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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 16강전 '伊선수 퇴장' 심판 "같은 상황이면 또…"
에콰도르 심판 모레노, 퇴장 당한 토티와 23년만에 조우 가능성 2002년 월드컵 한국과의 16강전에서 모레노 주심에게 어필하는 이탈리아 토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2002년 국제축구연맹(FIFA) 한일 월드컵을 지켜본 축구 팬이라면 여전히 기억할 만한 한국과 이탈리아의 16강전이 남미 에콰도르에서 재조명받고 있다. 당시 이탈리아 최고 기량의 선수였던 프란체스코 토티(48)에게 레드카드를 꺼내든
2025.01.27
321
아스널에 강한 손흥민, 북런던 더비 9호 골 도전
13위 추락한 토트넘, 반등 이끌 손흥민 부활포 절실 손흥민 [AFP=연합뉴스] FA컵에서 부활의 도움을 기록한 손흥민(32)이 북런던 더비 9호 골에 도전한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5시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숙적' 아스널을 상대로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나란히 런던 북부를 연고로 둔 토트넘과 아스널의 북런던
2025.01.15
264
'손흥민 72분' 토트넘, 리그컵 준결승 첫판서 리버풀 제압
양민혁 토트넘 입단 이후 첫 교체 명단…출전은 '다음 기회에' 리버풀과의 경기에 나선 손흥민 [EPA=연합뉴스] '캡틴' 손흥민이 선발로 나선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리그컵(카라바오컵) 준결승 첫 경기에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팀 리버풀을 잡고 결승행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토트넘은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카라바오컵 준결승 1차전 홈 경기에서 후반 41분 루카스
2025.01.09
284
손흥민, 토트넘과 2026년까지 동행…구단 '1년 연장 옵션' 발동
손흥민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캡틴' 손흥민과의 계약을 1년 연장하겠다고 마침내 발표했다. 이로써 손흥민과 토트넘은 2026년까지 동행을 이어간다. 토트넘 구단은 7일 홈페이지 등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에 대한 계약 연장 옵션을 행사한다"면서 "계약은 이제 2026년 여름까지 유효하다"고 밝혔다. 독일 무대에서 활약하다가 2015년 8월 토트넘에 입단하며 EPL에 진출한 손흥민은
2025.01.07
320
'김상식 매직'에 베트남 열광…"베트남, 동남아축구 우승"
6년만에 정상 올라…거리마다 붉은 금성홍기 물결 '김상식 매직'에 베트남 전국이 열광 5일(현지시간) 밤 베트남 축구대표팀의 2024 미쓰비시일렉트릭컵 우승 소식에 열광하는 베트남 국민들이 하노이 거리를 가득 메운 모습. 2025.01.06[뚜오이쩨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베트남 보딕(우승)! 베트남 보딕!"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5일(현지시간) 동남아 최대 축구 대회인 2024 미쓰비시일렉트릭컵(이하
2025.01.06
304
손흥민 '맨유전 코너킥 골', 토트넘 12월의 골로 선정
손흥민. [AP=연합뉴스]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상대로 터트린 그림 같은 코너킥 골로 구단이 선정하는 '이달의 골'을 수상했다. 토트넘은 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손흥민이 맨유와의 경기에서 놀라운 '올림피코' 골을 넣어 '12월의 골' 상을 받았다"고 알렸다. 축구에서 코너킥으로 직접 득점에 성공하는 것을 '올림피코'(olympico)라 부른다. 토트넘에 따르면 손흥민의 골은 구단 웹사이트와 공식 애플리케이션에서
2025.01.03
290
EPL 겨울 이적시장 오픈…'루머 무성한' 손흥민 선택은
1년 연장 옵션 유력한 가운데 다양한 루머 '혼재' 토트넘의 손흥민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겨울 이적시장이 현지시간 1일부터 열리면서 올해 여름 토트넘과 계약이 끝나는 '캡틴' 손흥민(32)의 '계약 연장' 여부를 놓고 팬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2015-2016시즌 토트넘에 입단한 손흥민은 이번 시즌까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서 10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이미 '월드
2025.01.02
307
리버풀전 완패에 실망한 손흥민 "홈에서 6실점, 고통스러워"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아쉬워하며 교체돼 나가는 손흥민 [로이터=연합뉴스] 안방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 리버풀과의 맞대결에서 토트넘의 완패를 막지 못한 '캡틴' 손흥민이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4-2025 EPL 17라운드 홈 경기를 마치고 영국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결과에 매우 실망했다. 홈에서 6골을 내주는 건 생각할
2024.12.23
324
손흥민, 코너킥 다이렉트 득점…토트넘 카라바오컵 준결승 진출
후반 43분 시즌 7호골 폭발…토트넘은 골키퍼 실수로 연속 2실점 '4-3 진땀승' 손흥민은 소파스코어 평점 7.2…풋몹은 7.9 코너킥 다이렉트 득점으로 결승골을 터트린 손흥민의 세리머니 [로이터=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캡틴' 손흥민의 보기 드문 코너킥 다이렉트 득점을 앞세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힘겹게 잡고 카라바오컵(리그컵) 준결승에 진출했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2024.12.20
323
교체 투입 이강인, 역전 결승포 도움…PSG, AS모나코에 4-2 승
이강인 후반 38분 코너킥으로 하무스 역전 헤더 골 도와 이강인과 하무스(가운데), 뎀벨레 [로이터=연합뉴스] 교체로 출전한 이강인이 소속팀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의 역전 결승포를 도와 팀 승리에 앞장섰다. PSG는 19일 모나코의 스타드 루이 2세 경기장에서 열린 2024-2025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AS모나코를 4-2로 물리쳤다. 리그 선두 PSG(승점 40)는 12승
2024.12.19
323
'1골 2도움' 손흥민, 시즌 6호골…토트넘 역대 최다 도움 '68개'
