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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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스, 워싱턴주 마지막 매장 폐점… ‘소매업 황금기’의 종말 상징
시어스, 워싱턴주 마지막 매장 폐점… ‘소매업 황금기’의 종말 상징
  미국 소매업계의 아이콘이었던 시어스(Sears)가 워싱턴주 마지막 매장을 닫으면서 오랜 역사의 막을 내렸다. 30년 동안 터퀼라의 사우스센터 몰에 자리했던 매장은 2024년 문을 닫으며 시어스의 전국적인 철수 과정에 또 하나의 사례로 기록되었다.   매일 밤 펼쳐지는 무료 퍼레이드, 벨뷰 스노우플레이크 레인   매장을 마지막으로 찾은 고객 마리사 메디나는 “매장이 거의 다
2024.12.16
린우드 비영리 중고품 매장, 3주 만에 두 차례 도둑 맞아
린우드 비영리 중고품 매장, 3주 만에 두 차례 도둑 맞아
  린우드의 비영리 중고품 매장인 ‘벨라스 보이스’(Bella's Voice)가 최근 3주 사이 두 차례 도난 사건을 겪었다. 도난당한 물품은 총 2,400달러 상당의 귀금속으로, 이 비영리 단체는 매출을 전액 동물 복지에 사용하고 있어 더욱 큰 충격을 받고 있다.   워싱턴주 스키장 BEST 6! 2024-25 시즌 개장일 안내   매장 관계자는 이번 사건을
2024.12.16
우딘빌 스모크샵, 기아차 ‘스매시 앤 그랩’ 범죄 발생
우딘빌 스모크샵, 기아차 ‘스매시 앤 그랩’ 범죄 발생
  우딘빌의 한 소규모 사업체가 주말 동안 도난 차량을 이용한 강도 사건의 피해를 입었다. 이날 범행은 ‘리프 라이프 스모크샵(Leaf Life Smoke Shop)’에서 발생했으며, 범인들은 도난당한 기아 차량을 이용해 쇼핑몰의 유리문을 박살내고 들어갔다. 사건은 12월 14일 토요일 오전 4시 30분 직전에 발생했다.   이색적인 동화속 분위기로! 레븐워스 크리스마스 축제   킹카운티
2024.12.16
트럼프 리스크에…경제학자들 "연준, 금리 많이 못 내릴 듯"
트럼프 리스크에…경제학자들 "연준, 금리 많이 못 내릴 듯"
대다수, 내년 말 미국 기준금리 3.5% 이상 예측 트럼프 관세정책 등 인플레 유발 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제롬 파월 미국 연준 의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경제학자들 대부분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유발해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를 많이 내리지 못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미국
2024.12.16
관세폭탄 공포…사재기 나선 미국 소비자들
관세폭탄 공포…사재기 나선 미국 소비자들
'오르기 전에 사자'…자동차·가전·생활용품 등 서둘러 구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소비자들이 내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앞두고 자동차와 가전제품,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사재기에 나서고 있다. 트럼프 당선인이 공약대로 관세 정책을 시행할 경우 물가가 전반적으로 오를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주에 거주하는 소프트웨어 컨설턴트 크리스토퍼 푸트(35)는 미
2024.12.16
"트럼프팀, 전기차 지원 대폭 축소…배터리 소재에 관세 계획"
"트럼프팀, 전기차 지원 대폭 축소…배터리 소재에 관세 계획"
로이터통신, 트럼프 정권인수팀 문건 입수해 권고 내용 보도 "배터리 소재에 관세 부과 후 동맹과는 개별협상해 예외 부여" Trump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왼쪽)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운데), J.D. 밴스 부통령 당선인.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정권 인수팀이 전기차에 대해 보조금 폐지 등 지원을 대폭 축소하고, 배터리 소재에 대해서는
2024.12.16
오인 해명에도 미국 '드론불안' 지속…앤디김 "책임있게 대응해야"
오인 해명에도 미국 '드론불안' 지속…앤디김 "책임있게 대응해야"
