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렌튼 경찰, 주택 강도 급증에 주민들 경계 당부”
“렌튼 경찰, 주택 강도 급증에 주민들 경계 당부”
  렌튼 경찰은 최근 2주간 주택 강도가 급증하자, 주민들에게 경계를 강화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당국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11건의 강도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는 보통 한 달 동안 발생하는 사건 수치에 해당한다. 렌튼 경찰청 대변인 미간 블랙은 “강도들이 주로 집 뒷편을 노리고 있으며, 창문이나 미닫이 유리문을 깨거나, 잠금장치가 풀려있는 창문이나
2025.01.20
“다 포기하고 싶어” 시애틀 레스토랑, 7년간 ‘28번째’ 강도 사건 발생
“다 포기하고 싶어” 시애틀 레스토랑, 7년간 ‘28번째’ 강도 사건 발생
  시애틀 남부의 ‘부다 브루다(Buddha Bruddah)’ 레스토랑 주인 마크 미저는 지난 7년 동안 총 28번의 강도 사건을 겪고 나서, 시 정부에 변화를 촉구하고 있다. 미저는 “이젠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때가 많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며, “앞으로 사건이 더 발생한다면 정말 그만둘 수도 있다”고 말했다.   벨뷰 스퀘어 음력설
2025.01.20
고령 운전자, 스티븐스 호수로 추락…용감한 시민덕에 생존
고령 운전자, 스티븐스 호수로 추락…용감한 시민덕에 생존
  워싱턴주 스티븐스 호수에서 운전 실수로 차량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한 시민과 소방대원의 신속한 대응으로 운전자가 무사히 구조됐다. 스노호미시 지역 소방구조대(SRFR)에 따르면, 사고는 1월 16일 오후 8시 10분경 스티븐스 호수의 노스 코브 보트 런치에서 어둡고 안개가 낀 상태에서 발생했다.   미국 유명 인플루언서, '코스코' 제품으로 50파운드 감량한 비법 공개
2025.01.17
에버렛 몰에서 크레인 넘어져 2명 부상…’아찔’했던 상황
에버렛 몰에서 크레인 넘어져 2명 부상…’아찔’했던 상황
  워싱턴주 에버렛 몰에서 공사 중이던 건물로 크레인이 넘어지면서 작업자 2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에버렛 소방국(EFD)에 따르면 사고는 1월 16일 오전 1402 Southeast Everett Mall Way에 위치한 공사 현장에서 발생했다.     부상자 중 한 명은 현장에서 치료 후 퇴원했으며, 다른 한 명은 병원으로 이송돼 경상 치료 후 귀가했다.
2025.01.17
시애틀 주유소 2곳, 망치 든 강도 일당에 피습 당해
시애틀 주유소 2곳, 망치 든 강도 일당에 피습 당해
  시애틀 경찰(SPD)은 1월 15일 수요일 새벽, 두 건의 강도 사건이 동일한 강도단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조사 중이다. 용의자들은 각각 다른 셸 주유소를 망치로 공격하며 강도 행각을 벌였다. 첫 번째 강도 사건은 오전 12시 30분경, 웨스트 시애틀의 Fauntleroy Way Southwest 4500번지 블록에 위치한 셸 주유소에서 발생했다. 이어 30분 후,
2025.01.16
시애틀 파이어니어 스퀘어서 남성 목 찔려 중상...용의자 도주 중
시애틀 파이어니어 스퀘어서 남성 목 찔려 중상...용의자 도주 중
  1월 16일 새벽, 시애틀 파이어니어 스퀘어 지역에서 한 남성이 흉기에 목을 찔려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옥시덴탈  스퀘어(Oxidental Square)근처에서 일어났으며, 피해자는 목 부위에 심각한 출혈을 입었다. 현장에 출동한 시애틀 소방대 의료진이 응급조치를 한 뒤 병원으로 이송했다.   Xfinity vs Ziply Fiber 인터넷 서비스 비교  
2025.01.16
페더럴 웨이 경찰관, 교통 단속 중 운전자 사살
페더럴 웨이 경찰관, 교통 단속 중 운전자 사살
  1월 15일 수요일 이른 오전, 페더럴 웨이 경찰관이 어번에서 교통 단속 중 한 운전자를 총으로 사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오전 2시경, 주간 고속도로 18번(State Route 18)에서 몇 블록 떨어진6번가와 A 스트리트에 위치한 셰브론 주유소에서 발생했다.   2025년 워싱턴주 Discover Pass 무료 이용일   페더럴 웨이 경찰국에 따르면, 경찰관이 차량을
