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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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주민들, LA 산불 피해자 구호 기부 참여 가능”
“워싱턴 주민들, LA 산불 피해자 구호 기부 참여 가능”
  워싱턴 주민, 공무원 및 퇴직자는 LA 지역 산불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구호 기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스티브 홉스 워싱턴 주 장관은 보도자료를 통해, 캘리포니아 남부의 팔리세이드, 이튼, 허스트, 리디아, 선셋 산불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주 정부의 기부 캠페인에 참여할 것을 요청했다.   벨뷰 스퀘어 음력설 무료 행사 "풍성한
2025.01.10
CA 보험 취소 증가, “WA 주택 소유자들도 보험 정책 살펴봐야”
CA 보험 취소 증가, “WA 주택 소유자들도 보험 정책 살펴봐야”
  캘리포니아에서 산불 피해가 계속 확산되면서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주택 소유자들 사이에서 보험 계약 해지가 급증하고 있다. 이러한 ‘산불 제외’(fire carveouts) 조치로 인해 전국적으로 보험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워싱턴주 주민들 역시 자연재해 발생 시 유사한 문제가 생길 가능성에 대해 불안을 느끼고 있다.   2025년 워싱턴주 Discover Pass 무료 이용일
2025.01.10
라니냐 현상, 태평양 북서부에 추운 날씨와 비 예고
라니냐 현상, 태평양 북서부에 추운 날씨와 비 예고
  올해들어 드문 비로 맑은 날씨가 지속된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 1월 말부터 날씨 변화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 전문가들은 라니냐 현상이 영향을 미치며, 이로 인해 비와 추운 날씨가 더 잦아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줄서먹는 시애틀 유명 맛집, 미국 최고 샌드위치 선정   향후 7~10일 동안 날씨는 대체로 건조하고 맑은 날이
2025.01.10
한인 버스 운전사 추모 행렬로 킹 카운티 버스 운행 중단
한인 버스 운전사 추모 행렬로 킹 카운티 버스 운행 중단
  2024년 12월 18일, 킹 카운티 메트로 버스 운전사인 숀 임(Shawn Yim, 사진)씨가 승객과의 충돌 끝에 사망한 사건으로 시애틀 지역에서 버스 서비스에 큰 차질이 예상된다. 임씨는 킹 카운티 메트로에서 근무하던 중 불행히도 사망하게 되었으며, 이를 기리기 위한 추모 행사가 1월 10일 오전 시애틀 시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5년부터 에어프레미아 인천-시애틀
2025.01.10
포트 오차드 음주 의심 운전자, 나무와 충돌 후 도로에 쓰러져
포트 오차드 음주 의심 운전자, 나무와 충돌 후 도로에 쓰러져
  포트 오차드의 한 남성이 사고를 일으킨 뒤 도로에 쓰러진 상태로 발견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음주 운전 의혹을 제기하고, 음주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혈액을 채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고는 1월 11일 오전 1시 전후로 발생했으며, 킷셉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KCSO) 직원들이 도그우드 로드와 레이크 도로 교차점 근처에서 사고를 처리하기 위해 출동했다.
2025.01.10
미국 연준 인사들, 한동안 금리 동결 가능성 시사
미국 연준 인사들, 한동안 금리 동결 가능성 시사
미 연방준비제도 건물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들이 한동안 금리 동결을 시사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수전 콜린스 보스턴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9일(현지시간) 보스턴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상당한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기 때문에 금리 조정에 대한 느린 접근이 유리하다고 말했다. 콜린스 총재는 "연준의 정책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추가
2025.01.10
벌써 70조원 훌쩍…LA 산불, 美사상 최대피해 화재 될 수도
벌써 70조원 훌쩍…LA 산불, 美사상 최대피해 화재 될 수도
2011년 동일본대지진 손실보다 커…진화 더딜 경우 피해 확대 전망 LA 퍼시픽 팰리세이즈 해변에서 불타고 있는 주택들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사흘째 계속되고 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산불의 피해액이 역대 산불 중에서도 최고액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9일(현지시간) JP모건을 인용해 이번 LA 산불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현재까지 500억 달러(약 73조 원)에 이를
2025.01.10
'12월 고용 서프라이즈'에 미 국채 10년물 4.79%…13개월만 최대
'12월 고용 서프라이즈'에 미 국채 10년물 4.79%…13개월만 최대
