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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 중국산 '골프카트' 타고 돌격하다 산산조각…영상공개
러시아군, 중국산 '골프카트' 타고 돌격하다 산산조각…영상공개
러시아, 中 오프로드 차량 대량 도입 푸틴, 중국산 차량 시찰 [2023.12.04 송고] 지난해 12월 10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장관과 함께 우크라이나 국경 인근 도시 로스토프나도누에 있는 남부군관구 사령부를 방문, 중국산 오프로드 차량인 '데저트크로스 1000-3'을 시찰하는 모습. 2024.3.5[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러시아군이 중국산 오프로드
2024.03.05 504
중국 춘제에 AI 앵커가 뉴스 진행…"실제 앵커는 고향으로"
중국 춘제에 AI 앵커가 뉴스 진행…"실제 앵커는 고향으로"
"AI 앵커가 뉴스 프로그램 전체 진행한 것은 처음" 중국 항저우TV가 선보인 AI 앵커 [홍콩 명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중국서 춘제(春節·설) 연휴에 인공지능(AI) 앵커가 저녁 메인 뉴스를 진행했다. 13일 홍콩 명보 등에 따르면 저장성 항저우TV는 지난 10∼11일 춘제 연휴 기간에 저녁 메인 뉴스 '항저우 신원롄보' 진행자로 '샤오위'(小雨)와 '샤오위'(小宇)라는
2024.02.13 573
양모와 한국 온 미국 입양한인, 친모 만나 셋이 첫 제주 여행
양모와 한국 온 미국 입양한인, 친모 만나 셋이 첫 제주 여행
미국 연방 상원의원실서 18년째 근무하는 켈리 보이어 보좌관 한국 문화 캠프 다니며 정체성 고민…"두 나라 모두 도움 줘"   미국 입양동포 켈리 보이어 보좌관과 친모(왼쪽) 및 켈리 보이어 보좌관과 양모 [켈리 보이어 보좌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모는 내가 어릴 때 방학 때마다 한국문화 캠프를 보내는 등 한국과
2023.12.12 671
"반려견도 자식"…콜롬비아 법원서 첫 판결
"반려견도 자식"…콜롬비아 법원서 첫 판결
"이혼 시 법적 자녀로 보고 관련 절차 밟아야"   엄마 시원해요 늦더위가 이어진 지난 9월 1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을 찾은 시민이 반려견에게 부채질을 해주고 있다.   콜롬비아 법원에서 이혼한 부부의 반려견도 법적 자녀로 간주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콜롬비아 보고타 고등법원은 지난 달 콜롬비아의 한
2023.11.10 615
1천년 묵은 '외계인 시신'?…멕시코 의회서도 UFO 청문회
1천년 묵은 '외계인 시신'?…멕시코 의회서도 UFO 청문회
멕시코 의회 청문회에 등장한 '비(非)인간 존재'(?)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배포 및 DB 금지]   멕시코 의회가 외계 생명체 대한 청문회를 12일(현지시간) 열었다. 언론인이자 오랫동안 미확인비행물체(UFO) 전문가를 자처한 남성이 '인간이 아닌 존재'의 시신이라고 주장하는 물체를 들고나와 관심을 끌었다. AP,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청문회에 멕시코 언론인 호세 하이메 하우산은 미라처럼 보이는
2023.09.14 808
모로코 강진 사망자 2천901명으로 늘어…부상자 5천530명
모로코 강진 사망자 2천901명으로 늘어…부상자 5천530명
수습한 시신 옮기는 모로코 구조·수색 대원들 [AFP 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간) 발생한 강진으로 숨진 희생자가 2천901명으로 늘었다. 모로코 국영 일간지 '르 마탱'은 12일 내무부가 이날 오후 1시 현재까지 이번 지진으로 2천901명이 사망하고 5천530명이 다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고 보도했다. 전날 오후 7시 현재 기준
2023.09.12 621
"죽는구나 생각"…귀국 공무원이 전한 참상
"죽는구나 생각"…귀국 공무원이 전한 참상
한국인 머물던 호텔 외장재 '와르르'…"창문 열기 두려웠다" 세계지질공원 총회 참석자들 귀국…"이재민들 광장서 노숙하기도   강진으로 무너져 내린 모로코 마라케시 호텔 로비 외벽 [경상북도 환경정책과 김정훈 주무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침대가 흔들리는데 가위눌린 것처럼 꼼짝을 못 하겠더라고요. 이대로 죽는다고 생각했어요." 120년 만의 강진이 발생한 모로코에서 빠져나와 11일 귀국한
2023.09.11 614
백두산 천지에 '괴생물?'…호수 한 가운데서 '유영' 물체 포착