2025.01.15
시애틀 드라이브 바이 총격, 2명 부상…탄피 20여 개 발견
시애틀 드라이브 바이 총격, 2명 부상…탄피 20여 개 발견
  시애틀 사우스파크 지역에서 청소년 두 명이 총에 맞아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장에는 20여 개의 탄피가 흩어져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 사건은 1월 14일 화요일 오전 6시경, 12번가와 도노반 스트리트 남쪽 인근에서 발생했다. 시애틀 경찰은 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다리에 총상을 입은 두 명의 청소년 남성을 발견했다.  
2025.01.14
CA 산불 피해로 시애틀에 반려동물 57마리 긴급 이송
CA 산불 피해로 시애틀에 반려동물 57마리 긴급 이송
  시애틀 휴메인(SH) 단체는 최근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지역에서 보호소에 수용 중이던 39마리의 개와 18마리의 고양이를 시애틀로 이송했다. 이는 최근 발생한 산불로 보호소들이 과밀 상태에 빠지면서 발생한 조치였다. 시애틀 휴메인의 동물 관리 담당자인 앨리슨 와스머는 "동물들을 돕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로스앤젤레스시와 보호소를 돕는 일이 큰 보람이 된다"고 말했다.   2025년부터 에어프레미아
2025.01.13
벨뷰 경찰, 도심 강도·총기 위협 사건 발생 후 주민들에게 경계 촉구
벨뷰 경찰, 도심 강도·총기 위협 사건 발생 후 주민들에게 경계 촉구
  벨뷰 경찰은 1월 10일 다운타운에서 발생한 강도 사건과 총기 위협 사건 이후 주민들에게 경계를 당부했다. 사건은 이날 오후 3시 50분경, 벨뷰 2번가와 108번가 북동쪽 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했다.   2025년 워싱턴주 Discover Pass 무료 이용일   경찰에 따르면, 72세 여성이 쇼핑을 마친 후 차에 탑승하던 중 한 남성이 가방을 빼앗고
2025.01.13
터퀼라 총격, 2명 중태…용의자 도주 중
터퀼라 총격, 2명 중태…용의자 도주 중
  워싱턴주 터퀼라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두 명이 중태에 빠졌다. 터퀼라 경찰은 1월 11일 토요일 오후 터퀼라 파크웨이 200번지에서 불법 총기 발사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두 명의 총격 피해자는 경찰이 도착하기 전에 스스로 현장을 떠났고, 이후 시택에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두 사람 모두 중태에 빠져 있는
2025.01.13
한인 버스 운전사 추모 행렬로 킹 카운티 버스 운행 중단
한인 버스 운전사 추모 행렬로 킹 카운티 버스 운행 중단
  2024년 12월 18일, 킹 카운티 메트로 버스 운전사인 숀 임(Shawn Yim, 사진)씨가 승객과의 충돌 끝에 사망한 사건으로 시애틀 지역에서 버스 서비스에 큰 차질이 예상된다. 임씨는 킹 카운티 메트로에서 근무하던 중 불행히도 사망하게 되었으며, 이를 기리기 위한 추모 행사가 1월 10일 오전 시애틀 시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5년부터 에어프레미아 인천-시애틀
2025.01.10
포트 오차드 음주 의심 운전자, 나무와 충돌 후 도로에 쓰러져
포트 오차드 음주 의심 운전자, 나무와 충돌 후 도로에 쓰러져
  포트 오차드의 한 남성이 사고를 일으킨 뒤 도로에 쓰러진 상태로 발견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음주 운전 의혹을 제기하고, 음주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혈액을 채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고는 1월 11일 오전 1시 전후로 발생했으며, 킷셉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KCSO) 직원들이 도그우드 로드와 레이크 도로 교차점 근처에서 사고를 처리하기 위해 출동했다.