뉴욕 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UPI 연합뉴스 자료사진] 작년 12월 미국의 고용 지표가 예상 밖으로 크게 상승하면서 10일(현지시간) 미 국채 수익률이 급등했다. 전자거래플랫폼 트레이드웹에 따르면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이날 오전 고용지표 발표 직후 4.79%로 전 거래일 장 마감 무렵 대비 10bp(1bp=0.01%포인트) 올랐다. 이는 지난 2023년 11월 초 이후 13개월 만에 가장
2025.01.10
'국제법 따윈 무시'…트럼프 일방주의 강화에 동맹 집단패닉
'국제법 따윈 무시'…트럼프 일방주의 강화에 동맹 집단패닉
전례없는 노골적 압박…'협상용 엄포 아닐 수도' 불안 세계질서에 충격…"러·중 무력사용에 합리화 빌미 줄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취임을 10여일 앞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광폭 행보로 벌써 국제사회가 뒤집어지고 있다. 특히 트럼프 당선인이 오랜 동맹국을 향해 군사력을 동원한 영토 합병 가능성까지
2025.01.10
아마존 사무실 복귀 시행 1주일만에 시애틀 교통 혼잡 심화
아마존 사무실 복귀 시행 1주일만에 시애틀 교통 혼잡 심화
  2025년 아마존 직원들이 전면적으로 사무실 복귀를 시작하면서 시애틀의 교통 상황에 큰 변화가 일었다. 사우스 레이크 유니언에 위치한 아마존 스피어 주변의 주차 공간이 가득 찼고, 거리 주차도 어려워졌다. 아마존은 2023년 5월부터 최소 3일 사무실 출근을 요구했으며, 이제는 5일 전면 출근을 명령했다.   2025년 워싱턴주 Discover Pass 무료 이용일   교통
2025.01.09
"그린레이크 자전거 도로, 설계 잘못돼" 뇌손상 피해자, 시 상대 소송 제기
"그린레이크 자전거 도로, 설계 잘못돼" 뇌손상 피해자, 시 상대 소송 제기
  시애틀 그린레이크 지역에서 자전거 도로 설계 문제로 인한 사고가 발생했다. 자전거 운전자 아비브 리토브(26세)는 지난 6월, 테슬라 SUV가 주차장에 들어가기 위해 자전거 도로로 돌진하면서 사고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시애틀 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 사고로 리토브는 자전거가 차량에 부딪히며 심각한 뇌손상을 입었다.   Xfinity vs Ziply Fiber 인터넷 서비스 비교
2025.01.09
렌턴 골칫덩이 빈 건물, 잦은 범죄에 결국 강제 철거 명령
렌턴 골칫덩이 빈 건물, 잦은 범죄에 결국 강제 철거 명령
  1월 8일, 워싱턴주 렌턴에서 빈 건물이 주민들과 사업체들 사이에서 큰 안전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이 건물은 한때 보잉 직원들의 사무실과 주차장으로 사용됐으나, 2021년에 다른 회사인 "ION Renton LLC"에 매각되었다. 이후 해당 건물은 방치 상태에 있었고, 지역 사회에서 불법 활동과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줄서먹는 시애틀 유명 맛집, 미국
2025.01.09
에드몬즈 부두 총격, 피해자 중태…용의자 최대 6명 추정
에드몬즈 부두 총격, 피해자 중태…용의자 최대 6명 추정
  1월 8일, 에드몬즈 경찰은 2시 29분경 에드몬즈 부두 근처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들을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용의자는 최소 4명에서 최대 6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사건에서 한 남성 피해자가 총에 맞아 중태에 빠졌으며, 피해자는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으로 추정된다.   2025년부터 에어프레미아 인천-시애틀 직항노선 취항   경찰은 피해자와 그의 여동생이
2025.01.09
타코마 고등학교 인근 총격…남성 사망
타코마 고등학교 인근 총격…남성 사망
  1월 9일 새벽, 워싱턴주 타코마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한 남성이 사망했다. 사건은 오전 2시 30분경, 실라스 고등학교에서 몇 블록 떨어진 N 18번 거리와 노스 샤이엔(North Cheyenne) 근처에서 발생했다.   2025년 무조건 대박나는 띠   경찰은 남성이 차 옆에 누워있는 상태로 발견되었으며, 여러 군데 총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대원들이 심폐소생술을
2025.01.09
바이든 아들·패리스 힐튼 저택도 탔다…LA 부촌 덮친 화마
바이든 아들·패리스 힐튼 저택도 탔다…LA 부촌 덮친 화마
해안가서 내륙으로 산불 확산 조짐에 할리우드 일대도 대피령 아내 멜리사, 아들 보와 함께 백악관에 들어서는 헌터 바이든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서부 최대도시 로스앤젤레스(LA)를 강타한 대형산불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 중인 가운데 각계 유명 인사들의 호화 저택도 화마를 피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AP 통신, 영국
2025.01.09
'군사력까지 언급' 트럼프 잇단 동맹위협 왜?…"제국주의 세계관" 비판
'군사력까지 언급' 트럼프 잇단 동맹위협 왜?…"제국주의 세계관" 비판
그린란드·파나마 운하에 계속 눈독…'이웃' 멕시코·캐나다 압박도 지속 "팽창주의 관념을 '마가'와 같은 선상에" "제어장치 없어, 극대화한 트럼프" 해당 동맹국들 일제히 반발…'中견제·이익 관철 위한 협상전술' 등 해석분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취임을 10여일 앞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주변국의 영토를 겨냥한
2025.01.09
로봇에 맞서는 미국 노동자들…"트럼프·머스크 '화약고' 가능성"
로봇에 맞서는 미국 노동자들…"트럼프·머스크 '화약고' 가능성"
