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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비수도권 80%…거점국립대 대폭 증원 전망
의대 증원 비수도권 80%…거점국립대 대폭 증원 전망
비수도권 1천600명·수도권 400명 증원…의대 총정원 중 '지방 비중' 70% 넘게 돼 비수도권 거점 국립대 9곳 중 7곳 정원 200명으로 늘어날 가능성 의대 증원 배정, 4월 총선 전 마무리 전망…내일 배정위 개최될 수도 지난 5일 서울의 한 대형 병원에 의료진이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정부가 2025학년도
2024.03.14 289
교사가 닫은 문에 4살 원아 손가락 크게 다쳐…경찰, 검찰 송치
교사가 닫은 문에 4살 원아 손가락 크게 다쳐…경찰, 검찰 송치
유치원 교사가 닫은 문에 원생의 손가락이 껴 크게 다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교사에게 아동학대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검찰에 사건을 넘겼다. 경기남부경찰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기남부경찰청은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업무상과실치상, 상해 등 혐의로 유치원 교사 A씨를 이달 초 검찰에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0월 12일 경기 수원시 소재 유치원에서 교실 출입문을
2024.03.13 332
"아파트 9층서 강아지 2마리 던져" 신고…40대 주민 수사
"아파트 9층서 강아지 2마리 던져" 신고…40대 주민 수사
반려견 2마리 죽은 집에서 살아남은 강아지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 아파트에서 주민이 반려견들을 던져 죽였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7시께 인천시 부평구 갈산동 아파트 9층에서 강아지 2마리가 떨어져 죽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로 추정되는 동물보호소 관계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2024.03.13 383
의료 현장 혼란 지속…전국 의대 교수 집단행동 '초읽기'
의료 현장 혼란 지속…전국 의대 교수 집단행동 '초읽기'
적응 마친 공보의들 진료 본격 투입…실효성 여전히 의문 전공의 복귀 요원… 병동 폐쇄·축소에 의료 공백 불가피 전공의 '업무개시 명령' (대구=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전공의 집단행동으로 의료공백이 장기화하고 있는 13일 대구의 한 대학병원 인턴숙소 앞 복도에 보건복지부 장관 명의의 업무개시 명령서가 붙어 있다. 2024.3.13 psik@yna.co.kr   전공의 집단 이탈에 따른 의료
2024.03.13 333
"유치원 방과후전담사 절반, 휴게시간 제대로 사용 못해"
"유치원 방과후전담사 절반, 휴게시간 제대로 사용 못해"
학비노조 설문…84%는 "학교·관계기관서 유보통합 설명 못 들어"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 절반은 점심시간 등 휴게시간을 온전히 사용하지 못할 정도로 업무량이 많지만, 유보통합 논의 과정에서 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학비노조)은 지난 달 8~14일 국공립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 767명을 대상으로 노동환경 실태와 유보통합에 대한 인식을 조사했더니
2024.03.12 369
중학교 2학년이 총판…5천억대 도박사이트 운영조직 검거
중학교 2학년이 총판…5천억대 도박사이트 운영조직 검거
두바이·인도네시아 거점 두고 체계적 운영…범죄 수익 500억원 중학생들, 도박 자금·생활비 벌기 위해 가담   두바이에 기반을 두고 중학교 2학년 학생들까지 총판으로 이용해 5천억원대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조직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5천억대 도박사이트 운영조직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기북부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1대는 도박장 개장, 범죄단체조직죄 등의 혐의로 한국 총책 40대 남성 A씨
2024.03.12 358
"매년 1천명 이상 의사 공급 시 2050년 이후 의사 과잉"
"매년 1천명 이상 의사 공급 시 2050년 이후 의사 과잉"
