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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골 2도움' 손흥민, EPL 이달의 선수 후보…5번째 수상할까
'3골 2도움' 손흥민, EPL 이달의 선수 후보…5번째 수상할까
손흥민 [EPA=연합뉴스] 지난달 3골 2도움을 폭발한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3월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 올랐다. EPL 사무국은 4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3-2024시즌 3월 이달의 선수 후보 7명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알렉산데르 이사크(4골 1도움·뉴캐슬), 알렉시스 마크알리스테르(1골 2도움·리버풀), 호드리구 무니스(4골 1도움·풀럼), 콜 팔머(3골 2도움·첼시), 앙투안 세메뇨(3골·본머스), 벤 화이트(1골 2도움·아스널)와 함께 이달의 선수 후보에
2024.04.05 569
'1승 1무' 한국 축구, 3월 FIFA 랭킹 23위…한 계단 하락
'1승 1무' 한국 축구, 3월 FIFA 랭킹 23위…한 계단 하락
선수들 격려하는 황선홍 임시 감독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 축구대표팀의 3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지난달보다 한 계단 떨어진 23위를 차지했다. FIFA가 4일(한국시간) 발표한 2024년 3월 남자축구 랭킹에서 한국은 23위를 기록, 2월 랭킹(22위)보다 소폭 하락했다. 한국은 3월에 '황선홍 임시 감독' 체재로 태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3, 4차전을 치르면서 1승 1무를
2024.04.04 383
손흥민 '토트넘 400경기 클럽' 가입…비유럽 선수 최초 위업
손흥민 '토트넘 400경기 클럽' 가입…비유럽 선수 최초 위업
웨스트햄 원정서 토트넘 소속으로 공식전 400경기째 출전 역대 14번째·EPL 출범 후엔 요리스·케인 이어 3번째…득점은 160골로 5위 손흥민 [EPA=연합뉴스] 한국 축구 간판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토트넘 홋스퍼에서 뜻깊은 이정표를 세웠다. 바로 토트넘 소속 비유럽 선수 최초의 '400경기 클럽' 가입이다. 손흥민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 EPL 31라운드 웨스트햄과
2024.04.03 404
'강제 입맞춤' 前스페인 축구협회장에 징역 2년 6개월 구형
'강제 입맞춤' 前스페인 축구협회장에 징역 2년 6개월 구형
전 감독 등 3명은 1년 6개월…여자 대표팀은 올림픽 진출 '승승장구' 에르모소에게 키스하던 스페인축구협회 전 회장 루비알레스(맨 오른쪽)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여자 월드컵에서 스페인이 우승했을 때 자국 선수에게 강제로 입맞춤해 물의를 빚은 루이스 루비알레스 전 스페인축구협회 회장에게 징역형이 구형됐다. 로이터, AFP 등 외신은 스페인 검찰이 루비알레스에게 성추행 혐의 1년, 강요 혐의 18개월
2024.03.28 441
황선홍 감독 "A대표팀 사령탑 생각 안 해…올림픽 집중하겠다"
황선홍 감독 "A대표팀 사령탑 생각 안 해…올림픽 집중하겠다"
3월 A매치 '임시' 역할 마쳐…"어렵지만 보람된 일, 지도자 생활에 도움 될 것" 태국 원정 마친 황선홍 임시 감독 공항서 인터뷰 (영종도=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태국과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4차전을 마친 황선홍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4.3.27 nowwego@yna.co.kr
2024.03.27 405
'황선홍 없는' U-23 대표팀, 승부차기 끝에 WAFF 챔피언십 우승
'황선홍 없는' U-23 대표팀, 승부차기 끝에 WAFF 챔피언십 우승
호주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김정훈 연이은 선방으로 4-3 승리 한국, 호주에 승부차기 승리 [대한축구협회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황선홍 감독이 A대표팀 임시 지휘봉을 잡아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024 서아시아축구연맹(WAFF) U-23 챔피언십에서 승부차기 끝에 우승했다. 한국 U-23 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알 무바라즈의 알 파테 스타디움에서
2024.03.27 440
이강인과 합작골 직후 포옹…손흥민 "오랜만에 안아보니 귀엽다"
이강인과 합작골 직후 포옹…손흥민 "오랜만에 안아보니 귀엽다"
선발 출전 이강인, '하극상 논란' 이후 첫 공격포인트…손흥민은 46호골 손흥민 "이강인, 한국 이끌어갈 것…훌륭한 사람·선수로 성장하길" 추가골 넣는 손흥민 (방콕=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6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4차전 한국과 태국의 경기. 후반전 골을 넣은 손흥민이 기뻐하고 있다. 2024.3.26 yatoya@yna.co.kr "오랜만에
