니아 남성, 전여친 찾아 시애틀까지 와서 인질극
캘리포니아 남성, 전여친 찾아 시애틀까지 와서 인질극
  6월 29일, 캘리포니아에서 시애틀까지 전 여자친구를 찾아온 44세의 무장 남성이 미용실 안에서 인질극을 벌이다 체포되었다.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토요일 오전 10시 49분경 레이니어 애비뉴 사우스 8400 블록에 위치한 한 미용실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총을 든 가면을 쓴 남성이 미용실 안에서 인질을 잡고 있는 상황을 목격했다.   미국 거주자를 위한
2024.07.03
워싱턴주 자금 88만 달러 ‘부당 횡령’ 발각…역대 최대 규모
워싱턴주 자금 88만 달러 ‘부당 횡령’ 발각…역대 최대 규모
  워싱턴주 감사원은 주 기관에서 발생한 내부 횡령 사례 중 역대 최대 규모로 추정되는 사건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행정심리국(OAH)의 한 관리 분석원가 2019년 6월부터 2023년 5월까지 자신에게 87만 8천 달러 이상의 기관 자금을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직원은 기관의 신용카드를 사용해 자신이 소유한 사업체에 결제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4.07.02
얼굴에 총 맞은 어번 15세 아버지, 총기 폭력 종식 호소
얼굴에 총 맞은 어번 15세 아버지, 총기 폭력 종식 호소
  어번 지역에서 발생한 총기 폭력 사건으로 한 가족이 깊은 고통에 빠졌다. 그들의 15세 아들은 지난 토요일 아침 세 발의 총탄을 맞고 중상을 입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킹 카운티 전역에서 총기 폭력 문제에 대한 심각한 경각심이 일고 있다. 소년의 아버지 데릭은 월요일 하버뷰 메디컬 센터(HMC)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들의 강한
2024.07.02
에버렛 가정집 돌며 소포 싹 훔쳐간 여성 수배 중
에버렛 가정집 돌며 소포 싹 훔쳐간 여성 수배 중
  에버렛 경찰은 최근 에버렛 142번가 SW 300블록에서 발생한 소포 절도 사건과 관련하여 카메라에 포착된 여성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수사에 착수했다. 이 여성은 여러 가정의 소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인 주택 소유주 하니 라빕은 "단순한 소포일 뿐이지만, 대낮에 이런 일이 발생했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다. 이는 사생활 침해로 느껴진다"고
2024.07.02
음주운전 켄트 14세, 20분간 냉동고에 숨어…추격전 끝에 체포
음주운전 켄트 14세, 20분간 냉동고에 숨어…추격전 끝에 체포
  켄트 경찰은 6월 28일 금요일 저녁, 음주운전 추격전을 벌인 끝에 14세 소년을 체포했다. 사건은 용의자가 차에서 내려 20분 동안 냉동고에 숨으면서 벌어졌다. 켄트 경찰의 한 경찰관은 W Meeker St에서 음주운전 단속 중,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지나가는 차량을 발견했다. 해당 차량은 차선을 벗어나고 있었고, 경찰관은 즉시 경광등을 켜며 교통 단속을
2024.07.01
페더럴 웨이 I-5서 도난차량 내 난투극, 운전자 사망·3명 부상
페더럴 웨이 I-5서 도난차량 내 난투극, 운전자 사망·3명 부상
  6월 27일 수요일 오후, 페더럴 웨이 북쪽 I-5 도로에서 도난 차량 내에서 발생한 난동으로 한 남성이 사망하고 세 명이 부상을 입었다. 워싱턴주 순찰대(WSP)에 따르면, 도난된 검은색 BMW의 운전자는 흉기에 찔려 현장에서 사망했다. BMW 뒷좌석에 있던 남성 한 명은 여러 발의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또 다른 뒷좌석 남성과 조수석에
2024.06.27
워싱턴주, 2023년 총기난사 사건 전국 2위 불명예
워싱턴주, 2023년 총기난사 사건 전국 2위 불명예
  연방수사국(FBI)의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워싱턴주가 2023년 전국에서 가장 많은 '액티브 슈터(Active Shooter)' 사건 발생 주 중 하나로 기록되었다. FBI에 따르면, 지난해 미 전국에서 총 48건의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중 4건이 워싱턴 주에서 발생하여 총 12명이 사망했다. 액티브 슈터는 인구 밀집 지역에서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무차별 총격을 가하는 가해자를 의미한다.
2024.06.26
테슬라, 올림피아 레스토랑에 돌진…손님 아슬아슬하게 피해
테슬라, 올림피아 레스토랑에 돌진…손님 아슬아슬하게 피해
  올림피아의 웨스트사이드 타번(Westside Tavern)의 새로운 야외 파티오가 다른 차량과 충돌한 후 테슬라 차량이 돌진하면서 큰 손상을 입었다. 이 사건은 6월 24일 오후 1시 35분경 해리슨 애비뉴 W와 밀로이 스트리트 근처에서 발생했다. 올림피아 경찰에 따르면, 한 남성이 해리슨 애비뉴 동쪽 방향으로 테슬라를 운전하던 중 같은 방향으로 주행하던 다른 차량과 충돌했다.