머스크, 로봇 기술 지지 트럼프는 "미국 노동자 더 고용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일론 머스크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에서 로봇을 이용한 산업 현장 자동화로 노동자들의 일자리가 위협받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오는 20일 출범하는 트럼프 2기 행정부 내에서 이 문제를 두고 이견이 불거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8일(현지시간) '미국
2025.01.09
SNS 팩트체크 폐지한 메타…"유럽 도입 시 큰 갈등 예상"
SNS 팩트체크 폐지한 메타…"유럽 도입 시 큰 갈등 예상"
EU·영국서 "사실 확인 포기는 심각한 실수" "매우 우려스러워" 반응 트럼프 기조 부응해 유럽에도 적용할 가능성…"엄격한 조사 직면할 것" 마크 저커버그와 메타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메타가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SNS)인 페이스북 등 자사 플랫폼에서 '팩트체크' 기능을 없애기로 한 결정이 향후 유럽의 소셜미디어 규제와 충돌하면서 갈등을 촉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025.01.09
1월 9일, 지미 카터 전 대통령 국가 애도일 지정…휴무 안내
1월 9일, 지미 카터 전 대통령 국가 애도일 지정…휴무 안내
  1월 9일은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사망을 기리기 위한 국가 애도일로 지정된다. 카터 전 대통령은 2024년 12월 29일 10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카터의 사망을 발표하며 그를 "인격, 용기, 연민의 사람"이라고 칭하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미국 국민들이 각자의 예배 장소에서 모여 지미 카터
2025.01.08
시애틀, 미혼 남성 비율 월등히 높아…미 도시 중 성비 불균형 두드러져
시애틀, 미혼 남성 비율 월등히 높아…미 도시 중 성비 불균형 두드러져
  시애틀은 최근 발표된 2023년 인구 조사에 따르면, 미혼 남성 비율이 100명의 미혼 여성에 대해 120.5명으로, 미국 주요 도시 중 네 번째로 높은 성비 불균형을 보였다. 이 데이터는 시애틀의 독신 남성들이 데이팅 시장에서 더 큰 경쟁을 겪고, 미혼 여성들이 선택의 폭이 더 넓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WA 최저임금 인상,
2025.01.08
애플, 시애틀 사우스 레이크 유니언에 신규 오피스임대 계약 체결
애플, 시애틀 사우스 레이크 유니언에 신규 오피스임대 계약 체결
  애플이 시애틀에서 큰 규모의 사무공간 확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2019년 이후 가장 큰 신규 오피스 공간 임대 계약이라고 투자 관리 회사인 콜리어스(Coliers)가 보도했다. 콜리어스에 따르면, 애플은 사우스 레이크 유니언에 위치한 아보 블록스 웨스트(Arbor Blocks West)에서 약 193,000평방피트 규모의 공간을 임대 계약했다. 메타는 애플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임대 계약을
2025.01.08
WA 루이스-맥코드 합동기지 군의관, 성범죄 41건 유죄 인정
WA 루이스-맥코드 합동기지 군의관, 성범죄 41건 유죄 인정
  루이스-맥코드 합동기지에서 근무하던 군의관 마이클 스톡킨 대위가 성추행 및 음란 촬영 혐의로 군사 법원에서 유죄를 인정했다. 스톡킨은 총 41건의 성범죄 혐의 중 36건은 성추행, 5건은 음란 촬영에 대한 혐의로 기소됐다.   2025년부터 에어프레미아 인천-시애틀 직항노선 취항   스톡킨은 군 통증 치료 클리닉에서 근무 중 군인들을 대상으로 성추행을 저지른 혐의를
2025.01.08
타코마 자택에서 넘어져 갇힌 노인, 4일 만에 극적으로 구조
타코마 자택에서 넘어져 갇힌 노인, 4일 만에 극적으로 구조
  지난달 18일, 워싱턴주 타코마에서 4일 동안 자택에 갇혀 있던 한 노인이 극적으로 구조된 사실이 보도됐다. 이 남성은 4일 동안 연락이 두절된 상태였으며, 전화나 문자를 통해 의사소통할 수 없는 상황에서 넘어져 움직일 수 없는 상태로 집에 갇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2025년 무조건 대박나는 띠   그의 친구들은 그의 행방을
2025.01.08
"트럼프, 보편관세 위해 '국가경제 비상사태' 선포 검토"
"트럼프, 보편관세 위해 '국가경제 비상사태' 선포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트럼프 당선인이 7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동맹과 적을 가리지 않는 '보편 관세' 부과를 정당화하기 위해 '국가 경제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미국 CNN 방송이 8일(현지시간) 4명의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2025.01.08
페북 팩트체킹 폐지에 "혐오발언·가짜뉴스 고삐 풀린다" 경악
페북 팩트체킹 폐지에 "혐오발언·가짜뉴스 고삐 풀린다" 경악
"시대 역행 조치"…노벨상 언론인 "팩트 사라진 세상 온다" "소수자 취약해진다"…보수층에선 "좌파 검열 사라졌다" 환영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세계 최대의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이 팩트체크를 폐지하기로 하자 증오와 허위정보에 고삐가 풀릴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는 7일(현지시간) 미국 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가짜뉴스를 판별하는 제3자의 팩트체킹 기능을 폐지한다고 밝혔다.
