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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호 도움 LAFC, 챔피언스컵 16강서 1-1 비겨…연승 중단
손흥민 7호 도움 LAFC, 챔피언스컵 16강서 1-1 비겨…연승 중단
손흥민, 알라후엘렌세와 1차전서 후반 부앙가 동점골 어시스트 동점골 터트리는 LAFC의 드니 부앙가(왼쪽). [AFP=연합뉴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뛰는 손흥민이 시즌 7호 도움을 올렸으나 로스앤젤레스FC(LAFC)의 개막 이후 연승 행진은 중단됐다. LAFC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D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전반 44분 알레한드로 브란에게
2026.03.11 20
'손흥민 풀타임' LAFC, 댈러스 꺾고 구단 최초 'MLS 개막 3연승'
'손흥민 풀타임' LAFC, 댈러스 꺾고 구단 최초 'MLS 개막 3연승'
마르티네스 결승 골로 1-0 승리…올 시즌 공식전 5연승 '신바람' 상대 골키퍼와 경합하는 손흥민. [Kiyoshi Mio-Imagn Images=연합뉴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활약하는 공격수 손흥민(33)이 풀타임을 뛰며 로스앤젤레스FC(LAFC) 역사상 최초의 MLS 개막 3연승에 힘을 보탰다. LAFC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FC댈러스와의 2026 MLS 3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10분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2026.03.09 45
정말 마지막일 '메날두'·첫선 홀란·야말…북중미 밝힐 별들
정말 마지막일 '메날두'·첫선 홀란·야말…북중미 밝힐 별들
6회 연속 출전하는 40세 안팎 메시·호날두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 '두 번의 대회서 총 12골' 음바페, 통산 최다 골 신기록 도전 노르웨이 득점기계 홀란·유로2024 우승 멤버 스페인 야말은 데뷔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운데). [AP=연합뉴스 자료사진] 4년마다 펼쳐지는 지구촌 최대 축구 잔치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서는 그동안 수많은
2026.03.03 38
손흥민 시즌 5·6호 도움, 2명 퇴장유도…LAFC, 휴스턴 2-0 제압
손흥민 시즌 5·6호 도움, 2명 퇴장유도…LAFC, 휴스턴 2-0 제압
후반 11분 델가도·후반 37분 유스타키오 득점 도움…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손흥민에게 반칙한 카를루스, 부사트 연속 '레드카드' 드리블하는 손흥민 [Troy Taormina-Imagn Images=연합뉴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FC의 '골잡이' 손흥민(33)이 올 시즌 공식전 5·6호 도움을 작성했다. 손흥민은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너모FC와 2026 MLS 2라운드 원정에서 LAFC의 원톱 스트라이커로 선발
2026.03.02 27
축구협회 '올해의 선수'에 이강인…손흥민 제치고 첫 수상
축구협회 '올해의 선수'에 이강인…손흥민 제치고 첫 수상
올해의 여자 선수는 장슬기…감독상엔 이정효 올해의 선수상 선정된 이강인과 장슬기 [촬영=안홍석]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지난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한국 축구 선수로 인정받았다. 24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5 대한축구협회(KFA) 어워즈에서 이강인이 올해의 선수 남자 부문 수상자로 호명됐다. 손흥민(LAFC)의 뒤를 이어 한국 축구의 에이스로 거듭나고 있는 이강인이 2010년부터 시상하는 이 상을 받은 건
2026.02.24 30
손흥민, 메시 침묵한 MLS 개막전서 리그 첫 도움…LAFC 3-0 완승
손흥민, 메시 침묵한 MLS 개막전서 리그 첫 도움…LAFC 3-0 완승
7년 2개월 만의 맞대결서 메시에 판정승…LAFC는 7만 관중 앞에서 쾌승 선제 결승골 도운 손흥민은 올해 공식전 2경기서 '1골 4도움' 리오넬 메시와 공을 다투는 손흥민(왼쪽). [AFP=연합뉴스] 손흥민(33·LAFC)이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와 맞붙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새 시즌 개막전에서 선제 결승골을 도우며 완승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22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인터
2026.02.23 36
'손흥민 vs 메시'…22일 MLS 시즌 개막전서 월드클래스 격돌
'손흥민 vs 메시'…22일 MLS 시즌 개막전서 월드클래스 격돌
손흥민, 주중 첫 공식전서 1골 3도움 예열 마쳐 햄스트링 다쳤던 메시, 팀 훈련 복귀…개막전 출전 가능성↑ 손흥민의 지난 시즌 골 세리머니 장면 [AFP=연합뉴스] 손흥민(LAFC)과 리오넬 메시(마이애미)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 사커(MLS) 새 시즌 개막전에서 격돌한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1시 30분 미국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상대로 2026시즌 MLS
2026.02.19 34
손흥민, 월드컵시즌 첫경기 1골 3도움…LAFC 북중미컵 16강 눈앞
손흥민, 월드컵시즌 첫경기 1골 3도움…LAFC 북중미컵 16강 눈앞
손흥민 전반전 '원맨쇼' 힘입어 레알 에스파냐에 1라운드 1차전 6-1 완승 찰칵 세리머니 하는 손흥민 [LAFC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손흥민이 월드컵의 해 첫 공식전에서 1골 3도움을 맹폭하며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FC를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문턱까지 데려다 놨다. LAFC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경기장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와의 대회
