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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전면전 발생시 수백만명 사망…5천500조원 이상 피해"
"한반도 전면전 발생시 수백만명 사망…5천500조원 이상 피해"
블룸버그, 한국 37.5% 등 세계 GDP 3.9% 감소 추산…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전쟁 가능성은 매우 낮아…모든 시나리오에서 김정은 사망·북한 폐허 평양의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생할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혹시라도 전면전이 발발한다면 수백만 명이 사망하고 경제적 피해도 4조 달러(약 5천527조원)가
2024.07.29 273
러 "한국, 우크라에 무기 보내면 양국관계 치명적 결과"
러 "한국, 우크라에 무기 보내면 양국관계 치명적 결과"
"북러 조약 관계없이 미사일기술통제체제 의무 지켜"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 [타스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26일(현지시간) 한국이 우크라이나에 살상무기를 제공한다면 한러관계가 치명적인 결과를 맞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타스, 스푸트니크 통신에 따르면 자하로바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우리는 러시아와 한국의 관계에 돌이킬 수 없는
2024.06.26 267
성폭행범 제압 美텍사스 한인 태권도 가족 화제…"할일 했을 뿐"
성폭행범 제압 美텍사스 한인 태권도 가족 화제…"할일 했을 뿐"
휴스턴 '용인 태권도' 안한주 관장 가족 5명, 여성 비명 듣고 현장 달려가 지역 보안관 "착한 사마리아인들…신속한 조치에 감사" 미국 텍사스에서 성폭행범을 제압한 안한주(가운데) 씨 가족 [해리스 카운티 보안관 에드 곤살레스 X 게시물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텍사스주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한인 가족이 성폭행당할 뻔한 10대 소녀를 구해 현지에서 화제가
2024.06.21 318
푸틴 "韓 우크라에 무기공급 안해 대단히 감사…관계회복 기대"
푸틴 "韓 우크라에 무기공급 안해 대단히 감사…관계회복 기대"
"한러관계 악화 않길 희망, 한국 지도부 선택에 달려…채널 열려 있고 협력 지속 준비" "北, 美 등과 협상의지 보여와…위협 멈추면 핵문제 해결" 일본엔 "우크라에 대한 입장 바꿔야 대화 가능할 것" 상트국제경제포럼 연합뉴스 등 뉴스통신사들과 면담 세계 주요 통신사들과 면담하는 푸틴 (모스크바 타스=연합뉴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연합뉴스를 비롯한
2024.06.06 289
북한 추가 도발시 확성기 튼다…"심리전 언제든 시행 가능"
북한 추가 도발시 확성기 튼다…"심리전 언제든 시행 가능"
국방부 "확성기 방송 시행 시기는 북한에 달려" 남북 접경지 군사훈련은 바로 시행…"작계지역 내 훈련 중요" 진지 구축 공사 한창인 북한군 (파주=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9·19 남북 군사합의 전체 효력 정지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4일 경기도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의 한 초소에서 북한 군인들이 진지 공사를 하고 있다. 2024.6.4 yatoya@yna.co.kr 정부는 9·19군사합의
2024.06.04 340
영 "우크라, 러 본토 공격 가능"…북 '펄쩍' "단발마적 발악"
영 "우크라, 러 본토 공격 가능"…북 '펄쩍' "단발마적 발악"
유튜브로 보기 "우크라이나는 영국에서 지원한 무기를 러시아 내부 목표물 타격에 쓸 권리가 있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외무장관이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 지원한 자국산 무기를 러시아 본토 공격에 사용할 수 있다고 언급한 데 대해 북한이 발끈하고 나섰습니다. 캐머런 총리는 지난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방문한 자리에서 "우크라이나는 영국이 지원한 무기를 러시아
2024.05.06 303
러시아군, 중국산 '골프카트' 타고 돌격하다 산산조각…영상공개