앤디김 "많은 불안감 있지만 당국은 대중을 존중심 없이 대하는 경우 많아" 당국 "대부분 항공기 오인 신고"…국토안보장관 "드론, 야간비행 허용한 탓" 드론 목격신고 조사나선 앤디 김 미 연방 상원의원 [앤디김 엑스(X) 계정 사진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최근 미국 뉴저지주와 뉴욕시 일대에서 정체불명의 무인기(드론)가 출몰한다는 신고가 늘어난 것과 관련해 관계당국이
2024.12.16
시애틀 시의회, 심야 클럽·바 규제 강화 법안 검토
시애틀 시의회, 심야 클럽·바 규제 강화 법안 검토
  최근 잇따른 폭력 사건과 총격으로 인한 사망 사고로 인해 시애틀 시의회가 심야 클럽과 바를 규제하기 위한 새로운 법안을 검토 중이다. 이번 법안은 심야 시간대 안전을 확보하고 사건·사고를 줄이기 위한 조치로 주목받고 있다. 밥 케틀 안전위원회 의장이 주도하는 이번 법안은 심야 시간대 규제의 부재로 인해 발생한 치명적인 사건들에 대응하기 위한
2024.12.13
중국 밀수업자, 벨뷰 핫팟 식당 직원 납치·폭행…유죄 인정
중국 밀수업자, 벨뷰 핫팟 식당 직원 납치·폭행…유죄 인정
  중국 국적의 밀수업자 지 왕(33)이 벨뷰의 한 핫팟 식당에서 일하는 직원을 납치한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다. 이 사건은 왕과 그의 공범이 수수료를 제대로 징수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폭행하고, 차량에 강제로 태워 납치한 사건이다.   이색적인 동화속 분위기로! 레븐워스 크리스마스 축제   연방 검찰에 따르면, 피해자는 중국에서 온 밀입국자들을 위해 불법
2024.12.13
바이든, 비폭력 범죄자 사면에 워싱턴주 주민 3명 포함
바이든, 비폭력 범죄자 사면에 워싱턴주 주민 3명 포함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2월 12일, 약 1,500명의 수형자를 가석방하고, 39명의 비폭력 범죄자에 대해 사면을 발표했다. 이 중에는 워싱턴주 출신의 세 명도 포함되어 주목을 끌었다. 사면을 받은 이들은 모두 마약 관련 비폭력 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이들은 각기 60세의 로제타 데이비스(콜빌 거주), 36세의 테렌스 잭슨(시애틀 거주), 74세의 러셀 포트너(타틀
2024.12.13
보온병 열풍 이끈 스탠리, 뚜껑 분리 위험으로 260만 개 리콜
보온병 열풍 이끈 스탠리, 뚜껑 분리 위험으로 260만 개 리콜
  시애틀에 본사를 둔 스탠리(Stanley)가 약 260만 개의 스위치백(Switchback) 및 트리거 액션(Trigger Action) 스테인리스 스틸 여행 보온병을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뚜껑이 사용 중에 떨어져 화상을 입을 위험이 있다는 우려에서 비롯된 조치이다.   매일 밤 펼쳐지는 무료 퍼레이드, 벨뷰 스노우플레이크 레인   회사에 따르면,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91건의 뚜껑 분리 사고가
2024.12.13
노스 스포캔 차량 화재서 3살배기 딸 구한 어머니의 용기
노스 스포캔 차량 화재서 3살배기 딸 구한 어머니의 용기
  지난 12월 7일, 노스 스포캔 프랜시스와 월 교차로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에서 한 어머니가 자신의 세 살배기 딸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건 용기 있는 행동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조위 멜린(30)은 딸과 함께 차를 타고 가던 중, 갑자기 차량에서 불길이 일어나자 대담한 결정을 내렸다. 그녀는 운전석을 빠져나왔으나 뒷좌석에 갇혀있는 세
2024.12.13
미국, 전기차 지원폐기 진통 클듯…"25개 공장 중 19개 공화 지역"
미국, 전기차 지원폐기 진통 클듯…"25개 공장 중 19개 공화 지역"
해당 의원들, 지원 폐기에 신중 기류…"망치 아닌 메스로 해야" 공화 하원서 근소하게 다수당…트럼프 '지원 폐기' 때 의회 통과 난항 전망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내년 1월 취임시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폐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으나 실제
2024.12.13
"머스크 적대는 실수?"…미국 민주, 더 세진 억만장자에 화해 손짓