2026.02.18 32
홍명보호, 3월 유럽 원정 A매치 상대 오스트리아 확정
홍명보호, 3월 유럽 원정 A매치 상대 오스트리아 확정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3월 A매치 주간 평가전 상대 중 한 팀이 오스트리아로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한국 시간으로 오는 4월 1일 오전 3시 45분 오스트리아와 원정 평가전을 치른다"며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오스트리아와 맞붙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20일 발표했다. 경기는 현지 시간으로는 3월
2026.01.20 81
월드컵 트로피 마주한 차범근 "밉다…손자 세대가 꼭 안았으면"
월드컵 트로피 마주한 차범근 "밉다…손자 세대가 꼭 안았으면"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에 한국 축구 레전드들 참석해 응원 메시지 '브라질 레전드' 시우바 "북중미 월드컵 결승서 한국-브라질 만나기를" 모형 트로피 든 차범근과 시우바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1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피파 월드컵 북중미 2026 트로피 투어에서 차범근(왼쪽)과 지우베르투 시우바가 레플리카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16 ksm7976@yna.co.kr
2026.01.16 118
김민재 첫 골+철벽수비 뮌헨, 쾰른에 역전승…리그 17경기 무패
김민재 첫 골+철벽수비 뮌헨, 쾰른에 역전승…리그 17경기 무패
허벅지 통증 딛고 3경기 만에 출전해 1-1로 맞선 후반 26분 헤딩 결승골 역전 결승골을 터트린 뮌헨 김민재가 세리머니 하는 모습 [EPA=연합뉴스]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29)가 시즌 첫 골을 터트리며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개막 무패 행진을 이끌었다. 뮌헨은 15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독일 쾰른의 라인에네르기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026.01.15 89
북중미 월드컵 우승하면 739억원…총상금 9천680억원 '돈 잔치'
북중미 월드컵 우승하면 739억원…총상금 9천680억원 '돈 잔치'
카타르 대회보다 총상금 50% 늘어 '역대 최다'…출전만 해도 155억원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국 아르헨티나의 세리머니 모습.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출전국이 32개에서 48개로 대폭 늘어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역대 최대 돈 잔치가 벌어진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7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평의회를 열고 2026 월드컵 개최를 위해 사상 최대 규모인 7억2천700만달러(약 1조743억원)의 재정 지원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2025.12.18 172
베이스캠프 후보 답사한 홍명보…"과학적 기준으로 판단할 것"
베이스캠프 후보 답사한 홍명보…"과학적 기준으로 판단할 것"
7일부터 멕시코에서 후보 8군데 검토…"해발 1천500m 적응이 관건" 질문 답하는 홍명보 감독 (영종도=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월드컵 조 추첨식 참석과 베이스캠프 답사를 마치고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12.12 jieunlee@yna.co.kr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 참석과 베이스캠프 후보지
2025.12.12 120
레전드의 귀환!…손흥민, 토트넘 팬들 앞에서 '뜨거운 안녕'
레전드의 귀환!…손흥민, 토트넘 팬들 앞에서 '뜨거운 안녕'
4개월여 만에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방문…"항상 함께할게요" 손흥민은 토트넘-슬라비아 프라하전 관전…토트넘 3-0 대승 토트넘 홈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하는 손흥민 [EPA=연합뉴스]  "여러분들이 저를 잊지 않기를 바랐어요. 정말 놀라운 10년이었습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레전드'로 뚜렷한 발자국을 남긴 '손세이셔널' 손흥민(33·LAFC)이 홈 팬들 앞에서 '뜨거운 안녕'을 외쳤다. 손흥민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2025.12.10 150
홍명보호 꽃길일까 가시밭길일까…6일 2시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
홍명보호 꽃길일까 가시밭길일까…6일 2시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
미국 워싱턴DC서 개최…캐나다·스코틀랜드·퀴라소 만나면 최선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참석을 위해 미국에 입국한 홍명보 감독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사진 가운데)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 참석을 위해 3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2025.12.4 min22@yna.co.kr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상대가 내일 새벽 결정된다.
