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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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어드바이저가 선정한 '미국 10대 여행지' 목록
트립어드바이저가 선정한 '미국 10대 여행지' 목록
여행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가 2024년 첫 번째 ‘트래블러스 초이스 어워드’를 발표했다. 트립어드바이저에 따르면 미국인의 81%가 올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그 중 45%는 올해 3번 이상의 휴가를 계획하고 있고, 46%는 해외로 향한다고 밝혔다.  트립어드바이저가 공개한 ‘최고의 여행지’ 목록은 트렌드, 문화, 음식, 자연, 새로운 여행지, 신혼여행 등 여행자의 필요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작성됐다.
2024.01.22 1549
[아름다운 한국] 금강산으로 초대합니다.
[아름다운 한국] 금강산으로 초대합니다.
한국에 그리운 곳들이 많습니다. 한국의 산들은 가을엔 정말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영상이 많아서, 한국 그리울때 마다 보고 있어요.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영상미가 으뜸이랍니다. 20년 여행경력의 여행작가의 감성까지 담겨있습니다.    
2023.11.03 877
가장 ‘외계적인’ 여행지 요르단(2) 사해의 신비
가장 ‘외계적인’ 여행지 요르단(2) 사해의 신비
해발고도 마이너스 430m  사해의 신비 사해(死海)는 해발고도 430m 아래에 존재하는 바다다.  지구상의 모든 수분은 증발해 구름이 되고 비로 내려 다시 땅으로 스며든다.  이렇게 내린 빗방울은 강을 타고 흘러 바다에 도착하는데,  해수면은 지구상의 모든 지형의 높이를 가늠하는 기준이 된다. 요르단에는 해수면보다 430m 낮은 육지 속에 자리한 사해가 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사해 주변에는 지구상
2023.10.17 882
가장 ‘외계적인’ 여행지 요르단(1) 와디무사
가장 ‘외계적인’ 여행지 요르단(1) 와디무사
르단은 ‘외계적인’ 느낌을 주는 신비로운 여행지다. 지구 어디서도 만날 수 없는 생경하고 독특한 풍경과 경험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영화 ‘마션’과 ‘스타워즈’의 촬영지인 와디럼 사막은 마치 혹성에 착륙한 듯한 느낌을 준다. ‘인디아나 존스-최후의 성전’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페트라는 마치 외계인이 조각한 듯 신비롭다. 해발고도 430m 아래의 사해에서는 지구 어느 곳에서도 만날 수 없는 독특한 경험을 할 수
2023.10.17 971
미국 여행의 일번지 샌프란시스코
미국 여행의 일번지 샌프란시스코
'하이웨이 원' 렌터카 여행…'자유'를 달리다 다람쥐 쳇바퀴처럼 도는 일상을 벗어나기 위해 떠난 여행. 그러나 촘촘하게 짜인 여행계획은 어쩌면 또 다른 족쇄일 수 있다. 아무 계획 없이 렌터카 하나만을 빌려 미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하이웨이 원을 달려보자. 해안 절경에서 자유를 누렸다면 유명한 미국 사진작가 안셀 애덤스의 하프 돔 사진으로 유명한
2023.07.15 1178
뉴욕 여행, 어디 갈지 막막하세요? '스웨그' 넘치는 뉴욕의 명소들
뉴욕 여행, 어디 갈지 막막하세요? '스웨그' 넘치는 뉴욕의 명소들
아무렇게나 찍어도 세상 '힙'한 곳! 영화속 또는 상상속 로망의 도시, 이곳은 뉴욕입니다!     뉴욕 New York 뉴욕은 미국의 중심지이며, 세계 경제와 문화, 예술, 엔터테인먼트 산업 등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뉴욕은 다양한 문화와 역사적인 유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상징적인 랜드마크와 건축물, 그리고 매년 많은 이벤트와 축제를 개최하여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2023.04.06 1002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 베트남 호이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 베트남 호이안
