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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포브스 선정 ‘미국 5대 건강한 대도시’ 순위 올라
포브스 어드바이저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시애틀은 미국의 주요 대도시 중에서 가장 건강한 도시 5곳에 포함되어 3위에 올랐다. 이번 연구에서는 미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46개 도시를 대상으로 심장병 사망률, 오피오이드 과다복용율, 당뇨병 비율, 고혈압 비율, 폭음 음주율, 비만율, 흡연율, 신체적 비활동을 보고한 성인 비율 등 8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2024.11.14
린우드 경찰, 연말연시 소매 절도 단속 위해 '안간힘'
연말연시가 다가오면서 린우드 경찰이 소매 절도의 증가에 대비하고 있다. 소매 절도는 연중 내내 심각한 문제로 여겨지며, 경찰은 이번 시즌에 특히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린우드의 파티 스토어(Party Store) 소유주 아미르 모타게디는 "항상 절도 문제를 겪는다"며, "직원들이 나에게 전화를 걸어 '가게에 물건을 훔치려는 사람들이 있다'고 말한다"고 밝혔다. 그는
2024.11.14
타코마 동물보호소, 반려견 입양 수수료 면제 조치 발표
타코마 및 피어스 카운티의 휴메인 소사이어티가 과밀 상태에 대응하기 위해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모든 반려견에 대한 입양 수수료를 면제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이 보호소는 보호소와 임시 보육 가정에서 약 200마리의 반려견을 돌보고 있는 상황이며, 최근 반려견 입소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애틀 근교, 가을 단풍을 구경하기 좋은 곳
2024.11.14
벨뷰 경찰, 오토바이 사고 부상으로 워싱턴주 상대 소송 제기
벨뷰 경찰관 케빈 베레타가 2023년 8월 근무 중 오토바이를 타고 심각한 부상을 입은 사건과 관련하여 워싱턴 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 소송은 개인 상해 전문 법률 회사인 스트리트매터(Stritmatter Firm)에 의해 제출되었다. 사고 당시 베레타는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의 호위대에서 근무 중이었으며, 과속으로 인해 가드레일과 충돌하고 오토바이에서 튕겨 나가 27인치 높이의
2024.11.14
바텔 I-405서 23명 탑승한 스쿨버스-픽업트럭 충돌
11월 13일 수요일 오후, 바텔에서 20명의 어린이와 3명의 성인이 탑승한 스쿨버스가 I-405 남향 26마일 지점에서 사고에 연루됐다. 바텔 소방서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후 1시 11분경 발생했으며, 픽업트럭과 학교버스 간의 충돌로 보고되었다. 얼음 위에서 펼쳐지는 마법 Disney on Ice 2024 당국은 스쿨버스에 탑승했던 승객들 중 다행히 부상자는 없다고
2024.11.14
미 10월 도매물가도 둔화세 주춤…인플레 우려 재개
소비자물가 상승률 반등 이어 생산자물가 전월 대비 0.2%↑ "인플레 압력, 연준 예상보다 강해"…12월 금리인하 기대는 지속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노스찰스턴의 보잉 공장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10월 들어 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둔화세를 보인 데 이어 도매물가로도 불리는 미국의 생산자물가 상승률도 소폭 올랐다. 미 노동부는 10월 미국의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2024.11.14
미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 21만7천건…6개월만에 최저
뉴욕 맨해튼 소매매장의 고용 포스터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미 노동부는 지난주(11월 3∼9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1만7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4천건 하락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중순 이후 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2만건)도 소폭 밑돌았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2024.11.14
"왜 이리 나대나"…트럼프 측근들, 머스크에 '도끼눈'
(1)