2025.01.08
미국 핵전략 전문가 "트럼프도 한국 독자핵무장 지지 안할 것"
미국 핵전략 전문가 "트럼프도 한국 독자핵무장 지지 안할 것"
한미 핵우산협의 美대표 지낸 비핀 나랑, 온라인 심포지엄서 예상 "韓 독자 핵무장 추구시 이를 무력화하려는 북의 공격에 취약한 시기 존재" 비핀 나랑 [연합뉴스 자료사진.재판매 및 DB금지] 2024년 6월 10일 한미 핵협의그룹(NCG) 미측 대표였던 비핀 나랑 당시 미 국방부 우주정책차관보대행이 공동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6.10mon@yna.co.kr 오는 20일(현지시간) 취임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2025.01.08
美대륙에 혹독한 기후…LA 강풍에 산불·텍사스엔 한파 덮쳐
美대륙에 혹독한 기후…LA 강풍에 산불·텍사스엔 한파 덮쳐
LA 부촌 퍼시픽 팰리세이즈 2만여명 대피령…허리케인급 돌풍에 화재 확산 텍사스 댈러스 일대 기온 영하로 떨어져…폭설 예보에 전력망 비상 7일(현지시간) 미 LA 퍼시픽 팰리세이즈 지역에서 확산 중인 산불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서부 지역에 허리케인급 강풍이, 남부 지역에는 이례적인 한파가 덮쳐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7일(현지시간) 미 서부 최대
2025.01.08
시애틀 주택시장, '거래 시즌'에도 침체와 높은 가격 유지
시애틀 주택시장, '거래 시즌'에도 침체와 높은 가격 유지
  2024년 말, 시애틀 지역 주택시장은 연말의 거래 시즌 속에서도 높은 가격과 침체된 거래량이 특징인 모습을 보였다. 12월 동안 주택 거래량은 전월 대비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가격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북서부 다중 상장 서비스(NWMLS)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는 고가 주택과 높은 모기지 금리가 지속적으로 시장을 압박하는 가운데 발생한 결과다.
2025.01.07
아마존, 사무실 복귀로 시애틀 경제 회복 신호탄…교통난 우려도
아마존, 사무실 복귀로 시애틀 경제 회복 신호탄…교통난 우려도
  시애틀 최대 고용주인 아마존이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전면적인 사무실 복귀를 시행하면서 시애틀 도심에 활기가 돌고 있다. 하지만 동시에 교통 체증 증가와 관련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아마존 CEO 앤디 재시는 지난해 가을, 대면 근무가 협업과 생산성을 높인다는 이유로 사무실 복귀 방침을 발표했다. 이번 결정으로 약 5만 명의 직원이 다시 사무실로
2025.01.07
시애틀 교통 체증 미국내 10위...운전자 63시간 손실
시애틀 교통 체증 미국내 10위...운전자 63시간 손실
  시애틀의 교통 체증이 계속해서 출퇴근자들에게 큰 어려움을 주고 있다. 교통 데이터 분석업체 인릭스(Inrix)의 자료에 따르면, 시애틀은 2024년 미국에서 교통 체증이 가장 심한 10위, 전 세계에서는 23위로 평가됐다.   아이스 에이지의 산물 Steamboat Rock State Park   2024년 시애틀 운전자들은 평균 63시간을 교통 체증 속에서 보냈다. 이는 2023년 대비 9%
2025.01.07