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홈
시애틀 뉴스
벼룩시장
여행 / 맛집 / 칼럼
미국 정보
커뮤니티
엔터테인먼트
전문가칼럼
업소록
한국 뉴스
홈
시애틀 뉴스
시애틀 워싱턴 뉴스
한국 뉴스
연예 · 스포츠 뉴스
행사 캘린더
벼룩시장
개인 교습
구인 구직
렌트 하숙
부동산 매매
사고 팔기
세일 / 쿠폰 정보
자동차 매매
여행 / 맛집 / 칼럼
원더풀라이프 인 시애틀
기고칼럼
시애틀 맛집
레시피
시애틀 여행지
미국 정보
주 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관
숫자로 보는 메트로 시애틀
워싱턴주 타운 소개
건강 정보
교육 정보
생활 정보
환율 계산 단위 환산
커뮤니티
만남의 광장
동호회 게시판
자영업자 게시판
유학생 게시판
친구 / 사람 찾기
콘서트 공연 전시회
기독교 게시판
불교 게시판
영어공부 게시판
자유게시판
포토 갤러리
에세이 / 시
한인 행사안내 / 소식
엔터테인먼트
북리뷰
영화리뷰
무료 영화
유튜브 / 방송
라디오 고향의 소리
가요 노래
시애틀 라디오
유머
좋은생각 / 명언
전문가칼럼
결혼 만남 가정
교육 정보
교육 정보2
미국정착/자산운용
종합 의료
세금 / 회계
정신 건강
부동산/세금
부동산 2
국악
융자
자동차 관리
주택 관리
이민 정보
컴퓨터 인터넷
한방 정보
치아 건강
척추 건강
보험
업소록
케이시애틀 업소록
업소록 등록
이용 후기
이용약관
개인정보정책
문의하기 – Inquiry
사이트맵
인스타그램
업소록 등록
▸
한국 뉴스
시애틀 워싱턴 뉴스
경제·부동산
날씨·교통
문화·라이프
사회·사건사고
산업·기업
정치·정책
한국 뉴스
연예 · 스포츠 뉴스
행사 캘린더
한국 뉴스
전체검색
제목
내용
작성자
검색
글쓰기
처음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
마지막
최신순
추천순
조회순
업데이트순
전체 카테고리
정치
북한
경제
산업
사회
세계
문화
라이프
전체 카테고리
정치
북한
경제
산업
사회
세계
문화
라이프
썸네일
제목
작성일
조회
'이선균 비극' 마약사건 연루 재벌가 3세 입건…피의자 전환
과거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 받고 또 마약해 실형 전력 문화예술인들의 성명서\ [연합뉴스 자료사진] 배우 이선균씨가 연루된 마약 사건으로 경찰의 입건 전 조사(내사)를 받은 재벌가 3세가 최근 형사 입건돼 피의자로 신분이 전환됐다. 3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벌가 3세 A씨를 형사
2024.01.31
377
부모육아휴직제가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은…노동부 연구 착수
저출산 대책·출산·육아(PG) [제작 이태호, 최자윤] 사진합성, 일러스트 정부가 출산과 육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정책이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한 연구에 착수한다. 고용노동부는 31일 고용정책심의회를 열어 올해 고용영향평가 과제 8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고용영향평가 과제에는 공공 아이돌봄서비스 확대와 부모육아휴직제 도입 등 출산·육아 부담 경감책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이 포함됐다. 고령자 계속고용·신규고용
2024.01.31
385
가스라이팅에 7년간 노예처럼 생활…피해자 가족 "민사 착수"
피해자 가족이 올린 사진 [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이성 친구로부터 가스라이팅(심리 지배)을 당해 7년간 노예나 다름없는 생활을 한 30대 남성의 가족이 민사 소송에도 나섰다. 31일 인터넷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따르면 가스라이팅 피해자 A(34·남)씨의 친형이라고 밝힌 글쓴이는 이날 '악마 부부에 의해 7년간 노예 생활한 친동생 사건 근황'이라는 제목의
2024.01.31
433
"배현진 습격범, 범행 직후 이유 묻자 '정치 이상하게 하잖아요'"
배 의원 수행비서 "습격범 부모, 경찰서에서 '이재명 피습 모방한 듯' 말해" 경찰, 범행동기 결론 내기 이르다는 입장…"피의자 측 진술 확인 불가"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실, 피습 현장 상황 CCTV 공개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서울 송파을)이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건물에서 괴한에게 습격 당하는 장면이 담긴 CCTV 화면을 배 의원실이
2024.01.30
553
'압구정 롤스로이스' 가해자, 1심 징역 20년 불복해 항소
유족 "아쉬움 있지만 항소 요청 않겠다"…검찰 "2심서도 중형 선고되게 최선" 구속 송치되는 '압구정 롤스로이스' 약물에 취한 채 차를 몰다가 행인을 치어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 '압구정 롤스로이스' 신모 씨가 18일 오전 서울강남경찰서에서 중앙지검으로 송치되고 있다. 2023.8.18 hwayoung7@yna.co.kr 향정신성 의약품에 취해 차를 몰다가 행인을 치어 사망하게 한 이른바 '압구정
