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싫으면 미국을 떠나라
요즘은
개나 소나 안 말 하는 사람이 없으니
안 말하면 자칫
개나 소보다도 들(덜)한 사람으로 비춰질까봐
한 말 해서
적어도 개나 소 보단 나은 칼님이 되어야겠기에
한 긴말 하잠,
바로
축구 말이다.
이번 월드컵에서 보여 준
감독과 국대의 시합 자세.
걸 두곤
개나 소들까지 나서선
입박전
을 하느라
반반도가
축구 열기 보다
감독 하날 두곤
욕설과 씹어대기와
죽이기와 매장시키기와로
후꾼 달아오는 모양샌데,
외국 역사가 부러웠는지
걸 뽄따선
전엔 없었던 한국 최초로
입국장인 공항까지 접수해 버리곤
축군 뒷전이고
이참에 튀어보겠다고
조횟술 올려 보겠다고
소릴 질러대며 소란을 피워대는,
총이라도 쥐어주면
바로 방아쇨 당길듯한
일부 유튜버들과
일부 광팬들이라는
되도 않는 것들
까지.
거기다
기레기들은 기레기들대로 기름을 부었는데,
충분히 반반도의 토착민들의 비평과 비판만으로도
한국축굴 혼내기에 차고도 넘치거늘
뭐가 부족해
굳이 배알도 없이,
걸러도 될,
어떻게 보면 내정간섭까지 빠짐없이 데려와
프랑스의 비비씬 뭐랬니마니
중동의 알
자지
란 뭐랬니마니
영국의 폭슨 뭐랬니마니
프랑스의 몽블랑이니 멕시코의 타코니가 뭐랬니마니
며
그 짧은 한 토막의 평을 두고서는
마치 세계의 축구 전문가, 해설가, 평론가들이
오로지 한국축구,
이번 월드컵에서 오로지 한국 축구에만
모든 관심을 두고 있는 것처럼
구라에 과대포장까지 해선
되도 않는 것들의 불묻은 게거품에
기름을 붜대는 걸 보고는
에라이 쓰발름들아.
진짜 참 난 참 속으로 참 진짜 참 답답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참 할 줄 모르는 욕이 다 저절로 나오데.
.
.
.
.
.
아무리 남 헐뜯는다거나
남 비방과 비난, 욕질하는 소질의 유전자가
뼛속까지 밴 민족 쪼가리라곤 하나
칭찬에,
칭찬엔 인색하디 인색한 민족 쪼가리라곤 하나
첫시합.
유고슬로바키아와의 경기에서
이대1로 역전승을 거뒀을 때
대한민국은 왜 조용했을까?
칭찬도 조용했고
흥분도 조용했고
기쁨도 조용했고
언론이니 유튜버들이니들도 조용했고.
그랬던 거였지.
시합전에 이미 질 걸 예상하곤
아니, 지길 바라면서
산더미같이 준비해 둔 건 바로
비난과 비방, 욕지거리였는데
이기고 나니
칭찬을 준비해 둔 게 없는 칭찬.
칭찬을 준비해 둔 게 있어야 칭찬을 하지.
이기자 당혹스러웠던 거지.
그래서 다들 하긴 해야겠고, 준비해둔 건 없고
그래서 짧다란 한토막씩
형식적인 칭찬 일색였던 거였지.
고로 조용하고 고요한 칭찬였던 거였지.
2차 지고 3차 지자
되도 않는 것들
이
산더미처럼 준비해 둔
비난과 비방, 욕지거리를
때는 이때다곤 한꺼번에 풀어버리며
축굴 져서 분한 게 아니라
비난과 비방, 욕지거리를 할 수 있어서 신,
신이 났던 거였지.
그 중심엔
무심코 던진 짱돌에 대갈통을 맞아
눈깔 튀어나와 객사한 깨구락지처럼 생긴
박문성인가?
프리미어리글 숭상하고
1억주고 박은
민을 신으로 여기는 뷰웅신 색휘.
홍명보가 감독이 되는 순간부터
월드컵 시합 나가기 전부터
시합도 하기 전에 이미
기 한 번을 안 살려 주고
홍명보 감독을 반은 죽여놨고
홍명보호를
바다에서 건져 산으로 옮겨 놓은 색휘.
그러면서 홍명보더러
노를 못 젓는다고
젤로 게거품을 물으며
내심 진정으로
한국축굴 가장 망하길 바랐던 색휘.
왜그런가 봤더니
1억주고 박은
민
이 한국에 오면
제법 잘 나가는 축구해설가랍시고
그의 유튜브에 박은민이 출연하곤 했던 인연이 있었고
유튜브에 조횟수 좀 올려주자
박은
민은 그의 신이 되었고 우상이 되었던 거였고
그 때부터 그 누구라도
박은
민의 털끗 하나라도 건드는 놈은 내가 죽인다.
명보와 박은민이 안 좋은 사이라는 소문인 돌자
명보 넌 나한테 죽었어.
가 된 거고.
3차전에서 박은민을 선발에서 제욀하자
감독의 구상, 작전엔 관심이 없고
놀라 한다는 소리가
감히 박은
민을 빼?
감독 너따위가?
그래서 가장 많은 욕지거릴 한 색휘가 그 색휘요,
그렇게 떠벌이 색휘가
유고슬로바키아와의 경기에서 이기자
벙어리가 된 색휘가 바로 그 색휘였었지.