2024.06.26
오로라 애비뉴 총기난사, 탄피 최소 41개 발견…용의자 3명 수색 중
오로라 애비뉴 총기난사, 탄피 최소 41개 발견…용의자 3명 수색 중
  시애틀 경찰은 월요일 오전 오로라 애비뉴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을 조사 중이다. 이 사건은 최소 3명의 용의자가 연루되었으며, 주민들은 끊임없는 총격 사건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고 있다. 총격 사건은 오전 1시 직후, 오로라 애비뉴 11700번지 블록의 홈디포 상점 북쪽에서 발생했다. 목격자들은 한 사람이 오로라 애비뉴 한쪽에서 다른 쪽의 차량 근처에 있는
2024.06.25
시애틀 U 디스트릭트 총격 사건 발생, 1명 사망
시애틀 U 디스트릭트 총격 사건 발생, 1명 사망
  시애틀 U 디스트릭트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한 남성이 사망했다. 같은 날 밤, 제네시 공원에서도 별도의 총격 사건이 발생해 두 명이 부상을 입었다. 시애틀 경찰서는 24일 밤에 발생한 두 건의 별도 총격 사건을 조사 중이다. 시애틀 소방국은 U 디스트릭트 인근의 북동 42번가와 I-5 진입로 근처에서 한 남성이 총에 맞아 사망한
2024.06.25
시애틀 아파트 창문 바깥으로 총격…2명 부상
시애틀 아파트 창문 바깥으로 총격…2명 부상
  6월 23일 일요일 새벽 시애틀 아파트 창문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두 명의 남성이 회복 중이다. 시애틀 경찰은 오전 12시 29분경 8번가 남쪽과 킹 스트리트 남쪽 인근에서 37세와 28세 남성이 총에 맞은 채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두 피해자는 안전한 장소로 옮겨졌고, 시애틀 소방서의 응급처치를 받은 후 안정된 상태로 하버뷰 메디컬 센터로
2024.06.24
주말 알카이 비치 인근 총격…1명 사망, 1명 부상
주말 알카이 비치 인근 총격…1명 사망, 1명 부상
  6월 22일 토요일 오전, 웨스트 시애틀 알카이 비치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한 명이 사망하고 한 명이 부상당했다. 경찰은 다수의 용의자를 수배 중이다. 오전 3시 51분경, 경찰은 하버 애비뉴 사우스웨스트 1000번지에서 다수의 총성이 들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도로에서 총상을 입은 남성이 발견되었으며, 시애틀 소방서는 현장에서 사망 선고를 내렸다. 또
2024.06.24
시애틀 흉기 난동 발생…10차례 찔린 남성 생명 위독
시애틀 흉기 난동 발생…10차례 찔린 남성 생명 위독
  6월 22일 토요일 새벽, 시애틀에서 한 남성이 약 10차례 흉기에 찔려 중태에 빠졌다. 경찰은 12시 30분경 알래스칸 웨이와 스프링 스트리트 인근에서 발생한 흉기 사건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도착한 경찰은 등과 복부에 약 10차례 찔린 28세 남성을 발견했다.   해외 갈 때 모르면 손해막심! 무심코 눌렀다가 수수료 폭탄?!   시애틀
2024.06.24
가정폭력으로 2명 살해한 21세 레이시 남성, I-5 추격전 끝에 체포
가정폭력으로 2명 살해한 21세 레이시 남성, I-5 추격전 끝에 체포
  6월 20일 목요일 밤, 레이시에서 가정폭력으로 인해 발생한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21세 남성이 체포됐다. 레이시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오후 9시경 57th Loop SE 5400번지에서 발생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두 명의 사망자를 발견했으며, 이들은 총격으로 인해 사망한 상태였다.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용의자는 사건 직후 차량을 이용해 도주했다. 올림피아 경찰은 용의자를
2024.06.21
뉴캐슬 시의회, 주민 민원 폭주하자 프라이드 깃발 게양 결정 번복
뉴캐슬 시의회, 주민 민원 폭주하자 프라이드 깃발 게양 결정 번복
  뉴캐슬 시의회가 시청에 프라이드 깃발을 게양하지 않기로 한 결정을 번복하고, 깃발을 게양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공공 집회와 광범위한 시민 의견 수렴 후 이루어졌으며, 4-3으로 통과되었다. 회의 후 깃발은 바로 게양되었고, 이는 뉴캐슬 시의회 역사상 가장 많은 시민이 참여한 회의로 기록되었다.   성 소수자를 위한 이색 축제?! 시애틀 프라이드 퍼레이드
2024.06.20
도어대시 배달원 때문에…뷰리엔 주류 상점 벌금 폭탄
도어대시 배달원 때문에…뷰리엔 주류 상점 벌금 폭탄
  6월 13일, Burien Liquor & Wine은 미성년자에게 술을 판매한 혐의로 워싱턴주 주류 및 대마초 위원회(WSLCB)로부터 벌금을 부과받았다. 이 위반 통지에 상점 주인과 직원들은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는 주류 배달 규정 준수 점검에서 비롯된 것으로 드러났다. 상점은 벌금 1,000달러를 지불하거나 10일 동안 영업을 중단해야 하며, 위반 사항에 대해 항소할 수도
2024.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