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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 유니폼 입은 오현규 "꿈에 그리던 순간 이뤄져 기뻐"
셀틱 유니폼 입은 오현규 "꿈에 그리던 순간 이뤄져 기뻐"
K리그1 수원 떠나 셀틱과 5년 계약 오현규, 스코틀랜드 셀틱 이적 스코틀랜드 명문 프로축구팀 셀틱에 입단해 유럽 무대 진출의 꿈을 이룬 오현규(22)가 설렘과 기쁨을 드러냈다. 오현규는 25일 셀틱 구단과 인터뷰에서 "어린 시절부터 정말 가고 싶었던 클럽에 오게 됐다. 꿈에 그리던 순간이 이뤄진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 연고를 둔 셀틱은
2023.01.25 685
'손케 듀오 44번째 합작골' 토트넘 풀럼에 1-0 승리…2연패 탈출
'손케 듀오 44번째 합작골' 토트넘 풀럼에 1-0 승리…2연패 탈출
손흥민, 시즌 3호 어시스트…올시즌 공식전 6골 3도움 케인 토트넘 최다 266골 '타이'…'전설' 지미 그리브스와 어깨 나란히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31)이 '단짝' 해리 케인(30)의 '역사적인 골'을 도우며 시즌 3호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풀럼과의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추가시간 케인의
2023.01.23 642
'김민재 다시 풀타임' 나폴리, 유벤투스에 5-1 대승
'김민재 다시 풀타임' 나폴리, 유벤투스에 5-1 대승
김민재, 태클 5회 성공·패스 성공률 93% 등 빼어난 활약 다시 '연승 모드' 켠 나폴리, 2위 그룹과 '승점 10' 차 선두 독주 철벽 수비 펼치는 김민재 이탈리아 프로축구 나폴리가 '괴물 수비수' 김민재(27)의 풀타임 활약에 힘입어 유벤투스를 대파하고 선두 독주 체제를 공고하게 했다. 나폴리는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3.01.13 653
박항서호, 미쓰비시컵 결승 1차전서 태국과 2-2 극적 무승부
박항서호, 미쓰비시컵 결승 1차전서 태국과 2-2 극적 무승부
원정 2차전서 이기거나 2골 이상 넣고 비겨야 우승 가능 미쓰비시컵 결승 1차전서 패배한 베트남의 박항서 감독 박항서호 베트남이 '동남아의 월드컵' 2022 아세안축구연맹(AFF) 미쓰비시일렉트릭컵(미쓰비시컵) 결승 첫판에서 태국과 극적인 무승부를 거뒀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대표팀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국립경기장에서 열린 태국과 대회 결승 1차전에서 후반 43분에 터진 부 반 따인의
2023.01.13 639
'월드컵 우승 주역' 디마리아 꽁꽁 묶은 김민재, 평점도 '굿!'
'월드컵 우승 주역' 디마리아 꽁꽁 묶은 김민재, 평점도 '굿!'
나폴리, 유벤투스 5-1 대파…김민재에 7.7 높은 평점 몸 푸는 김민재 '반 경기'를 쉬며 에너지를 충전한 김민재(27·나폴리) 앞에서는 '월드컵 우승 주역' 앙헬 디마리아도 기를 펴지 못했다. 김민재는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18라운드 유벤투스와 경기에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나폴리의 5-1 대승에 힘을 보탰다. 김민재는 직전
2023.01.13 662
'토트넘 우승' 믿는 손흥민, 아스널과 '북런던 더비'서 일낼까
'토트넘 우승' 믿는 손흥민, 아스널과 '북런던 더비'서 일낼까
16일 새벽 킥오프…승리하면 우승 경쟁권 복귀 가능 손흥민 EPL 통산 97골…해트트릭 몰아치면 '100골 클럽' 34번째 멤버로 마스크 쓴 손흥민 "리그는 길고,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습니다. 우리도 우승할 수 있습니다." 토트넘 홋스퍼의 순위는 5위로 처졌지만, 손흥민은 여전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이 가능하다고 믿는다. 토트넘은 오는 16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홈인 영국
2023.01.13 620
사우디로 간 호날두의 말실수
사우디로 간 호날두의 말실수
사우디로 간 호날두의 말실수…"내가 남아공에 온 건…"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호날두 [AFP=연합뉴스]   유럽을 떠나 중동 클럽에 합류하며 세계를 놀라게 한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8·포르투갈)가 입단식부터 사우디아라비아를 잘못 지칭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호날두는 4일(한국시간) 사우디 수도 리야드의 므르술파크에서 열린 알나스르 입단식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온 건 내 커리어의 끝이 아니다"라고
2023.01.04 673
