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되는 100일 후
개혁의 여왕 추다르크.
"아니 왜 대통령은
내란 세력의 등에 업혀선 갈팡질팡 쩔쩔매고 있는가.
내란 세력을 징벌하지 못하고 전전긍긍하고 있다"
잘난 척을 해서
찢명에게 눈도장을 찍고
그런 다음에
경기도지살 넘어
총리까지 염두에 둔 작심 발언이라기 보다는,
잘난 척을 했다고
찢명에게 눈도장이 찍히고
그런 다음에
뉴민석.
뉴재명.
들에게 발기발기 찢겨
도지사 자리까지 위태로워질 수 있다는 걸 염두에 둔,
직과 목숨을 건,
충정어린 작심발언을 두고서는,
찢명픽,
찢명의 노골적인 선거개입,
역사적으로 유래가 없는
선호투표제,
'민새를 안 지지하면 반명이다'
안 반 유시민이면 반명이다.
란 프레임으로 많은 친명들을 적으로 돌리고
오로지 청래 죽이기로
축제의 장인 전당대회에 찬물을 끼얹고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론조사에서 폭삭 깨지고
선호투표제로 간신히,
불법, 관건 선거로 바드시 이긴
민새.
가,
당권을 잡자마자
민주당 핵심당원들과 지지자들,
정청래와 5명도 안 되는 친청 의원들,
걸 뭐 친청계. 계씩이나.
라는 타이틀로 엮어선 대대적으로 숙청,
개혁을 하겠다며 대통령이 된 이 정부임에도
개혁을 하겠다는 자 반역이다.
개혁을 입에 담는 자, 곧 선동세력이니
내비두지 않겠다.
공포정치를 포고하더니
일개 당대표 따위가
배신의 아이콘이자 간신따위가
대표가 되자마자 당을 장악해선
당대표가 아니라
당 총재.
독재, 독선의 김대중 시절의
제왕적 총재.
그 누구도 개길 수 없는
제왕적 총재.
저 혼자
제왕적 총재놀이에 빠져
민주당을 민새의 당, 사당으로 만들고,
되도록이면 가능한 한 많은 적을 만들고,
하루에 한 번씩 꼭 분열을 일삼고
민주당을 위한, 의한, 의 핵심 당원들을 반명이라며 내몰고
검찰개혁을 하랬더니
검찰개혁은 개나 줘버리고
안 검찰개혁에 몰두하며
뉴민석, 뉴재명, 리박스쿨, 뉴일베, 촉법,용역 유튜버들로
패거리를 꾸려
민주당 개혁
을 하며
지지율을 바닥치게 만드는 일등공신,
이러한 제왕 당대표,
저런 뉴민주당 총재께서
그 개혁왕 추다르크를 콕
찌버,
"그러면서 "지방정부, 특히 단체장의 활동 영역이 감찰 공백인 경우가 많다"며
"우리 당의 이름을 걸고 후보를 냈고, 당선된 후보들이 우리 당 정책 노선과 품격을 지키고 있는지 끊임없이 살펴줘야 한다"고 했다.
이는 최근' 이 대통령이 내란 세력을 징벌하지 못하고 전전긍긍하고 있다'고 비판한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겨냥한 발언
이라는 해석이 나왔다."......거시기 찌라시 코어 표절.
이는 곧,
검찰개혁을 반대하고
민주당 개혁에 찬성
하는
뉴민석, 뉴재명, 리박스쿨, 뉴일베, 촉법,용역 유튜버들에게
뉴민주당 민석총재께서
"추다르크 밟어"
란 오다였고,
오다 내리자 마자 냥 미친 개들이 냥 떼로 나서선 냥
경기도지사 자리에서 내려오니마니
청원 몇이 하니마니
뭐가 어떠니마니
물고 뜯으며
별별 고발잔치를
융단폭격처럼 퍼붓는 꼴이
참 가관중의 가관이로고.
그러면서
저는
뉴민주당 안 제왕이고
추다르크는
경기도지사 제왕이래.
이런 졸보, 쫄보, 쫌뽀가
암당이 아닌
감히 민주당 대표라니,
어찌 2 자 찍지 않으리.
무튼,
뉴민주당 총재께서
총재 취임후 100일 안에
지지율을 10퍼 끌어올린다고 약속, 공약, 천명.
했던만큼
그렇게 하겠노라고
어제 재천명을 했으니
두고 볼 일야.
백일 후에
10퍼 못 올리면
그 이율,
찢명 핑계를 댈 지
정청래 핑계를 댈 지,
저는 할 만큼 했는데
반명들 때문에 안 올랐다며
칼문조털래유 핑계를 댈 지,
아님,
책임을 통감하고 용단을 내려
제왕총재
자리에서 꺼질 지.
기대가 돼 그 100일 후가.~~~











버튼을 눌러주세요.
이자슥 또 주동아리 터졌네..잘난척은 조오또아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