2025.12.05 1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에 美 4대 스포츠 슈퍼스타 출동
FIFA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에 美 4대 스포츠 슈퍼스타 출동
NBA 샤킬 오닐·NFL 톰 브래디·MLB 애런 저지·NHL 웨인 그레츠키 트럼프 대통령도 참석…신설된 'FIFA 평화상' 수상할 가능성 NBA '공룡센터'로 한시대 풍미한 샤킬 오닐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5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 DC의 대형 공연장인 케네디센터에서 치러지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에 미국 4대 프로 스포츠를 대표하는 전현직 선수들이 출동한다.
2025.12.04 151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월드컵 조 추첨식 참석차 출국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월드컵 조 추첨식 참석차 출국
조 추첨을 위해 출국하는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영종도=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이 진행되는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5.12.3 jjaeck9@yna.co.kr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에 참석하기 위해 3일 오전 미국으로 떠났다.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은 한국시간으로 오는 6일 오전
2025.12.03 121
옵타 "홍명보호, 월드컵 우승확률 0.3%…스페인이 17%로 1위"
옵타 "홍명보호, 월드컵 우승확률 0.3%…스페인이 17%로 1위"
팬들에게 인사하는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축구 기록 전문 매체 '옵타'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을 앞두고 전망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우승 확률은 0.3%로 나타났다. 가장 높은 우승 확률은 스페인의 17%였다. 옵타는 2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을 앞두고 옵타 슈퍼컴퓨터를 통해 내년 대회 결과의 초기 예측을 했다"고
2025.12.02 128
FIFA 랭킹 1~4위 월드컵 4강 가야 대결…한국 포트2 확정
FIFA 랭킹 1~4위 월드컵 4강 가야 대결…한국 포트2 확정
FIFA, 조 추첨·토너먼트 진행 방식 확정해 발표 북중미 월드컵 32강 토너먼트 대진표 [FIF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4위 간 대결은 준결승에 가야 성사된다. 홍명보호는 예상대로 조 추첨에서 포트2에 배정됐다. FIFA는 북중미 월드컵의 조 추첨 포트 배정과 32강 토너먼트 진행 방식을 확정해 26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이전
2025.11.26 152
'멀티골' 손흥민, 승부차기는 실축…LAFC, MLS 서부 준결승 탈락
'멀티골' 손흥민, 승부차기는 실축…LAFC, MLS 서부 준결승 탈락
0-2서 추격골에 환상 프리킥 동점골…팀은 수적 우위 못살려 밴쿠버에 승부차기 패 올해 8월 MLS 데뷔한 손흥민은 12골 4도움으로 첫 시즌 마무리 추격골 넣고 기뻐하는 손흥민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손흥민(LA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PO)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에서 멀티 골을 폭발하며 경기를 연장전으로 끌고 갔으나 승부차기에선 실축하며 팀의 탈락을 막지 못했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2025.11.24 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