러시아군, 중국산 '골프카트' 타고 돌격하다 산산조각…영상공개
러시아, 中 오프로드 차량 대량 도입 푸틴, 중국산 차량 시찰 [2023.12.04 송고] 지난해 12월 10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장관과 함께 우크라이나 국경 인근 도시 로스토프나도누에 있는 남부군관구 사령부를 방문, 중국산 오프로드 차량인 '데저트크로스 1000-3'을 시찰하는 모습. 2024.3.5[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러시아군이 중국산 오프로드
2024.03.05 355
중국 춘제에 AI 앵커가 뉴스 진행…"실제 앵커는 고향으로"
중국 춘제에 AI 앵커가 뉴스 진행…"실제 앵커는 고향으로"
"AI 앵커가 뉴스 프로그램 전체 진행한 것은 처음" 중국 항저우TV가 선보인 AI 앵커 [홍콩 명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중국서 춘제(春節·설) 연휴에 인공지능(AI) 앵커가 저녁 메인 뉴스를 진행했다. 13일 홍콩 명보 등에 따르면 저장성 항저우TV는 지난 10∼11일 춘제 연휴 기간에 저녁 메인 뉴스 '항저우 신원롄보' 진행자로 '샤오위'(小雨)와 '샤오위'(小宇)라는
2024.02.13 422
양모와 한국 온 미국 입양한인, 친모 만나 셋이 첫 제주 여행
양모와 한국 온 미국 입양한인, 친모 만나 셋이 첫 제주 여행
미국 연방 상원의원실서 18년째 근무하는 켈리 보이어 보좌관 한국 문화 캠프 다니며 정체성 고민…"두 나라 모두 도움 줘"   미국 입양동포 켈리 보이어 보좌관과 친모(왼쪽) 및 켈리 보이어 보좌관과 양모 [켈리 보이어 보좌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모는 내가 어릴 때 방학 때마다 한국문화 캠프를 보내는 등 한국과
2023.12.12 515
"반려견도 자식"…콜롬비아 법원서 첫 판결
"반려견도 자식"…콜롬비아 법원서 첫 판결
"이혼 시 법적 자녀로 보고 관련 절차 밟아야"   엄마 시원해요 늦더위가 이어진 지난 9월 1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을 찾은 시민이 반려견에게 부채질을 해주고 있다.   콜롬비아 법원에서 이혼한 부부의 반려견도 법적 자녀로 간주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콜롬비아 보고타 고등법원은 지난 달 콜롬비아의 한
2023.11.10 438
1천년 묵은 '외계인 시신'?…멕시코 의회서도 UFO 청문회
1천년 묵은 '외계인 시신'?…멕시코 의회서도 UFO 청문회
멕시코 의회 청문회에 등장한 '비(非)인간 존재'(?)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배포 및 DB 금지]   멕시코 의회가 외계 생명체 대한 청문회를 12일(현지시간) 열었다. 언론인이자 오랫동안 미확인비행물체(UFO) 전문가를 자처한 남성이 '인간이 아닌 존재'의 시신이라고 주장하는 물체를 들고나와 관심을 끌었다. AP,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청문회에 멕시코 언론인 호세 하이메 하우산은 미라처럼 보이는
2023.09.14 608
모로코 강진 사망자 2천901명으로 늘어…부상자 5천530명
모로코 강진 사망자 2천901명으로 늘어…부상자 5천530명
수습한 시신 옮기는 모로코 구조·수색 대원들 [AFP 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간) 발생한 강진으로 숨진 희생자가 2천901명으로 늘었다. 모로코 국영 일간지 '르 마탱'은 12일 내무부가 이날 오후 1시 현재까지 이번 지진으로 2천901명이 사망하고 5천530명이 다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고 보도했다. 전날 오후 7시 현재 기준
2023.09.12 446
"죽는구나 생각"…귀국 공무원이 전한 참상
"죽는구나 생각"…귀국 공무원이 전한 참상
한국인 머물던 호텔 외장재 '와르르'…"창문 열기 두려웠다" 세계지질공원 총회 참석자들 귀국…"이재민들 광장서 노숙하기도   강진으로 무너져 내린 모로코 마라케시 호텔 로비 외벽 [경상북도 환경정책과 김정훈 주무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침대가 흔들리는데 가위눌린 것처럼 꼼짝을 못 하겠더라고요. 이대로 죽는다고 생각했어요." 120년 만의 강진이 발생한 모로코에서 빠져나와 11일 귀국한
2023.09.11 439
백두산 천지에 '괴생물?'…호수 한 가운데서 '유영' 물체 포착
백두산 천지에 '괴생물?'…호수 한 가운데서 '유영' 물체 포착