이용수 축구협회 부회장 사임
이용수 축구협회 부회장 사임
이용수 축구협회 부회장 사임…후임 전력강화위원장에 뮐러 축구협회 "새 국가대표 사령탑, 2월까지 선임 목표 변함없어"   이용수 전 축구협회 부회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축구 대표팀 육성과 관리를 담당하는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장을 맡던 이용수(64) 부회장이 물러났다. 대한축구협회는 4일 "이 부회장이 전력강화위원장과 부회장직 모두 사의를 표했다"라며 "후임 전력강화위원장에 미하엘 뮐러(58) 현 협회 기술발전위원장을
2023.01.04 553
펠레와 한국 축구의 깊은 인연
펠레와 한국 축구의 깊은 인연
50년 전 서울서 차범근과 맞대결…펠레와 한국 축구의 깊은 인연 1972년 산투스 유니폼 입고 방한…차범근과 골대결 지난 1972년 서울운동장에서 열린 펠레가 속한 산투스팀 초청경기 팸플릿(왼쪽) 30일(한국시간) 82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축구 황제 ' 펠레(브라질)는 생전 한국과도 끈끈한 인연을 맺었다. 선수로서 최전성기를 달린 1972년 방한해 친선경기를 치르면서 국내 '펠레 열풍'을 이끌었다. 펠레는
2022.12.29 651
'축구황제' 펠레, 암투병 끝에 별세…향년 82세
'축구황제' 펠레, 암투병 끝에 별세…향년 82세
유일하게 월드컵 3차례 우승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 손꼽혀온 '축구 황제' 펠레(브라질)가 끝내 병마를 이겨내지 못하고 하늘의 별이 됐다. 향년 82세.   AP통신, 로이터통신 등 현지매체들은 30일(한국시간) "월드컵에서 3차례나 우승하며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로 이름을 날렸던 펠레가 사망했다"라며 "그의 에이전트가 사망을 확인해줬다"고 보도했다.   펠레의 딸인 켈리
2022.12.29 577
카타르 유명 셰프가 월드컵 시상식에? FIFA, 관련 의혹 조사
카타르 유명 셰프가 월드컵 시상식에? FIFA, 관련 의혹 조사
우승컵을 들어 보이는 괵체 [괵체 소셜 미디어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국제축구연맹(FIFA)이 카타르 현지 유명 셰프가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시상식장에 무단으로 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FIFA는 23일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이 끝난 뒤 특정 개인이 경기장 안으로 부당하게 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 중"이라며 "적절한 조처를 할
2022.12.23 565
아르헨티나 중앙은행,아르헨 지폐에 메시 얼굴?
아르헨티나 중앙은행,아르헨 지폐에 메시 얼굴?
멕시코 경제신문 엘 피난시에로 보도…1978년 첫 월드컵 우승 땐 기념주화 메시 들어간 상상의 1천페소 지폐 [엘 피난시에로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아르헨티나에 36년 만의 월드컵 우승을 안긴 리오넬 메시(35·파리 생제르맹)의 얼굴이 아르헨티나 지폐에 들어갈지도 모른다는 보도가 나왔다.   22일 멕시코 경제신문 '엘 피난시에로' 보도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중앙은행은 2022
2022.12.21 528
'광란 도가니' 아르헨, 400만 구름 인파에 헬기 퍼레이드 피날레
'광란 도가니' 아르헨, 400만 구름 인파에 헬기 퍼레이드 피날레
5시간 차량 거북이걸음 끝 헬기 갈아타고 '공중 퍼레이드'…일부 시민 실망·분노 '18명 부상' 보도…외신 취재진 강도 피해도 아르헨 축구 대표팀 환영하기 위해 모인 인파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이 귀국한 20일(현지시간) 부에노스아이레스 에세이사 국제공항을 나서는 대표팀 버스 주변에 인파가 빽빽이 들어차 있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36년 만의 월드컵 우승을 기념하기 위해 대표팀 귀국일인 이날을
2022.12.21 532
아르헨, 20일 공휴일 지정…메시 "빨리 돌아가서 기쁨 만끽"
아르헨, 20일 공휴일 지정…메시 "빨리 돌아가서 기쁨 만끽"
대표팀 새벽 귀국 후 시내 오벨리스크까지 캐러밴 퍼레이드 월드컵 우승컵을 든 1986년 마라도나와 2022년 메시 1986년 6월 29일 멕시코 아스테카 경기장에서 월드컵 우승컵을 든 디에고 마라도나와 2022년 12월 18일 카타르 루사일 경기장에서 월드컵 우승컵을 든 리오넬 메시의 자료사진. 아르헨티나 정부가 카타르 월드컵에서 거둔 36년만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긴급 대통령령을 통해
2022.12.19 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