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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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렛 공원, 사람 공격하는 올빼미 출현…방문객 주의 필요
에버렛 공원, 사람 공격하는 올빼미 출현…방문객 주의 필요
  스노호미시 카운티 당국은 최근 에버렛에 위치한 맥컬럼 공원에 출몰한 공격적인 올빼미와 관련된 신고가 이어지고 있다며 방문객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카운티는 1월 3일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공원 내에서 올빼미가 방문객들을 향해 빠르게 날아드는 급강하 공격이 목격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공원 곳곳에 경고 표지판을 설치하고, 올빼미의 습성과 대처 방법을 알리는 자료를
2025.01.07
미국 실업자 구직기간 증가…"실업지표 좋지만 이면은 취약"
미국 실업자 구직기간 증가…"실업지표 좋지만 이면은 취약"
6개월 이상 장기 실업자 50% 늘어난 160만명…월가, 10일 고용지표 촉각 미 버지니아주 쇼핑몰 매장의 구인광고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직장을 잃은 후 새 직장을 찾지 못하는 실업자가 늘고 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이 인용해 보도한 미 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6개월 이상 새
2025.01.07
'美, 핵심 품목에만 보편관세' 보도에…트럼프 "가짜 뉴스"
'美, 핵심 품목에만 보편관세' 보도에…트럼프 "가짜 뉴스"
라디오 인터뷰서 "시진핑과 잘 지낼 것…양방향 관계돼야"…中 "트럼프 언급 중시" 트럼프 당선인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6일(현지시간) 자신의 공약인 보편관세를 일부 핵심 품목에만 적용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가짜 뉴스"라고 비판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인 트루스 소셜에 올린 글에서
2025.01.07
미국 패싱?…"각국, '미국 없는 무역' 대비"
미국 패싱?…"각국, '미국 없는 무역' 대비"
EU-메르코수르 FTA 합의…탈달러 움직임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앞두고 보편 관세 공약의 현실화 등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각국이 '미국 없는 무역'을 준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록펠러 인터내셔널 회장이자 투자가인 루치르 샤르마는 6일(현지시간)자 파이낸셜타임스(FT) 칼럼에서 올해 10대 경제 트렌드를 짚으면서
2025.01.07
"워싱턴주, 노숙자 문제 해결에 실패" 시애틀은 '심각한 상황'
"워싱턴주, 노숙자 문제 해결에 실패" 시애틀은 '심각한 상황'
  최근 발표된 연간 노숙자 보고서에 따르면, 워싱턴주는 미국 내에서 세 번째로 많은 노숙자 인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시애틀과 워싱턴주는 노숙자 문제 해결에서 큰 실패를 겪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연간 노숙자 평가 보고서는 워싱턴주의 노숙자 수가 캘리포니아와 뉴욕에 이어 세 번째로 많다고 밝혔다. 특히, 워싱턴주는 다른 주들과 비교해 야외에서
2025.01.06
시애틀에서 음력설을 기념하는 방법 "풍성한 행사 한가득"
시애틀에서 음력설을 기념하는 방법 "풍성한 행사 한가득"
  지난해 음력설이 공식적인 주 공휴일로 지정된 워싱턴주에서는 다가오는 2025년 음력설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시애틀 곳곳에서 펼쳐진다. 음력설은 중국, 한국, 베트남 등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중요한 전통 명절로, 시애틀은 이러한 풍성한 문화적 전통을 기념하는 축제와 활동이 여럿 진행될 예정이다.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예정되어 있어, 시애틀 시민들은
2025.01.06
한인 버스 운전사 살해 용의자, 6일 법원 출석...10일 추모식 개최
한인 버스 운전사 살해 용의자, 6일 법원 출석...10일 추모식 개최
  지난 12월 킹 카운티 메트로 버스 운전사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리처드 시츨락(53)이 1월 6일 월요일 법원에 출석할 예정이다. 시츨락은 12월 18일 워싱턴 대학교 인근에서 운전사 션 임(59)씨와 말다툼 끝에 그를 10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건 발생 며칠 후 시츨락을 체포했으며, 킹 카운티 판사는 2급 살인 및
2025.01.06
시애틀 출신 배우, 두 번째 골든 글로브 수상 영예
시애틀 출신 배우, 두 번째 골든 글로브 수상 영예
  시애틀에서 태어난 배우 진 스마트가 1월 5일 일요일 저녁 열린 제81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맥스(Max)에서 방영된 드라마 ‘Hacks’로 두 번째 골든 글로브를 수상했다. 스마트는 극 중 코미디언 데보라 반스 역할로 늦은 밤 방송 무대에서 성공을 꿈꾸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호평을 받았다.   아이스 에이지의 산물 Steamboat Rock State Park  
