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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튀르키예?…손흥민 거취, 쿠플시리즈 이후 결정될듯
사우디? 튀르키예?…손흥민 거취, 쿠플시리즈 이후 결정될듯
8월초 토트넘 방한…BBC "아시아 투어 활동에 손흥민 참여 합의" 신임 프랑크 감독 구상 가장 큰 변수…이적 마감 임박해 결론날 수도 손흥민 [로이터=연합뉴스] 이적설에 휩싸인 '캡틴' 손흥민(32)의 거취가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의 친선전 방한 이후에 결정될 거라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영국 BBC는 "토트넘의 방한이 사우디아라비아의 관심을 받는 손흥민의 미래에 영향을 미칠 요인으로
2025.06.18 179
톰 크루즈, 아카데미 공로상 수상…첫 오스카 트로피 품에
톰 크루즈, 아카데미 공로상 수상…첫 오스카 트로피 품에
과거 연기상 3회, 작품상 1회 후보 올랐지만 수상 이력은 없어 지난 5월 칸국제영화제 참석한 톰 크루즈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62)가 처음으로 오스카(아카데미상) 트로피를 품에 안게 됐다. 미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는 17일(현지시간) 올해 아카데미 공로상(Academy Honorary Awards) 수상자로 톰 크루즈와 안무가 데비 앨런, 프로덕션 디자이너 윈
2025.06.18 178
오타니, 663일 만에 투타겸업 재개…1이닝 1실점·최고 161㎞
오타니, 663일 만에 투타겸업 재개…1이닝 1실점·최고 161㎞
타자로는 2안타·2타점…김혜성은 이틀 연속 결장 선발 등판한 오타니 (로스앤젤레스 AP=연합뉴스) 다저스 오타니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MLB 샌디에이고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팔을 흔들고 있다. 오타니 쇼헤이(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663일 만에 두 개의 칼을 동시에 꺼냈다. '이도류'(二刀流·투타겸업)로 메이저리그(MLB) 생활을 시작한 오타니는 팔꿈치 수술과 재활로 1년 10개월 동안 마운드에 오르지
2025.06.17 186
고법, 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유지…2심도 어도어 손 들어
고법, 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유지…2심도 어도어 손 들어
멤버들, 이의신청 기각에 항고했지만 또 기각…고법 "신뢰관계 훼손 사유 없어" '하이브-민희진 갈등으로 어도어-뉴진스 멤버들 신뢰관계 파탄 안 돼" 뉴진스(NJZ) [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진스 다섯 멤버가 법원의 독자적 활동 금지 결정에 불복해 낸 이의 신청이 고등법원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서울고법 민사25-2부(황병하 정종관 이균용 부장판사)는 17일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2025.06.17 176
MLB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2타점 3루타 작렬…팀은 역전패
MLB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2타점 3루타 작렬…팀은 역전패
다저스 김혜성은 결장해 '친구 맞대결' 2차전은 다음달로 이정후의 3루타 타격 [AP=연합뉴스]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쏜살같은 타구로 3루타를 작렬했다. 이정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방문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5타수 1안타를 쳐 시즌 타율 0.265를 기록했다. 안타 하나가 바로 2타점 3루타였다.
