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조회
'흉기난동 부실대응' 경찰에 징역1년 구형…직무유기 최고형
'흉기난동 부실대응' 경찰에 징역1년 구형…직무유기 최고형
검찰 "범행 목격하고 도주…국가기관의 이탈 책임 물어야"   경찰관 밀치고 올라가는 흉기난동 피해자 40대 여성의 남편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피해자 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1년 '인천 흉기난동' 사건 당시 부실 대응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경찰관들이 실형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13일 인천지법 형사17단독 이주영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2023.07.13 470
이별 통보 여친 살해한 30대 유튜버, 항소심서 징역 15년→20년
이별 통보 여친 살해한 30대 유튜버, 항소심서 징역 15년→20년
형량 무겁다며 항소했으나 2심 재판부 "매우 중대한 범죄로 원심 형량 가벼워"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30대 유튜버가 항소심에서 형량이 늘어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수원법원종합청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제2-1형사부(왕정옥 김관용 이상호 고법판사)는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2023.07.12 415
삼성동 현대백화점 나오던 제네시스 돌진…주차요원 중태
삼성동 현대백화점 나오던 제네시스 돌진…주차요원 중태
현대백화점 앞 교통사고 현장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2일 오후 3시55분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주차장 진입로에서 오모(67)씨가 몰던 제네시스 G90 승용차가 주차관리요원과 차량 6대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제네시스는 지하주차장을 빠져나오다가 주차요원 최모(46)씨를 들이받은 뒤 운행 중이던 화물차와 벤츠 E클래스 2대, 주차된 벤츠 C클래스와 테슬라·오토바이를 잇따라 쳤다. 이
2023.07.12 425
현영도 당했나…140억대 상품권 사기범에 5억 송금
현영도 당했나…140억대 상품권 사기범에 5억 송금
월 7% 이자 지급 제안에 송금…전액 돌려받지 못하자 고소   방송인 현영 [대단한사람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방송인 현영(47·본명 유현영)이 140억대 상품권 사기 범행을 저지른 A(50·여)씨에게 5억원을 송금했다가 일부를 돌려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11일 연합뉴스가 입수한 A씨의 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현영은 지난해 4월 29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카페에서
2023.07.11 571
비닐봉지로 꽁꽁 묶인 채 버려진 강아지…"동물 학대 수사 의뢰"
비닐봉지로 꽁꽁 묶인 채 버려진 강아지…"동물 학대 수사 의뢰"
야간에 시민이 발견 지자체 신고…"CCTV 사각지대 확인 어려워"   비닐봉지로 씌워진 채 버려진 강아지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에서 머리 부분에 비닐봉지가 씌워진 채 유기된 강아지가 발견돼 지자체가 대응에 나섰다. 10일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 등에 따르면 9일 오후 11시께 반려견과 산책 중이던 A씨는 부산 부산진구 한 골목에서 강아지 한 마리가
2023.07.10 525
7년 전 신생아 암매장한 엄마 구속…법원 "도주 우려"
7년 전 신생아 암매장한 엄마 구속…법원 "도주 우려"
신생아 딸 암매장해 살해한 친모 생후 1주일 된 딸을 텃밭에 암매장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40대 친모가 7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7년 전 신생아 딸을 텃밭에 암매장해 살해한 40대 어머니가 경찰에 구속됐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7일 살인과 사체유기 등 혐의로 40대 A씨를 구속했다.
