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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FIFA 랭킹 22위 유지…'월드컵 포트2' 쐐기
한국 축구 FIFA 랭킹 22위 유지…'월드컵 포트2' 쐐기
한국시간 12월 6일 미국 워싱턴DC서 북중미월드컵 본선 조추첨 대한민국 1대0 승리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18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남자축구 국가대표 A매치 평가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가 1대0 한국의 승리로 끝났다. 경기를 마친 선수들이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2025.11.18 hama@yna.co.kr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2위를 유지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 추첨에서
2025.11.20 128
홍명보호 올해 평가전 일정 끝…중원조합·수비불안 '해결 과제'
홍명보호 올해 평가전 일정 끝…중원조합·수비불안 '해결 과제'
평가전 6경기서 4승 1무 1패에 6명이 9골…득점 선수 다변화 긍정적 선수들 격려하는 홍명보 감독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18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남자축구 국가대표 A매치 평가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 한국이 1-0으로 승리한 뒤 홍명보 감독이 한국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5.11.18 dwise@yna.co.kr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준비하는 홍명보호가 올해 평가전 일정을
2025.11.19 133
가나 꺾은 홍명보 "미드필드 플레이 아쉽지만 무실점 긍정적"
가나 꺾은 홍명보 "미드필드 플레이 아쉽지만 무실점 긍정적"
'중원 삭제' 홍명보호, 가나 1-0 잡고 3연승…이태석 결승 골 가나를 꺾고 2025년을 마무리한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답답했던 경기력에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무실점 승리는 긍정적으로 봤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와 친선경기에서 후반 18분 터진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의 헤더 결승 골로 힘겹게 1-0 승리를 거뒀다. 지난달 파라과이에 이어 이달
2025.11.18 141
홍명보호, 볼리비아에 2-0 승리…손흥민·조규성 '쾅쾅!'
홍명보호, 볼리비아에 2-0 승리…손흥민·조규성 '쾅쾅!'
손흥민, 답답한 흐름 끊은 후반 12분 프리킥 선제골 무릎 부상서 1년 8개월 만에 복귀한 조규성 쐐기골 돌아온 조규성 (대전=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남자축구 국가대표 A매치 평가전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의 경기. 조규성이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11.14 hwayoung7@yna.co.kr   홍명보호가 '캡틴' 손흥민(LAFC)의 프리킥 결승골과 조규성(미트윌란)의 복귀골로 남미의
2025.11.14 158
홍명보 "쌓아온 경기력 볼리비아전서 세밀하게 다듬을 수 있길"
홍명보 "쌓아온 경기력 볼리비아전서 세밀하게 다듬을 수 있길"
황인범·백승호 없이 평가전…"미드필더끼리 따로 훈련 진행" 기자회견 참석한 홍명보 감독 (대전=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볼리비아와의 A매치를 하루 앞둔 13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1.13 psykims@yna.co.kr   남미의 다크호스 볼리비아를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 모의고사를 치르는 축구 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준비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승리를 거두겠다는 각오를
2025.11.13 148
이강인·조규성 합류 홍명보호, 볼리비아전 대비 '완전체 훈련'
이강인·조규성 합류 홍명보호, 볼리비아전 대비 '완전체 훈련'
26명 전원 훈련 참가해 손발 맞춰…대전 이동해 14일 볼리비아전 12일 축구대표팀 훈련 모습.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볼리비아, 가나와 친선경기를 치르기 위해 올해 마지막으로 모인 홍명보호가 소집 이후 처음 '완전체'로 손발을 맞췄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 오후 충남 천안의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에서 이틀 앞으로 다가온 볼리비아와 친선경기에
2025.11.12 133
일주일 사이 3명 이탈…부상 변수에 한숨 깊어진 홍명보호
일주일 사이 3명 이탈…부상 변수에 한숨 깊어진 홍명보호
