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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치마 입었다고 채찍질 당한 여성들
짧은 치마 입었다고 채찍질 당한 여성들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동부에서 여성과 소녀들이 짧은 치마나 바지를 입었다는 이유로 채찍질을 당했다고 민주콩고 정부가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장-미셸 사마 루콘데 총리는 이날 발간된 각료회의 자료에서 "말라이카 민병대의 비인간적인 학대를 비난한다"며 이같이 밝히고 가해자들을 처벌하겠다고 약속했다. 루콘데 총리는 정부 대표단을 동부 마니에마주의 살라마빌라 지역에 파견해 가해자들이 처벌받도록 할 방침이라고 AFP 통신이 전했다. 자신들이 장악한 지역에서 이슬람 율법(샤리아)을
2023.01.28 522
영, 남성 강간범 성전환 후 여성 구치소 논란…결국 이송키로
영, 남성 강간범 성전환 후 여성 구치소 논란…결국 이송키로
스코틀랜드 트랜스젠더 법안 지지 시위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남성일 때 강간 범죄를 저지르고선 성전환을 한 영국 트랜스젠더 여성이 여성 구치소에 수감됐다가 논란 끝에 이송된다. 영국에선 최근 트랜스젠더 여성 이슬라 브라이슨(31)을 여성 전용 구치소에 수감해도 되는지를 두고 열띤 논쟁이 벌어졌다. 브라이슨은 2016년과 2019년 애덤 그레이엄이란 이름의
2023.01.27 541
교회서 일본도 칼부림. 최소 1명 사망 · 4명 부상
교회서 일본도 칼부림. 최소 1명 사망 · 4명 부상
스페인 교회서 '일본도 칼부림'…최소 1명 사망·4명 부상 스페인의 한 교회 내부 모습(기사에 나온 사건과는 관련 없음) 스페인 교회에서 한 남성이 일본도를 휘두르는 칼부림 사건을 일으켜, 최소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다쳤다고 2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현지 신문을 인용해 보도했다. 일간 엘 문도에 따르면 스페인 남부 도시 알헤시라스의 한 교회에서 남성 1명이 일본도를
2023.01.25 531
2천300년된 이집트 소년 미라에서 부적 49개 발견
2천300년된 이집트 소년 미라에서 부적 49개 발견
2천300년된 이집트 소년 미라 CT 찍어보니…부적 49개 드러나 황금 혀·이시스 매듭 등 부적 온몸에…"사후세계서 신체 보호" 14∼15세 계란형 얼굴…사회적 지위 높았을 듯 황금 소년 미라에서 발견된 부적 2천300년된 황금 소년 미라 컴퓨터단층촬영(CT) 사진이 24일(현지시간) 공개됐다. 2천300년 전 사망한 이집트 소년의 미라를 컴퓨터단층촬영(CT)으로 분석 결과 황금 등으로 화려하게 치장된 수십 개의
2023.01.24 535
83세 시어머니에게 몽둥이를 휘두른 중국 며느리
83세 시어머니에게 몽둥이를 휘두른 중국 며느리
中 83세 노인의 '춘제 악몽'…"집 나가라" 며느리가 몽둥이질 아들도 땅바닥 주저앉은 노모 발길질…누리꾼들 '공분' 중국에서 춘제(春節·설) 전날 83세 시어머니에게 몽둥이를 휘두른 며느리와 이에 동조한 아들이 중국인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시어머니에게 몽둥이 휘두르는 며느리(왼쪽)와 발로 차는 아들 [웨이보 동영상 캡처] 25일 중국의 소셜미디어 웨이보에 올라온 '섣달 그믐날 83세 시어머니 몽둥이로 때린
2023.01.24 563
22명 탄 화물선 침몰
22명 탄 화물선 침몰
22명 탄 화물선 침몰 "선박 포기, 모두 내리겠다" 마지막 교신 중국인 14명, 미얀마인 8명 승선…한일 공동 구조작업 제주 서귀포 남동쪽 공해상에서 홍콩 선적 화물선이 침몰해 해경이 일본 해상보안청과 공동으로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25일 침몰 화물선 선원 수색 중인 해경 25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7분께 제주 서귀포시 남동쪽
2023.01.24 555
경찰봉 맞아 고환 잃은 20대
경찰봉 맞아 고환 잃은 20대
프랑스 연금개혁 반대시위서 경찰봉 맞아 고환 잃은 20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연금개혁 반대 시위에 배치된 경찰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연금개혁 반대 시위에 참여했던 20대 남성이 경찰이 휘두른 곤봉에 맞아 한쪽 고환을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다. 프랑스 해외영토 과들루프 출신의 이반(26)은 시위 현장을 촬영하다가 이러한 봉변을 당했다며 경찰을 고소할 예정이라고 일간 리베라시옹이
