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조회
인천 폐수처리업체 화재로 2명 사상
인천 폐수처리업체 화재로 2명 사상
인천 폐수처리업체 화재로 2명 사상…3시간만에 완전진화 화재 현장서 폭발음 진술…경찰·소방당국 등 합동감식 예정   인천 폐수처리업체 화재 [인천소방본부 제공]   인천의 한 폐수처리 업체에서 큰불이 나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 5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6분께 인천시 서구 석남동 한 산업폐수처리 업체 건물에서 큰불이 났다. 업체 직원인 60대
2023.01.04 491
10t 트럭 전도 사고로 돼지 130마리 도로에 와르르
10t 트럭 전도 사고로 돼지 130마리 도로에 와르르
'어디로 가야 돼지'…10t 트럭 전도 사고에 130마리 '돼지둥절' 주민·경찰, 도로변으로 몰아 안전조치…2차 사고 없이 마무리   도로에 쏟아진 돼지들 [강원경찰청 제공]   "돼지를 싣고 가던 트럭이 사고가 나면서 돼지들이 도로에 쏟아졌어요." 강원 강릉시에서 100마리가 넘는 돼지를 실은 트럭이 옆으로 넘어지면서 적재함에 있던 돼지들이 도로를 누비는 등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 영상이
2023.01.04 561
신용불량자가 재력가 행세하며 17억원 사기
신용불량자가 재력가 행세하며 17억원 사기
신용불량자가 재력가 행세하며 17억원 사기…징역 2년6개월   재력가 행세를 하며 17억원에 이르는 부동산 사기행각을 벌인 신용불량자가 실형을 받았다.   제주지방법원 [촬영 백나용]   제주지법 형사2부(진재경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피해자 B씨에게 2016년 4월과 9월 두
2023.01.04 582
고양이 내리치고 발길질 영상…잡고 보니 범인은 초등학생
고양이 내리치고 발길질 영상…잡고 보니 범인은 초등학생
동물보호단체 '동물권행동 카라' 학대죄 고발…"고양이는 무사" 고양이를 학대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 [동물보호단체 '동물권행동 카라'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신원을 알 수 없는 인물이 고양이를 바닥에 패대기치고 발로 밟는 등 학대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가해자의 신분이 초등학생인 것으로 확인됐다.   강원
2023.01.03 547
"왜 절에서 술 못 먹게 해" 사찰 불 지른 50대 구속영장
"왜 절에서 술 못 먹게 해" 사찰 불 지른 50대 구속영장
대웅전 등 불에 타…경찰, 여죄 여부 조사 중   경남 거제 한 사찰 방화로 소실 (거제=연합뉴스) 3일 경남 거제시 고현동의 한 사찰이 불에 타고 있다. 경찰은 사찰과 승용차에 불을 지른 50대 A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1.3 [독자 제공 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image@yna.co.kr   경남 거제시 계룡사에
2023.01.03 555
'나체로 창고에 가둬' 지적장애 동생 학대한 친누나 부부 체포
'나체로 창고에 가둬' 지적장애 동생 학대한 친누나 부부 체포
피해자 "감금하고 폭행", 친누나 "대소변 못가려서"…경찰, 영장신청 예정 학대·폭행 (PG)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적장애인인 동생을 집 창고에 가두고 학대한 혐의로 20대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다. 1일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적장애인 3급인 A(23)씨는 친누나인 B(25)씨와 매형 C(27)씨로부터 두 달여간 감금·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지난달 31일 오전 B씨의 집 근처를
2023.01.01 611
한국, 흉악범 사진 공개하지만 실물과 '딴판'
한국, 흉악범 사진 공개하지만 실물과 '딴판'
흉악범 사진 공개됐지만 실물과 '딴판'…신상공개 실효성 논란 택시기사 살해범이 머그샷 거부하자 오래 전에 찍은 사진 공개 취재진 앞에서도 얼굴 가려…추가 범죄 예방이라는 취지 무색   '택시기사·동거녀 살해' 이기영(31)   "포토샵 다 한 사진은 실제랑 차이 나서 의미 없다. 실제 경찰서에서 찍은 걸 올려달라."   택시 기사와 동거녀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2022.12.30 628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10만명 모일 듯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10만명 모일 듯
보신각서 3년만에 '제야의 종' 타종행사…10만명 모일 듯 광화문·DDP서 전광판 생중계…교통통제 등 인파대책 2019년 12월 31일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행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2022년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11시 30분 서울 종로 보신각에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중단됐던 제야의 종 타종행사가 3년 만에 열린다. 보신각에선 오세훈 서울시장과 시민대표 10명 등 총 14명이 참여해
