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오랜 친구분을 찾습니다(성함 윤영명)
작성자
ljhbomb
작성일
2026-09-23 20:33
조회
52
안녕하세요,
1970년대 중반부터 후반까지 서울 남대문 중소기업은행지점에서 일하셨던 55년생 정영은 님을 아시고,
화곡동에 있는 집에도 종종 오셔서 이뻐해주셨던 종환이가 영명 이모를 찾습니다.
이모가 오셔서 이뻐해 주셨던 명인이와 종환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결혼 후 1990년대 초반쯤 미국으로 이민가신 후 성이 바뀌셨을 것 같은데
결혼 전 성함은 "윤영명",
1955년생이시니까 지금 만 70세가 넘으셨을 거고,
결혼 전 직장은 그 때 국제화재 다니셨었다고 하고 사셨던 곳은 서울 회기동으로 기억합니다.
어머니와는 능곡중학교 동창과 세 분이서 같이 친구셨대요.
(국제화재를 다니셨던 분들이 시애틀로 가신 것으로 확인해 주셔서 여기에 올립니다)
어머니와 찍은 사진이 있는데 업로드가 제한이 있는 것 같네요.
이민가시고 저희 집으로 몇 번 전화하시다가, 번호가 바뀌고 전화기도 없어서 아마 연락이 끊기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희 할머니 댁 번호로도 연락하셨지만 그 때는 이미 같이 사실 때가 아니었고,
적어두셨다는 번호를 이사다니면서 잃어버리셨나 봐요.
어머니께서 애타게 찾고 계시기도 하고, 목소리라도 한 번 듣고 싶다고 하셔서 여기에도 올립니다.
한 번의 기적을 바라며, 아시는 분 계시면 연락 부탁 드립니다.
이메일 ljhbomb@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