2025.01.06
켄트 아파트 단지에서 차량이 소화전에 충돌… 6세대 침수 피해
켄트 아파트 단지에서 차량이 소화전에 충돌… 6세대 침수 피해
  1월 3일 금요일 밤, 워싱턴주 켄트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차량이 소화전에 충돌하며 단지 내 6개 아파트 세대가 침수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건은 26th Place South 25800번지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했다.   "어머! 보이면 사야해!" Trader Joe's 잘나가는 제품   감시 카메라 영상에 따르면, 차량이 주차 공간에서 빠져나오던 중 방향을 잃고 소화전에
2025.01.06
보잉 여객기, 시속 300㎞로 이륙 활주로 달리다 바퀴 2개 터져
보잉 여객기, 시속 300㎞로 이륙 활주로 달리다 바퀴 2개 터져
에티하드 항공 여객기, 호주 멜버른서 사고…급브레이크 밟아 멈춰 에티하드 항공의 보잉 787-9 드림라이너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호주 멜버른 공항에서 이륙하던 에티하드 항공 여객기 바퀴가 터지면서 여객기 운항이 중단됐다. 이 사고로 멜버른 공항 활주로 하나가 폐쇄되면서 연쇄 지연 사태가 벌어졌다. 6일(현지시간) 호주 ABC 방송 등에 따르면 전날
2025.01.06
미국 의회폭동 사태 4년…바이든 "그날의 역사 지워선 안돼"
미국 의회폭동 사태 4년…바이든 "그날의 역사 지워선 안돼"
WP에 기고…NYT "트럼프, 의회폭동 '사랑의 날'로 둔갑시켜" 비판 미국 의회 폭동 (워싱턴DC AP=연합뉴스 자료사진) 2021년 1월 6일 미국 수도 워싱턴DC의 의회 의사당 청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당시 대통령 지지자들이 서쪽 벽을 타고 청사에 침입하고 있다. (AP Photo/Jose Luis Magana) 2025.1.6.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임지우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4년
2025.01.06
연준 금리 인하 속도조절에…"올해 금값 3천달러 안갈듯"
연준 금리 인하 속도조절에…"올해 금값 3천달러 안갈듯"
골드만삭스, 올해 금값 전망 낮춰 잡아 "내년 중반 3천달러 넘을 것" 한국 금거래소의 골드바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대형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올해 금값 전망치를 낮춰 잡았다. 올해 금값이 온스당 3천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작년 11월 예측했으나 이제는 내년 중반에 가서야 3천달러를 넘을 것으로 전망을 수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 보도했다.
2025.01.06
"술 덜 마시는데"…미국서 주류업체들이 웃는 이유는
"술 덜 마시는데"…미국서 주류업체들이 웃는 이유는
무알코올 맥주 시장 급성장 기사와 직접 관련 없는 자료사진입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주류업체들이 건강 등을 이유로 술을 멀리하는 미국 젊은이들을 겨냥해 무알코올 맥주와 음료를 잇달아 출시하는 등 음주문화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고 CNN비즈니스가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맥주회사 쿠어스는 2019년 '몰슨 쿠어스 베버리지(음료) 컴퍼니'로 회사명을 바꾼 이후 무알코올 맥주 '페로니
2025.01.06
워싱턴주 한인,  1월 1일부터 한국 입국 시 Q-코드 제출 의무화
워싱턴주 한인, 1월 1일부터 한국 입국 시 Q-코드 제출 의무화
  한국 질병관리청은 2024년 12월 16일, 미국의 워싱턴주, 캘리포니아주, 미네소타주, 미시간주, 펜실베이니아주, 콜로라도주를 2025년 1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 이 조치는 2025년 1월 1일부터 별도 해제 안내 시까지 적용되며, 해당 지역을 방문하거나 경유한 뒤 대한민국에 입국하는 모든 여행객은 Q-코드(Q-CODE) 전자검역 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중점검역관리지역은 검역법 제5조에 따라 검역전문위원회 심의를
2025.01.03
메디케어 파트 D, 노인 약값 연간 2,000달러 상한선 적용 시작
메디케어 파트 D, 노인 약값 연간 2,000달러 상한선 적용 시작
  2025년부터 메디케어 파트 D에 가입한 노인들의 처방약 연간 본인 부담금이 2,000달러로 제한된다. 이 제도는 2022년 인플레이션 감소법의 일환으로 시행되며, 전국적으로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어머! 보이면 사야해!" Trader Joe's 잘나가는 제품   2024년 2월 기준으로 워싱턴주에는 110만 명 이상의 주민들이 메디케어 파트 D에 가입했다. 이번 변화로 워싱턴주 내 약
2025.01.03
시애틀 레스토랑, 인건비 급증 해결 위해 새로운 운영 방식 채택
시애틀 레스토랑, 인건비 급증 해결 위해 새로운 운영 방식 채택