2025.06.16 176
최혜진,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단독 2위…우승은 시간다
최혜진,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단독 2위…우승은 시간다
2022년 LPGA 투어 진출 후 첫 우승 다음 기회에…이소미 단독 3위 최혜진 [AFP=연합뉴스]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300만달러)에서 준우승했다. 최혜진은 16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6천61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최혜진은 선두에 1타 뒤진
2025.06.16 178
BTS 복귀에 환호한 아미들…"늘 기다리고, 사랑하고, 환영해요"
BTS 복귀에 환호한 아미들…"늘 기다리고, 사랑하고, 환영해요"
고양 킨텍스서 '2025 페스타'…트로피 전시 등 체험 부스 다채 완전체 복귀 기대감…"2년 기다렸으니 조금 더 기다릴 수 있죠" 'BTS 페스타'에 설치된 응원봉 모양 대형 조형물 [촬영 최주성] "우리는 방탄소년단(BTS)을 늘 기다리고, 사랑하고, 환영할 거예요. 그러니 아무런 걱정하지 말고 팬들을 믿고 돌아와요!" 13일 오전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이 방탄소년단을 상징하는 색상인
2025.06.13 183
'특별한 대결' MLB닷컴도 이정후·김혜성 첫 절친 대결 주목
'특별한 대결' MLB닷컴도 이정후·김혜성 첫 절친 대결 주목
14∼16일 LA서 샌프란시스코-다저스 올해 첫 3연전 김혜성과 기뻐하는 이정후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4회말 1사 솔로 홈런을 터트린 키움 이정후가 홈에서 김혜성과 기뻐하고 있다. 2022.6.19 superdoo82@yna.co.kr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도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26·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빅리그에서 펼칠 첫
2025.06.13 203
홍명보호, 10월 14일 파라과이와 국내에서 평가전
홍명보호, 10월 14일 파라과이와 국내에서 평가전
2022년 6월 10일 파라과이 평가전에서 득점하는 손흥민 [연합뉴스 자료사진]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달성한 한국 축구대표팀이 10월 A매치 기간에 파라과이를 국내로 불러들여 평가전을 펼친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이 10월 14일 파라과이와 국내에서 맞붙는다"라며 "파라과이 평가전은 10월 A매치 주간에 치러지는 두 경기중 하나다. 구체적인 장소와
2025.06.12 179
소지섭 "누아르는 가장 잘하는 장르…아직 몸이 쓸 만하죠"
소지섭 "누아르는 가장 잘하는 장르…아직 몸이 쓸 만하죠"
넷플릭스 '광장'서 조직폭력배 출신 역…"원작 캐릭터 닮아가려 노력" "아내가 고생한 걸 먼저 봐줘…다음엔 멜로도 해보고 싶어요" 배우 소지섭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차가운 인상에 날렵한 외모, 압도적인 카리스마 뒤에 어렴풋이 느껴지는 쓸쓸함. 독보적인 아우라를 가진 웹툰 '광장'의 주인공 남기준은 한창 작품이 연재되던 시절부터 배우 소지섭과 잘 어울린다는 독자들의
2025.06.12 242
이강인의 작심발언 "감독님은 우리의 '보스'…과도한 비판 자제"
이강인의 작심발언 "감독님은 우리의 '보스'…과도한 비판 자제"
차가운 시선 받는 홍명보·축구협회 감싸…"월드컵 우승 이루고파" 팀 세번째 골 넣은 오현규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최종전 한국과 쿠웨이트의 경기. 후반전 팀 세번째 골을 넣은 한국 오현규가 기뻐하고 있다. 2025.6.10 yatoya@yna.co.kr 한국 축구대표팀의 새로운 에이스로 떠오르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팬들로부터 차가운 시선을
2025.06.11 189
BTS 지민·정국 전역 "군대 쉽지 않은 곳…기다려줘 감사"
BTS 지민·정국 전역 "군대 쉽지 않은 곳…기다려줘 감사"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지민(박지민)과 정국(전정국)이 1년 6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다. 국방의 의무를 마친 BTS 지민·정국 (연천=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지민(오른쪽)과 정국이 11일 경기도 연천군 연천공설운동장에서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2025.6.11 ryousanta@yna.co.kr 지민과 정국은 11일 오전 경기 연천군 제5보병사단 포병여단에서 전역한
2025.06.11 267
"우승 노리길"…한국 축구, 월드컵 11회 연속 출전 상암서 자축
"우승 노리길"…한국 축구, 월드컵 11회 연속 출전 상암서 자축
우리는 'WE 대한' 대한민국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최종전 한국과 쿠웨이트의 경기. 붉은악마 응원단이 'WE 대한'이라고 적힌 카드섹션을 선보이고 있다. 2025.6.10 jjaeck9@yna.co.kr "많은 사람이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하지만 난 한국 축구팀이 우승을 노려야 하지 않나, 그걸 목표로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팬들에게