손흥민 전반만 뛰고 휴식 차원 교체…토트넘은 사우샘프턴에 5-0 대승 소파스코어는 평점 9.3·풋몹은 평점 9.1…'최고 활약' 포효하는 손흥민 [AFP=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32)이 '꼴찌'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1골 2도움의 원맨쇼를 펼치며 2경기 연속골과 함께 '토트넘 역대 EPL 최다 도움'의 주인공이 됐다. 토트넘은 16일(한국시간) 영국 사우샘프턴의 세인트 메리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
2024.12.16
255
호날두, 2030년 월드컵 포르투갈 공동 개최에 "꿈이 이뤄졌다"
"2034년 사우디 월드컵은 역대 최고 대회 될 것" 포르투갈 국가대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9·알나스르)가 2030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조국 포르투갈이 공동 개최하게 되자 '가장 특별한 대회가 될 것'이라며 함께 기쁨을 나눴다. FIFA는 11일(현지시간) 화상회의로 임시 총회를 열고 2030년과 2034년 월드컵 개최지 선정 안건을 의결했다. 2030년 대회는 유럽의 스페인·포르투갈, 아프리카의
2024.12.12
271
정몽규 축구협회장, 4선 도전길 열렸다…공정위 심의 통과
25∼27일 후보자 등록 기간…정몽규·허정무·신문선 '3파전' 코리아컵 결승전 찾은 정몽규 회장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3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포항 스틸러스와 울산HD의 결승전을 찾아 선수들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2024.11.30 superdoo82@yna.co.kr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이하 공정위)의 연임 심사를 통과하면서 4선 도전에 나서게 됐다. 11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2024.12.11
249
또다시 꿈틀대는 '손흥민 이적설'…이번에는 갈라타사라이
늦어지는 토트넘과 계약 연장 소식에 해외 매체도 '다양한 추측' 박수 치는 손흥민 [EPA=연합뉴스] 소속팀 토트넘(잉글랜드)과 계약 연장 확정 소식이 지체되자 '캡틴' 손흥민(32)을 둘러싼 이적설이 또다시 꿈틀대고 있다. 이번에는 튀르키예 '전통 명가' 갈라타사라이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9일(현지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가 갈라타사라이(튀르키예)의 스트라이커 빅터 오시멘(25)을 내년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하기를 원한다"며 "이에 따라
2024.12.10
264
시즌 5호골에 웃지 못한 손흥민 "나의 실수…팀 실망시켜 미안"
토트넘, 첼시전에서 2-0으로 앞서다 3-4로 역전패 허리 숙여 아쉬운 표정을 짓는 손흥민 [EPA=연합뉴스] 시즌 5호골을 터트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캡틴' 손흥민(32)이 첼시전 역전패에 "나의 실수였다. 나를 비난해달라"며 고개를 숙였다. 토트넘은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와 2024-2025 EPL 15라운드에서 2-0으로 앞서다 3-4로 역전패를 당하는 굴욕을 당했다.
2024.12.09
281
교체 출전 손흥민이 공격수 중 최고 평점…"토트넘 전방에 활력"
본머스전 패배에 아쉬워하는 토트넘 손흥민. [AFP=연합뉴스] 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이번 시즌 처음 교체 출전해 팀 패배를 지켜봐야 했지만, 선발로 나선 공격수들의 부진 속에 제 몫은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토트넘은 6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머스와의 2024-2025 EPL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17분 딘 하위선에게 결승골을 내주고 0-1로
2024.12.06
264
'김민재 84분' 뮌헨, 컵대회 16강 탈락…노이어 전반 17분 퇴장
DFB 포칼 16강서 레버쿠젠에 0-1 패배 아쉬워하는 김민재 [EPA=연합뉴스] 한국 축구 '수비의 핵' 김민재가 84분을 뛴 바이에른 뮌헨이 컵대회에서 수적 열세 끝에 레버쿠젠(이상 독일)에 아쉽게 고개를 숙였다. 뮌헨은 4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DFB-포칼(독일축구협회컵) 16강전에서 레버쿠젠에 0-1로 졌다. 지난 시즌 2라운드에서 탈락한 뮌헨은 올 시즌에도 16강에서 지난 시즌
2024.12.04
259
득점 기회 연달아 놓친 손흥민…토트넘은 풀럼과 1-1 무승부
풀타임 소화한 손흥민, 팀 내 최저 수준 평점 손흥민 [AFP=연합뉴스]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득점 기회를 연달아 놓치며 고개를 숙였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1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 풀럼과의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왼쪽 날개로 나선 티모 베르너, 오른쪽 측면을
2024.12.02
239
실수한 김민재 감싼 홍명보 "내가 너무 많이 뛰게 해서 미안해"
"노력하는 김민재, 긍정적인 부분이 더 커…앞으로 중요한 역할" 올해 A매치 일정 끝낸 대표팀…"힘든 여정 속 월드컵 본선행만 생각" 귀국하는 홍명보 감독 (영종도=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5~6차전 원정경기를 1승 1무로 마친 축구 국가대표 홍명보 감독이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4.11.21 dwise@yna.co.kr 홍명보
2024.11.21
265
'김민재 실수' 감싼 조유민 "한 명의 실수가 아닌 팀의 실점"
"수비 리더는 김민재…라인 컨트롤과 뒷공간 공략 대비 발전시킬 것" 태극 전사들 팔레스타인과 또 무승부 (암만[요르단]=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19일 오후(현지시간) 요르단 암만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한국과 팔레스타인의 경기.한국의 손흥민과 김민재, 조유민이 팔레스타인과 1대1로 경기를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2024.11.20 hkmpooh@yna.co.kr "무실점을 위해 준비를 많이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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