  2025년부터 시애틀의 레스토랑들이 급증한 인건비와 기타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새로운 운영 방식을 시도하고 있다. 워싱턴 호스피탈리티 협회의 앤서니 앤톤 회장은 지역 레스토랑들이 생존을 위해 비즈니스 모델을 변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이스 에이지의 산물 Steamboat Rock State Park   앤톤 회장은 "2025년에는 눈에 띄는 경제적 변화가 있을 것”이라며
2025.01.03
시애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차량 못들어오게 막아야” 논쟁 재점화
시애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차량 못들어오게 막아야” 논쟁 재점화
  시애틀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서 차량 통행을 제한해야 한다는 논쟁이 다시 불붙었다. 최근 뉴올리언스에서 발생한 차량 돌진 사고 이후, 마켓의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이에 대한 논의가 재개된 것이다.   WA 최저임금 인상, 2025년 1월부터 적용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서는 차량들이 보행자와 배달 차량을 피해 저속 주행하는
2025.01.03
렌톤에서 코요테 공격, 5세 아동 병원 이송
렌톤에서 코요테 공격, 5세 아동 병원 이송
  2025년 1월 2일, 워싱턴주 렌튼 메이플우드 하이츠 지역에서 5세 아동이 코요테에게 공격을 당해 병원에 이송됐다. 워싱턴주 어류 및 야생동물부(WDFW)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쯤 코요테가 어린이의 상반신을 물고 땅에 넘어뜨린 후, 숲으로 끌고 가려 시도했다. 아이의 어머니는 즉시 개입해 코요테를 쫓아내었고, 덕분에 아이는 무사히 구출될 수 있었다.   2025년 무조건
2025.01.03
"美연준 지급준비금 3조달러 아래로"…'양적 긴축' 끝나나
"美연준 지급준비금 3조달러 아래로"…'양적 긴축' 끝나나
2020년 이후 처음…연말 시중 유동성 대폭 줄어 미국 연방준비제도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은행 지급준비금이 2020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3조 달러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연말을 맞아 은행들의 시중 자금 축소 움직임이 활발히 진행됐다는 의미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연준의 지급준비금은 올해 1월 1일 기준 2조8천900억
2025.01.03
트럼프 취임 맞춰…월가 대형 은행들, 기후 약속 뒤집기
트럼프 취임 맞춰…월가 대형 은행들, 기후 약속 뒤집기
미국의 주요 대형 은행들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글로벌 은행 연합체인 넷제로은행연합(NZBA·Net-Zero Banking Alliance)에서 잇따라 탈퇴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은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웰스파고와 골드만삭스에 이어 이번주 모건스탠리, 씨티그룹, 뱅크오브아메리카가 NZBA에서 탈퇴했고,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건체이스도 현재 탈퇴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JP모건체이스 대변인은 고객과 비즈니스의 이익을 증진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멤버십을 평가한다"고
2025.01.03
종교 자유국인데…미국 연방의원 87%가 그리스도교
종교 자유국인데…미국 연방의원 87%가 그리스도교
퓨리서치센터 조사…인구 내 비율 보면 '과대대표' 의원 중 무교는 0.6% 그쳐 인구 따질 때 현격히 적어 그리스도교인이 압도적으로 많은 미국 연방의회 [UPI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3일(현지시간) 개원하는 제119대 미국 연방의회의 의원 중 개신교·가톨릭·정교회·모르몬 등을 합한 그리스도교인의 비중이 87%, 유대교인의 비중이 6%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가 2일
2025.01.03
자동차가 또 테러 도구로…"어디에나 있는 치명적 무기" 불안
자동차가 또 테러 도구로…"어디에나 있는 치명적 무기" 불안
차량돌진 공격 급증…테러단체 지침에 '선택지' 적시 뉴올리언스 차량 돌진 사건 현장 [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새해 첫날인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뉴올리언스 중심가에서 차량 돌진 테러가 발생하자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일상의 도구인 자동차를 동원한 테러에 대한 공포가 커지고 있다. 2일 뉴욕타임스(NYT)와 악시오스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차량은
2025.01.03
시애틀에서 3시간 이내로 떠날 수 있는 겨울 여행지 5곳
시애틀에서 3시간 이내로 떠날 수 있는 겨울 여행지 5곳