2024.01.30
476
친구 7년간 노예처럼 부린 30대 여성 징역 7년…남편도 가담
"성폭행 신고하겠다"며 가스라이팅…"소변 마셔라" 강요하기도 법원 [연합뉴스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7년 동안 이성 친구를 가스라이팅(심리 지배)해 노예처럼 부린 30대 여성이 범행에 가담한 남편과 함께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9단독 정희영 판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 등 혐의로 기소된 A(35·여)씨에게 징역 7년을, 그의 남편 B(41)씨에게 징역
2024.01.30
389
"문 세게 닫는다"…경남서 층간소음 불만에 이웃 살해 50대 체포
경남 사천경찰서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남 사천경찰서는 층간소음을 이유로 위층에 사는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5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4시 40분께 경남 사천시 사천읍의 한 빌라 계단에서 위층에 사는 30대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살인)를 받고 있다. 이들은 약 3개월 전부터 이웃으로
2024.01.29
417
실종 신고된 20대 쌍둥이 형제, 김해 하천변서 숨진 채 발견
이틀 전 집 나간 뒤 연락 두절…경찰 "타살 혐의점 없고 부검 예정" 김해중부경찰서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남 김해에서 실종신고가 접수된 20대 쌍둥이 형제가 나란히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정확한 사인 규명에 나섰다. 29일 김해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께 김해시 삼계동의 한 공원 인근 하천변에서 20대 A씨와 B씨가
2024.01.29
464
'월급'만으로 1억1천만원 넘게 버는 초고소득 직장인 3천791명
재벌총수, 대기업 사주나 임원, 전문 CEO 등이 건보료 최고액 약 400만원 납부 소득월액 건강보험료 (PG) [홍소영 제작] 일러스트 지난해 10월 기준으로 '월급'만으로 매달 1억1천만원 넘게 버는 초고소득 건강보험 직장가입자가 3천800명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혜영 의원실이 건강보험공단에서 받은 '건강보험 가입자 및 보수월액 보험료 부과자 현황(2019∼2023년)' 자료를
2024.01.29
433
'공항·철장' 단서로…한파 속 치매 노인 4시간 만에 구조
"치매를 앓는 아버지와 연락이 되지 않아요." 구조한 치매 노인 업어 순찰차에 태우는 경찰 [제주서부경찰서 제공 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6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8시 35분께 치매 노인 A씨가 사라졌다는 A씨 아들의 신고가 접수됐다. 그날 밤 제주의 기온은 3도 안팎이고, 체감온도는 영하권이었다. 강풍주의보도 발효 중인
2024.01.26
362
경찰, '배현진 습격' 중학생 응급입원 조치
경찰 "미성년자·건강상태 고려…향후 엄정히 수사"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실, 피습 현장 상황 CCTV 공개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서울 송파을)이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건물에서 괴한에게 습격 당하는 장면이 담긴 CCTV 화면을 배 의원실이 공개했다. 2024.1.25 [배현진 의원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 강남에서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41·서울
2024.01.26
418
미군기지 앞 주차 차량 올라가 성적 행위 묘사한 외국인 여성들
난동으로 차량 파손돼 수리비 280만원…1명 잡았으나 1명 행방 묘연 "작년 핼러윈 날 제 차 위에 올라가 난동을 부린 미국인 여성을 찾습니다." A씨 차량 위로 올라간 외국인 여성들 [제보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핼러윈 데이를 앞둔 지난해 10월 28일 오전 2시께 경기 평택시 송탄 미군 부대 앞 상가에서
2024.01.26
494
아들이 준 용돈 수년간 모은 1천800만원 하마터면 쓰레기장 갈뻔
매트리스 사이에 보관하다 함께 버려져…비번이던 신임 경찰관이 발견 노모가 아들에게 받은 용돈을 모아 넣어뒀던 매트리스가 쓰레기장으로 옮겨져 하마터면 큰돈을 잃을 뻔했다가 되찾은 사연이 알려졌다. 버려진 매트리스에서 돈뭉치 발견한 신임 경찰관 고성주씨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5일 경찰에 따르면 신임 경찰관 고성주(25) 씨는 비번이었던 지난 24일
2024.01.25
488