"머스크 적대는 실수?"…미국 민주, 더 세진 억만장자에 화해 손짓
폴리티코 "일부 민주 정치인, 머스크 영향력 고려해 관계개선 나서" 비판적 시각은 여전…"억만장자가 정부 운영하는 도둑 정치 도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영향력이 더 커지면서 그동안 그를 적대시한 미국 민주당의 일부 정치인들이 그와 관계를 개선하려고 한다고 정치매체 폴리티코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24.12.13
앤디김, 뉴저지 정체불명 드론 출몰에 "당국에 브리핑 요청"
앤디김, 뉴저지 정체불명 드론 출몰에 "당국에 브리핑 요청"
11월말 이후 뉴욕시·뉴저지주 북부 일대서 목격…FBI 등 조사 진행 뉴저지주 밤하늘에 출몰한 드론들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최근 미국 뉴저지주와 뉴욕시 일대에서 정체불명의 무인기(드론)가 지속해 출몰한 것과 관련해 앤디 김(민주·뉴저지) 미국 연방 상원의원은 관련 사안을 조사 중인 미 당국에 즉각적인 브리핑을 요청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척 슈머
2024.12.13
트럼프 "자동화 대신 노동자 고용해야"…美항만노조 입장 지지
트럼프 "자동화 대신 노동자 고용해야"…美항만노조 입장 지지
"美 시장에 접근해 돈 많이 벌었다"며 외국 해운사 등 압박 지난 10월 파업 중인 미국 항만 노동자들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2일(현지시간) 항만 자동화 등에 반대하는 미국의 국제항만노동자협회(ILA)와 만나 이들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ILA 회장과 회동한 뒤 자신의
2024.12.13
시애틀, 고소득과 저소득 동네 간 큰 격차 나타나
시애틀, 고소득과 저소득 동네 간 큰 격차 나타나
  2024년 시애틀의 가구 중위소득은 12만 1,000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러한 성장은 시애틀 경제의 성장과 함께 고소득층의 증가를 보여주지만, 시애틀 내에서도 지역별 소득 차이는 뚜렷하다. 특히, 이스트사이드의 사마미시는 가구 중위소득 23만 9,000달러로, 인구가 6만 5,000명 이상인 미국 전체 도시 중 가장 부유한 도시로 기록됐다. 시애틀 내에서 고소득 지역으로는 로럴허스트와 몬트레이크가
2024.12.12
피어스 카운티 소방당국, 일산화탄소 경보장치 무료 배포
피어스 카운티 소방당국, 일산화탄소 경보장치 무료 배포
  피어스 카운티 소방당국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무료 경보장치 배포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에버그린 주립대학 학생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마련되었다. 센트럴 피어스 소방구조대, 그레이엄 소방구조대, 오팅 밸리 소방구조대는 경보장치 배포와 함께 일산화탄소의 위험성과 예방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동남아 여행 어때? 시애틀-마닐라 직항편
2024.12.12
렌턴 아동 성매매 단속 작전에 전 시애틀 교감 포함 7명 체포
렌턴 아동 성매매 단속 작전에 전 시애틀 교감 포함 7명 체포
  지난 9월 말, 렌턴 경찰은 아동 성매매 단속 작전을 통해 남성 7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전은 미성년자와 성적 활동을 하려는 사람들을 겨냥한 비밀 작전으로, 체포된 인물 중에는 시애틀 학교의 전직 교감도 포함됐다. 렌턴 경찰서의 라이언 러틀리지 부국장은 경찰관들이 14세와 15세 청소년으로 가장해 소셜 미디어를 통해 범죄자들과 접촉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2024.12.12
타코마 포인트 디파이언스 공원서 성폭행 사건 발생
타코마 포인트 디파이언스 공원서 성폭행 사건 발생
  타코마 경찰에 따르면, 한 여성이 포인트 디파이언스 지역에서 개를 산책시키던 중 성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매일 밤 펼쳐지는 무료 퍼레이드, 벨뷰 스노우플레이크 레인   사건은 12월 11일 수요일 오후 5시경 발생했으며, 피해 여성은 반려견 공원 인근 주차장에서 공격을 받았다. 경찰은 용의자가 마스크와 장갑, 어두운 색 옷을 입고 있었다고 전했다.
