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박아에게
"이 대통령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백성들이
자신의 뜻을 쉽고 편하게 펼칠 수 있도록
한글을 만들어 반포한 지
580돌이 되는
한글날”
이라며
“글은 나라의 얼굴이며 말은 나라의 심장”이라고 말했다."
(거시기 뉘우스 일부 핵심 인용)
.
.
.
.
.
앞으론 세종의 뜻을 기리며
뒤론 세종의 뜻을 뭉개는
찢명.
자신의 뜻을 쉽고 편하게 펼칠 수 있도록.
내비두지 않고
추미애니 김용남이니 박은정이니 임은정이닌
헌법과 법률에 따라, 당헌 당규에 따라,
무극파인 저들을
입틀막을 하고
처단해얄 필요성을 강조하고,
용역들을 시켜
일개 시민, 안 정치가인 유시민,
언제부터 개인의 지지율을 조사해서 발표했다고
참 신기한 지지율을 조사해서
넌 지지율이 낮으니 조또 아녀.
라면서 망신주기를 하더니,
급기얀,
문조털래유의 지지율까지 조사해서 발표하며
또한 너희들도 지지율및 신뢰도가 낮으니 조또아녀.
라면서 망신주기를 하면
망신은
문조털래유가 아니라
유, 너. 너희들.
의 망신이란 걸 안 아나?
유시민과 문조털래유가
한글여?
용역들이 조작한 지지율을
창제해서
반포
반포하게?
너나너나너나
자덜 말 한 마디마디마다 긁혀가며 화와 분을 안 참아내곤
밤잠 설쳐가며 트위터에
나, 나만 옳고
나, 나만 잘났다고 해 봐야
그럴수록 신뢰율과 지지율이 곤두박질치는 너나
너나 너나 너나 너의 지지율이나 신경써어 너나아.
그사람들은 그사람들 나름대로
세종의 뜻을 받들어
자신의 뜻을 쉽고 편하게 펼칠 수 있도록.
내비 두고 이?
옥퀘이?
무튼,
반드시 너.
너부터 죽고
널 자알 보내고 나서 나도 죽으면
후센,
명절,
즉, 구정과 추석은 없어질테고,
그 더도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던 미풍양속 충만한 명절은
이름이 여행절,로 바뀌어
나라에서 달력에 빨간 글씨로
해외여행의 날
로 지정할 것이요,
삼일절이니 광복절이니 제헌절이 개천절이닌 흔적도 없이
달력에서 자취를 감추게 될 것이요,
요즘 군대는 군대도 아니요, 있으나마나한 군대요,
군인은 군인이 아닌 군복입은 민간인이라
의미 없는 국군의 날도 감추게 될 것이요,
외래종이 토종인양 박힌돌 행세를 하고 있는 영어와
무분별하고 무턱대고 수입부터 하고 보는 중국어와 일본어.
탈 아시아를 목표로 수입한
포루투칼어, 러시아어, 도미니카어, 룩셈부르크어등이
한국어를 닥치는대로 잡아먹어
언어의 생태계가 파괴되고
따라서 연약한 한국어는 물론
한글날
도
외국인이 아닌
바로 내국인들에 의해 빠르게 소멸될 것이라.
이에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는 게 바로
언론, 언론이요,
그 언론 보다는 그 언론에 종사하는
소위 신세대들이 바로
한국문화 말살의 원흉들이라.
예컨데,
추석 전날 나온 기사 한토막엔
"한국의 명절은 명절이 아니라
며느리들의 노동절
이다."
막상 당일엔 시댁에도 안 가고 음식도 안 하고 해외여행을 가는 년들이
그 년들이 자기 개인의 바람을 기사로 써대는 바람에
착하디 착한 며느님들이 싸잡아 도매금으로 넘어간다는 게 문제란 소리지.
이건 딴 문젠데,
초등학교 3학년 아이가 선생님께 이런 질문을 했대.
"선생님,
가로등은 세로로 서 있는데 왜 세로등이 아니고 가로등이예요오?"
그 질문을 받은 선생님께선 할 말을 잃었대.
물론 저 질문을 초 3이 한 건 아닐거야.
작가가 옐 재밌게 만들어낸 말임을 쉬 알 수 있지만
무튼,
요즘 아이들의 어휘력이 이처럼 저질수준이라며
선생님들은 한탄질만 한다는 뉘우스.
할 말을 잃을 만도 하지.
선생님도 그 뜻을 모르니까 아이한테 안 설명을 한 거지.
왜냠,
선생님도 신세대 선생님이셔서
뭔 한자를 한 자라도 배웠어야지.
아마 제 부모님 이름도 한문으로 안 써질 껄?
그러니
가로등은 그냥 가로등이지
왜 세로등이 아닌 것까지 알아야 돼?
가 되어버린 오늘날의 선생님들의 한글과 한문 수준.
그래서 선생님들께 물었어.
사태가 저러하니 교과서에 한문을 괄호치고 싣자.
한문시간을 복원하자.
어때?
"싫은데?"
가 80퍼래.
귀찮다는 거지.
영어도 아직 다 안 배웠는데 한문까지 배우라니.
이는 직권남용이다.
월급에 비해 업무가 과다하다.
우리더러 한자를 쓰며 친중이 되라는 소리냐?
머리띠 한 번 둘러?
촛불 한 번 들어 볼까?
일본자 보다 한자가 더 많은 일본어니
일본은 친중?
무튼,
놀라운 건
한글날이 되었는데도
예전처럼 막 이? 막 한글날이니 뭐니 막 이? 막 세종이니 뭐니
시끄럽게 지면을 할애하는 찌라시들이 화악 줄고 거의 없어졌어.
나와도 해외토픽란처럼 아주 구석탱이에 안 보이게.
그래서 나라도 나서서 막 이? 막 한글날이니 세종대왕이닐 기려야겠다 싶어
막 뭔 말이요, 내용인지도 모르면서 막 쓰고 있긴 한데,
하긴 너도 이?
세종대왕이 누구녰더니
세종시장.
이라고 그랬잖아 저번에.
그러면서 그랬잖아.
나이 뿅 이새기는 몬 조또 말도않되는 얘기를 주절주절.
그새끼가 지놈 걸래 마누라 딸래미 성인 손녀 자주
보지!!! 말거나 꼭지 돌거나 말거나 상관없지만
교민사회에 도움이되는 글을 올려야지 제목이 클릭 꼬시는것, 한번도 읽어 보지???(그넘 걸래 마누라, 딸뇬, 손녀뇬)않았지만 도움도않되는 지새끼 자랑..
존나게 주절주절... 뭘 얘기하고싶은지.."
그러면서 교민사회에 도움이 되는 글이라면서 올린 게
"음료수에 들어가는 얼음 조심하세요."
지가 올리고서는
지가 댓글을 달길
2026-09-28 10:39
모처럼 옳은 소식 감사
나는 냉커피 마시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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