2025.01.10
"그린레이크 자전거 도로, 설계 잘못돼" 뇌손상 피해자, 시 상대 소송 제기
"그린레이크 자전거 도로, 설계 잘못돼" 뇌손상 피해자, 시 상대 소송 제기
  시애틀 그린레이크 지역에서 자전거 도로 설계 문제로 인한 사고가 발생했다. 자전거 운전자 아비브 리토브(26세)는 지난 6월, 테슬라 SUV가 주차장에 들어가기 위해 자전거 도로로 돌진하면서 사고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시애틀 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 사고로 리토브는 자전거가 차량에 부딪히며 심각한 뇌손상을 입었다.   Xfinity vs Ziply Fiber 인터넷 서비스 비교
2025.01.09
렌턴 골칫덩이 빈 건물, 잦은 범죄에 결국 강제 철거 명령
렌턴 골칫덩이 빈 건물, 잦은 범죄에 결국 강제 철거 명령
  1월 8일, 워싱턴주 렌턴에서 빈 건물이 주민들과 사업체들 사이에서 큰 안전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이 건물은 한때 보잉 직원들의 사무실과 주차장으로 사용됐으나, 2021년에 다른 회사인 "ION Renton LLC"에 매각되었다. 이후 해당 건물은 방치 상태에 있었고, 지역 사회에서 불법 활동과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줄서먹는 시애틀 유명 맛집, 미국
2025.01.09
에드몬즈 부두 총격, 피해자 중태…용의자 최대 6명 추정
에드몬즈 부두 총격, 피해자 중태…용의자 최대 6명 추정
  1월 8일, 에드몬즈 경찰은 2시 29분경 에드몬즈 부두 근처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들을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용의자는 최소 4명에서 최대 6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사건에서 한 남성 피해자가 총에 맞아 중태에 빠졌으며, 피해자는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으로 추정된다.   2025년부터 에어프레미아 인천-시애틀 직항노선 취항   경찰은 피해자와 그의 여동생이
2025.01.09
타코마 고등학교 인근 총격…남성 사망
타코마 고등학교 인근 총격…남성 사망
  1월 9일 새벽, 워싱턴주 타코마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한 남성이 사망했다. 사건은 오전 2시 30분경, 실라스 고등학교에서 몇 블록 떨어진 N 18번 거리와 노스 샤이엔(North Cheyenne) 근처에서 발생했다.   2025년 무조건 대박나는 띠   경찰은 남성이 차 옆에 누워있는 상태로 발견되었으며, 여러 군데 총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대원들이 심폐소생술을
2025.01.09
WA 루이스-맥코드 합동기지 군의관, 성범죄 41건 유죄 인정
WA 루이스-맥코드 합동기지 군의관, 성범죄 41건 유죄 인정
  루이스-맥코드 합동기지에서 근무하던 군의관 마이클 스톡킨 대위가 성추행 및 음란 촬영 혐의로 군사 법원에서 유죄를 인정했다. 스톡킨은 총 41건의 성범죄 혐의 중 36건은 성추행, 5건은 음란 촬영에 대한 혐의로 기소됐다.   2025년부터 에어프레미아 인천-시애틀 직항노선 취항   스톡킨은 군 통증 치료 클리닉에서 근무 중 군인들을 대상으로 성추행을 저지른 혐의를
2025.01.08
타코마 자택에서 넘어져 갇힌 노인, 4일 만에 극적으로 구조
타코마 자택에서 넘어져 갇힌 노인, 4일 만에 극적으로 구조
  지난달 18일, 워싱턴주 타코마에서 4일 동안 자택에 갇혀 있던 한 노인이 극적으로 구조된 사실이 보도됐다. 이 남성은 4일 동안 연락이 두절된 상태였으며, 전화나 문자를 통해 의사소통할 수 없는 상황에서 넘어져 움직일 수 없는 상태로 집에 갇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2025년 무조건 대박나는 띠   그의 친구들은 그의 행방을
2025.01.08