2024.12.12
에버렛 아파트 단지에서 총격 발생, 1명 사망
에버렛 아파트 단지에서 총격 발생, 1명 사망
  12월 11일 밤, 에버렛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한 명이 사망했다.   워싱턴주 스키장 BEST 6! 2024-25 시즌 개장일 안내   에버렛 경찰서에 따르면, 총격은 121번가 SE 1400번 블록에 위치한 실버레이크 지역에서 밤 8시경에 발생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한 남성이 사망한 채 발견됐다. 현재 용의자는 체포되지
2024.12.12
미국 11월 도매물가 전월대비 0.4%↑…예상 밖 상승
미국 11월 도매물가 전월대비 0.4%↑…예상 밖 상승
전년대비 상승률 3.0%…1년 9개월만에 최고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노스찰스턴의 보잉 공장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매물가로도 불리는 미국의 생산자물가가 11월 들어 예상 밖으로 크게 상승했다. 미 노동부는 11월 미국의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4% 상승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상승률은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0.2%)를 웃돌았다.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3.0%로, 지난해
2024.12.12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시진핑 초청"…중국 "발표할 소식 없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시진핑 초청"…중국 "발표할 소식 없다"
타국 정상 참석 전례없어…트럼프, 對中강경정책 예고하면서도 "시진핑, 좋은 친구"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시진핑 중국 주석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내년 1월 20일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자신의 취임식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초청했다고 CBS 방송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지난달 대선 승리 직후에
2024.12.12
아들 사면 뒤 뭇매맞은 바이든, 역대 최대 1천500명 사면·감형
아들 사면 뒤 뭇매맞은 바이든, 역대 최대 1천500명 사면·감형 (1)
추가조치도 예고…'트럼프 정적 선제적 사면·사형수 감형' 주목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39명에 대한 사면과 약 1천500명에 대한 감형 조치를 단행했다. 백악관은 이번 사면 및 감형 대상자 수가 단 하루에 이뤄진 가장 많은 숫자라고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성명에서 "성공적으로
2024.12.12
"더러운 중국산 마늘 막아야" 미의원 발언에 중국 '부글부글'
"더러운 중국산 마늘 막아야" 미의원 발언에 중국 '부글부글'
릭 스콧 "비위생 조건서 재배·수확"…中언론 "헛소리" 반박 릭 스콧 미 상원의원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중국산 마늘이 인분과 하수로 재배됐다는 주장을 펼쳐 논란을 일으켰던 미국 상원의원이 또다시 '중국 저격성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중국 내에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12일 중국 현지 매체 관찰자망 등에 따르면 릭 스콧 상원의원(플로리다)은 지난 10일 "중국
2024.12.12
WA, 새해부터 과실 운전자 처벌 강화, ‘취약 도로 이용자’ 보호법 발효
WA, 새해부터 과실 운전자 처벌 강화, ‘취약 도로 이용자’ 보호법 발효
  2025년 1월 1일부터 워싱턴주에서는 보행자, 자전거 이용자, 개인 이동장치 사용자를 포함한 도로 위 취약 계층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새 법안이 시행된다. 워싱턴 교통안전위원회(WTSC)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법안은 과실 운전자에 대한 처벌을 높여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와 관련된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과 사망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새 법안은 도로에서 다른 사람의 안전을
2024.12.11
에드먼즈 교육구, '이민자 권리 알림' 행사 온라인 반발로 취소
에드먼즈 교육구, '이민자 권리 알림' 행사 온라인 반발로 취소
  워싱턴주 에드먼즈 교육구가 계획했던 '이민자 권리 알림(Know Your Rights)' 정보 세션이 온라인에서 쏟아진 비난과 위협으로 인해 취소됐다. 해당 세션은 다음 주 린우드의 메도우데일 고등학교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며, 시애틀 멕시코 총영사관이 초청되어 영사 서비스를 포함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었다.   시애틀 최고의 겨울 축제, Seattle Christmas Market   이 세션은 숄라인 경찰이
2024.12.11
시애틀, 2026 월드컵 경기 개최로 최소 9억 달러 경제 효과 기대
시애틀, 2026 월드컵 경기 개최로 최소 9억 달러 경제 효과 기대
  2026 FIFA 월드컵에서 6개의 경기를 개최할 예정인 시애틀이 9억 달러 이상의 경제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애틀 방문청(Visit Seattle)에 따르면, 킹 카운티는 약 9억 2,9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고, 약 21,00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중 1억 달러 이상은 주 및 지역 세수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워싱턴주
2024.12.11
사랑니 제거 중 17세 소년 숨져…유가족, 병원 상대로 소송 제기
사랑니 제거 중 17세 소년 숨져…유가족, 병원 상대로 소송 제기
  워싱턴주의 17세 소년 에릭 에지가 사랑니 제거 수술 중 숨진 사건에 대해 유가족이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6월 24일, 에릭은 워싱턴주 리버티 구강안면외과(Liberty Oral and Facial Surgery)에서 사랑니 제거 수술을 받던 중 마취 반응으로 인해 숨졌다. 지난 6월 24일, 에릭은 리버티 구강외과에서 사랑니 제거 수술을 받던 중 갑작스러운
2024.12.11
퓨얄럽 병원서 3세 여아 납치 시도…45세 여성 기소
퓨얄럽 병원서 3세 여아 납치 시도…45세 여성 기소
  퓨얄럽의 굿 사마리탄 병원 응급실 대기실에서 3세 여아를 납치하려 한 혐의로 45세 여성 샤리 애킨스가 기소됐다. 사건은 12월 9일(월) 오후 발생했으며, 애킨스는 2급 납치 및 2급 폭행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아동은 사건 중 복부와 등에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크리스탈 마운틴 환상 곤돌라 체험 Mt. Rainier Gondola Ride
2024.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