2023.07.07 553
심야 아파트서 여성 쫓아가 때린 30대 경찰 출석…추후 소환
심야 아파트서 여성 쫓아가 때린 30대 경찰 출석…추후 소환
노원경찰서 [촬영 김현수]   서울 노원경찰서는 한밤중 처음 본 여성을 뒤따라가 폭행하고 도주한 남성을 입건해 조사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30대 남성 A씨는 3일 0시30분께 노원구 상계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20대 여성을 쫓아가 폭행하고 도주한 혐의(폭행)를 받는다. 경찰은 피해자 진술과 폐쇄회로(CC)TV 추적 등을 토대로 전날 밤 A씨를
2023.07.07 461
카페 사장 성추행한 70대 검거…"반가워서 그랬다" 진술
카페 사장 성추행한 70대 검거…"반가워서 그랬다" 진술
경찰차 사이렌 [연합뉴스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낮에 카페에서 여성 업주를 끌어안는 등 성추행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로 7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4시께 인천시 남동구의 한 카페에서 업주 B씨를 뒤에서 끌어안고 놔주지 않는 등 성추행한
2023.07.06 533
'푸들 생매장' 30대 견주에 징역 1년6개월 구형
'푸들 생매장' 30대 견주에 징역 1년6개월 구형
반려견을 산 채로 땅에 묻은 혐의를 받는 견주에 대해 징역형이 구형됐다.   동물보호센터서 치료받는 학대 푸들 지난해 4월 21일 제주시 용강동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 산하 동물보호센터에서 최근 산 채로 땅에 묻혔다 구조된 푸들이 치료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제주지검은 6일 제주지법 형사1단독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23.07.06 485
'어서와' 출연 이탈리아 미슐랭 셰프 4명, '한식 전도사'로 변신
'어서와' 출연 이탈리아 미슐랭 셰프 4명, '한식 전도사'로 변신
한식을 접목한 요리 개발해 이탈리아 요리 전문기자들에게 소개 김치, 된장, 고추장, 미숫가루 활용한 신메뉴, 각자 식당서 판매   한식 홍보를 위해 의기투합한 이탈리아 미슐랭 셰프 4명 왼쪽부터 피에르조르조 시비에로, 다니엘레 우사이, 니콜라 포싸체카, 파브리치오 페라리 셰프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탈리아 미슐랭 셰프들이 '한식의 세계화'에 힘을
2023.07.05 662
한밤 음주운전에 오토바이·화물차까지 8대 쾅쾅쾅
한밤 음주운전에 오토바이·화물차까지 8대 쾅쾅쾅
서울송파경찰서 [촬영 안 철 수] 서울 송파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가 차량 여러 대를 들이받은 6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화물차 1대와 승용차 5대를 들이받으며 자신의 승용차를 계속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이 과정에서 뒤따르던 오토바이가 A씨 차량을
2023.07.05 474
잠실 석촌호수에서 여성 시신…경찰 수사
잠실 석촌호수에서 여성 시신…경찰 수사
석촌호수 [촬영 안철수]   3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여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롯데월드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8분께 롯데월드 매직아일랜드 입구 인근 석촌호수 서호에서 롯데월드 직원이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오전 8시40분께 시신을 인양해 경찰에 인계했다. 시신에서 타살 의심 정황이 발견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2023.07.03 488
2호선 열차문에 6번 발넣고 운전실까지 침입한 취객
2호선 열차문에 6번 발넣고 운전실까지 침입한 취객
운행방해·시설물 파손 3년간 108건…서울교통공사 "무관용 대응"   2호선 지하철 취객의 운행방해 및 운전실 강제 진입 장면 [서울교통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교통공사는 고의로 열차 운행을 방해하고 운전실에 강제 진입한 취객을 철도안전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3일 밝혔다. 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후 9시께 왕십리역에 뚝섬역 방면으로 향하던 2호선
2023.07.03 471
계모 학대로 숨진 12살…일기장엔 "정신차려야지" 자책글
계모 학대로 숨진 12살…일기장엔 "정신차려야지" 자책글
과다행동장애 주장한 계모…담임교사는 "그런 증상 없었다"   '멍투성이 사망' 12살 초등생 학대한 계모·친부 [연합뉴스 자료사진]   계모의 학대로 온몸에 멍이 든 채 숨진 12살 초등학생의 사망 전 일기장 내용이 법정에서 공개됐다. 인천지법 형사15부(류호중 부장판사)는 30일 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기소된 계모 A(43)씨의 3차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공개된 일기장을 보면 A씨 의붓아들
2023.06.30 464
하얏트호텔서 문신활보·난동…수노아파 39명 무더기 기소
하얏트호텔서 문신활보·난동…수노아파 39명 무더기 기소
1980년대 목포서 결성…유흥업·철거용역으로 '전국 10대 조직' 성장 "배상윤 나오라"며 호텔서 나흘간 행패…檢 "대대적 수사로 조직 와해"   이른바 '또래모임'(전국조폭모임)에 참석한 수노아파 등 조직원들 [서울중앙지검 제공]   서울 도심의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난동을 부린 폭력조직 '수노아파' 조직원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수사부(신준호 부장검사)는 30일 수노아파 조직원 9명을 구속기소하고 30명을 불구속기소 했다고 발표했다.