정권인수 업무 전반에 참견…"공동 대통령 행세하나" 불만 확산 트럼프는 전폭 신뢰…궁극적으론 두 사람 관계 '파국' 전망도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좌측)과 악수하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우측)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최측근으로 급부상하면서 기존 측근들 사이에서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13일(현지시간) NBC방송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의
2024.11.14
트럼프, 불법 이민자 구금시설 정원 두 배로 확충 추진
불법 이민자 자녀까지 함께 구금하는 제도도 부활 검토 국경수비대 직원들을 격려하는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사상 최대 규모의 불법 이민자 추방을 예고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구체적인 실행 계획 마련에 착수했다. NBC 방송은 13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 인사들이 미국 각지에 위치한 불법 이민자 구금시설의 수용 정원을 두
2024.11.14
트럼프, 이민 정책 강화 예고…워싱턴주 이민자들 불안 증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 취임식 69일을 앞두고 이민 개혁을 주요 우선 사항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번 주, 트럼프는 톰 호먼을 ‘국경 차르(책임자)’로 내정하며, 이민자 커뮤니티의 우려를 다시 불러일으켰다. 호먼은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임시 이사로 재직했으며, 강경한 이민 정책을 고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의 가족 분리 정책에
2024.11.13
보잉, 직원들에게 해고 통지 발송 시작…임원부터 직원까지
보잉 직원들은 11월 13일 수요일부터 해고 통지를 받기 시작한다고 회사가 발표한 일정에 따라 확인되었다. 이번 인원 감축에는 임원, 관리자 및 일반 직원이 포함되며, 이는 새로운 CEO 켈리 오르트버그가 회사를 수익성으로 회복하기 위한 일환이다. 얼음 위에서 펼쳐지는 마법 Disney on Ice 2024 오르트버그는 10월에 발표한 성명에서 “우리는 직면한
2024.11.13
노스 캐스케이드 겨울 폭풍 경고 발효…눈 24인치 쌓일 듯
노스 캐스케이드 서부 및 산간 지역에 겨울 폭풍 경고가 발효됐다. 이 경고는 이전의 겨울 날씨 주의보를 대체한 것으로, 미국 기상청에 따르면 4,000피트 이상의 고도에서 강설이 예상되며, 총 적설량이 최대 24인치에 이를 수 있다. 겨울 폭풍 경고는 11월 14일 목요일 오후 4시에 종료될 예정이다. NEW! 시애틀 아쿠아리움 오션 파빌리온
2024.11.13
킹 카운티 교도소, 4년 만에 경범죄 수용 재개 결정
킹 카운티 교도소가 4년 간의 중단을 끝내고 저급 및 비폭력 범죄자에 대한 수용을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정은 소액 절도, 범죄 침입, 공공장소에서의 약물 사용과 같은 경범죄를 포함한다. 시 정부 관계자들, 특히 시애틀 시 법무관인 앤 데이비슨은 이번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일부 반복적인 경범죄 범죄자들이 결국 더 심각한 범죄를
2024.11.13
워싱턴주 최대 아시아 슈퍼마켓, 벨뷰에 개장 예정
워싱턴주 최대 규모의 아시아 슈퍼마켓인 T&T 슈퍼마켓이 다음 달 벨뷰에 개장한다. 이 슈퍼마켓은 캐나다에서 35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첫 번째 매장은 12월 5일 목요일에 팩토리아 지역에서 문을 연다.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사용하는 시애틀 로스터리 카페 T&T 슈퍼마켓은 76,000 평방 피트 규모의 매장에서 정통 아시아 제품, 신선한
2024.11.13
'정부효율부' 수장에 머스크 발탁…트럼프 "'미국 구하기' 핵심"
비벡 라마스와미도 함께 역할…"우리 시대의 맨해튼 프로젝트…규제 철폐" "정부 외부서 조언 제공·백악관과 협력…2026년 7월4일 독립기념일까지 작업 완료" 머스크, 트럼프 승리 '1등 공신'…막강한 영향력 예고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이 한몫한 뒤 입각하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3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53)
2024.11.13
미국 10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2.6%↑…7개월만에 상승률 반등
