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인협회 워싱턴지부, <시애틀문학> 19집 발간…9월 26일 출판기념회
작성자
KReporter
작성일
2026-07-02 11:4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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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 지부(시애틀문학회, 회장 박보라)의 협회지인 <시애틀문학> 19집이 발간됐다.
이번 19집에는 디카시와 시 28편, 디카수필과 수필 33편, 엽편소설 1편이 실렸으며, 제19회 시애틀문학신인문학상을 받은 4인의 작품을 선보인다. 박 회장은 발간사 <한 계단을 다시 오르며>에서 “오르는 행위는 어쩌면 인간이 가장 바라는 행위일지도 모르겠다. 그것은 성장이고 성취다.”라며 성장과 성취, 그 너머의 것들을 채워나갈 것을 다짐하고 있다. 특집으로 <UW와 함께 하는 ‘제9회 문향의 뜨락 시애틀, 글 낭송회’ 낙수>를 실었는데 이것으로 시애틀문학이 지역 소재 대학과 학생과의 소통하며 한국문화와 문학을 알리는데 앞장 서고 있음을 보여준다.
시애틀문학회는 20대 초반부터 9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1.5세들까지 회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서 이는 다음 세대까지 한국문화와 문학의 다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드러낸다.
<시애틀문학> 19집의 출판기념회는 오는 9월 26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우딘빌에 있는 브라이트워터 환경 교육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린다.
또한 박 회장은 ‘시애틀 지역의 신인 작가를 발굴하기 위한 제20회 시애틀문학신인문학상 공모전이 10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열린다’며 작가를 꿈꾸는 많은 분의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시애틀문학> 19집은 알라딘US등 온라인 서점, 협회의 출판기념회에서 구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