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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前에이전트와 계약서 분쟁…2심서도 사실상 승소
손해배상금 지급할 책임 없다고 판단…광고 정산금만 인정 손흥민 '여러분이 최고'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6차전 한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한 한국 손흥민이 관중을 향해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4.6.11 hwayoung7@yna.co.kr 축구 선수 손흥민(토트넘)이 과거 10년간 관계를 이어온 에이전트와 결별한 뒤
2024.06.19
450
은퇴 시기 고민하는 메시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
"인터 마이애미가 마지막 클럽…당장 그만두지는 않아" 리오넬 메시의 드리블 모습 [AP=연합뉴스] 8차례 발롱도르 수상에 빛나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6·아르헨티나)가 현역 은퇴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당장 그라운드를 떠나지는 않을 것이지만 '기록 연장'을 위해 뛰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메시는 13일(한국시간) ESPN 아르헨티나와의 인터뷰에서 "(현 소속팀인) 인터 마이애미가 나의 마지막 클럽이 될
2024.06.13
499
손흥민, 각종 거취 보도에 "와전돼 불편…토트넘과 계약 남아"
손흥민 "이겼다!"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6차전 한국과 중국의 경기. 1-0으로 승리한 한국의 손흥민이 기뻐하고 있다. 2024.6.11 yatoya@yna.co.kr 한국 축구 간판 손흥민(토트넘)이 거취를 둘러싸고 이어지는 각종 추측성 보도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손흥민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2024.06.12
407
한국, 중국 1-0 제압…월드컵 3차 예선서 일본·이란 피한다
이강인 2경기 연속골 폭발…5승 1무로 2차 예선 마무리 중국은 조기 탈락 위기…태국-싱가포르전에 운명 갈려 선취골 넣은 이강인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6차전 한국과 중국의 경기. 후반전 선취골을 넣은 이강인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4.6.11 yatoya@yna.co.kr 김도훈호 한국 축구대표팀이 중국을 격파하고
2024.06.11
436
손흥민, ESPN 선정 세계 공격수 '톱10'…"최고의 피니셔"
손흥민 [AP=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이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이 선정한 전 세계 공격수 순위에서 10위에 올랐다. ESPN은 5일(한국시간) 2024년 세계 남자 축구 최고 선수 100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골키퍼, 수비수, 미드필더, 공격수 등 포지션별로 가장 뛰어난 선수를 선정해 총 100명을 추린 것으로, 골키퍼 10명,
2024.06.05
402
'홍현석 합류' 김도훈호, 싱가포르전 이틀 앞두고 완전체 훈련
싱가포르전 앞둔 축구 대표팀 훈련 (싱가포르=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5차전 싱가포르전을 앞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4일(현지시간) 오후 싱가포르 비샨 스타디움에서 훈련하고 있다.한국은 오는 6일 오후 9시(한국시간)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싱가포르를 상대한다. 2024.6.4 nowwego@yna.co.kr 김도훈호 한국 축구대표팀이 싱가포르전을 이틀 앞두고 '완전체'로 첫 훈련을
2024.06.04
422
음바페, 결국 R마드리드와 계약…5년간 3천300억원 '잭폿'
계약 끝나는 PSG, 이적료 한 푼도 못 받아 음바페 [AFP=연합뉴스]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25)가 결국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유니폼을 입는다. 영국 BBC는 음바페가 자유 이적으로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을 떠나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3일(한국시간)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음바페는 지난 2월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 구두로 동의했으며 최근 2029년까지 5년 계약을 체결했다. 음바페는 레알
2024.06.03
389
손흥민, 10-10 완성으로 피날레 장식할까…20일 셰필드와 최종전
EPL 우승 경쟁 끝까지 치열…맨시티는 웨스트햄, 아스널은 에버턴과 격돌 손흥민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캡틴'으로 한 시즌을 보낸 손흥민이 마지막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꿈꾼다. 토트넘은 20일 0시(한국시간) 영국 셰필드의 브래몰 레인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2023-2024 EPL 최종 38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국가대표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출전 등을 비롯해 숨 가쁘게 달려온
2024.05.16
451
'한국 사령탑 후보' 마쉬 감독,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 지휘봉
제시 마쉬 감독 [AP=연합뉴스] 한국 축구대표팀의 차기 감독으로 유력하게 거론됐던 제시 마쉬 전 리즈 유나이티드(잉글랜드) 감독이 캐나다 지휘봉을 잡는다. 캐나다축구협회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마쉬 감독을 캐나다 축구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마쉬 감독은 곧바로 대표팀 업무를 시작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까지 캐나다를 이끈다. 마쉬 감독은 캐나다축구협회를 통해 "홈에서 열리는 월드컵을 준비하는 캐나다 대표팀의
2024.05.14
500
손흥민, 전 세계 프로축구 공격수 중 수비 가담률 1위
토트넘 동료 히샤를리송은 유럽 5대 리그 공격수 중 종합 2위 손흥민 [EPA=연합뉴스] 손흥민(토트넘)이 전 세계 프로축구 공격수 중 가장 수비 가담이 많은 선수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연구기관인 국제스포츠연구소(CIES)는 8일(현지시간) 전 세계 30개 프로축구 리그에서 뛰는 공격수의 수비 가담 정도를 분석한 결과 손흥민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CIES는