2022.12.30 631
한국 여성 18% 신체적 성폭력 경험
한국 여성 18% 신체적 성폭력 경험
여성 18% 신체적 성폭력 경험…성범죄자 4명중 1명 징역형 여가부, 여성폭력통계 첫 공표…남성은 13.4%가 피해 경험 데이트폭력 피해 경험 여성 5%, 배우자 폭력 경험은 10.5%   성폭력 근절합시다"…여성의 날 울려퍼진 '미투' (CG)   여성 18.5%는 평생 한 번 이상 신체적 성폭력 피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성폭력 범죄의 피의자는 절반 가량만
2022.12.29 578
60대 남성, 서울 잠실역서 분신 시도
60대 남성, 서울 잠실역서 분신 시도
29일 오전 5시17분께 서울 잠실역 내 상가 앞에서 60대 남성이 자신의 몸에 불을 붙여 얼굴과 손 등에 심한 화상을 입었다.   남성이 몸에 불을 붙인 직후 천장의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불이 주변으로 번지지는 않았다.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의식이 없는 남성에 심폐소생술(CPR)을 한 뒤 병원으로 옮겼다. 현장에 남은 잔
2022.12.28 526
골프 치기 전 몽롱해진 정신…커피에는 '마약 성분' 있었다
골프 치기 전 몽롱해진 정신…커피에는 '마약 성분' 있었다
판돈 1타 30만원→200만원…'홀아웃' 선언에도 "그러면 안되지" 8개월 전부터 범행 공모…2014년 약물 이용 사기 도박죄 전력   골프 [연합뉴스 자료사진]   여느 때와 다름없는 내기 골프였다.   A씨가 지인 B(52)씨의 친구들과 어울려 전북 익산의 한 골프장을 찾은 날은 지난 4월 8일.   B씨는 필드로 나가기 전 퍼팅 연습을 하고 있던 A씨에게
2022.12.27 632
시속 166㎞ 음주 역주행 사망… 가해자 항소에 두 번 우는 유가족
시속 166㎞ 음주 역주행 사망… 가해자 항소에 두 번 우는 유가족
1심서 징역 5년 선고받은 가해자, 항소장 제출…유가족 '분노'   사고 당시 모습 [경남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경남 거제 양정터널에서 만취 상태로 시속 166㎞ 속도의 역주행 운전을 하다 사망사고를 낸 가해자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하자 유가족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정범죄
2022.12.27 591
"한국 연금 지켜내려면 일본 이상으로 개혁해야…쉽지않은 과제"
"한국 연금 지켜내려면 일본 이상으로 개혁해야…쉽지않은 과제"
'日연금전문가' 겐조 요시카즈 게이오대 교수 인터뷰 "연금액 삭감도 필요하면 해야…전략적 접근 중요"   겐조 요시카즈 게이오대 상학부 교수 2004년 일본 연금 개혁에 참여했던 겐조 요시카즈 게이오대 상학부 교수가 지난 20일 일본 도쿄에서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과 만나 대화하고 있다.   일본의 연금개혁 논의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겐조 요시카즈 게이오대 상학부 교수는 지난
2022.12.25 590
'음주 무면허' 킥보드 타던 고교생 3명, 버스 충돌
'음주 무면허' 킥보드 타던 고교생 3명, 버스 충돌
모두 헬멧 안 써…1명 탑승 규정도 위반   전동킥보드 사고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술을 마시고 무면허로 전동킥보드를 몰다가 시내버스와 충돌 사고를 내 또래 동승자를 다치게 한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 혐의로 고교생 A(18)양을 수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A양은 전날
2022.12.25 520
친구들 앞에서 공개 망신 준 초등교사…"정서적 학대"
친구들 앞에서 공개 망신 준 초등교사…"정서적 학대"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피해자들, 정서적 충격과 혼란"   서울중앙지방법원(CG) [연합뉴스TV 제공]   다른 학생들 앞에서 특정 학생들을 공개 망신 준 초등학교 교사가 아동 학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김태균 부장판사는 아동학대처벌법 위반(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의 아동학대 가중처벌)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최근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2022.12.25 625
54년간 아들 버린 모친인데…사망 보험금 모두 주라는 법원
54년간 아들 버린 모친인데…사망 보험금 모두 주라는 법원
현행법, 부양하지 않은 부모도 상속 1순위 포함 유족들 "부양의무 다하지 않은 부모 상속 제한해야" 구하라법 여러건 입안됐으나 국회서 수년째 '낮잠'   부당한 사망 보험금 상속 항의 [제보자 C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들이 3살 때 재혼해 떠난 후 한 번도 연락이 없다가 그 아들이 사고로 죽자 54년만에 나타난
2022.12.23 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