2024.03.26 466
'태국 리턴매치' 황선홍 "승리 열망 강해…이기고 돌아간다"
'태국 리턴매치' 황선홍 "승리 열망 강해…이기고 돌아간다"
질문에 답하는 황선홍 임시 감독 (방콕=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황선홍 한국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25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4차전 한국-태국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3.25 yatoya@yna.co.kr "우리의 리듬을 찾는 게 중요합니다." 태국과 '리턴 매치'를 하루 앞둔 황선홍 축구 대표팀
2024.03.25 437
황선홍호, 북중미 월드컵 예선 태국 원정 치르러 출국
황선홍호, 북중미 월드컵 예선 태국 원정 치르러 출국
출국하는 손흥민 (영종도=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손흥민을 비롯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2일 오후 인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태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4차전 경기 출전을 위해 출국하고 있다. 2024.3.22 ksm7976@yna.co.kr 황선홍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태국과 원정 경기를 치르러 떠났다. 황선홍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24.03.22 469
한국, 월드컵 3차 예선 가시밭길 될수도…뼈아픈 태국전 무승부
한국, 월드컵 3차 예선 가시밭길 될수도…뼈아픈 태국전 무승부
레바논에 승리한 호주에 밀려 아시아 3위→4위 하락 이대로라면 3차 예선서 일본·이란·호주 중 한 팀과 한 조 황선홍 임시 감독, 안 풀리는 경기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3차전 한국과 태국의 경기. 후반 대한민국 황선홍 임시 감독이 선수들의 플레이를 초조하게 바라보고
2024.03.22 422
한국 축구, 손흥민 선제골에도 태국과 월드컵 예선 1-1 무승부
한국 축구, 손흥민 선제골에도 태국과 월드컵 예선 1-1 무승부
굴욕의 아시안컵 이후 첫 A매치서 6만 관중 앞 또다시 졸전 올림픽 본선행도 노리는 황선홍 임시감독, 첫 스텝부터 꼬여 태국에 동점골 허용하는 한국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3차전 한국과 태국의 경기. 후반전 태국 수파낫 무에안타에게 동점골을 허용한 한국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2024.03.21 413
'탁구게이트' 이강인 "실망시켜 죄송…더 좋은 사람 되겠다"
'탁구게이트' 이강인 "실망시켜 죄송…더 좋은 사람 되겠다"
심경 밝히는 '하극상 논란' 이강인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지난 아시안컵 기간 주장 손흥민과 물리적 충돌로 '하극상' 논란을 일으켰던 이강인이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태국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 경기를 앞두고 열린 훈련에 앞서 심경을 밝히고 있다. 2024.3.20 yatoya@yna.co.kr   '탁구게이트' 뒤 처음으로 국내 취재진 앞에 선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은 "응원에
2024.03.20 443
황선홍호 합류한 손흥민, 태국전 앞두고 첫 훈련 소화
황선홍호 합류한 손흥민, 태국전 앞두고 첫 훈련 소화
이강인은 저녁에 합류…'탁구게이트' 뒤 다시 '한 팀'으로 손흥민과 황선홍 임시감독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손흥민(토트넘)이 태국전을 앞둔 한국 축구대표팀에 합류해 첫 훈련을 소화했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황선홍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9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훈련했다. 손흥민을 비롯해 황인범(즈베즈다), 김민재(뮌헨), 홍현석(헨트), 조규성(미트윌란) 등 전날 귀국한 유럽파 선수 5명이 대표팀에 합류하면서
2024.03.19 417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부은 손가락·굳은 표정으로 귀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부은 손가락·굳은 표정으로 귀국
팬들 성원 속 입국 …"흔들리지 않도록 중심 잡아주길" 곧장 '황선홍호' A대표팀에 합류해 태국과 연전 준비 손흥민,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앞두고 귀국 (영종도=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손흥민이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한국 축구 대표팀은 2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태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3차전을 치른다. 2024.3.18
