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여자 본적있나요
이런 여자 본적 있나요?
나는 봤어요.
타코마 이발소 운영하며 커미션 받아먹고 살면서 여행다니면서 종업원이 엄청많다고 뻥치고 다녀요.
해외 여행은 페드럴웨이에 있는 여행사 통해서 엄청다니는데 여행사에서 구룹 여행객 한테 이분 엄청 띄워 준데요.팁도 잘주고...
이발소 도둑놈 물건 팔러오면 전부 도리해서 다시시장 가격에 되팔아 먹어요.
일하는 사람들 물건 훔쳐서 써요.
다들 소모품 챠에다 넣어놓고 필요할때 꺼내다 써요.
나는 봤어요 이런사람.
엄청 갑질 심해요.
난 처음 들어본 쌍욕도 많아요.
일하던 여자분들 불쌍할 정도로 손님들 앞에서 쌍욕 많이 들었어요. 이젠 다들 그만뒀지만...지금은 무척 아쉬워해요 그분 들 매일 음식 상납 했거든요. 공짜 음식이 아쉬웠나봐요 갑질이 무서워 그런줄 모르고..
일하는 사람들 점심 싸오면 묻지도 않고 먹어 치워요. 그리고 음식 싸 온거 맜있는거 골라 먹느라 손가락으로 음식 헤집어놔요.
나는 봤어요 이런사람.
엄청 더러워요.
싱크 행주,장갑을 변기청소, 바닥청소하고 다시 디쉬 행주로 사용해요.
나는 봤어요 이런사람..
영업장 주방이라 부르긴 뭐한 살림살이 전부 사용하기도 찝찝한 중고 그릇, 스푼 사다써요.
옷도 굳윌 패션이예 요 .빨지도 않고 화장실 바닥에 산더비 처럼 쌓아놓고 골라입어요 밑에서 쥐가 나온적도 있어요.영업소 휴지 ymca샤워가서 매일 훔쳐다 쌓아 놓고써요.타월도 훔쳐다 놓고써요.
난 봤어요 이런 사람.
이발사들 그만두면 엄청 손님들한테 험담해요 .그만둔게 본인 갑질 때문인데...
그만둔 사람 이발소 차리면 난리나요.같이 일하던 사람들 모두 축하 방문했었어도 이 여자 한테는 숨겨요 알고 싶은게 나쁜 심보인거 같아서안 알려줘요..그만둔 사람 전번 가지고 있어서 전화하면 알텐데 ...전화도 못하면서..
이런사람 본적있나요?
소문이 안 좋아서 한국분들 일하러 안와요.
면허증 없는애들 불법인데도 써요
진짜 무식해요 .무식하면 용감하다!!!!!!!
더 나열 할게 많은데 이만 줄일께요.
이런사람 또 본적 있으면 알려주세요.











버튼을 눌러주세요.
왜 놀라세요? 대부분 다 그래요.
당신은 어때요?
당신은 왜 그들 중 하나가 아니라고 생각하세요?
양공주 출신들 타코마에 깔렸는데, 어느 이발소인지?
당신 어머니는 어디 출신이신가요?
대박입니다 ㅎㅎㅎ
꼬리를 물면 결국 지도 똑 같은 처지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