백두산 천지에 '괴생물?'…호수 한 가운데서 '유영' 물체 포착
"고양잇과 동물일 가능성"…영국서도 네스호 괴물 탐사했지만 '빈손'   백두산(중국명 창바이산) 정상의 호수 천지(天池)에서 미확인 생물체가 유영하는 듯한 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백두산 천지에서 촬영된 미확인 물체 [리치신문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11일 관영 매체 환구시보의 인터넷판인 환구망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7일 한 관광객이 백두산
2023.09.11 749
"소리 들렸는데…" 50년만의 최대규모 '네스호 괴물' 수색 빈손
"소리 들렸는데…" 50년만의 최대규모 '네스호 괴물' 수색 빈손
전세계 수백명·첨단장비…"제보도 다수, 장비 문제로 녹음은 못해" 이틀간 수색 성과없이 종료에도 "미지의 생물 존재 확신"   가짜로 드러난 1934년의 사진 [AP=연합뉴스]   영국 스코틀랜드 네스호에 산다는 전설 속 괴물 '네시' 수색에 수백 명의 글로벌 탐사대가 나섰으나 별다른 성과는 없었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DPA 통신과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주말인 26∼27일 이틀간 세계 각국에서
2023.08.28 874
양국 스카우트 "잼버리 참가비 1인 약 600만원…모금활동으로 마련"
양국 스카우트 "잼버리 참가비 1인 약 600만원…모금활동으로 마련"
대표 "주최측에 실망…호텔 이동 비용에 향후 사업 위축 예상" "음식·화장실·의료 등 문제"…"대원들, 여전히 좋은 기억 가져"   떠나는 영국 대원들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영국 참가자들이 2023년 8월 6일 전북 부안군 야영장을 떠나기 위해 짐을 옮기고 있다.    영국 스카우트연맹 대표는 7일(현지시간) 대원들이 이번 잼버리 참가에 약 3천500파운드(582만원)씩 지출했으며, 모금 활동으로
2023.08.08 666
이소룡은 왜 죽었나…"대마초·수분과다·열사병 등 추측"
이소룡은 왜 죽었나…"대마초·수분과다·열사병 등 추측"
공식 사인은 뇌부종…홍콩매체, 사망 50주기 맞아 사인 조명   이소룡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공식 사인은 뇌부종. 그러나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때 33세로 갑자기 요절한 액션스타의 죽음을 둘러싸고 사후 50년이 지나도록 여전히 온갖 설이 제기되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전설적인 액션스타 리샤오룽(李小龍·이소룡, 영어 이름 브루스 리)의 50주기를 앞두고 19일 그의 사인을
2023.07.19 922
날생선·빗물 먹고…반려견과 바다표류 호주남성, 두달만에 구조
날생선·빗물 먹고…반려견과 바다표류 호주남성, 두달만에 구조
태평양서 폭풍우 만나…건강 상태 양호   팀 섀독(51)과 반려견 벨라 [트위터 발췌. 재판매 및 DB 금지] 태평양 한가운데서 반려견과 2달 동안 표류하다가 극적으로 구출된 호주 남성의 사연이 화제다. 17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시드니 출신 팀 섀독(51)은 지난 4월 반려견 '벨라'와 함께 쌍동선을 타고 멕시코 라파스에서 출발해 약 5천㎞
2023.07.18 685
피로 물든 바다…크루즈 승객 눈앞 고래 78마리 도살
피로 물든 바다…크루즈 승객 눈앞 고래 78마리 도살
2018년 패로제도 고래사냥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서양 북부 항구에 도착한 크루즈 승객 눈앞에서 고래 78마리를 도살하는 일이 벌어져 미국 워싱턴포스트(WP)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영국 '앰배서더 크루즈 라인' 승객들은 지난 9일 덴마크령 패로 제도 수도인 토르스하운 항구에 도착했을 때 바다가 고래의 피로 물드는 처참한 장면을 마주해야 했다. 당시 현지
2023.07.14 615
두팔과 눈 잃은 우크라 용사, 꼭 끌어안은 아내…전세계 울렸다
두팔과 눈 잃은 우크라 용사, 꼭 끌어안은 아내…전세계 울렸다
우크라이나 군인 안드리와 그의 부인 알리나 [안톤 게라셴코 장관 트위터. 재판매 및 DB 금지] 전장에서 크게 다쳐 돌아온 우크라이나 병사가 아내의 품에 안긴 모습이 전 세계인의 눈시울을 적시고 있다. 안톤 게라셴코 우크라이나 내무장관은 12일(현지시간) 트위터에 안드리로 불리는 우크라이나 군인이 병원에 입원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고는 "천 마디 말을 대신한다"고 썼다.