황인범·백승호·이동경 소집 제외…대표팀 '플랜B' 점검할 기회 감독과 주장의 대화 (천안=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10일 오후 충남 천안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에서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오른쪽)과 손흥민이 대화하고 있다. 2025.11.10 psykims@yna.co.kr   A매치를 앞두고 잇따른 부상 악재에 직면한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의 고민이 깊어졌다. 홍 감독은 이달 볼리비아, 가나와의 2연전에 출전할 27명의 선수를 발탁했지만, 그중
2025.11.11 133
볼리비아·가나전 앞둔 홍명보 "무조건 결과 챙겨야 하는 경기"
볼리비아·가나전 앞둔 홍명보 "무조건 결과 챙겨야 하는 경기"
18개월 만에 대표팀 온 조규성에겐 "아직 많은 기대하면 안 돼" 새로운 훈련장에서 (천안=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10일 오후 충남 천안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에서 축구대표팀이 훈련하고 있다. 2025.11.10 psykims@yna.co.kr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이달 A매치 2연전에 대비한 소집훈련을 시작하면서 "결과가 중요한 경기"라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홍 감독은 10일 오후 충남 천안의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에서 대표팀
2025.11.10 132
황인범 없는 중원 조합 '고차방정식'…두 달만에 또 푸는 홍명보
황인범 없는 중원 조합 '고차방정식'…두 달만에 또 푸는 홍명보
공격의 백승호·김진규, 수비의 원두재·권혁규, 활동량의 옌스 김진규 '슛' (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친선경기. 한국 김진규가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5.10.10 eastsea@yna.co.kr   황인범(페예노르트)이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의 머릿속은 더 복잡해졌다. 페예노르트에서 황인범을 지도하는 로빈 판페르시 감독은 6일(한국시간) 황인범이 다쳐
2025.11.06 121
'김승규 vs 조현우' 불붙은 수문장 경쟁…홍명보 감독의 선택은
'김승규 vs 조현우' 불붙은 수문장 경쟁…홍명보 감독의 선택은
좌측부터 김승규·조현우 [연합뉴스 자료사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홍명보호의 승선 명단이 얼추 윤곽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축구 국가대표팀 골문을 지킬 주전 골키퍼 자리는 여전히 안갯속이다. 최근 대표팀의 골키퍼로 조현우(울산)와 김승규(FC도쿄), 송범근(전북)이 석 달 연속으로 선발됐다. 이중 주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선수는 베테랑급인 조현우와 김승규로, 둘은 최근 4차례 A매치에서 번갈아
2025.11.05 121
LAFC 감독 "전직 수비수로서 손흥민은 정말 막기 힘든 선수"
LAFC 감독 "전직 수비수로서 손흥민은 정말 막기 힘든 선수"
토트넘 동료 요리스 "손흥민은 경기장 안팎서 팀에 도움…승리욕 넘쳐" 손흥민 [AP=연합뉴스]   "경기 결과에 매우 만족합니다. 상대 팀에 맞춰 약간의 전술적인 변화를 줬는데, 선수들이 이를 잘 적용하고 소화한 것 같습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FC를 이끄는 스티브 체룬돌로(46·미국) 감독이 전반적으로 우위를 점한 경기를 펼쳤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LAFC는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
2025.11.03 136
'손흥민 결승골 기여' LAFC, PO 1R 첫 경기서 오스틴 2-1 제압
'손흥민 결승골 기여' LAFC, PO 1R 첫 경기서 오스틴 2-1 제압
손흥민, MLS 공식 최우수선수 선정…풋몹 평점서는 양 팀 최고 8.1점 팬들의 호응 유도하는 손흥민 [Kelvin Kuo-Imagn Images/로이터=연합뉴스]   손흥민이 풀타임 가까이 뛰며 공격을 이끈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FC가 '가을 축구'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손흥민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틴과의 2025 MLS컵 플레이오프(PO) 서부 콘퍼런스 1라운드 1차전 홈 경기에
2025.10.30 149
손흥민, 미국서 첫 우승 도전…MLS컵 1라운드서 오스틴과 격돌
손흥민, 미국서 첫 우승 도전…MLS컵 1라운드서 오스틴과 격돌
30일 오전 11시 30분 1차전…3전 2승제로 8강 진출 팀 가려 부앙가와 함께 골 세리머니 펼치는 손흥민 [Imagn Images=연합뉴스]   미국프로축구 로스앤젤레스(LA)FC의 손흥민이 미국 무대 첫 시즌 우승에 도전한다. LAFC는 30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오스틴FC를 상대로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PO) 1라운드(3전 2승제) 1차전 홈 경기를 치른다. 이어