베트남 중부 도시 호이안은 인구가 15만여 명인 작은 도시지만 15세기부터 무역항으로 발달한 올드타운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돼 전통적인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매력적인 도시다. -글 사진 조보희 기자-   <호이안 올드타운 앞을 흐르는 투본강 지류>   국제 무역항 역사가 깃든 올드타운 호이안은 베트남 중부 최대 도시 다낭에서 남동쪽으로 약 30㎞ 거리에 있다. 남중국해로
2023.04.03 828
3년 만에 돌아온 크루즈 여행- '호캉스 천국’ 모항지 싱가포르
3년 만에 돌아온 크루즈 여행- '호캉스 천국’ 모항지 싱가포르
길고 긴 팬데믹을 뒤로 하고 각국의 크루즈 관광이 일제히 재개되고 있다.  가장 앞선 곳은 지정학적인 요충지이자 무역항을 지닌 싱가포르다.  이곳은 아시아 최대 크루즈선인 스펙트럼호뿐 아니라 리조트 월드 크루즈 등  다양한 선적을 가진 크루즈들의 모항 역할을 하고 있다. 글·사진 성연재 기자    (Cruise Trip2.) 3년 만에 돌아온 크루즈 여행 '호캉스 천국’ 모항지- 싱가포르
2023.03.27 913
세계 10대미항 사진으로 보는  아름다운 샌프란시스코
세계 10대미항 사진으로 보는 아름다운 샌프란시스코
⁂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는 가파른 언덕, 언덕위에 세워진 빅토리아풍 건축물, 작은 배들이 통통거리는 부둣가, 몽환적 분위기를 자아내는 안개, 캘리포니아의 맑은 하늘과 바다, 시내를 누비고 다니는 케이블카, 샌프란시스코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오렌지 빛 다리인 골든게이트 등의 멋진 자연풍경과 도시문화가 어우려져 있는 도시이다. 이같이 아름다운 도시인 샌프란시스코는 사람들이 ‘찾고 싶은 곳’ 1위 자리를
2023.03.06 1446
요세미티국립공원 사계절/마리포사 박물관 및 역사 센터(Mariposa Museum & History Center)
요세미티국립공원 사계절/마리포사 박물관 및 역사 센터(Mariposa Museum & History Center)
⁂ 요세미티(Yosemite) 캘리포니아의 중부, 시에라네바다(Sierra Nevada Range) 산맥의 서쪽에 위치한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우리에게 있어 금강산과 같은 미국에 있어서 아름다운 명산이며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국립공원이다. 돔 형태의 바위를 칼로 잘라 놓은 듯한 하프 돔(Half Dome), 크고 작은 폭포들, 2,700년 이상 된 세콰이어 나무들의 대삼림과 고원지대의 만년설이 인상적이다. 암벽 등반을 위한 산악인과 계절마다
2023.03.05 1001
오로라 - 초록빛 정령의 춤
오로라 - 초록빛 정령의 춤
낯설고 신비한 존재는 경이롭다. 옐로나이프의 선주민들은 신묘한 빛깔의 오로라를 조상의 영혼이라 믿었다. 옛 중국인들은 용의 춤이라고 생각했고, 유럽인들은 하늘의 촛불이라 불렀다.  창백하고 푸른 밤하늘을 보다 초록빛 오로라와 조우했다. “오!” 탄성이 절로 우러나왔다. 누군가는 “인생에서 다시 만나기 힘든 특별한 경험”이라며 감탄했다.  당신의 버킷리스트 중에 오로라가 있다면, 춤추는 초록빛 정령을 만나러 캐나다
2023.02.21 1059
시간이 거꾸로 갈때가 있더라니..
시간이 거꾸로 갈때가 있더라니..
'뛰뛰빵빵'의 여행단상 (2) "배꼽시계가 더 정확했다" 미국은 참 땅이 넓은 큰나라다. 본토만 따져도 서쪽끝과 동쪽끝은 세시간 차이가 난다. 본토에만 네개의 시간대가 있다는것이다. 물론 캐나다처럼 여섯개의 시간대를 가진 나라도 있지만 미국도 알래스카 하와이까지 따진 다면 더 넓은 시간대를 가졌다고 할 것이다. 그러다보니 태평양 연안에서 뉴욕증권시장의 주식을 하는 사람은 일찍 일어나는 부지런한
2022.12.07 1154
포틀랜드, 묘한 이질감의 도시
포틀랜드, 묘한 이질감의 도시