2025.06.10 195
전역 BTS RM·뷔 "부대 복귀 그만하고 무대 복귀 빨리 하겠다"
전역 BTS RM·뷔 "부대 복귀 그만하고 무대 복귀 빨리 하겠다"
국내외 팬 수백명 춘천서 환대·외신 취재 열기…RM 색소폰 연주 '눈길' "역대 가장 짧은 군 복무·여건도 좋아져…몸과 마음 잡은 시기였다" BTS RM·뷔 '전역 신고합니다' (춘천=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한 그룹 방탄소년단(BTS) RM과 뷔가 10일 강원 춘천시 신북읍체육공원에서 취재진을 향해 거수경례하고 있다. 2025.6.10 jin90@yna.co.kr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RM(본명
2025.06.10 225
쿠웨이트전 앞둔 홍명보 감독 "손흥민 출전 여부는 내일 결정"
쿠웨이트전 앞둔 홍명보 감독 "손흥민 출전 여부는 내일 결정"
월드컵 본선 확정한 가운데 10일 예선 최종전…"틀은 유지하되 선수 변화" 쿠웨이트전 앞둔 홍명보 감독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 쿠웨이트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최종전을 하루 앞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6.9 ondol@yna.co.kr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아시아 3차 예선
2025.06.09 181
황동혁 "'오징어게임' 성공은 기적…스핀오프 생각도"
황동혁 "'오징어게임' 성공은 기적…스핀오프 생각도"
시즌3 제작발표회…"'인간이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을까' 질문 던져" 이병헌 "클라이맥스 담긴 강렬한 이야기"…줄넘기·숨바꼭질 외 숨겨진 게임 예고 황 감독, 韓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토니상 6관왕에 "뿌듯하고 자랑스러워" 넷플릭스 글로벌 흥행작 '오징어 게임3' 주역들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9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글로벌 흥행작 '오징어 게임' 시즌3
2025.06.09 209
홍명보호 이라크 2-0 완파하고 북중미행 확정…K리거가 해냈다
홍명보호 이라크 2-0 완파하고 북중미행 확정…K리거가 해냈다
김진규 결승골, 전진우 쐐기골 도움…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앞장 전반 이라크 유럽파 공격수 퇴장 호재…손흥민은 출전 명단서 제외 결승골 넣은 김진규 [AFP=연합뉴스] 한국 축구가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이라크 바스라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9차전
2025.06.06 214
'광장' 소지섭 "액션은 몸으로 하는 대사…기승전결 있길 바라"
'광장' 소지섭 "액션은 몸으로 하는 대사…기승전결 있길 바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제작발표회…감독 "느리지만 전진하는 액션 선보여" 하고 싶은 말 메모해 온 소지섭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배우 소지섭이 5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서울풀만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 제작발표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6.5 scape@yna.co.kr "액션은 몸으로 하는 대사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기에 액션에서 캐릭터의 감정선이 느껴졌으면 좋겠고, 액션에도 기승전결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2025.06.06 252
'이라크 깬다!'…태극전사 최종훈련서 공격 패턴·세트피스 집중
'이라크 깬다!'…태극전사 최종훈련서 공격 패턴·세트피스 집중
6일 오전 3시 15분 이라크와 월드컵 3차 예선 9차전 대결 결전 다짐하는 손흥민 (서울=연합뉴스) 5일(현지시간) 이라크 바스라국제경기장에서 열린 축구대표팀 훈련에서 손흥민이 선수들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2025.6.5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1회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35년 만의 이라크 원정 경기를 하루 앞두고 굵은 땀방울을
2025.06.05 182
뉴진스-어도어 법정공방 계속…"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너"
뉴진스-어도어 법정공방 계속…"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너"
합의 질문에 뉴진스측 "신뢰 파탄"…어도어측 "결론 내주면" 법원 청사 나서는 뉴진스(NJZ)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걸그룹 뉴진스(NJZ)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25.3.7 yatoya@yna.co.kr 전속계약 분쟁 중인 하이브 산하 가요 기획사 어도어와 걸그룹 뉴진스
2025.06.05 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