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너에 대한 생각에 잠겨
별처럼 쏟아지는 잡생각에 그만
아니 벌써.
통창인 동창이 밝아오네.
자려고 누웠는데.
.
.
.
.
.
음......얘 복사가.
뉴슨 뉴스다만
우리 커뮤니티에 도움이 되는 뉴스
또는 안 도움이 되는 뉴스지만 도움이 되는 뉴스
아 이런 뉴슬 좀 복사해 좀 복사가아?
옥퀘이?
일템,
아마존이니 엠에스니
스벅이니 틱톡이니
구글이니 나이키니
프로스펙스니 뭐니뭐니
그곳 점원들 몇을
감원을 하니마니
얘,
여기 오는 아이들,
하도 늙어서,
더 늙고 싶어도 더는 안 늙어지는 늙은이들 뿐이고
혹 안 늙었대도 안 영어돼
거기 다니는 사람 한 사람도 안 있거든?
들어가도 짤리니까 나더러, 우리더러 들어가지 말란 소랴?
아님 들어가되 안 짤리게 조심하란 소랴?
차암 고마우이.
도나쓰집이니 미국식당이니 빵집이니 햄버거집이니
짱깨나 쪽바리 구판장이닐 오픈한다고 복사해 오면
우리더러, 나더러
조심하란 소랴, 가란 소랴, 말란 소랴?
한인마켓 안 가란 소랴?
얌마 그럴 지면 있으면 마
어디 테리야끼 오픈했다고 좀 해봠마아.
하도 늙어서 먹는 거 한 줌도 안 돼,
혹 안 늙었대도 안 돈 있어
거기까지 먹고 사러 갈 사람 한 사람도 안 있거든?
그냥 심심해서 올려보는겨?
왜 올리는겨?
지면 헐렁해서 채울라고?
그리고.
인간이면 누구나 안 죽지 않는데
마치 그만 특별해서 죽은 것 마냥
대단해서 죽은 것마냥 부고 좀 안 올리면 안 될까?
쓰바 이젠 죽다죽다죽다론 안 성이 차나봐.
죽은 새끼 이주기니 삼주기니 벌써 십주기니
죽은색휘까지 파묘해서 지면들을 채우니
이젠 죽을 결심을 해얄 연세에 이르고 보니
저런 뉴스가 나만 안 살갑나?
늙은이들 투성이인 이런 커뮤니티에
부고니 몇주기니
그렇잖아도 안 서 것도 죽고 기도 죽어 있는데
거기다가
모모 집사, 권사, 권사남편, 집사 엄니, 죽었다는
풀죽이는 기사 안 올리면 안 되는 거니?
왜 갸덜 뽈치다 홀인원 한걸로 뉴스란을 메꾸냐고오?
잘 좀 하자아.
부탁 좀 하자 이?
옥퀘이?
(참고로 여기가 아니라 저짝 동네 복사기들이 그런단 소랴)
무튼,
이런 소릴 많이 듣곤 해.
"교회 다닌다는 놈이, 다닌다는 것들이"
그래서 교횔 다니는거야.
너와 다를 바 없어서어?
너와 다름 왜 그들이 교횔 다녀어?
하나와 함께 양들을 키우고 보살피며
양들의 기도를 듣고 있지이?
하나도 아니고 예수도 아니기에
그래서 너와 같은 인간이요, 너처럼 쓰레기라
고로 교회에 다니는 거니까
교회다니는 놈이. 다닌다는 것들이
함 건 네 무식함으로 얼굴에 침뱉기.
옥퀘이?
""""""""""""""""""""""""""""""""""""""""""""""""""""""""""""""""""""""""""""""""""""""""
사실은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이게 궁금해
통창인 동창이 밝아오도록 안 잠이 왔어.
자려고 누웠는데.
.
.
.
.
.
지난 지선에서
14곳에서 10곳을 이기고 네 곳을 졌다면
압두적으로 이긴 지선 아닌가?
서울시장 졌다고
이겨도 이긴 게 아니래.
그래서
뉴팔이, 명팔이들이
당대표더러 책임을 지고 물러나얀다는데
그럼
다 지고 서울시장만 이기면
졌어도 진 게 안 진 게 되나?
그럼 그랬음
명팔이 뉴팔이들은
당대푤 대권후보로 밀어 줄 참였었나?
듣보잡 서울시장 후보를
골리앗과도 같은 세훈이와 맞짱을 뜨라고
같지도 않은 걸 다윗이라고 픽, 픽한 게
찢명인데,
서울시장 진 건 결과적으로 찢명 책임인데
왜 대통자리에서 물러나라고
뉴팔이 명팔이들은
왜 안 하고 부리들을 꿰메고 있지?
풋가을이긴 하나
한 새 두 새 철새들이 짐싸들고
앞날거니 뒷날거니 가을 하늘을 가르고 있는데
(칼칼칼칼~~~
벌새가 철새래.
너도 칼님 덕에 알았지?
또또또또 안 인정 한다.)
철새중에서도 대표되는 철새
민새
를 잡아다가
철새 하지말고 텃새하라고 붙들고,
성남골에서 대장리 애들한테 삥뜯으며 살던
김용이라는 가발이 색휘를
최고위원을 만들라. 어명이로다.
한 게
찢명이요,
철새와 기레기와 관권과 쩐으로
오로지
명바라기요,
민주당바라기요,
국민바라기인
저 청래를
작업
시킨 게 찢명인데
것도 불안해
용가바리 구하기
작전의 일환으로
듣보잡 성남골 양아치를 위해
국회의원 두 개가 후보사퇴를 하며
성남골 양아치 용가바리 지지선언을 하는 하이코메디를 하고도
독야청청 푸르는 저 청랜
오로지 홀로 싸워
여론조사에서 이기고도 석패했고
용가바리는 떨어졌으니
철새 민새와
용가바리를 픽, 한 게 찢명이라.
이겨도 이긴 게 아니니
찢명은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앞뒤가 맞는 문법일 듯 싶은데.
왜 저러고 있대에?
국민들이
정무에 몰두해서 나랄 부강케 하라고 푤 줬더니
당무에 몰두해서
민주당을 발기발기 찢어
이씨조선당 태조가 되려는
찢명.
민주당은 민주당 다울 때 가장 아름답다던
민주당 바라기 저 청래를 작업한
찢명.
뭐?
나더러
반명
이라고?
그래 나, 이제부턴 반명이다이
찢명아.
옥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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