근원물가도 전년대비 3.3% 올라…주거비가 물가 상승 가장 큰 영향 예상치엔 부합해 시장 안도…월가, 트럼프 재집권 앞두고 물가지표에 '촉각' 미 캘리포니아주의 한 슈퍼마켓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0월 들어 둔화세를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전문가들이 예상한 수준에는 부합해 시장에 안도감을 줬다. 미 노동부는 10월
2024.11.13
트럼프, 정책담당 副비서실장에 '불법이민강경파' 밀러 내정
남부 국경 폐쇄·불법체류자 대규모 추방 작전 주도할 듯 스카비노 등 대선 승리 이끈 참모 3명도 副비서실장으로 기용 트럼프 유세 때 발언하는 스티븐 밀러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13일(현지시간) 백악관 정책 담당 부(副)비서실장으로 불법이민 강경파인 스티븐 밀러 전 백악관 선임 보좌관을 내정했다. 트럼프
2024.11.13
트럼프-바이든, 백악관서 정권인수 논의…"순조롭게 진행될 것"
대선후보 TV 토론 후 4개월여만에 만남…악수 후 짧은 대화 공개 트럼프 "정치 어렵지만 오늘은 좋은 날", 바이든 "최선 다해 돕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좌)과 조 바이든 대통령 [워싱턴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3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을 만나 원활한 정권 인수 방안을
2024.11.13
서부 워싱턴, 강풍과 홍수 가능성 속 강한 폭풍 예보
서부 워싱턴 지역은 강풍과 함께 폭우가 예상되며, 여러 경고와 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미국 국립기상청(NWS)은 11월 12일 화요일 오후부터 수요일 오전까지 남풍이 시속 15~25마일에 달하고, 돌풍은 최대 45마일까지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강풍 주의보를 발령했다. 특히 벨뷰, 브레머턴, 에버렛, 시애틀 및 타코마 지역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워싱턴주 Hwy 20을
2024.11.12
워싱턴주, 백일해 사례 폭발적 증가...작년 51건 → 올해 1200건
워싱턴주에서 백일해(Whooping Cough)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올해 현재까지 약 1,200건이 보고됐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시점의 51건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다. 워싱턴 보건부(DOH)는 이러한 급격한 증가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NEW! 시애틀 아쿠아리움 오션 파빌리온 개관 11월 초 기준으로, 31개 카운티에서 총 1,193건이 보고됐으며, 이 중 28명이 입원했다.
2024.11.12
“책임이 없다!” 차이나타운 상인들, 칼부림 테러 이후 시에 분노 표출
지난 주 시애틀 차이나타운 국제지구(CID)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 이후, 지역 상인들이 시 정부에 대한 책임을 강하게 촉구하고 있다. 헨리의 타이완 키친 소유자(Henry’s Taiwan Kitchen)인 헨리 구(Henry Ku)씨는 시 정부에 대해 불법 활동을 방치하지 말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구씨는 CID의 지속적인 혼란에 대해 "정말 말도 안 된다"고 언급하며, 약물 사용,
2024.11.12
"불 켜" vs "꺼" 논쟁에 부친 살해...30대 패륜 여성 기소
킹 카운티 검찰은 11월 5일 시애틀 레이니어 밸리 지역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논쟁이 33세 여성 코리 버크가 67세 아버지 팀 버크를 아이스 도끼로 살해하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코리 버크는 집안을 어둡게 유지하고 싶어했으나, 아버지는 조명을 켜고 싶어하는 의견 차이로 논쟁이 격화되었다. 이 과정에서 코리 버크는 "무언가를 해야
2024.11.12
타코마 중심부 대규모 수도관 파손, 물 변색 발생
11월 12일 이른 아침, 타코마 중심부에서 대규모 수도관이 파손되어 넓은 지역에서 물이 변색되고 있다고 타코마 공공 유틸리티(TPU)가 전했다. TPU는 고객들에게 "다음 몇 시간 동안 물이 맑지 않다면 사용을 피하라"고 권고했다. 언제든지 무료 방문이 가능한 시애틀 박물관 4곳 수도관 파손은 사우스 타코마 웨이(South Tacoma Way)와 사우스 M 스트리트(South
2024.11.12
트럼프측 '입막음 돈' 유죄평결 뒤집기 공세…판사, 결정 연기
"당선인 유죄 파기해달라" 변호인 요청에 판사 "1주일 후 판단" 지난 5월 형사재판에 출석한 트럼프 전 대통령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성추문 입막음 돈 지급' 사건의 재판부가 앞선 유죄 평결을 뒤집을지, 아니면 유죄 평결을 그대로 유지하고 형량을 선고할지에 대한 결정을 1주일 연기하기로 했다.