에버렛 공원, 사람 공격하는 올빼미 출현…방문객 주의 필요
에버렛 공원, 사람 공격하는 올빼미 출현…방문객 주의 필요
  스노호미시 카운티 당국은 최근 에버렛에 위치한 맥컬럼 공원에 출몰한 공격적인 올빼미와 관련된 신고가 이어지고 있다며 방문객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카운티는 1월 3일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공원 내에서 올빼미가 방문객들을 향해 빠르게 날아드는 급강하 공격이 목격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공원 곳곳에 경고 표지판을 설치하고, 올빼미의 습성과 대처 방법을 알리는 자료를
2025.01.07
"워싱턴주, 노숙자 문제 해결에 실패" 시애틀은 '심각한 상황'
"워싱턴주, 노숙자 문제 해결에 실패" 시애틀은 '심각한 상황'
  최근 발표된 연간 노숙자 보고서에 따르면, 워싱턴주는 미국 내에서 세 번째로 많은 노숙자 인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시애틀과 워싱턴주는 노숙자 문제 해결에서 큰 실패를 겪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연간 노숙자 평가 보고서는 워싱턴주의 노숙자 수가 캘리포니아와 뉴욕에 이어 세 번째로 많다고 밝혔다. 특히, 워싱턴주는 다른 주들과 비교해 야외에서
2025.01.06
한인 버스 운전사 살해 용의자, 6일 법원 출석...10일 추모식 개최
한인 버스 운전사 살해 용의자, 6일 법원 출석...10일 추모식 개최
  지난 12월 킹 카운티 메트로 버스 운전사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리처드 시츨락(53)이 1월 6일 월요일 법원에 출석할 예정이다. 시츨락은 12월 18일 워싱턴 대학교 인근에서 운전사 션 임(59)씨와 말다툼 끝에 그를 10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건 발생 며칠 후 시츨락을 체포했으며, 킹 카운티 판사는 2급 살인 및
2025.01.06
켄트 아파트 단지에서 차량이 소화전에 충돌… 6세대 침수 피해
켄트 아파트 단지에서 차량이 소화전에 충돌… 6세대 침수 피해
  1월 3일 금요일 밤, 워싱턴주 켄트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차량이 소화전에 충돌하며 단지 내 6개 아파트 세대가 침수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건은 26th Place South 25800번지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했다.   "어머! 보이면 사야해!" Trader Joe's 잘나가는 제품   감시 카메라 영상에 따르면, 차량이 주차 공간에서 빠져나오던 중 방향을 잃고 소화전에
2025.01.06
시애틀 레스토랑, 인건비 급증 해결 위해 새로운 운영 방식 채택
시애틀 레스토랑, 인건비 급증 해결 위해 새로운 운영 방식 채택
  2025년부터 시애틀의 레스토랑들이 급증한 인건비와 기타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새로운 운영 방식을 시도하고 있다. 워싱턴 호스피탈리티 협회의 앤서니 앤톤 회장은 지역 레스토랑들이 생존을 위해 비즈니스 모델을 변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이스 에이지의 산물 Steamboat Rock State Park   앤톤 회장은 "2025년에는 눈에 띄는 경제적 변화가 있을 것”이라며
2025.01.03
시애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차량 못들어오게 막아야” 논쟁 재점화
시애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차량 못들어오게 막아야” 논쟁 재점화