2023.06.30 511
'이태원 살인사건' 담당 검사였던 변호사 숨진 채 발견
'이태원 살인사건' 담당 검사였던 변호사 숨진 채 발견
경찰, 유족 상대 정확인 사망 원인 조사 중   이태원 살인사건 현장 재연 세트 2011년 12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검찰이 이태원 살인사건 현장을 재연한 화장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태원 살인사건' 담당 검사였던 변호사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29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전 5시께 정읍시의 한 상가 건물에서
2023.06.29 557
팬케이크 기계에 숨긴 7억대 마약…밀수범 잡고보니 고교생
팬케이크 기계에 숨긴 7억대 마약…밀수범 잡고보니 고교생
SNS서 "8천만원 주겠다" 제안받고 가담…30대 공범도 기소   팬케이크 기계에 은닉한 마약 [인천지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팬케이크 조리용 기계에 7억원대 마약을 숨겨 국내로 몰래 들여온 고등학생과 공범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마약범죄특별수사팀(김연실 부장검사)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향정 혐의로 고교생 A(18)군과 공범 B(31)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28일 밝혔다. A군 등은
2023.06.28 534
수호신으로 400여년 삶, 횡성 보호수…죽어서 조각품으로 재탄생
수호신으로 400여년 삶, 횡성 보호수…죽어서 조각품으로 재탄생
폭우에 쓰러진 '아낌없이 주는 나무'…지역 예술인들 기념사업 추진   "고향의 수호신이 다시금 예술작품으로 거듭나 영원토록 주민의 기억 속에 남아 있길 바랍니다."   폭우에 쓰러진 400년 넘은 횡성 보호수 [횡성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달 내린 많은 비에 세월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쓰러진 강원 횡성군 둔내면 두원리의 400여년 된 느릅나무가
2023.06.28 473
10년 넘게 아들 출생 신고 없이 방임한 부모 입건
10년 넘게 아들 출생 신고 없이 방임한 부모 입건
출생신고(CG) *이 기사와 직접 관련 없는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10년 넘게 아들의 출생 신고를 하지 않은 부모가 경찰에 입건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아동복지법상 아동유기방임 혐의로 50대 남성 A씨와 40대 여성 B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실혼 관계인 A씨와 B씨는 2011년에 태어난 아들 C(12)군의 출생 신고를
2023.06.27 444
손자 잃은 '급발진 의심사고' 할머니 측 "30초간 페달착각 불가"
손자 잃은 '급발진 의심사고' 할머니 측 "30초간 페달착각 불가"
손배소 두 번째 변론기일 앞두고 사고기록장치 신뢰성 상실 강조 최근 급발진 사망사고 주장 운전자 무죄 판례와의 유사성도 언급   강릉 급발진 의심 사고 선처 탄원서 (강릉=연합뉴스) 지난해 12월 강릉에서 발생한 차량 급발진 의심 사고와 관련해 전국에서 모인 탄원서 1만7천여부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 12월 강릉에서 발생한 차량 급발진 의심
2023.06.26 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