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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명 당했다…훔친 전화기로 현금 2억7천만원 빼돌린 전과 27범
45명 당했다…훔친 전화기로 현금 2억7천만원 빼돌린 전과 27범
youtube유튜브로 보기 전국을 돌며 식당 등에서 업주 휴대전화를 훔친 뒤 전화 메모장이나 케이스에 기재된 계좌 암호로 현금 2억7천만원 상당을 빼돌린 상습 절도범이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대전동부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절도 혐의로 A(29)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일 밝혔는데요.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서울과 인천, 부산, 대전 등 전국을 돌며 영세한 식당과 옷 가게 등에 들어가
2025.07.02 316
1만1천260원 vs 1만110원…내년 최저임금 노사 격차 여전히 커
1만1천260원 vs 1만110원…내년 최저임금 노사 격차 여전히 커
최저임금위 8차 전원회의서 4차 수정안까지 제시…격차 1천150원 "과감한 인상" vs "소상공인 고려해야"…9차 회의서 심의촉진구간 제시될듯 최저임금위, 발언하는 류기섭 근로자위원 (세종=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최저임금위원회 근로자위원인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오른쪽)이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8차 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은 사용자위원인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 전무. 2025.7.1 scoop@yna.co.kr 노사가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놓고 줄다리기를 이어갔으나
2025.07.01 271
최저임금 심의 법정 기한 또 넘겨…노사 수정안 격차 1천390원
최저임금 심의 법정 기한 또 넘겨…노사 수정안 격차 1천390원
2차 수정안 노동계 1만1천460원, 경영계 1만70원 제시 "최저임금으로 노동자 생계유지 안 돼" vs "영세 소상공인 한계" '아직은 어색' (세종=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최저임금위원회 사용자위원인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 전무(왼쪽)와 근로자위원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이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7차 전원회의에 나란히 자리하고 있다. 2025.6.26 scoop@yna.co.kr 최저임금 수준을 논의하는 최저임금위원회가 결국 법정 시한을 넘겨서
2025.06.26 274
'나는솔로' 출연 30대 남성 구속…20대 여성 성폭행 혐의
'나는솔로' 출연 30대 남성 구속…20대 여성 성폭행 혐의
서울 마포경찰서 [서울 마포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 출연한 30대 남성이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준강간 혐의로 긴급체포해 전날 구속했다. 준강간은 사람의 심신상실이나 항거불능 상태를 이용한 간음죄를 가리킨다. A씨는 지난 21일 오전 3시 30분께 서울
2025.06.24 279
백종원 '더본코리아', 원산지 거짓 표시 혐의로 검찰 송치
백종원 '더본코리아', 원산지 거짓 표시 혐의로 검찰 송치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더본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원산지 표시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4일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를 받는 더본코리아 직원 1명과 법인을 서울서부지검에 송치했다. 더본코리아는 '백종원의 백석된장', '한신포차 낙지볶음' 등 제품의 일부 재료가 외국산인데도 온라인몰에서 국내산으로 표시한 혐의를
2025.06.23 320
"과도한 조기 사교육, 뇌 발달에 악영향…자존감 저하로 이어져"
"과도한 조기 사교육, 뇌 발달에 악영향…자존감 저하로 이어져"
서울교육청 '사교육 경감 프로젝트를 위한 시민 토론' 개최 학생 과로 (PG) [권도윤 제작] 일러스트 영어유치원 등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조기 사교육이 영유아 발달 과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주장이 나왔다. 엄소용 연세대 의대 교수는 18일 서울시교육청이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연 '사교육 경감 프로젝트를 위한 시민 토론'에서 "영유아기 조기 교육 프로그램이 지나치게 학업
2025.06.18 274
노동부 "돌봄 비용 못 줄여…외국인 가사관리사 본사업 어려워"
노동부 "돌봄 비용 못 줄여…외국인 가사관리사 본사업 어려워"
서울시 "수요 충분…정부가 지원하면 가능"…가사관리사 "서울생활 만족" 아이 돌보는 필리핀 가사관리사 (서울=연합뉴스) 3일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필리핀 가사관리사가 아이를 돌보고 있다. 2024.9.3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ane@yna.co.kr 고용노동부는 17일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을 향후 본사업으로 전환할지를 두고 "돌봄비용 부담 완화와 관련한 보완 방안이 해결되지 않으면 본사업에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