서울의대 교수 "상급종합병원, 전공의 40% 가까이 의존 잘못…가치 인정해줘야" 오늘부터 의료 현장에 군의관·공보의 투입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정부가 공중보건의사(공보의)와 군의관을 상급종합병원에 파견한 11일 서울 시내 대학병원에서 의료 관계자가 승강기로 이동하고 있다. 2024.3.11 nowwego@yna.co.kr   정부에서 의대 정원을 2025학년도부터 매년 2천명씩 5년간 늘리는 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매년 1천명 이상 의사
2024.03.12 313
'교사들 학원 뒷돈 받고 문제 제공' 사실로 드러나…56명 수사 요청
'교사들 학원 뒷돈 받고 문제 제공' 사실로 드러나…56명 수사 요청
감사원 '사교육 카르텔' 교원·학원관계자 적발…수능 영어 23번 논란 관련자 포함 "교원-사교육업체 금품매개 문항거래 뿌리 깊어…문항공급팀 구성 등 조직적 형태" '피라미드식 조직' 굴리며 거액 챙긴 교사들…학원에 준 문제들 학교 시험에 내기도 "EBS 보안서약서 위반 아무도 몰라…교과평가원, 부실검증으로 중복출제 못 걸러내" 수능 '영어영역 23번' 논란 (CG) [연합뉴스TV 제공]   사교육 업체와 유착한
2024.03.11 332
"운동장 100바퀴 돌아라"…초등 야구부 코치 학대 혐의 기소
"운동장 100바퀴 돌아라"…초등 야구부 코치 학대 혐의 기소
야구공 [연합뉴스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 한 초등학교 야구부 코치가 학생을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검은 지난해 12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복지시설종사자 등의 아동학대 혐의로 인천 모 초등학교 야구부 코치인 3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A씨는 지난해 야구부
2024.03.11 309
여자 프로배구 선수 출신 30대 모텔서 숨진 채 발견
여자 프로배구 선수 출신 30대 모텔서 숨진 채 발견
폴리스라인 [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내 여자 프로배구 선수로 활동했던 3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11일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1시께 전주시 덕진구 한 모텔에서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실종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발견됐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뤄 강력범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2024.03.11 330
BBC 서울특파원 "막대한 재정 투입, 저출산 해결 효과 없어"
BBC 서울특파원 "막대한 재정 투입, 저출산 해결 효과 없어"
세계 여성의날 기념 연설…"한국 여성이 진정 원하는 건 인식 변화" 청계광장·이화여대 등서 성평등·차별철폐 촉구 행사 강연하는 진 맥킨지 BBC 서울 특파원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진 맥킨지 BBC뉴스 서울 특파원이 8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미래를 위해 여성에게 투자하세요'란 주제로 열린 국제여성의날 기념 행사에서 강연하고 있다. 2024.3.8 ryousanta@yna.co.kr   "2년 전
2024.03.08 358
간호사 의료행위 확대 공방…"불법 판칠것"vs"의사들 반성부터"
간호사 의료행위 확대 공방…"불법 판칠것"vs"의사들 반성부터"
현장선 "차라리 의사면허 발급", "암묵적으로 하던일" 냉소…'법적보호 보장' 요구도 간호계 "이참에 간호법 제정을"…대통령실, 제도화 추진하되 법제화 방향은 '미정' 오늘부터 간호사도 진료행위 본격 투입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간호사가 의료 현장에서 더 많은 진료행위를 할 수 있게 된 8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 수술실에서 의료진이 장비를 옮기고 있다.2024.3.8 nowwego@yna.co.kr   정부가
2024.03.08 351
24시간 무인 헬스장서 운동하던 50대 여성 숨져…뒤늦게 발견
24시간 무인 헬스장서 운동하던 50대 여성 숨져…뒤늦게 발견
뇌출혈 의심으로 쓰러져…현행법상 무인헬스장은 불법 운동 [기사와 직접 상관없는 이미지 사진.]   부산의 한 24시간 무인 헬스장에서 운동하던 50대 여성이 뇌출혈 증상으로 쓰러졌지만,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지지 못해 결국 숨졌다. 7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달 27일 자정께 부산 북구에 있는 한 헬스장에서 운동하던 50대 A씨가 숨졌다. 운동을 간 A씨가 연락되지 않자
2024.03.07 376
잠자던 부친 살해하려 한 10대 구속돼…범행은 미수에 그쳐
