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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타자 복귀한 이정후 2안타…김하성은 2볼넷에 도루
1번 타자 복귀한 이정후 2안타…김하성은 2볼넷에 도루
이정후, 행운과 빠른 발로 만든 시즌 20번째 2루타 김혜성은 대주자로 투입돼 1타수 무안타 시즌 20번째 2루타를 치고 세리머니 하는 이정후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1번 타자 자리에 복귀한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5경기 만에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쳤다. 이정후는 2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방문 경기에 1번
2025.07.21 202
예능으로 떠난 이종범 "생계 힘든 후배들 도울 수 있다고 생각"
예능으로 떠난 이종범 "생계 힘든 후배들 도울 수 있다고 생각"
비판 여론에 "솔직히 이렇게 큰 파장 일으킬지 예상하지 못해" "내 선택에 책임질 것…구단과 팬들에 변명의 여지 없이 죄송" 안타 친 이종범 (서울=연합뉴스) 22일 일본 홋카이도 에스콘필드에서 열린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1회초. 이종범이 안타를 치고 있다. 2024.7.22 [사진공동취재단] photo@yna.co.kr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위해 정규시즌 중 소속 팀을 떠난 이종범(54) 전
2025.07.01 208
'오타니 맞힌' 샌디에이고 수아레스, 출장 정지 3경기→2경기
'오타니 맞힌' 샌디에이고 수아레스, 출장 정지 3경기→2경기
오타니의 어깨를 강타한 수아레스의 공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마무리 로베르트 수아레스가 출장 정지 징계를 3경기에서 2경기로 줄이는 데 성공했다. MLB닷컴, ESPN 등 미국 현지 언론은 26일(한국시간) "MLB 사무국이 수아레스의 출장 정지를 3경기에서 2경기로 경감했다. 수아레스는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전했다. 수아레스는 26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에 결장했고 28일 신시내티 레즈전에도
2025.06.26 200
다저스 김혜성, 시즌 8번째 장타…대량 득점 물꼬 트는 출루도
다저스 김혜성, 시즌 8번째 장타…대량 득점 물꼬 트는 출루도
오타니, 두 번째 등판서 1이닝 완벽투…타석에선 2안타 5타점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4타수 무안타…4경기 연속 침묵 다저스 김혜성 [AP=연합뉴스] '혜성 특급'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시즌 8번째 장타와 함께 대량 득점의 물꼬를 트는 출루에 성공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김혜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경기에 7번
2025.06.23 181
김혜성 3경기 연속 안타…다저스와 샌디에이고는 사구로 으르렁
김혜성 3경기 연속 안타…다저스와 샌디에이고는 사구로 으르렁
다저스 한국인 타자 김혜성 [Imagn Images=연합뉴스 자료사진] 김혜성(26·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였다. 김혜성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 경기에 9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올렸다. 시즌 타율은 0.386에서 0.378(74타수 28안타)로 떨어지긴 했지만, 김혜성은 왼손 선발 투수가 등판하면 라인업에서 빠지는
2025.06.20 197
다저스 김혜성, 시즌 4번째 2루타 치고 득점도
다저스 김혜성, 시즌 4번째 2루타 치고 득점도
SF 이정후는 시즌 첫 6번 타자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5회 러싱의 적시타 때 홈에 들어오는 김혜성 [AP=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뛰는 김혜성(26)이 시즌 4번째 2루타를 터트렸다. 김혜성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8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2타수 1안타를 쳤다. 4경기 만에 선발 출전한
2025.06.19 186
오타니, 663일 만에 투타겸업 재개…1이닝 1실점·최고 161㎞
오타니, 663일 만에 투타겸업 재개…1이닝 1실점·최고 161㎞
타자로는 2안타·2타점…김혜성은 이틀 연속 결장 선발 등판한 오타니 (로스앤젤레스 AP=연합뉴스) 다저스 오타니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MLB 샌디에이고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팔을 흔들고 있다. 오타니 쇼헤이(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663일 만에 두 개의 칼을 동시에 꺼냈다. '이도류'(二刀流·투타겸업)로 메이저리그(MLB) 생활을 시작한 오타니는 팔꿈치 수술과 재활로 1년 10개월 동안 마운드에 오르지
2025.06.17 201
MLB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2타점 3루타 작렬…팀은 역전패
MLB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2타점 3루타 작렬…팀은 역전패
다저스 김혜성은 결장해 '친구 맞대결' 2차전은 다음달로 이정후의 3루타 타격 [AP=연합뉴스]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쏜살같은 타구로 3루타를 작렬했다. 이정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방문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5타수 1안타를 쳐 시즌 타율 0.265를 기록했다. 안타 하나가 바로 2타점 3루타였다.