겨울이 깊어가고, 연말 명절이 지나면서 이제는 여유로운 하루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되었다. 시애틀에서 차로 3시간 이내로 갈 수 있는 겨울 여행지 5곳을 소개한다. 간단한 휴식과 함께 겨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이곳들은 따뜻한 음료 한 잔과 함께 자연을 즐기기에 완벽한 장소들이다.     1. 스노퀄미 패스, 온
2025.01.02
2025년 새해, 워싱턴주에서 시행되는 새로운 법안들
2025년 새해, 워싱턴주에서 시행되는 새로운 법안들
  2025년 1월 1일부터 워싱턴주에서 시행되는 여러 새로운 법률들이 주민들의 생활에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동물 실험으로 테스트된 화장품 판매 금지, 증오범죄 신고 핫라인 설치, 유급 병가 프로그램 확대 등 다양한 법률이 시행되며, 이는 주 전역에서 생활하는 시민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WA 최저임금 인상, 2025년 1월부터 적용  
2025.01.02
2025년 새해 전야, 퓨알럽 인근 주택서 성인 4명 사망자 발견
2025년 새해 전야, 퓨알럽 인근 주택서 성인 4명 사망자 발견
  2025년 새해를 하루 앞두고 워싱턴주 퓨알럽 인근의 한 주택에서 성인 4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실(PCSD)에 따르면, 사건은 12월 31일 화요일, 복지 확인 요청이 접수되면서 시작되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우스 힐 근처 이스트우드 드라이브 18900번지의 한 주택에서 성인 남성 1명과 여성 1명을 처음 발견했다. 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2025.01.02
스타벅스, 시애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인근 매장 영구 폐쇄
스타벅스, 시애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인근 매장 영구 폐쇄
  스타벅스가 시애틀 중심부의 주요 매장 중 하나를 영구 폐쇄한다고 밝혔다. 스타벅스는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바로 맞은편, 1번가와 파이크 스트리트 교차로에 위치한 매장을 철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아이스 에이지의 산물 Steamboat Rock State Park   회사 대변인은 “사업 운영 과정에서 매장 포트폴리오를 주기적으로 평가해 고객과 지역사회의 요구를 충족하고, 파트너들이 따뜻하고
2025.01.02
새해 폭죽으로 렌톤 아시아 슈퍼마켓 대형 화재 발생
새해 폭죽으로 렌톤 아시아 슈퍼마켓 대형 화재 발생
  렌톤에 위치한 아시아 식료품점에서 새해맞이 폭죽으로 인해 새벽 화재가 발생했다. 새해 첫날 새벽, 렌톤 선셋 블러바드와 19번가 인근의 Viet-Wah 아시아 식품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건물 외부에서 시작되어 일부 외벽과 울타리를 태웠으나, 내부는 큰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1월 1일 오전, 가게 측은 “피해를 점검 중이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2025.01.02
새해 첫날 전세계 트럭테러·방화·총격 '얼룩'…사상자 속출
새해 첫날 전세계 트럭테러·방화·총격 '얼룩'…사상자 속출
美 뉴올리언스 트럭 돌진 10명 사망·35명 부상…테러 가능성에 '무게' 라스베이거스 트럼프호텔 앞 트럭 폭발…몬테네그로 총기난사로 12명 사망 뉴욕 시내 클럽서도 총기난사…프랑스선 방화로 차량 1천대 피해 미 뉴올리언스 차량 돌진 사건 현장 [뉴올리언스=AP 연합뉴스] 새해 첫날 전 세계 곳곳이 테러와 총기난사, 방화 등으로 얼룩지며 사상자가 속출했다. 미국에서는 현지시간 1일 오전 3시
2025.01.02
4년 전과 달라진 美재계…트럼프 '2차 中무역전쟁'에 침묵 전환
4년 전과 달라진 美재계…트럼프 '2차 中무역전쟁'에 침묵 전환
"중국 위해 로비하면 맞을 분위기"…中경제침체 탓에 美기업도 사업축소 미국과 중국 국기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4년 전까지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에 공개적으로 반대했던 미국 재계의 분위기가 달라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귀환과 함께 2차 미·중 무역전쟁의 발발이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지만, 이제는 어떤 기업도 중국과의 관계 악화에 우려를 표명하지 않고 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2025.01.02
"우울증 노인, 위험한 운전 행동 증가…고령층 안전 운전 위협"
"우울증 노인, 위험한 운전 행동 증가…고령층 안전 운전 위협"
美 연구팀 "노인 우울증 정기 검사 및 안전 운전 위한 개입 필요" 우울증이 있거나 항우울제를 복용하는 고령 운전자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급제동과 예측 불가능한 운전 패턴 등 위험한 운전 행동이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령 운전자 안전 문제 [연합뉴스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 가네시 바버럴 교수팀은
2025.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