2024.03.18 453
"이강인이 사과하고 손흥민이 보듬길 원해"…발탁 이유 물었더니
"이강인이 사과하고 손흥민이 보듬길 원해"…발탁 이유 물었더니
유튜브로 보기   축구계를 뒤흔든 '탁구게이트'의 중심에 섰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대표팀에 발탁돼 3월 A매치에 출격합니다. 황선홍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태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2연전으로 치르는 3월 A매치에 나설 23명의 국가대표 명단을 발표하면서 손흥민(토트넘)과 함께 이강인을 포함했습니다. 이강인은 올 초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2024.03.12 460
손흥민 2경기 연속골 쏠까…토트넘, 4위 애스턴빌라와 10일 격돌
손흥민 2경기 연속골 쏠까…토트넘, 4위 애스턴빌라와 10일 격돌
독일 분데스리가선 김민재-이재성 '코리안 더비' 예고 3일 크리스털 팰리스전 때 손흥민의 골 세리머니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득점포 가동을 재개한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2경기 연속골을 정조준한다. 토트넘은 10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리는 2023-2024 EPL 28라운드에서 애스턴 빌라와 격돌한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의 마지노선인 4위를 노리는
2024.03.07 440
이강인 '탁구게이트' 뒤 첫 공격P…깊어지는 황선홍의 고민
이강인 '탁구게이트' 뒤 첫 공격P…깊어지는 황선홍의 고민
생각에 잠긴 황선홍 감독과 이강인 (진화[중국]=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21일 오후 중국 저장성 진화시 진화스타디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2차전 한국과 태국의 경기 시작에 앞서 황선홍 감독과 이강인이 경기장을 바라보고 있다. 2023.9.21 pdj6635@yna.co.kr '탁구게이트'의 중심에 섰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선발 여부를 두고 황선홍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2024.03.06 440
황선홍 없는 황선홍호, 파리행 로드맵 확정…3월 중동 친선대회
황선홍 없는 황선홍호, 파리행 로드맵 확정…3월 중동 친선대회
'A대표팀 겸직' 황선홍 빠진 상태서 사우디 8개국 참가 대회 소화 4월 올림픽 최종예선부터는 다시 황 감독이 황선홍호 지휘 선수들 기량 점검하는 황선홍 감독 (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2일 오후 광주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은행 K리그1 2024 광주 FC와 서울 FC의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으로 선임된 황선홍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 감독이
2024.03.05 423
'천재 미드필더' 포그바, 금지약물 적발로 4년 정지 징계
'천재 미드필더' 포그바, 금지약물 적발로 4년 정지 징계
포그바 "모든 것을 빼앗겨 슬프고 충격적"…"항소할 것" 폴 포그바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한때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로 꼽혔던 폴 포그바(30·유벤투스)가 금지 약물 복용으로 은퇴 위기에 몰렸다. 2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일간지 라 레푸블리카에 따르면 이탈리아 반도핑 재판소는 이날 포그바에 대해 4년간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 포그바는 성명에서 "오늘
2024.03.01 417
황선홍호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 확정…수석코치 마이클 김
황선홍호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 확정…수석코치 마이클 김
3월 11일 태국과 연전 나설 명단 발표…황선홍 감독은 K리그 출장 마이클 김, 조용형, 정조국, 김일진, 이재홍 코치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황선홍 올림픽 대표팀 감독이 임시 소방수로 투입된 한국 축구대표팀이 마이클 김(한국명 김영민) 수석코치를 포함한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 대한축구협회는 마이클 김 수석코치를 비롯해 조용형·정조국 코치, 김일진 골키퍼 코치,
2024.02.29 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