2023.07.13 675
'쌍둥이 판다' 탄생에 中 "한국민 사랑에 감사…우호증진 기대"
'쌍둥이 판다' 탄생에 中 "한국민 사랑에 감사…우호증진 기대"
中외교당국 잇따라 환영 입장…CCTV, '출산 과정 韓中협력' 비중 있게 소개   에버랜드서 국내 최초 쌍둥이 아기 판다 탄생 에버랜드가 지난 7일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생활하는 러바오(10세)·아이바오(9세) 부부 사이에서 쌍둥이 판다 암컷 2마리가 태어났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은 출산 직후 엄마 아이바오와 쌍둥이 판다 모습. 2023.7.11    용인 에버랜드에 있는 판다 러바오(樂寶·10세)와 아이바오(愛寶·9세)
2023.07.11 611
'숟가락 초능력' 가짜 논란서 마술 거장으로…유리 겔러의 변신
'숟가락 초능력' 가짜 논란서 마술 거장으로…유리 겔러의 변신
NYT "세계무대 데뷔 50년만에 '독창적 엔터테이너'로 재평가"   2008년 프랑스 칸에서 열린 글로벌 방송 콘텐츠 마켓 행사에 참석한 유리 겔러 [EPA 연합뉴스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초능력자'를 자처하며 한때 전 세계적 유명세를 구가했던 마술사 유리 겔러(76)가 무려 50년 만에 기성 마술계와의 악연을 풀어냈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2023.07.10 770
어떻게 살아남았지?…한국이 찾은 외계행성 '한라'에 학계 깜짝
어떻게 살아남았지?…한국이 찾은 외계행성 '한라'에 학계 깜짝
"별 '백두', 적색거성 단계 거쳐…'한라'는 생존 못 했을 행성" 영화 '스타워즈' 타투인 행성처럼 태양이 두개일 가능성 등 제기   백두계가 적색거성과 백색왜성으로 구성된 쌍성계이고 두 항성이 융합하면서 행성인 한라를 소멸시킬 만큼의 팽창을 막았다는 가설을 표현한 W. M. 케크 연구소 영상 캡처 [W. M. Keck Observatory·Adam Makarenko DB 및 재판매 금지]
2023.06.29 657
칠레서 과체중 응급환자, 헬기로 병원 이송 못 해 사망
칠레서 과체중 응급환자, 헬기로 병원 이송 못 해 사망
"들것에 신체 고정 불가" 사설업체 조종사가 거부…과실 여부 논란   비만 과체중 과식(일러스트) 제작 박이란   남미 칠레에서 한 응급환자가 과체중을 이유로 헬기 이송을 받지 못해 결국 숨진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칠레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 4일 칠레 남부 아이센(아이센 델헤네랄 카를로스 이바녜스 델캄포) 주 라스과이테카스 지역
2023.06.13 739
'영국인 스파이더맨' 롯데월드타워 73층 맨손 등반
'영국인 스파이더맨' 롯데월드타워 73층 맨손 등반
경찰, 건조물침입 혐의 체포해 조사 중   12일 오전 한 영국인 남성이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외벽을 무단으로 오르다가 4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과 롯데물산에 따르면 영국인 A(24)씨가 이날 오전 5시께부터 롯데월드타워 외벽을 맨손으로 등반했다. 오전 7시50분께 A씨를 발견한 보안요원이 "외국인이 속옷만 입고 타워 외벽을 올라가고 있다"며 경찰과 소방당국에 신고했다. 당국은
2023.06.12 648
중국 귀국 '아기 판다' 보자…에버랜드 판다월드 입장객 20%↑
중국 귀국 '아기 판다' 보자…에버랜드 판다월드 입장객 20%↑
'푸바오' 짝 찾아 내년 돌아갈 예정…사육사 방송서 밝히며 관심   경기 용인 에버랜드에 있는 '아기 판다' 푸바오가 내년 중국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알려진 후 판다 가족을 보기 위한 입장객이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버랜드 판다월드 [에버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은 지난달 마지막
2023.06.01 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