잠자던 부친 살해하려 한 10대 구속돼…범행은 미수에 그쳐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잠자던 아버지를 살해하려 한 혐의(존속살해미수)로 10대 A군을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 A군은 지난 4일 오전 6시 35분께 용인시 기흥구의 아파트에서 부친인 50대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기 용인서부경찰서 [연합뉴스TV 캡처] 그는 잠을 자던 B씨의 이마 부위를 흉기로 내리치고, 이후 잠에서 깬 B씨를 피해
2024.03.07 330
손톱 깎아주다 난 출혈 숨기려다 환자 손가락 괴사시킨 간병인
손톱 깎아주다 난 출혈 숨기려다 환자 손가락 괴사시킨 간병인
서울북부지방법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사소한 실수를 숨기려다 환자 손가락을 괴사시킨 간병인이 금고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5단독 이석재 부장판사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모(76)씨에게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유씨는 지난 2022년 4월 13일 서울 동대문구 한 요양병원에서 환자 최모(79)씨의 손톱을 깎아주다 손톱깎이로 왼손 검지 손톱 아랫부분 살을
2024.03.07 330
병원들 '축소 운영' 본격화…'병동·응급실·직원' 모두 줄인다
병원들 '축소 운영' 본격화…'병동·응급실·직원' 모두 줄인다
진료·수술·입원환자 급감에 '병동 통폐합' 나서 응급실은 '파행' 수준 축소…진료대상 대폭 줄이고, '요일제 운영'까지 간호사 등 직원들엔 "무급휴가 떠나라"…'강제 무급휴가' 피해도 잇달아 '수술 70% 축소' 등에 환자 피해 눈덩이…피해상담 1천건 육박 텅 빈 병동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전공의 집단 이탈이 길어지는 가운데 27일 오후 부산의 한 대학병원 내 병동이 텅
2024.03.06 390
"산모·신생아·중증질환에 1천200억원…필수의료 보상 강화"
"산모·신생아·중증질환에 1천200억원…필수의료 보상 강화"
대통령 주재 중대본 회의…"의사 2천명 증원은 헌법적 책무, 4대과제 조속히 추진" 의사 집단행동 대응 중대본 회의 주재하는 윤석열 대통령 (세종=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4.3.6 zjin@yna.co.kr   정부가 산모와 신생아, 중증질환 등의 분야에 1천200억원 규모의 건강보험 재정을
2024.03.06 302
교사 업무 늘고 공간 부족하고…"늘봄학교 불만 하루 새 80여건"
교사 업무 늘고 공간 부족하고…"늘봄학교 불만 하루 새 80여건"
전교조 "55%는 늘봄 강사로 교사 투입…64%는 행정업무도 맡아" "강압적 업무 지시 확인되면 법적 대응…교육부 면담도 요구" '늘봄학교' 신나는 축구 지난 5일 오후 서울 아현초등학교 '늘봄학교' 프로그램 중 축구에 참여한 학생들이 선생님과 다양한 기술을 체험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원하는 초등학생을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학교에서 돌봐주는
2024.03.06 334
미복귀 전공의 '면허정지' 절차 시작됐다…사전통지서 발송 개시
미복귀 전공의 '면허정지' 절차 시작됐다…사전통지서 발송 개시
병원이탈 전공의 '면허정지' 본격화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9천명에 달하는 전공의가 근무지를 이탈한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는 5일부터 이들에게 면허 정지 등 행정처분을 위한 사전통지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의 한 병원 전공의 전용공간. 2024.3.5 pdj6635@yna.co.kr   집단사직 후 병원에 돌아오지 않고 있는 전공의들의 의사면허를 정지하는 절차가 5일 시작됐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2024.03.05 316
검찰, 유아인에 프로포폴 처방해준 의사 징역 3년 구형
검찰, 유아인에 프로포폴 처방해준 의사 징역 3년 구형
법정 향하는 유아인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마약을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2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1.23 kjhpress@yna.co.kr   검찰이 배우 유아인(37·본명 엄홍식)에게 프로포폴을 처방한 내역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보고하지 않은 의사에게 징역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4단독 유동균 판사 심리로 열린
2024.03.05 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