박문성이라는 이 색휘는
박은
민이 환갑이 되어도
무조건 국가대표요, 선발이요, 풀타임이랄 색휘지.
이색휜 한국축구엔 전혀 관심이 없고
오로지 프리미어리그와 박은민.
뭐라고이 색햐?
박은민이 돈도 명예도 싫고
오로지 월드컵을 위해서
미국 프로리그로 이적을 했다고?
개 풀뜯다 말곤
갑자기 조까는 소리를 해도 유분수지
이 븅신색휘 논리대로라면
세계 최고의 리그 프리미어리그 보유국인 영국은
매 월드컵에서 매 우승을 해야 되는데
왜 안 우승을 할까?
프리미어 리그가 상업적으로 대 성공을 했지
꼭 축구적으로만 성공을 했나?
무튼 이 븅신색휘가
국대와 감독을 시합에 나가기 전부터
욕질과 까댐과 기죽임의 선봉에 섰기에
이번 축굴 망친 색휘는 바로 이 색휘
짱돌맞고 눈깔 튀어나와
객사한 깨구락지처럼 생긴색휘
박문성.
이라고 봐 난.
외국 감독이라야만
한국축굴 살릴 수 있단 개소릴 씨부리는 색휘.
야이 존마나
영국이니 프랑스니 브라질이니
축구 선진국들 어디니가
외국 감독을 선임해서 축굴 잘 하냐?
그들 나라 보니까
다들 국내 출신 감독들이던데?
그러면서 존만한게 까길
일본일본일본 축구 하면서 일본과 비굘하면
일본은 축구 선진국이요, 한국은 안 선진국이라면서 씹어대던데
일본 국대감독이 일본사람인 건 까먹었던 겨?
요즘은
그 색휘 한 마디가
한국 축구의 여론이락해도 안 과언이 아니기에
개소리로 여론몰이나 하는 이 색휘가 죽어야 한국 축구가 산다.
고로 이색휘야말로
한국축구 언저리에서 얼쩡거리지 못 하게
영원히 퇴출시켜야 돼.
무튼 우린, 모두는
1억주고 박은
민
에게서
메시만을 본 우를 범한 건 아닐까?
우린, 모두는
한국 국대에게서
축구 선진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모습,
우리도 축구 선진국이다. 만을 애써 본 우를 범한 건 아닐까?
무튼 홍감독은
1억주고 박은
민
에게서
호날두를 봤고
네이마르를 봤고
살라를 본 건 아닐까?
미국 프로리그에서
열 댓 경기가 끝난 지금까지
1억주고 박은
민은
빵 꼴, 빵 어시스트. 빵 공격포인트.
언제까지 우린
1억주고 박은
민의 한국축구
박은민을 위한 한국축구
박은민에 의한 한국축구를 추구할건가?
홍감독은 냉철하게 또 냉정하게 그런 생각을 한 건 아닐까?
무튼,
미국이 좋니마니 헬이니마니
미국국민들이 좋니마니 하며
미국이 싫니마니 할 때
미국이 싫으면 떠나면 되지 왜 미국에 사냐?
란 분이 있던데,
그분이 미국에 자알 적응하고
미국을 숭상하면서 살 수 있는 건
아마 그 분이
미국애덜처럼
게으르고
일은 적게 느리게 하고
대충하면서 권리만 찾고
길거리에 안 나앉았을 뿐
홈리스와 다름 없는 거의 트레쉬같은 사람이라서
미국에 쉽게 친화, 융화가 된 분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고, 또
한국 토착민들이 살기 어렵다며 나온 유행어가
헬조선
인데,
헬조선이라는 사람들은
싫은 한국에 살지 말고 이민가면 될 일,
모두 한국을 떠나야는데 안 떠나고 살고 있으니
불법인가?
나아가
전라도사람이 집권을 해서 싫으면
대구새끼들이나 경상독껏들은 모두 조선을 떠나야나?
반대로
경상도 새끼가 집권을 하면
전라도 사람들이나 광주시민들은 모두 조선을 따나야나?
삼일 만세운동을 하면서
일본차를 탄다고 하는 넌,
네 몸에 네 입에
두르고 마시고 먹고 숨쉬는 것 조차
안 중공산이 없는데
그럼 넌
친중?
무튼,
뽈은 둥글고
시합은 질 수도 안 이길 수도 있는 법,
아무리 감독이 안 잘해서
안 이길 경길 못 이겼다고 하더라도
감독을 살해협박이니
가족까지 살해하니마니라니
우리가 그럴려고 축굴 기대하고 사랑했나?
스포츠맨쉽은 정녕
선수에게만 있어야는 거고
팬들에겐 있으면 큰일나는 건가?
우리가 그토록 차별하고
하등민으로 무시하며 보는 중공.
그들이 우리에게 매서운 지적질을 해대는데
차암 부끄럽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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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사 논평 매체 '뉴탄친'은 30일(한국시간)
"한국 대표팀은 단순히 경기에서 패한 것이 아니라
용서받지 못할 큰 죄라도 지은 듯하다.
명예가 땅에 떨어지고 직위를 잃는 것은 오히려 작은 일이다.
앞으로는
사법적 추적과 사회적 매장, 심지어 일가족까지 연좌제로 엮이는 일만 남은 것처럼 보인다"
며 한국 대표팀을 둘러싼 비판 여론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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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진거랑 미국 싫은거랑 무슨상관이냐 병신 루져 영감탱아 빨리 관이나 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