"고양잇과 동물일 가능성"…영국서도 네스호 괴물 탐사했지만 '빈손'   백두산(중국명 창바이산) 정상의 호수 천지(天池)에서 미확인 생물체가 유영하는 듯한 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백두산 천지에서 촬영된 미확인 물체 [리치신문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11일 관영 매체 환구시보의 인터넷판인 환구망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7일 한 관광객이 백두산
2023.09.11 568
"소리 들렸는데…" 50년만의 최대규모 '네스호 괴물' 수색 빈손
"소리 들렸는데…" 50년만의 최대규모 '네스호 괴물' 수색 빈손
전세계 수백명·첨단장비…"제보도 다수, 장비 문제로 녹음은 못해" 이틀간 수색 성과없이 종료에도 "미지의 생물 존재 확신"   가짜로 드러난 1934년의 사진 [AP=연합뉴스]   영국 스코틀랜드 네스호에 산다는 전설 속 괴물 '네시' 수색에 수백 명의 글로벌 탐사대가 나섰으나 별다른 성과는 없었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DPA 통신과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주말인 26∼27일 이틀간 세계 각국에서
2023.08.28 650
양국 스카우트 "잼버리 참가비 1인 약 600만원…모금활동으로 마련"
양국 스카우트 "잼버리 참가비 1인 약 600만원…모금활동으로 마련"
대표 "주최측에 실망…호텔 이동 비용에 향후 사업 위축 예상" "음식·화장실·의료 등 문제"…"대원들, 여전히 좋은 기억 가져"   떠나는 영국 대원들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영국 참가자들이 2023년 8월 6일 전북 부안군 야영장을 떠나기 위해 짐을 옮기고 있다.    영국 스카우트연맹 대표는 7일(현지시간) 대원들이 이번 잼버리 참가에 약 3천500파운드(582만원)씩 지출했으며, 모금 활동으로
2023.08.08 476
이소룡은 왜 죽었나…"대마초·수분과다·열사병 등 추측"
이소룡은 왜 죽었나…"대마초·수분과다·열사병 등 추측"
공식 사인은 뇌부종…홍콩매체, 사망 50주기 맞아 사인 조명   이소룡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공식 사인은 뇌부종. 그러나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때 33세로 갑자기 요절한 액션스타의 죽음을 둘러싸고 사후 50년이 지나도록 여전히 온갖 설이 제기되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전설적인 액션스타 리샤오룽(李小龍·이소룡, 영어 이름 브루스 리)의 50주기를 앞두고 19일 그의 사인을
2023.07.19 696
날생선·빗물 먹고…반려견과 바다표류 호주남성, 두달만에 구조
날생선·빗물 먹고…반려견과 바다표류 호주남성, 두달만에 구조
태평양서 폭풍우 만나…건강 상태 양호   팀 섀독(51)과 반려견 벨라 [트위터 발췌. 재판매 및 DB 금지] 태평양 한가운데서 반려견과 2달 동안 표류하다가 극적으로 구출된 호주 남성의 사연이 화제다. 17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시드니 출신 팀 섀독(51)은 지난 4월 반려견 '벨라'와 함께 쌍동선을 타고 멕시코 라파스에서 출발해 약 5천㎞
2023.07.18 443
피로 물든 바다…크루즈 승객 눈앞 고래 78마리 도살
피로 물든 바다…크루즈 승객 눈앞 고래 78마리 도살
2018년 패로제도 고래사냥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서양 북부 항구에 도착한 크루즈 승객 눈앞에서 고래 78마리를 도살하는 일이 벌어져 미국 워싱턴포스트(WP)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영국 '앰배서더 크루즈 라인' 승객들은 지난 9일 덴마크령 패로 제도 수도인 토르스하운 항구에 도착했을 때 바다가 고래의 피로 물드는 처참한 장면을 마주해야 했다. 당시 현지
2023.07.14 440
두팔과 눈 잃은 우크라 용사, 꼭 끌어안은 아내…전세계 울렸다
두팔과 눈 잃은 우크라 용사, 꼭 끌어안은 아내…전세계 울렸다
우크라이나 군인 안드리와 그의 부인 알리나 [안톤 게라셴코 장관 트위터. 재판매 및 DB 금지] 전장에서 크게 다쳐 돌아온 우크라이나 병사가 아내의 품에 안긴 모습이 전 세계인의 눈시울을 적시고 있다. 안톤 게라셴코 우크라이나 내무장관은 12일(현지시간) 트위터에 안드리로 불리는 우크라이나 군인이 병원에 입원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고는 "천 마디 말을 대신한다"고 썼다.
2023.07.13 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