2024.11.12
'불법이민 35만명' 필리핀, 트럼프 대규모 추방예고에 우려 확산
미국 내 불법체류, 멕시코 등 이어 5번째로 많아 필리핀 대사 "추방 기다리지 말고 귀국하거나 합법체류 서류작업 개시해야"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9월 18일(현지시간) 뉴욕주에서 유세하는 모습. 2024.11.12[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대대적인 불법 이민 추방을 예고하자 미국에
2024.11.12
AI 성장한계 다다랐나?…"오픈AI 차기 모델, 성능 향상 둔화"
"급성장하던 AI 산업, 성장 정체기에 접어들고 있다는 징후" 오픈AI 로고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차기 주력 인공지능(AI) 모델의 성능 향상이 예전만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정보기술(IT) 전문 매체 디인포메이션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픈AI는 차세대 AI 모델인 '오리온'(Orion)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모델의 테스트에 참여한
2024.11.12
트럼프 2기 외교안보 진용 키워드는…대중·대북 매파, 동맹중시
국무장관 루비오·안보보좌관 왈츠 낙점 보도…투톱, 인식 공통점 많아 인선 이뤄지면 우크라·중동전쟁 조기종식 후 對중국 견제 집중할듯 "루비오·왈츠, 오랜 매파지만 외교정책 관점 트럼프에 맞추려 시도해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함께한 루비오 상원의원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집권 2기 외교안보팀 인선으로 언론에 보도된 내정자 면면을
2024.11.12
워싱턴주 기업들, 트럼프 2기 이민 및 무역 제한에 대비
워싱턴주 기업들은 두 번째 트럼프 행정부 출범에 대한 기대감 속에서도 그의 경제 정책 세부 사항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농업과 기술 등 국제 시장에 의존하는 산업에서는 트럼프가 캠페인에서 약속한 무역 및 이민 관련 정책이 실현될 경우의 불안감이 크다. 요즘 '핫'한 차 다 모였다, 2024 시애틀 오토쇼
2024.11.11
시애틀 차이나타운 칼부림, '무작위 10명' 찌른 용의자 법정 출석
11월 8일 금요일, 시애틀 차이나타운-국제지구에서 발생한 다섯 건의 칼부림 사건과 관련해 체포된 용의자가 토요일 법정에 출석했다. 용의자의 보석금은 킹 카운티 검찰청(KCPAO)의 요청에 따라 200만 달러로 설정되었으며, 판사는 각 피해자에 대해 1급 폭행 혐의가 있는 충분한 근거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언제든지 무료 방문이 가능한 시애틀 박물관 4곳 37세의 용의자는
2024.11.11
벨링햄 최초의 수제 맥주 양조장, 내년 폐쇄 발표
벨링햄의 최초 수제 맥주 양조장인 바운더리 베이 브루어리(Boundary Bay Brewery)가 2025년 9월에 폐쇄될 예정이다. 소유주들은 최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 소식을 전했다. 바운더리 베이 브루어리는 1995년 벨링햄 다운타운에 문을 열었으며, 가족 친화적인 야외 테라스와 수상 경력이 있는 다양한 맥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사용하는 시애틀 로스터리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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