2023.01.22 536
'비싸다' 별점테러 손님에 "직접 만들어보시죠"
'비싸다' 별점테러 손님에 "직접 만들어보시죠"
'비싸다' 별점테러 손님에 아르헨 피자가게 "직접 만들어보시죠" '물가폭탄' 아르헨 고객들, 피자가게 주인 재치있는 대응에 응원 고객 클라우디오를 위해 준비된 밀가루와 물 "피자는 결국 밀가루와 물인데 일 인당 2000페소(6,600원)나 한다니 이건 권총 강도급이다"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에 위치한 피자가게 리뷰에 고객이 피자 가격이 비싸다고 별점 테러를 했는데 이에 해당 피자집이 특별한 방법으로 대응했다고
2023.01.22 549
"케첩과 마늘가루로 버텼다" 카리브해서 24일간 표류하다 구조
"케첩과 마늘가루로 버텼다" 카리브해서 24일간 표류하다 구조
케첩과 마늘가루 먹으며 24일간 표류하다 구조 (카르타헤나 AP=연합뉴스) 카리브해에서 24일간 표류하다 구조된 엘비스 프랑수아가 지난 16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카르타헤나 한 상선에서 검진을 받고 있다. 그는 배에 있던 케첩과 마늘 가루를 먹으며 버텼다고 한다. 2023.1.20 [콜롬비아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카리브해 작은 섬 주민이 3주 넘게 망망대해에서 표류하다 천신만고
2023.01.20 607
이제 세계 최고령 여성은 78세 막내딸 둔 114세 스페인인
이제 세계 최고령 여성은 78세 막내딸 둔 114세 스페인인
113번째 생일 직후 코로나19 걸렸지만 완쾌 손주·증손주 22명…장수비결 두곤 '타고난 건강' 거론 마리아 브라냐스 모레라가 115번째 생일을 맞아 생일 촛불을 끄는 모습 [모레라 가족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세계 최고령자로 알려진 프랑스 수녀가 118세를 일기로 선종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다음 세계 최고령자는 스페인에 사는 115세 여성이 될
2023.01.19 551
중국서 코로나 의심 자녀에게 동물용 해열제 먹여 간 손상
중국서 코로나 의심 자녀에게 동물용 해열제 먹여 간 손상
약 사러 길게 줄선 중국인들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중국에서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해열제를 구하지 못해 어린 자녀에게 동물용 약을 먹였다가 간 손상 등을 부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9일 중국 매체 상여우신문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 네이멍구 자치구 츠펑시에 사는 A씨 가족이 고열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당시는 중국 전역에서 해열제를
2023.01.09 562
병뚜껑인줄 안 귀고리가 로마시대 보물… 들판서 '심봤다'
병뚜껑인줄 안 귀고리가 로마시대 보물… 들판서 '심봤다'
코로나 봉쇄 때 취미 삼은 금속탐지 덕분에 뜻밖의 발견   영국 노퍽주(州)에서 발견된 로마 시대 귀고리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봉쇄(록다운) 기간 금속 탐지기로 보물 찾기에 취미를 들인 영국의 한 남성이 로마 시대에 만들어진 보물급 귀고리를 발견했다고 BBC 방송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2022.12.27 666
스페인서 버스가 다리 아래 강으로 추락해 6명 사망
스페인서 버스가 다리 아래 강으로 추락해 6명 사망
스페인 버스 사고 스페인 북서부 갈리시아 지역에서 24일(현지시간) 밤 버스가 다리에서 강으로 추락했다. 밤새 폭우로 인해 작업이 지연되면서 25일에도 버스 잔해가 남아있다.   스페인에서 버스가 다리 아래 강으로 추락해 6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AFP통신에 따르면 스페인 북서부 갈리시아 지방에서 전날 오후 9시 30분께 버스가 다리에서 미끄러져 40m 이상
2022.12.25 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