'4억원대 불법 의약품 제조·유통' 트레이너 2명 구속기소
서울서부지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범죄조사부(송명섭 부장검사)는 4억원 상당의 불법 의약품을 제조·판매한 혐의를 받는 트레이너 2명을 구속기소했다고 25일 밝혔다. 검찰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이들은 2017년 4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중국에서 스테로이드·성장 호르몬 등의 의약품 성분이 담긴 반제품을 우편으로 전달받아 라벨을 부착하는 방식으로 불법 의약품을 제조해 국내에 유통한 혐의(보건범죄단속법 위반 등)를 받는다. 이런
2024.01.25
480
'유명 예능인 출연료 미지급' 기획사 대표 횡령 혐의로 집유
경영난 해결 위해 자회사 자금 141억 횡령…"사적인 유용은 없어" 서울서부지법 [연합뉴스 자료사진] 소속 연예인들의 출연료 미지급 논란을 빚었던 엔터테인먼트사 대표가 회사 자금을 모기업에 임의로 제공했다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배성중 부장판사)는 지난 12일 특정경제범죄법 위반(횡령) 혐의로 기소된 안모(57)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안씨는 영상물
2024.01.24
456
30cm 톱 휘두르며 "다 죽인다!"…무술 14단 경장 맨손 제압 순간
유튜브로 보기 지구대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난동을 부린 50대 남성을 유단자 경찰이 제압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24일 대전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8일 오전 2시쯤 중구 한 지구대에 50대 남성이 술에 취한 상태로 망치와 톱을 들고 들어왔습니다. 그는 "너희를 죽이고 나도 죽겠다"며 흉기를 휘둘렀고, 자기 목에도 흉기를 갖다 대며 죽겠다고
2024.01.24
469
전청조 "옥중에서 책 써서 피해보상 하고 싶어"
오는 26일 전청조-남현희 경찰 대질신문 이뤄질 듯 전청조 검찰 송치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벌 3세를 사칭하며 수십억대 투자 사기를 벌인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청조(28)씨가 옥중에서 책을 써서 받을 돈으로 피해를 보상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전씨의 이 같은 의사는 24일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김병철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4차 공판 피고인 신문 과정에서
2024.01.24
443
이선균 협박해 3억 뜯은 전직 배우·유흥업소 여실장 기소
이선균 협박한 20대 여성 구속심사 출석 [연합뉴스 자료사진] 배우 이선균(48·남)씨를 협박해 모두 3억5천만원을 뜯은 전직 배우와 유흥업소 여실장이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강력부(이영창 부장검사)는 23일 공갈과 공갈미수 혐의로 전직 영화배우 A(28·여)씨를 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향정·대마 혐의로 이미 구속 기소한 유흥업소 실장 B(29·여)씨도 공갈 혐의를 추가로 적용해
2024.01.23
620
"우리 보육원의 남자아이들 40% 가량이 성폭행 당했다"
"친구와 싸웠다는 이유로 사흘간 캄캄한 화장실에 감금돼" "한번에 200차례 몽둥이로 맞아…1주일 동안 기합받기도" "女보육사, 男중학생 그루밍 성폭력"…20대 초중반 고아 인터뷰 이 기사는 보육원에서 학대당한 고아 당사자를 직접 인터뷰한 것으로 두 번째입니다. 첫 번째는 지난 17일 삶 "난 초등3학년 때부터 성폭행 당했다…하루 4차례 당하기도"라는 제목으로 송고됐습니다. 인터뷰이는 각각 다른 사람입니다.
2024.01.23
506
진짜! 돈다발 더미…550억 돈세탁에 부가티 타고 초호화 생활
유튜브로 보기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수익 550억여원을 자금 세탁해 슈퍼카 구매, 부동산·재개발 투자, 회사 인수 등을 하며 초호화 생활을 해온 일당이 검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지검 강력범죄수사부는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부동산실명법 위반, 금융실명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국내 자금세탁 총책 A(42)씨 등 4명을 구속기소하고 공범 5명을 불구속기소 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일당은 2017년 2월께부터
2024.01.22
522
처음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
마지막
전체
제목
내용
작성자
검색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