2025.06.17 272
민원 공무원 10명 중 7명 "민원인에게 언어폭력 당한 적 있어"
민원 공무원 10명 중 7명 "민원인에게 언어폭력 당한 적 있어"
악성민원 근절 토론회…63% "정부 종합대책, 별 도움 안돼" 악성 민원 대응 모의훈련 [연합뉴스 자료사진] 민원 공무원 10명 가운데 7명 이상은 최근 1년간 민원인으로부터 언어폭력을 당하거나 무리한 요구를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희롱이나 성추행을 경험한 비율도 10%에 달해 이들에 대한 실질적인 보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김종진 일하는시민연구소 소장은
2025.06.16 246
조은석 특검, 임명 다음날 바로 검·경 계엄수사 지휘부 면담
조은석 특검, 임명 다음날 바로 검·경 계엄수사 지휘부 면담
수사 현황 챙기고 인력 파견 등 협의…잰걸음 속 신속수사 가동 준비 조은석 특별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 사건을 수사할 조은석 특별검사가 13일 검찰·경찰 계엄 수사팀과 잇달아 면담했다. 전날 밤 이재명 대통령이 조 특검을 임명한 뒤 하루 만에 신속히 광폭 행보에 나선 것이다. 조 특검은 이날
2025.06.13 326
'일타강사' 조정식측, 문항거래 의혹 부인…"직접 준 적 없어"
'일타강사' 조정식측, 문항거래 의혹 부인…"직접 준 적 없어"
"허위사실 유포·명예훼손엔 모든 법적조치"…경찰 4월 송치해 검찰 수사중 작년 사교육비 29조2천억 '역대 최고'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지난해 초·중·고교생 사교육비가 29조원을 넘어서며 4년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다. 1인당 월평균 지출액은 물론 참여율, 참여 시간도 모두 늘었다. 교육부와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2024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에 따르면, 작년 사교육비 총액은 29조2천억원이다. 이는 전년보다 2조1천억원(7.7%)
2025.06.11 406
법원, 李대통령 '대장동 재판'도 연기·중단…"헌법 84조 적용"
법원, 李대통령 '대장동 재판'도 연기·중단…"헌법 84조 적용"
공익위원 "근로자 아닌 노무제공자 최저임금 적용은 정부·국회서 논의해야" 최저임금위, '엇갈림' (세종=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최저임금위원회 사용자위원인 이명로 중소기업중앙회 인력정책본부장(왼쪽부터),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 전무, 근로자위원인 정문주 한국노총 중앙연구원장, 이미선 민주노총 부위원장이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4차 전원회의에서 나란히 자리하고 있다. 2025.6.10 scoop@yna.co.kr 플랫폼 노동자, 프리랜서, 특수고용노동자 등 도급제 노동자들의 최저임금 수준을 따로
2025.06.10 242
투표용지 반출에 선거사무원 대리투표…사전투표 부실관리 도마
투표용지 반출에 선거사무원 대리투표…사전투표 부실관리 도마
김포·부천 투표함에서는 지난해 총선 투표용지 발견 정치권·시민단체 "있어서는 안 되는 사건, 관리자 주의의무 저버려" 전문가들 "부실관리에 따른 합당한 처분·조치 이뤄지도록 제도적 정비 필요" '투표용지 외부 반출' 투표소 앞 '부정선거 감시단'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30일 서울 서대문구 구 신촌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신촌동사전투표소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민들이 스마트폰으로
2025.05.30 251
21대 대선 사전투표 최종 투표율 34.74%…역대 두 번째 최고치
21대 대선 사전투표 최종 투표율 34.74%…역대 두 번째 최고치
2022년 대선보다 2.19%p↓…첫날 최고치 기록했으나 둘째 날 주춤 전남 56.50% 최고, 대구 25.63% 최저…수도권도 평균 밑돌아 사전투표 D+2, 투표행렬 계속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서울 강남구 역삼1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위해 줄을 서 있다. 2025.5.30 hwayoung7@yna.co.kr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최종 투표율이 34.74%로
2025.05.30 263
"AI 선점이 패권의 핵심"…연합인포맥스 창사 25주년 컨퍼런스
"AI 선점이 패권의 핵심"…연합인포맥스 창사 25주년 컨퍼런스
"한국도 AI가 기회…인재 발굴하고 창업 지원해야" 'AI 패권전쟁 생존전략은'…연합인포맥스 창사 25주년 콘퍼런스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황정욱 연합인포맥스 사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글로벌 AI 패권전쟁 속 한국의 생존전략'을 주제로 열린 연합인포맥스 창사 25주년 콘퍼런스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5.5.28 ryousanta@yna.co.kr "피지컬 인공지능(AI)을 누가 선점하느냐에 따라 패권의 핵심인 경제·기술·군사·문화력까지 장악할 것이다.