  시애틀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서 차량 통행을 제한해야 한다는 논쟁이 다시 불붙었다. 최근 뉴올리언스에서 발생한 차량 돌진 사고 이후, 마켓의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이에 대한 논의가 재개된 것이다.   WA 최저임금 인상, 2025년 1월부터 적용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서는 차량들이 보행자와 배달 차량을 피해 저속 주행하는
2025.01.03
렌톤에서 코요테 공격, 5세 아동 병원 이송
렌톤에서 코요테 공격, 5세 아동 병원 이송
  2025년 1월 2일, 워싱턴주 렌튼 메이플우드 하이츠 지역에서 5세 아동이 코요테에게 공격을 당해 병원에 이송됐다. 워싱턴주 어류 및 야생동물부(WDFW)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쯤 코요테가 어린이의 상반신을 물고 땅에 넘어뜨린 후, 숲으로 끌고 가려 시도했다. 아이의 어머니는 즉시 개입해 코요테를 쫓아내었고, 덕분에 아이는 무사히 구출될 수 있었다.   2025년 무조건
2025.01.03
2025년 새해 전야, 퓨알럽 인근 주택서 성인 4명 사망자 발견
2025년 새해 전야, 퓨알럽 인근 주택서 성인 4명 사망자 발견
  2025년 새해를 하루 앞두고 워싱턴주 퓨알럽 인근의 한 주택에서 성인 4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실(PCSD)에 따르면, 사건은 12월 31일 화요일, 복지 확인 요청이 접수되면서 시작되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우스 힐 근처 이스트우드 드라이브 18900번지의 한 주택에서 성인 남성 1명과 여성 1명을 처음 발견했다. 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2025.01.02
새해 폭죽으로 렌톤 아시아 슈퍼마켓 대형 화재 발생
새해 폭죽으로 렌톤 아시아 슈퍼마켓 대형 화재 발생
  렌톤에 위치한 아시아 식료품점에서 새해맞이 폭죽으로 인해 새벽 화재가 발생했다. 새해 첫날 새벽, 렌톤 선셋 블러바드와 19번가 인근의 Viet-Wah 아시아 식품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건물 외부에서 시작되어 일부 외벽과 울타리를 태웠으나, 내부는 큰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1월 1일 오전, 가게 측은 “피해를 점검 중이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2025.01.02
죽은 새끼 보름 넘게 업고 다녔던 범고래, 새 아기 또 얻어 - 퓨젓사운드 지역
죽은 새끼 보름 넘게 업고 다녔던 범고래, 새 아기 또 얻어 - 퓨젓사운드 지역
캐나다 연안 서식 멸종위기종…올해 집계 개체수 73마리뿐 어미 '탈레쿠아'와 함께 있는 아기 범고래 새끼가 죽은 후 바다에 가라앉지 않도록 보름 넘게 쉬지 않고 헤엄치면서 몸으로 떠받들어 진한 모성애를 보여줬던 범고래가 또 다른 아기를 얻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의 비영리단체 고래연구센터 소속 전문가들은 지난 20일 범고래 '탈레쿠아'가
2024.12.31
노벨상 탄 'AI대부' 힌턴, '오픈AI 영리법인 전환 반대' 가세
노벨상 탄 'AI대부' 힌턴, '오픈AI 영리법인 전환 반대' 가세
"세금 혜택 받은 회사의 전환은 AI 산업에 매우 부정적 메시지" 제프리 힌튼 교수 올해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제프리 힌턴 토론토대 교수가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영리법인 전환에 반대하고 나섰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오픈AI를 상대로 가처분 소송을 제기하고,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CEO도 캘리포니아주 법무장관에 서한을 보내는 등의 오픈AI 영리법인
2024.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