경유지인 시애틀 공항에 내려 일단 밖으로 나갔다. 공항 검색대를 다시 통과해 들어와야 하는 귀찮음에도 불구하고, 나에겐 뭘 해도 지루한 4시간이 남아있었기 때문이었다. 배도 고팠다. 기내식으로 나온 연어는 내가 못 먹는 해산물이었는데 메뉴가 연어밖에 없는 이유를 흘려들은 탓에 딴 건 없다는데 낸들. 그래서 다시 한번 라운지 키 카드를 '정말' 사용할 수 없는지
2022.11.28 1700
포틀랜드 주말여행
포틀랜드 주말여행
캐나다 밴쿠버에서 떠나는 미국 주말 여행   캐나다의 11월 11일은 우리나라의 현충일 격인 리멤브런스데이(Remembrance day) 공휴일이다. 대학교와 고등학교 모두 쉰다. 달러 값이 치솟아 미국 여행이 무척 부담이 가지만, 이런 연휴는 놓칠 수 없기 때문에 "돈은 어떻게든 벌 수 있지만, 시간은 절대 벌지 못한다"라는 최면에 가까운 주문을 외워본다. "한국에서 휴가로 왔다면
2022.11.23 1671
난 차박이 좋다
난 차박이 좋다
'뛰뛰빵빵'의 여행단상 (1) "아침 햇살 너머 창밖의 풍경은 마약이다." (이글은 2021년도에 적었던 글입니다) 눈을 부시시 뜨니 차창 밖으로 아침 안개속에 커다란 나무가 손짓한다. 이불속을 박차고 나오진 못하고 밍기적거리며 차창 밖을 내다보니 아침해가 떠 오르려는지 동녘 하늘이 훤해진다. RV class A 로는 여기 저기 구석 구석 찾아 다니는게 쉽지않다. 그래서 작은
2022.11.22 1769
데쓰밸리 - Death Valley National Park
데쓰밸리 - Death Valley National Park
미국 로드트립 (9화) 환상적이라고도 하는 캘리포니아 날씨지만 겨울이 오면 비가 오고 아침저녁으로는 산간지방이 아니더라도 꽤 쌀쌀함을 느낍니다. 씨에라네바다에 걸친 지역을 제외하곤 눈도 얼음도 구경하긴 어렵지만 새벽녘의 50도(섭씨10도)전후 날씨에는 자켓을 걸치게 되더라구요. 11월도 중순이 다 되가는 요즘엔 이제 겨울의 시작임에도 몸을 웅크리게 하는 아침 날씨입니다. 비도 오고 바람도 강해지는 걸 보니
2022.11.19 1280
오레곤 101 - 먹거리가  넘쳐나던 여름바다
오레곤 101 - 먹거리가 넘쳐나던 여름바다
미국 로드트립 (8화) Oregon Pacific 지난 여름은 추웠다. 지구의 이상기후를 얘기하는게 아니라 나 자신의 여름이 그랬단게다. 6월 23일 작은 밴(장프로라 이름지워준. 차종이 프로마스터고 내성씨가 장이기에 그리 지워준)하나에 몸을 싣고 떠난 여행길은 캘리포니아의 태평양 연안을 시작해 오레곤으로 향했고 그때 날씨는 추웠다. 여름 임에도.. 낮기온 70도대(섭씨 20도대)에 밤 기온은 50도대(섭씨 10도대)였으니 여름기온으로는
2022.11.17 1945
돌이 된 나무들 - 225 밀리언이면 2억 2천 5백만인가요?
돌이 된 나무들 - 225 밀리언이면 2억 2천 5백만인가요?
미국 로드트립 (8화) Petrified Forest National Park   환갑이 인생의 이정표였던 인생 60이던 시절을 지나 요즘 현대인에게는 백세시대가 열리고 있다.아니 지금의 의학의 발전은 좀 더 긴 인생을 살아가게 할지도 모른다. 100년을 사람 사는 주기로 볼때 250만번을 살고 죽어야하는 225백만년전에 열대 우림지역이었던 곳이 지금은 북미사막지형의 가운데 남아 그 당시의 나무들이 돌이
2022.11.17 1451
그레이트솔트레잌 - 물고기없는 바다같은 짠물 호수
그레이트솔트레잌 - 물고기없는 바다같은 짠물 호수
미국 로드트립 (5화) Great Salt Lake, Utah   네다섯번을 지나쳤지만, 어떨때 잠도 잤지만 그저 스쳐 지나친 도시중의 하나였을까?   지나치면서 느끼는 도시의 인상은 깨끗하다, 그리고 종교적인 강박감이 존재하는 좀 불편한 도시? 아마 유타의 솔트레잌시티는 그 정도였던 거 같다.   그동안 봐왔던 그리고 머리속에 있던 솔트레잌은 물없는 호수에 광활한 소금밭뿐이였다. 비록
2022.11.15 1495
그레이트 샌드듄 국립공원 - 쏟아지는 밤 하늘의 별들을 즐기세요
그레이트 샌드듄 국립공원 - 쏟아지는 밤 하늘의 별들을 즐기세요
미국 로드트립 (5화) Great Sand Dunes National Park 콜로라도주에 있는 그레이트샌드듄 국립공원입니다. 제 버킷리스트에 올라있던 곳 중의 하나였습니다. 얼마나 크길래 그럴까하구요. 도착하는 날 날씨가 안좋아 비가 내리다 멈추길 반복하더니 하늘이 빛의 요술을 보이더라구요.   다음 날 아침에 High Dunes에 올랐습니다. 한시간여 걸리는듯하더라구요. 모래 언덕이 크기도 하지만 모래산이라 그런지 오르는게 쉽지 않네요. 어제 비가 와서
2022.11.14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