2025.05.28 302
황당한 허경영 행각…"나는 창조주…1억 내면 대천사 칭호 줄게"
황당한 허경영 행각…"나는 창조주…1억 내면 대천사 칭호 줄게"
법인자금 380억 횡령, 80억원은 국가혁명당 정치자금으로 써 경찰, 사기·정치자금법 위반·준강제추행 혐의로 구속송치 영적 능력이 있다며 고가의 영성상품을 판매하고 신도들을 추행한 혐의를 받는 국가혁명당 허경영 명예대표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구속 갈림길에 놓인 허경영 (의정부=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16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사기와 정치자금법 위반, 준강제추행 등의 혐의를 받는
2025.05.23 273
'만만한 메뉴가 없다'…삼겹살·김밥·비빔밥 또 올라
'만만한 메뉴가 없다'…삼겹살·김밥·비빔밥 또 올라
김밥은 1년 전보다 7.8% 올라…세탁·숙박·미용료도 줄인상 주요 외식 메뉴 가격 한 달 새 또 올라 *기사와 관련이 없는 자료사진입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주요 외식 메뉴 가격이 한 달 새 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서울지역 김밥 한 줄 평균 가격이 3천623원으로 전달보다
2025.05.14 266
국내 '치매 머니' 154조원·GDP 6.4%…"사기·투자위축 우려"
국내 '치매 머니' 154조원·GDP 6.4%…"사기·투자위축 우려"
고령 치매환자 국내 첫 전수조사…고령 치매환자 124만명, 자산보유자 평균자산 2억 2050년엔 GDP 15.6%인 488조 돌파 전망…저출산委 "연말에 대책 마련" 서북병원서 치료 받는 어르신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4일 서울 지역 첫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된 은평구 서북병원에서 어르신들이 물리 치료를 받고 있다. 2024.4.4 ondol@yna.co.kr 65세 이상의 고령 치매 환자가 보유한 자산을 일컫는
2025.05.06 277
한국 어린이 인구 비율 10.6%…인구 4천만이상 국가 중 최저
한국 어린이 인구 비율 10.6%…인구 4천만이상 국가 중 최저
작년 37개국 중 韓 이어 日이 두번째로 낮아…日총무성 집계 4월 현재 11.1% 뛰어노는 어린이들 *기사와 관련이 없는 자료사진입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이 인구 4천만명을 넘는 나라 중에서 어린이(0∼14세) 인구 비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5일 일본 정부가 유엔의 세계인구 추계(연앙인구 기준)를 정리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14세이하 유소년 인구 비율은 10.6%로,
2025.05.05 272
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들 신상 공개한 유튜버 '집행인' 실형
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들 신상 공개한 유튜버 '집행인' 실형
창원지법, 징역 3년 선고…가해자 가족 운영 식당 공개해 업무 방해 혐의도 창원지법 [연합뉴스 자료사진] 약 20년 전 경남 밀양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 가해자들 신상을 무단으로 공개한 유튜버 '집행인'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6단독 우상범 부장판사는 18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유튜브 운영자 20대 A씨에게 징역 3년을
2025.04.18 276
"또다시 의사 못 이긴 정부…의대 정원 회귀는 대국민 사기극"
"또다시 의사 못 이긴 정부…의대 정원 회귀는 대국민 사기극"
환자·시민단체 "의대 3천58명 결정 철회" 촉구…"의료계 특혜 반복" "정원 축소 요구 계속될 듯"…"의사 반대에도 의료개혁 반드시 추진해야" '환자 피해구제 촉구'(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내년도 의대 모집인원이 증원 전 규모인 3천58명으로 확정된 17일 환자·시민·노동단체는 일제히 정부를 규탄하며 결정 취소를 촉구했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이날 낸 성명에서 "정부는
2025.04.17 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