2025.10.29 166
손흥민 프리킥 데뷔골 'MLS 올해의 골' 선정…아시아 선수 최초
손흥민 프리킥 데뷔골 'MLS 올해의 골' 선정…아시아 선수 최초
댈러스전에서 프리킥으로 MLS 데뷔골을 넣고 기뻐하는 손흥민 [AFP=연합뉴스]   기막힌 프리킥으로 장식했던 손흥민(LAFC)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골이 'MLS 올해의 골'로 선정됐다. MLS 사무국은 28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의 LAFC 데뷔골이 역사책에 영원히 남게 됐다"며 "한국의 슈퍼스타가 8월 24일(매치데이 30) FC댈러스전에서 터트린 놀라운 프리킥이 '2025 AT&T MLS 올해의 골'의 영예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2025.10.28 124
손흥민 프리킥 데뷔골, 'MLS 올해의 골' 후보…팬투표 시작
손흥민 프리킥 데뷔골, 'MLS 올해의 골' 후보…팬투표 시작
메시·부앙가 등 15명 후보와 경쟁 댈러스를 상대로 프리킥으로 MLS 데뷔골을 넣고 기뻐하는 손흥민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기막힌 프리킥으로 장식했던 손흥민(LAFC)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골이 '2025 MLS 올해의 골' 후보에 포함됐다. MLS 사무국은 21일(한국시간) 홈페이지에 발표한 2025시즌을 화려하게 장식한 'MLS 올해의 골'을 넣은 후보 16명의 명단에 손흥민을 넣었다. 이번 투표는 현지시간 24일까지
2025.10.21 195
손흥민, MLS 정규리그 최종전서 9호골…팀 500호골 주인공
손흥민, MLS 정규리그 최종전서 9호골…팀 500호골 주인공
'단짝' 부앙가 도움 받아 골맛…LAFC는 콜로라도와 2-2 무승부 손흥민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FC의 '골잡이' 손흥민(33)이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시즌 9호 골을 터트렸다. 손흥민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커머스시티의 딕스 스포팅 굿즈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래피즈와의 2025 MLS 정규리그 34라운드 최종전 원정에서 0-0으로 팽팽하던 전반 42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태극마크를 달고 이달
2025.10.20 140
메시, MLS 정규리그 최종전서 해트트릭…29골로 '득점왕 우뚝'
메시, MLS 정규리그 최종전서 해트트릭…29골로 '득점왕 우뚝'
인터 마이애미는 5-2 대승…동부 콘퍼런스 3위로 PO 진출 메시는 MLS 데뷔 3시즌 만에 첫 '골든 부트'…도움도 '공동 1위' 해트트릭을 달성한 리오넬 메시 [AFP=연합뉴스]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가 2025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자신의 시즌 첫 해트트릭을 폭발하며 득점왕을 확정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내슈빌SC와 2025
2025.10.20 150
한국 축구 FIFA 랭킹 22위로 한 계단 상승…'포트2' 수성
한국 축구 FIFA 랭킹 22위로 한 계단 상승…'포트2' 수성
파라과이전 앞두고 기념 촬영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파라과이 축구 대표팀의 친선경기. 한국 선수들이 팀 포토를 촬영하고 있다. 2025.10.14 hwayoung7@yna.co.kr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을 지난달보다 한 계단 끌어 올리며 22위에 올랐다. 한국은 17일 발표된 FIFA 남자 랭킹에서 직전 9월 18일자 순위보다
2025.10.17 162
대표팀서 새 역사 쓴 손흥민…MLS 최종전 '원투펀치' 재가동할까
대표팀서 새 역사 쓴 손흥민…MLS 최종전 '원투펀치' 재가동할까
분데스리가 '옌스 카스트로프 vs 정우영' 소속팀 맞대결 인사하는 손흥민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파라과이 축구 대표팀의 친선경기 종료 후 손흥민이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5.10.14 mon@yna.co.kr   대표팀에서 역대 한국 남자 축구 A매치 최다 출전 신기록을 세운 손흥민이 소속팀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LA)FC로 돌아가 마지막 순위
2025.10.16 149
10월 평가전 끝낸 홍명보호…월드컵 모의실험·포트2 수성 성과
10월 평가전 끝낸 홍명보호…월드컵 모의실험·포트2 수성 성과
브라질전 완패→파라과이전 완승…홍명보 "정신적 어려움 극복" '옥석 가리기' 마무리…11월 평가전부터 '베스트 11' 윤곽 팬들에게 인사하는 축구대표팀 (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파라과이 축구 대표팀의 친선경기. 주장 손흥민을 비롯한 선수들이 경기장을 찾은 축구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날 대한민국은 파라과이 상대 2-0으로 승리를 거뒀다. eastsea@yna.co.kr   "패배의 두려움을 이겨내고
2025.10.15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