2025.06.16 190
'특별한 대결' MLB닷컴도 이정후·김혜성 첫 절친 대결 주목
'특별한 대결' MLB닷컴도 이정후·김혜성 첫 절친 대결 주목
14∼16일 LA서 샌프란시스코-다저스 올해 첫 3연전 김혜성과 기뻐하는 이정후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4회말 1사 솔로 홈런을 터트린 키움 이정후가 홈에서 김혜성과 기뻐하고 있다. 2022.6.19 superdoo82@yna.co.kr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도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26·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빅리그에서 펼칠 첫
2025.06.13 219
이정후, 샌디에이고전 5타수 무안타…타율 0.269
이정후, 샌디에이고전 5타수 무안타…타율 0.269
샌디에이고 전에서 뜬공을 처리하는 샌프란시스코 중견수 이정후 [AP=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26)가 안타를 때리지 못했다. 이정후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2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69(234타수 63안타)로 떨어졌다. 이정후는 1회 좌익수 뜬공, 3회 1루수 땅볼, 5회
2025.06.04 231
이정후, 3경기 만에 안타로 팀 내 유일한 타점
이정후, 3경기 만에 안타로 팀 내 유일한 타점
올 시즌 13호 2루타로 50번째 안타…타점도 30개째 적시타 치는 이정후 [AP=연합뉴스]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경기 만에 안타를 쳤다. 이정후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홈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올렸다. 이정후가 안타를 친 건 17일 애슬레틱스전 이후
2025.05.20 230
'혜성특급' 김혜성, 5출루쇼…오타니 앞에서 '최고의 밥상'
'혜성특급' 김혜성, 5출루쇼…오타니 앞에서 '최고의 밥상'
9번 김혜성이 출루하면 1번 오타니가 해결…다저스 '득점 공식' '3안타 2볼넷' 첫 5출루로 19-2 대승 견인…타율 0.429로 껑충 안타 치는 김혜성 [AP=연합뉴스] '혜성 특급'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두 경기 연속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작성하는 등 무려 5차례 출루에 성공하며 '최고의 밥상'을 차렸다. 김혜성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2025.05.16 239
이정후, 안방서도 넘겼다…시즌 5호 홈런 포함 멀티히트
이정후, 안방서도 넘겼다…시즌 5호 홈런 포함 멀티히트
연이틀 4번 타자로 5타수 2안타 3타점…팀 4연패 탈출에 앞장 다저스 김혜성은 8회 대타로 등장해 무안타 홈런을 치고 타구를 눈으로 좇는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AP=연합뉴스]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홈구장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홈런 손맛을 봤다. 이정후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팀이 7-4로 앞선 8회말
2025.05.14 222
강속구 적응한 이정후, 120㎞ 느린 공에 당했다…밀워키전 1볼넷
강속구 적응한 이정후, 120㎞ 느린 공에 당했다…밀워키전 1볼넷
좌완 베테랑 킨타나의 느린 슬러브에 3타석 연속 침묵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AP=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순항하던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베테랑 투수의 관록에 밀렸다. 이정후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 홈 경기에서 좌완 선발 투수 호세 킨타나(36)의 느린 변화구에 고전하며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그는
2025.04.23 279
호수비하고, 호수비에 막히고…이정후, 5타수 무안타
호수비하고, 호수비에 막히고…이정후, 5타수 무안타
이정후의 안타성 타구를 잡아낸 워드 (애너하임 Imagn Images=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좌익수 워드가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 경기, 7회초 이정후의 안타성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몸을 날리는 호수비를 펼치며 저스틴 벌랜더(42)의 박수를 받았다. 하지만, 타석에서는 상대 호수비에 막혀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정후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2025.04.21 278
이정후, 시즌 10호 2루타…타율 8위·장타율도 6위 '펄펄'
이정후, 시즌 10호 2루타…타율 8위·장타율도 6위 '펄펄'
필라델피아 상대 5타수 2안타 2타점…경기 MVP에 선정 이정후 [로이터=연합뉴스] Mandatory Credit: Kyle Ross-Imagn Images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26)가 MLB 전체를 통틀어 2025시즌 가장 먼저 2루타 10개를 때린 선수가 됐다. 샌프란시스코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 경기에서 11-4로 크게 이겼다.
2025.04.17 237
ESPN "이정후, MLB 내셔널리그 타격왕 오를 것"
ESPN "이정후, MLB 내셔널리그 타격왕 오를 것"
쏟아지는 외신 호평…야후 스포츠 "올스타 선정될 듯" MLB닷컴 "이정후가 소속 팀 21이닝 연속 무득점 깼다" 기뻐하는 이정후(오른쪽에서 두 번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 홈 경기 연장 11회말에 끝내기 홈런을 친 마이크 여스트렘스키를 축하해주고 있다. [AFP=연합뉴스] 연일 맹타를
2025.04.10 268
오타니 9회말 끝내기 홈런…MLB 다저스, 개막 후 8연승
오타니 9회말 끝내기 홈런…MLB 다저스, 개막 후 8연승
끝내기 홈런을 치고 들어오는 오타니 [AP=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가 오타니 쇼헤이의 9회말 끝내기 홈런에 힘입어 개막 8연승을 내달렸다. 다저스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시즌 MLB 정규시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홈 경기에서 6-5로 이겼다. 2회까지 0-5로 끌려가던 다저스는 8회말 맥스 먼시의 2타점 2루타로 5-5 동점을 만들었고, 9회말 1사 주자
2025.04.03 258
이정후, 3경기 연속 안타·4경기 연속 출루…타율 0.286
이정후, 3경기 연속 안타·4경기 연속 출루…타율 0.286
피츠버그 배지환은 탬파베이전 결장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경기 연속 안타, 4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방문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 했다. 3월 30일과 31일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이어 이날도
2025.04.01 259
이정후, 이틀 연속 멀티히트…MLB 시범경기 타율 0.400
이정후, 이틀 연속 멀티히트…MLB 시범경기 타율 0.400
김혜성은 대주자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 이정후의 시범경기 타격 [AP=연합뉴스]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틀 연속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 행진을 펼치며 최고의 타격감을 뽐냈다. 이정후는 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홈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를 치고 득점 2개를 곁들였다. 이날 경기로
2025.03.03 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