2024.05.09
466
손흥민 EPL 통산 120호골에도…토트넘 4위 가능성 사실상 사라져
EPL 300번째 경기서 시즌 17호골…토트넘은 리버풀에 2-4로 져 4위 애스턴 빌라와 격차 못 줄여…토트넘 막판 4연패 수렁에 손흥민 [AP=연합뉴스] 한국 축구 간판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통산 300번째 경기에서 120호 골을 신고했으나 소속팀 토트넘의 4연패를 막지는 못했다. 토트넘은 5일(현지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3-2024 EPL 3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4골을 먼저 실점하는
2024.05.06
460
'손흥민 풀타임' 토트넘, 첼시에 0-2 패…더 멀어진 UCL
5위 토트넘, 무기력한 3연패…4위 애스턴 빌라와 승점 7차 아쉬운 표정의 손흥민 [로이터=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이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팀은 첼시와의 런던 더비에서 패했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3-2024 EPL 26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첼시에 0-2로 졌다. 손흥민은 왼쪽 윙어로 선발 출전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으나 팀의
2024.05.03
435
투헬 감독, 승리 날린 김민재 직격…"너무 탐욕스럽게 수비해"
뮌헨, UCL 준결승 1차전 막판 김민재가 내준 PK골에 2-2 무승부 페널티킥 선언한 주심 [로이터=연합뉴스]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의 토마스 투헬 감독이 승점 3을 날려버린 '철기둥' 김민재를 '직격'했다. 뮌헨은 1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의 2023-202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1차전 홈 경기에서 해리 케인의 페널티킥 골로 역전승을 거두는
2024.05.01
428
정몽규 체제가 낳은 한국 축구 대재앙…40년 공든 탑 무너졌다
클린스만 선임부터 황선홍 A대표팀 임시감독 선임까지 '연속 헛발질' 임원회의 결과 발표하는 정몽규 협회장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사안 관련 임원 회의를 마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4.2.16 ondol@yna.co.kr 26일(한국시간) 황선홍호가 인도네시아에 패하면서 2024 파리 올림픽 본선 진출에 실패한 것은 한국
2024.04.26
436
토트넘, 올여름 일본서 프리시즌 투어 확정…방한 가능성↑
토트넘 손흥민 [EPA=연합뉴스] 손흥민이 뛰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프리시즌 투어로 일본을 찾는다. 토트넘 구단은 25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올여름 33년 만에 일본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토트넘은 7월 27일 지난해 J리그 챔피언 빗셀 고베와 도쿄국립경기장에서 친선전을 치르며 다음 시즌에 대비한다. 토트넘이 일본을 찾는 것은 기린컵에 참가했던 1991년 이후 33년 만이다.
2024.04.25
442
입 연 클린스만 "이강인이 손흥민에 무례한 말"
"한국 월드컵 8강 이상 실력" 덕담도…오스트리아 TV 출연 위르겐 클린스만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위르겐 클린스만(59·독일) 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당시 발생한 이른바 '탁구 게이트'에 대해 경질 2개월여 만에 입을 열었다. 클린스만은 22일(현지시간) 방송된 오스트리아 세르부스TV 스포츠 토크쇼에 출연해 "파리에서 뛰는 젊은 선수(이강인)가 토트넘
2024.04.23
450
손흥민 아버지 손웅정 "친구 같은 부모? 그건 직무 유기죠"
겸손의 지혜, 책에서 얻어…"월클은 실력과 인품 겸비해야" 손웅정 인터뷰집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 출간 밝은 표정의 손웅정 감독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의 아버지인 손웅정 SON축구아카데미 감독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열린 본인의 인터뷰집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2024.4.17 dwise@yna.co.kr "흔히들
2024.04.17
429
'10-10' 눈앞 손흥민, 토트넘 4위 수성 이끌까…13일 뉴캐슬전
직전 뉴캐슬과 맞대결서 1골 2도움…맹활약 기대감 손흥민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이 4위 수성을 위해 중요한 일전에서 뉴캐슬의 골문을 노린다. 토트넘은 13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부터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제임스 파크에서 뉴캐슬과 2023-2024 EPL 33라운드 원정 경기에 나선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승점 60(골 득실 +20)을 쌓아 EPL 4위를 달리고
2024.04.11
434
손흥민의 빌라전 쐐기포, 토트넘 '3월의 골'…시즌 4번째 수상
3월 10일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 때 손흥민의 득점 장면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캡틴'이자 해결사인 손흥민이 이번 시즌에만 4번째로 구단 자체 선정 '이달의 골' 주인공이 됐다. 토트넘은 9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의 골 3월 수상자로 손흥민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토트넘이 4-0으로 완승한 지난달 10일 애스턴 빌라와의 2023-2024 EPL 28라운드 원정
2024.04.10
402
손흥민, 앙리 제치고 드로그바 넘본다…3번째 10골-10도움 눈앞
'기다려요! 드로그바!' [로이터=연합뉴스] 한국 축구 '에이스' 손흥민(31·토트넘)이 통산 3번째 '10골-10도움' 달성을 눈앞에 뒀다. 손흥민은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노팅엄 포리스트와 경기에서 후반 7분 미키 판더펜의 결승골을 도와 토트넘의 3-1 승리에 기여했다. 이 도움으로 손흥민은 올 시즌 리그 누적 공격포인트를 15골 9도움으로 늘렸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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